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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李대통령 "中 환대 국민이 목도…양국 관계 개선 큰 전기"
  • [속보]李대통령 "방위산업 계속 육성해야 국방력 강화에 도움"
  • [속보]李 대통령 "지금부턴 스타트업 첫 출발 자체 지원해야"
  • 한동수 與윤리심판원장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명령"
    한동수 與윤리심판원장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명령"
    국회·정당·정책 2026.01.21 10:37:09
    한동수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이 성추행 의혹을 받는 장경태 의원과 국정감사 기간 피감기관으로부터 딸 결혼식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을 산 최민희 의원에 대해 직권조사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한 심판원장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규정상 징계 절차가 개시된 것이며, 당규와 절차에 따라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당규에 따르면 윤리심판원장은 당원의 해당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할 때 윤리심판원에 조사를 명령할 수 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
  • 박수현 "1인 1표제, 당권투쟁으로 보는 건 말 안 돼"
    박수현 "1인 1표제, 당권투쟁으로 보는 건 말 안 돼"
    국회·정당·정책 2026.01.21 10:35:06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1일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에 대한 당내 이견이 표출된 것을 두고 “차기 당권을 둘러싼 당권 투쟁으로 보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서 “정청래 대표는 공약을 했으니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지금 약속을 지키는 중인데 지키지 말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나. 때문에 1인1표는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부터 1인 1표제를 도입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사견을 전제로 “차기 전당대회 준비
  • 장동혁 찾은 이준석 “단식보다 강한 것 강구할 수도"
    장동혁 찾은 이준석 “단식보다 강한 것 강구할 수도"
    국회·정당·정책 2026.01.21 10:31:59
    중남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꿈쩍하지 않고 있는 민주당을 봤을 때 어쩌면 단식보다 강한 것을 강구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1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난 후 기자들에게 “오늘 오전 중 긴밀히 협의해서 추가적인 투쟁 방안이나 압박 방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장 대표의 단식은 제가 본 단식 중 가장 진정성 있고 소위 FM대로 한 단식"이라며 "대응 방안에 대해 최대한 머리를 짜내보도록 하겠다
  • 혈세로 호화출장 간 공기업 무더기 적발…집에서 자놓고 148박 출장비도[Pick코노미]
    혈세로 호화출장 간 공기업 무더기 적발…집에서 자놓고 148박 출장비도[Pick코노미]
    국회·정당·정책 2026.01.21 10:20:00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기업들이 지난해 해외 관광·쇼핑 등으로 일정이 꾸려진 호화 출장을 다녀왔다가 무더기 적발됐다. 직원들에게 특혜성 대출을 제공하거나 유급휴일을 남용하는 등 일부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 행태도 포착됐다.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부는 최근 ‘2025 세계감사인(監査人)대회’ 외유 출장 의혹과 관련한 산하기관 특정 감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7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감사인대회 출장이 부적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감사에서 적발된 기후부 산하 공기업은 남동&mid
  • [속보]반도체 호조에 1월 1~20일 수출 14.7% 증가
    [속보]반도체 호조에 1월 1~20일 수출 14.7% 증가
    국회·정당·정책 2026.01.21 09:00:00
    반도체 수출 호조 속에 올해 1월 중순까지의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 가까이 증가했다. 대미 수출도 지난해 기저 효과 등이 겹치면서 20%에 육박하는 증가율을 기록했다. 관세청은 2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 1월 1~20일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 이 기간 수출은 36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9% 늘었다. 수입은 370억 달러로 4.2% 증가했다. 이로써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는 6억 달러 적자를 보였다. 수출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107억 달러로 무려 70.2%나 급증했다. 무선통신기기(47
  • 李대통령, '경기지사 출마' 한준호에 1호 감사패
    李대통령, '경기지사 출마' 한준호에 1호 감사패
    국회·정당·정책 2026.01.21 08:21:30
    이재명 대통령이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볼리비아 특사 활동에 대한 감사패를 준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 감사패는 이 대통령이 취임한 후 처음으로 제작된 ‘1호 감사패’다. 한 의원은 20일 언론 보도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페이스북에 “볼리비아 방문 성과와 관련해 이 대통령님께서 감사패를 수여해 주셨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볼리비아 방문 당시 에드만드 라라 몬타뇨 부통령 등과의 면담에서 한국 국민의 무(無)사증 입국 협조를 요청했고, 볼리비아 정부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일반 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은 비자
