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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47’에 도전장?…中 띄우는 6세대 전투기 ‘J-36’ 과연 성능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美 ‘F-47’에 도전장?…中 띄우는 6세대 전투기 ‘J-36’ 과연 성능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26 06:00: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당 3000억 원으로 달하는 미 공군의 6세대 스텔스 전투기 ‘F-47’ 제작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했다고 발표한 지 이틀 만에 중국이 미국에 도전장을 내미는 듯한 중국 관영매체의 보도가 나와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중앙TV(CCTV)는 전날 중국 전투기 ‘J-10’의 첫 비행 27주년을 기념하는 27초짜리 영상을 공개하면서 마지막에 ‘다음은?’이라는 문장과 함께 검은색의 흐릿한 전투기 사진이 등장했는데, 지난해 12월 중국 쓰촨성 청두 상공
  • "사나이로 태어나서~" 그 노래 아니었다…요즘 현역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군가는
    "사나이로 태어나서~" 그 노래 아니었다…요즘 현역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군가는
    통일·외교·안보 2025.03.26 02:00:00
    현역 병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군가는 ‘푸른 소나무'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방홍보원 국방일보는 현역 병사 489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군가'를 설문 조사한 결과 '푸른 소나무'가 득표율 27.6%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푸른 소나무는 1997년 제작된 비교적 최근의 군가라고 국방일보는 전했다. 2위에는 '군가의 클래식'으로 통한다는 '전선을 간다'(24.5%)가 올랐다. 육군 8기동사단의 한 일병은 "실제로 전장에 투입된 듯한
  • 美DNI "北 추가 핵실험 준비돼 있어…ICBM 테스트도 계속할 것"
    美DNI "北 추가 핵실험 준비돼 있어…ICBM 테스트도 계속할 것"
    통일·외교·안보 2025.03.25 23:19:57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25일(현지시간) "북한은 언제든(on short notice) 추가 핵실험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개버드 국장은 이날 상원 정보위의 모두발언 자료에서 "북한은 미래의 협상에서의 지렛대로 그들의 증대하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비행 실험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미국의 군대와 동맹국, 미국의 본토를 타깃으로 삼을 수 있는 더 강력한 전략·재래식 역량을 추구
  • 美백악관, 韓정부에 "한덕수 대행과 협력에 전념"
    美백악관, 韓정부에 "한덕수 대행과 협력에 전념"
    통일·외교·안보 2025.03.25 18:26:07
    미국 백악관이 25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직무복귀한 것과 관련해 “한 권한대행 및 대한(민국) 정부 정부와 협력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백악관은 우리 외교 당국 측에 이 같은 입장을 전해왔다. 백악관은 “미국은 한국과 한국 국민의 민주적 회복력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권한대행 체제 출범 후 한국 정국과 관련한 (백악관의) 첫 입장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한 권한대행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정지된 직후였던 지난해 12월 15일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지만, 1
  • 외교부, '독도는 일본 땅' 교과서에 日 공사 초치
    외교부, '독도는 일본 땅' 교과서에 日 공사 초치
    통일·외교·안보 2025.03.25 17:06:46
    ‘독도는 일본 땅’ 등 역사를 왜곡한 일본의 교과서 검정 통과와 관련, 외교부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하는 등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외교부는 25일 김상훈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국장이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서울 외교부 청사로 초치해 항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자국 중심의 역사관에 따라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고등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시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특히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
  • [속보]외교부, '독도·강제징용 왜곡 교과서' 日 총괄공사 초치
  • 軍, 산불 진화에 인력 5000명·헬기 146대 등 지원
    軍, 산불 진화에 인력 5000명·헬기 146대 등 지원
    통일·외교·안보 2025.03.25 15:28:22
    국방부는 울산·경북·경남 등에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에 가용한 병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투입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산불 발생 이후 지금까지 투입한 군의 진화 인력만 5000여 명이고, 군 헬기도 146대로 다른 기관 헬기들의 임무 수행도 돕고 있다. 또 이날 오전까지 산림청·소방청 등의 헬기에 항공유류 총 9만 5000 갤런을 지원했다. 국방부는 진화 현장 투입 장병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장병들은 주 진화 작업이 아닌 잔불 제거 및 의료 지원
  • 김정은 방러, 무르익는 기대감…'장애물'은 무엇[북한은 지금]
    김정은 방러, 무르익는 기대감…'장애물'은 무엇[북한은 지금]
    통일·외교·안보 2025.03.25 14:24:40
    지난 21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의 북한 방문 이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5월은 러시아의 전승절 80주년으로 성대한 기념식이 치러질 전망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김 위원장의 5월 방러 가능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쇼이구 서기의 방북 당시 발언 내용들을 근거로 들었다. 주북러시아대사관 텔레그램에 따르면 쇼이구 서기는 21일 평양에서 김 위원장과 2시간 30분 가량 면담하며 “오는 5월 9일 전승전 80주년, 8월에는 광복
  • 해군총장, 필리핀 해군사령관과 회담…방산협력 등 논의
    해군총장, 필리핀 해군사령관과 회담…방산협력 등 논의
    통일·외교·안보 2025.03.25 10:38:55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은 25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잠수함사령부에서 호세 에즈펠레타 필리핀 해군사령관과 회담했다고 해군은 밝혔다. 양 총장과 에즈펠레타 사령관은 고위급 교류를 포함한 양국 해군의 군사외교 및 방산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국 해군은 2020년부터 정례회의체를 격년으로 운영하는 등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에즈펠레타 사령관은 해군군수사령부도 방문해 ‘제2차 한-필리핀 해군 장성급 군수협조회의’에 참가해 군수지원 분야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 MZ병사 선호 군가 1위는 ‘푸른소나무’
    MZ병사 선호 군가 1위는 ‘푸른소나무’
    통일·외교·안보 2025.03.25 10:31:08
    국방홍보원 국방일보는 현역 병사 489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군가’를 설문 조사한 결과 ‘푸른 소나무’가 득표율 27.6%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푸른 소나무는 1997년 제작된 비교적 최근의 군가라고 국방일보는 전했다. 2위에는 ‘군가의 클래식’으로 통한다는 ‘전선을 간다’(24.5%)가 올랐다. 육군 8기동사단의 한 일병은 “실제로 전장에 투입된 듯한 느낌을 주는 가사”라고 평했다. 뒤를 이어 전우(13.3%), 아리랑 겨레(8.0%), 진짜 사나이(4.9%), 멸공의 횃불(4.7%) 등의 순서였다.
