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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운동 구심점 된 대한민국임시정부…4월의 독립운동 선정
    독립운동 구심점 된 대한민국임시정부…4월의 독립운동 선정
    통일·외교·안보 2025.03.31 09:24:59
    국가보훈부는 일본 제국의 국권 침탈과 식민 통치로부터 독립하고 민주공화국을 완성하기 위해 오늘날 대한민국의 토대가 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을 2025년 4월의 독립운동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보훈부에 따르면 일제의 국권 침탈과 식민 통치로부터 독립하고자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임시정부는 민주공화제를 천명하고 국민의 자유권과 평등권을 명시하는 등 하나의 독립운동 단체가 아닌 독립 국가의 정부로서 역할을 선포했다. 임시정부는 수립 이후 1919년 말 육군무관학교를 설립하고 미국에서 윌로우스 한인비행사양
  • 가방·신발에 웃음꽃 핀 주민들[북한은 지금]
    가방·신발에 웃음꽃 핀 주민들[북한은 지금]
    통일·외교·안보 2025.03.31 06:45:00
    북한이 새 학기를 맞아 전국 소학교,초급중학교,대학 신입생들을 위한 새 교복·신발·가방 등을 배급했다. 이러한 물품 생산이 순조롭게 이뤄진 것을 크게 자축하는 모습이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8일 "새 학년도를 맞아 수도 평양으로부터 두메산골과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소학교, 대학 신입생들에게 일제히 교복과 신발, 가방이 공급되고 초급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이 공급됐다"고 보도했다. 배급된 품목은 올해 소학교에 입학하는 남학생의 경우 ‘긴바지와 반바지, 세타(
  • 국방장관 직무대행, 1급 인사에 KDDX 조속한 결론까지 ‘이례적 지시’ 논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국방장관 직무대행, 1급 인사에 KDDX 조속한 결론까지 ‘이례적 지시’ 논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31 06:00:00
    “잇따른 이례적 행보가 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장관 직무대행 기간 중 K방산 성과를 올리기 위한 충정인지, 개인 성과물을 만들려는 사욕인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국방장관 직무대행을 맡은 이후 강한 리더십과 거치 없는 행보로 무너진 군 기강을 다잡아가며 새로운 면면을 보여 군 안팎의 신뢰가 높아지고 있는 김 장관 직무대행에 대해 최근 만난 군 관계자가 건네 얘기다. 12·3 비상계엄 여파로 면직·구속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빈 자리를 4개월 여 대리한 김선호 차관이 최근 이례적인 1급 인사(자원관리실장)를
  • 공군 부사관후보생, 필기시험 ‘합격선’ 없앤다
    공군 부사관후보생, 필기시험 ‘합격선’ 없앤다
    통일·외교·안보 2025.03.30 11:09:06
    공군 부사관후보생 선발 과정에서 필기시험 합격 최저점이 사라진다. 일부 직종의 지원 자격이 완화되며, 선발전형 기간은 줄어든다. 공군은 이처럼 개선된 선발 전형을 적용해 31일부터 부사관후보생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군은 매년 3개 기수의 부사관후보생을 모집하며, 연평균 약 4000명의 지원자들이 선발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이번 선발 전형부터는 우선 필기시험 합·불제가 폐지된다. 이전까지 매 기수 일반전형 지원자 중 2~3%의 인원은 1차 필기시험 점수가 합격 최저점인 40점에 미치지 못해 불합격됐다. 그
  • 극한더위 속 도로 보수·기술교육…한빛부대, 남수단서 '신이 내린 선물'
    극한더위 속 도로 보수·기술교육…한빛부대, 남수단서 '신이 내린 선물'
    통일·외교·안보 2025.03.30 10:33:56
    "한강의 기적을 경험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남수단에서도 '나일강의 기적'을 꿈꿉니다." 권병국 한빛부대장(대령)의 다짐이자 포부다. 한빛부대는 31일 남수단의 항구적 평화를 위한 지난 2013년의 첫 파병으로부터 12주년을 맞는다. 한빛부대는 그동안 섭씨 5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흙먼지 속에서도 누적 2500㎞에 달하는 주보급로를 보수해 주요 도시와 마을을 연결했다. 이 중 보르에서부터 피보르, 아코보까지 이어주는 307㎞의 주보급로는 특히 식량과 의료용품 등을 수송하는 통로로 남수단 주민들의
  • 주한미군도 감축되나?…美, 전투사령부 통합·주일미군 확장 중단[이현호의 밀리터리!톡]