  • [사설] 李대통령 “반명이십니까”, 농담으로 넘길 일 맞나
    [사설] 李대통령 “반명이십니까”, 농담으로 넘길 일 맞나
    국회·정당·정책 2026.01.21 00:05:0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여당 지도부와 만찬을 함께하면서 당내 계파 이슈를 언급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혹시 반명(반이재명)이십니까”라고 농담도 건넸다.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친이재명)이고 친청(친청와대)입니다”라고 답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보고 여권은 세간의 친명 대 친청(친정청래) 계파 갈등설을 일축했다고 진단했다. 반면 야권은 이 대통령이 친청계에 대해 뼈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고 봤다. 어느 쪽 시각이든 이 대통령의 발언을 여권 분파주의에 대한 경계의 메시지로 읽은 셈이다. 과연 친명계 대
  • 국힘 "정원오, 서울 집값 급등도 남 탓? 이중적 태도 멈춰야"
    국힘 "정원오, 서울 집값 급등도 남 탓? 이중적 태도 멈춰야"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8:02:50
    국민의힘은 20일 서울 집값 급등의 원인을 오세훈 서울시장의 ‘토지거래허가제 번복’ 탓으로 돌린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향해 “부동산 공급은 막아놓고 남 탓만 하는 정치는 이제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다. 장지호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앞에서는 성수동 개발을 마치 자신만의 치적으로 자랑하면서 뒤에서는 서울시 차원의 개발과 공급 대책에는 반대하는 이중적 태도에 시민들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부대변인은 “유휴지가 사실상 소진된 서울에서 신규 주택 공급의 해법은 기존 택지의 고밀·재정비,
  • 이혜훈 청문회 또 무산… 與 "靑에 부담 떠 넘겨"
    이혜훈 청문회 또 무산… 與 "靑에 부담 떠 넘겨"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7:33:31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개최 여부를 두고 이틀째 줄다리기를 이어갔지만 성과는 없었다. 국민의힘이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며 청문회 개최를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자 측에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야당 설득을 이어가는 상태다. 여당 지도부 내에서는 대통령의 부담을 덜기 위해 야당의 의사를 마냥 기다릴 것이 아니라 다음 주 중이라도 일정부터 못 박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여야 간사는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를 놓고 회동을 가졌지만 무위로
  • 이학재 인천공항公 사장 "靑, 공사 인사 불법 개입"
    이학재 인천공항公 사장 "靑, 공사 인사 불법 개입"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7:32:49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공개 질타를 당했던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0일 대통령실의 ‘불법 인사 개입’을 주장하며 “불법 부당한 지시로 실무자들을 괴롭히지 말고 차라리 사장인 저를 해임하라”고 촉구했다. 이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대통령실의 뜻’이라며 신임 기관장이 올 때까지 인사를 시행하지 말라는 국토교통부를 통한 지속적인 압력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그는 이어 “제가 정기 인사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며 뜻을 굽히지 않자 ‘3급 이하 하위직만 시행’ ‘관리자 공석 시 직무대행 체제 전환’
  • 단식 장동혁 찾은 유승민…보수대통합 신호탄되나
    단식 장동혁 찾은 유승민…보수대통합 신호탄되나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7:31:52
    유승민 전 의원이 20일 ‘쌍특검(통일교, 공천 헌금)’ 수용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 “지금 당이 가장 성실하게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라며 야권 통합론에 불을 지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징계 등 문제로 사분오열된 모습을 보여온 당내에서도 장 대표를 중심으로 단일 대오 전선을 형성하자는 목소리가 모처럼 분출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장 대표를 만난 뒤 기자들에게 “일부 문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우리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수로
  • 나사 풀린 공공기관 우수수…무슨 일이[Pick코노미]
    나사 풀린 공공기관 우수수…무슨 일이[Pick코노미]
    국회·정당·정책 2026.01.20 17:26:00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기업들이 지난해 해외 관광·쇼핑 등으로 일정이 꾸려진 호화 출장을 다녀왔다가 무더기 적발됐다. 직원들에게 특혜성 대출을 제공하거나 유급휴일을 남용하는 등 일부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 행태도 포착됐다. 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기후부는 최근 ‘2025 세계감사인(監査人)대회’ 외유 출장 의혹과 관련한 산하기관 특정 감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7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세계감사인대회 출장이 부적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감사에서 적발된 기후부 산하 공기업은 남동&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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