  • ‘불멸의 빛’ 점등식…서해 수호영웅 빛 서울 하늘 비춘다
    ‘불멸의 빛’ 점등식…서해 수호영웅 빛 서울 하늘 비춘다
    통일·외교·안보 2025.03.25 10:26:06
    서울 하늘에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영웅 55명을 기리는 ‘불멸의 빛’이 비춰진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청계광장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 수호 참전 장병과 전사자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불멸의 빛은 서해 수호 임무 중 희생된 영웅을 상징하는 55개의 조명이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 수호 3개 사건을 뜻하는 3개의 큰 빛기둥을 이루며 하늘로 향하는 형상이다. 빛기둥은 26일부터 올해 서해수호의 날인 28일까지 사흘간 매일 저
  • "中 서해 구조물, 유사시 한미연합작전 무력화 가능성"
    "中 서해 구조물, 유사시 한미연합작전 무력화 가능성"
    통일·외교·안보 2025.03.25 07:40:00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으로 대규모 철골 구조물을 설치하고 우리나라의 해양조사선 조사를 방해한 사건과 관련,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러한 구조물을 설치해 유사시 한미해군의 해상기동을 차단하고 한미해군연합작전을 무력화할 가능성까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24일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해는 중국이 향후 대만을 침공할 경우 등을 감안했을 때 군사안보적으로 매우 민감한 지역"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유사시 중국 칭다오 인근의 항공모함,
  • 軍 수뇌부 교체시 차기 합참의장은…그리고 육·해·공군 참모총장 1순위는[이현호의 밀리터리!톡]
    軍 수뇌부 교체시 차기 합참의장은…그리고 육·해·공군 참모총장 1순위는[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25 06:30:00
    국방부는 매년 4월쯤 상반기 군 인사를 실시한다. 대규모 장성급 승진 인사가 이뤄지는데 12·3 비상계엄 여파에 만약 대통령 선거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을 감안해도 사실상 새 정부 출범시 발표되는 군 수뇌의 전면 교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비상계엄을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024년 하반기 군 인사에서 육군의 경우 3성 장성 인사를 전혀 하지 않은 탓에 육군의 경우는 대규모 세대 교체가 이뤄지는 인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 모두 정권 출범 직후 군 수뇌부를 전원 교체했
  • "민감국가 지정, 전체적 함의 놓치면 안돼" 조태열 "문제 확산 근거 없어"
    "민감국가 지정, 전체적 함의 놓치면 안돼" 조태열 "문제 확산 근거 없어"
    통일·외교·안보 2025.03.24 16:43:41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의 민감국가 및 기타지정국가 명단(SCL) 지정과 관련, "3월 7일에 우리나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지정 사실을 파악했다"며 "이 문제를 확산시킬 근거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SCL과 관련된 논란은 지난 10일 한 언론매체의 보도 이후 지속되고 있다. 조 장관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보고에 출석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에너지부(DOE) 내에도 소수 담당자만 인지하고 있는 명단이라 초기에는 정확한 경위를 파악
  • 한·필리핀 합참의장, 군사교류협력 확대방안 논의
    한·필리핀 합참의장, 군사교류협력 확대방안 논의
    통일·외교·안보 2025.03.24 16:32:21
    김명수 합참의장은 24일 로미오 브라우너 필리핀 합참의장을 만나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정세와 양국 군사 교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합참에 따르면 양국 합참의장이 만난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김 의장은 회담 자리에서 “필리핀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전우이자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가치 공유국”이라고 했다. 브라우너 의장은 오는 27일 울산에서 있을 필리핀 해군 1·2번 초계함 인도 및 진수식을 계기로 합참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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