    주한미군도 감축되나?…美, 전투사령부 통합·주일미군 확장 중단[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30 07:00:00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연방 정부 축소와 함께 미군의 구조조정에도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당장 전 세계에 나가 있는 전투사령부 통합을 비롯해주일 미군 확장 계획 중단 등을 검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방위비 부담 증액 요구를 받고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최고사령관 지위도 미군이 내려놓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미 CNN 방송과 NBC 방송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국방부 보고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미군은 지역별로 전투사령부를 두고 전 세계를 6개 권역으로 나눠 지휘·통제 하고 있
  • 주말도 밤도 잊은 軍…국방부 “오늘 산불 진화에 장병 600명·헬기 49대 투입”
    주말도 밤도 잊은 軍…국방부 “오늘 산불 진화에 장병 600명·헬기 49대 투입”
    통일·외교·안보 2025.03.29 14:45:10
    국방부는 영남권 산불 진화에 병력과 장비를 계속 투입하고 있고, 관계기관의 추가 지원 요청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국방부는 “오늘도 경남 산청과 하동, 경북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등에 장병 600여명과 주한미군 헬기 4대를 포함한 총 49대(의무헬기 1대 포함)의 군용 헬기를 투입해 산불 진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기관의 추가 지원 요청에 대비해 필요시 최대 5100여명과 헬기 9대를 추가로 투입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했다. 국방부는
  • 국군 장병 600명, 오늘도 산불 끄러 간다…“필요시 5100명 추가 투입”
    국군 장병 600명, 오늘도 산불 끄러 간다…“필요시 5100명 추가 투입”
    통일·외교·안보 2025.03.29 14:27:28
    국방부는 29일 영남권 산불 진화에 병력과 장비를 계속 투입하고 있으며 관계기관의 추가 지원 요청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늘도 경남 산청과 하동, 경북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등에 장병 600여명과 주한미군 헬기 4대를 포함한 총 49대(의무헬기 1대 포함)의 군용 헬기를 투입해 산불 진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관계기관의 추가 지원 요청에 대비해 필요시 최대 5100여명과 헬기 9대를 추가로 투입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 [르포]11m 막타워 오르니 아찔…극한 공포 이겨내고 거침없이 강하[이현호의 밀리터리!톡]
    [르포]11m 막타워 오르니 아찔…극한 공포 이겨내고 거침없이 강하[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29 06:00:00
    “(교관) 보고…(교육생 합창) 올라가도 좋습니까…(교관) 올라와.” “(교관) 뒤로 돌아, 장비 검사…(교관) 좌측 문, (교육생) 하나~둘…(교관) 문에 서!” “(교육생)100번 교육생 홍길동 (교관) 목소리가 작다 (교육생) 강하 준비 완료.” “(교관) 뛰어…(강하 3초 후 교육생) 뛰어! 일만! 이만! 삼만! 사만! 산개 검사….” 바람이 강하게 부는 매서운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 내 공수교육대 훈련장. 11.3m 높이의 막타워에서 267차 공수 기본 교육에 참가해 1주 차 지상 착
  • 외교부, '미얀마 지진' 긴급회의…"피해 상황 주시 중"
    외교부, '미얀마 지진' 긴급회의…"피해 상황 주시 중"
    통일·외교·안보 2025.03.28 21:04:18
    외교부는 28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미얀마 지진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파악 및 재외국민보호 조치 강구를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윤 국장은 본부와 공관이 긴밀히 협력해 우리 국민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는 한편, 향후 발생할 수도 있는 여진 등을 감안해 미얀마 및 태국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우리 국민의 피해 관련 접수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외교부는 “우리 정부는 앞으로
  • 北 첫 ‘조기경보기’ 작전수행 가능할까…“골판지 드론 레이더에 안 잡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北 첫 ‘조기경보기’ 작전수행 가능할까…“골판지 드론 레이더에 안 잡혀”[이현호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5.03.28 15:30:00
    북한이 적군의 동향을 탐지해 아군의 공중작전을 통제·지휘하는 ‘하늘의 지휘소’라 불리는 공중조기경보통제기를 27일 처음 공개했다. 외형 상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을 모방한 ‘북한판 A-50’으로, 각 부분별로 러시아와 중국, 인도 등 각국의 기술을 모방해 개발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의 비행장면을 통제실에서 바라보거나, 직접 공중경보기에 탑승해 그 안의 간부들에게 지시하는 모습이다. 공중조기통제기 내부에는 한반도 지도를 담은 모니터 화면도 나온다.
  • 李, 안보도 우클릭…'서해수호의날' 첫 참석
    李, 안보도 우클릭…'서해수호의날' 첫 참석
    통일·외교·안보 2025.03.28 15:23:31
    조기 대선 가능성과 맞물려 우클릭 행보를 펼쳤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처음으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중도층 외연 확장에 재시동을 걸었다. 이 대표는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서해를 지키다 순국한 55명의 영웅들을 추모했다. 이 대표가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찾은 건 2022년 8월 당 대표직에 취임한 후 처음이다. 이 대표는 기념식에 앞서 대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목숨을 바쳐 사망한 55인의 용사들과 모든 장병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민
  • 보훈부 “산불 피해 국가유공자에 재해위로금·주택 우선공급”
    보훈부 “산불 피해 국가유공자에 재해위로금·주택 우선공급”
    통일·외교·안보 2025.03.28 15:22:36
    국가보훈부는 경북·경남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국가유공자 등을 위해 재해위로금과 주택 우선 공급 등의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보훈부는 산불로 인명 또는 주택 피해를 본 국가유공자와 선순위 유족에게 최대 500만 원, 기타 재산 피해의 경우 최대 50만 원의 재해위로금을 지원한다. 또 재해위로금 지급 대상자의 피해액이 300만 원 이상이면 재해복구비로 600만 원까지 생활안정대부를 받는 게 가능하다. 기존 대부가 있다면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해 상환 기간을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산불로 주택이 전소됐다면 주택
  • 국방부 “오늘, 산불 진화에 장병 1000명·헬기 49대 투입”
    국방부 “오늘, 산불 진화에 장병 1000명·헬기 49대 투입”
    통일·외교·안보 2025.03.28 11:19:48
    국방부는 경북·경남 일대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병력을 계속 투입하고 있으며 추가 인원과 장비도 대기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현장에 나가는 인원은 장병 1000여 명"이라며 "주한미군 헬기를 포함해 헬기 49대가 투입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2작전사령부 예하에 준비 중인 예비 인력이 2500여 명이고, 헬기는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9대 정도를 추가 투입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산불 진화에 투입된 군 병력 누적 인원은 6300여 명, 헬기는 260여 대다. 국방부 관
  • 방사청장, ‘K9 유저클럽’ 노르웨이 찾아 이번엔 다연장로켓 ‘천무’ 홍보
    방사청장, ‘K9 유저클럽’ 노르웨이 찾아 이번엔 다연장로켓 ‘천무’ 홍보
    통일·외교·안보 2025.03.28 10:47:28
    방위사업청은 석종건 청장이 북유럽의 주요 방위산업 협력 국가인 노르웨이를 방문해 국방 분야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했다고 28일 밝혔다. 석 청장은 안드레아스 플롬 국방부 차관과 만나 한국산 K9 자주포 도입 국가들의 모임인 ‘K9 유저 클럽’ 창립 멤버인 노르웨이의 자주포 운용 현황을 듣고, 노르웨이의 추가 물량 도입과 기존 물량 성능 개량 방안을 논의했다. 또 노르웨이가 추진 중인 장거리 정밀타격 무기체계 확보 사업과 관련해 석 청장은 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가 노르웨이가 요구하는 수요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최적의 무기체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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