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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각국 이해관계 다르지만…화백정신으로 공동번영 이뤄야"
    李대통령 "각국 이해관계 다르지만…화백정신으로 공동번영 이뤄야"
    청와대 2025.10.31 17:40:42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국제 질서가 격변하는 중대한 변곡점 위에 서 있다”며 “자유무역질서가 거센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중 패권 경쟁의 심화로 세계 각국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낸 것이다. 특히 자국 중심주의와 보호무역이 팽창하는 세계경제 상황에서 다자외교의 장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플랫폼으로 삼아 “협력과 연대로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본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사를 통해 “협력과 연대, 상호 신뢰의 효능을
  • [속보]시진핑-다카이치, 경주서 중일 정상회담 시작
    [속보]시진핑-다카이치, 경주서 중일 정상회담 시작
    청와대 2025.10.31 17:22:15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31일 오후 경주에서 만나 정상회담을 시작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시 주석이 일본 총리와 대좌한 것은 약 1년 만이며 두 정상 간 회담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APEC 정상회의 전 시 주석과 웃으며 인사 나누는 사진을 올렸다.
  • [속보]李 대통령 "현대차 잘 돼야 대한민국 잘 돼"…정의선 "관세협상 감사"
    [속보]李 대통령 "현대차 잘 돼야 대한민국 잘 돼"…정의선 "관세협상 감사"
    청와대 2025.10.31 17:06:00
    [속보]李 대통령 "현대차 잘 돼야 대한민국 잘 돼"…정의선 "관세협상 감사"
  • 법원, '대장동 비리' 유동규·김만배 징역 8년 선고…전원 법정구속
    법원, '대장동 비리' 유동규·김만배 징역 8년 선고…전원 법정구속
    청와대 2025.10.31 16:32:21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을 받는 일당이 1심에서 전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31일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에 대한 배임 사건 선거 공판을 열고 “공소사실이 업무상 배임죄가 성립하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공동정범 여부가 모두 인정된다”고 이같이 밝혔다. 유 전 본부장은 징역 8년에 벌금 4억 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8억 1000만 원 추징도 명령했다. 김씨는 징역 8년에 추징금 428억 원을 선
  • "김건희가 뭐냐" 발끈한 尹…구치소 나와 연이틀 재판 출석
    "김건희가 뭐냐" 발끈한 尹…구치소 나와 연이틀 재판 출석
    청와대 2025.10.31 16:22:37
    수개월간 재판에 불출석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연이틀 재판에 나와 자신의 혐의에 대한 직접적 대응을 시작했다. 윤 전 대통령은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5부(부장판사 백대현) 심리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출석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출석이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첫 공판기일을 제외하고 그동안 재판에 건강상의 이유로 나오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이 이날 공판에 나온 것은 핵심 증인인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에 대한 증인 신문 때문으
  • "맛있게 먹었다" 시진핑도 반한 '황남빵'…李대통령, APEC서 200상자 선물
    "맛있게 먹었다" 시진핑도 반한 '황남빵'…李대통령, APEC서 200상자 선물
    청와대 2025.10.31 16:19:31
    이재명 대통령이 방한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경주의 대표 명물 간식인 ‘황남빵’을 선물했다. 시 주석은 “맛있게 먹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31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시 주석에게 갓 구운 황남빵을 직접 보자기에 싸서 건넸다.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인사와 함께였다. 이날 중국 대표단에 전달된 황남빵만 200상자에 달했다. 황남빵은 1939년 경북 경주 황남동에서 처음 만들어진 팥소 가득한 빵으로, 국내에서 가
  • IMF 총재 만난 李대통령…“국내외 투자자들, 韓미래 긍정적으로 봐”
    IMF 총재 만난 李대통령…“국내외 투자자들, 韓미래 긍정적으로 봐”
    청와대 2025.10.31 15:46:51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경주를 방문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를 만나 한국의 경제 전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장인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접견에서 “새정부 출범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신속히 해소되면서 한국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고,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4000포인트를 넘어서는 등 국내외 투자자들도 한국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 신속한 추경(추가경
  • 젠슨황 만난 李대통령 “AI혁신, 속도는 엔비디아·방향제시는 한국이 담당”
    젠슨황 만난 李대통령 “AI혁신, 속도는 엔비디아·방향제시는 한국이 담당”
    청와대 2025.10.31 15:06:27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과 기업들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을 도입하고 피지컬 AI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CEO 서밋 참석 차 경주를 찾은 황 CEO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의 목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 시진핑, 트럼프 떠난 APEC서 아태공동체 제안… 다자주의 행보
    시진핑, 트럼프 떠난 APEC서 아태공동체 제안… 다자주의 행보
    청와대 2025.10.31 13:19:3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다자무역·다자주의를 강조하면서 "아시아·태평양 공동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APEC 정상회의 연설문에서 "우리는 APEC이 경제성장 등을 촉진해온 초심을 굳게 지켜야 하고, 계속 개방 발전 중의 기회를 나누고 상생을 실현해야 한다. 보편적 특혜가 주어지고 포용적 경제 세계화를 추진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APEC은 1993년 제 1차 정상회의에서 &apos
  • APEC 정상회의 개막…李 “신라 화백 정신으로 함께 미래로 도약”
    APEC 정상회의 개막…李 “신라 화백 정신으로 함께 미래로 도약”
    청와대 2025.10.31 10:53:20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조화와 상생을 길을 찾는 신라 화백의 정신으로 함께 미래로 도약할 영감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제1세션 개회사를 통해 “협력과 연대, 상호 신뢰의 효능을 증명한 APEC 정신이 경주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의장국 정상 자격으로 이날 개회사를 진행한 이 대통령은 “APEC이 눈부신 성취를 이루며 다자주의적 협력의 모범을 바로 세웠던 그 순간마다 대한민국은
  • [속보] 李대통령 “천년고도 경주서 미래 도약 영감 얻길”
  • [속보] 李대통령 “협력과 연대만이 더 나은 미래 이끄는 해답”
    [속보] 李대통령 “협력과 연대만이 더 나은 미래 이끄는 해답”
    청와대 2025.10.31 10:14:40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협력과 연대만이 우리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확실한 해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회사에서 “우리 모두는 국제질서가 격변하는 중대한 변곡점 위에 서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자유무역 질서가 거센 변화를 맞이하며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무역 및 투자 활성화 동력은 떨어지고 있다”며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기술혁명은 우리에게 전례없는 위기이자 전례없는 가능성을 선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
  • [속보] 시진핑, APEC 정상회의장 도착…李대통령 첫 대면
  • 李·다카이치 "미래지향적 관계 유익" 加와는 '군사 기밀동맹'
    李·다카이치 "미래지향적 관계 유익" 加와는 '군사 기밀동맹'
    청와대 2025.10.30 20:31:47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경북 경주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뿐만 아니라 한·캐나다, 한·호주 정상회담 등 6차례의 정상 간 회동을 가졌다. 다카이치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셔틀외교 복원에 대한 양국 정상의 의지가 재확인된 가운데 한·캐나다 정상회담에서는 안보 및 방산 분야의 굵직한 파트너십이 구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주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카이치 총리와 41분간 회담을 가졌다. 다카이치 총리가 21일 취임한 후 첫 한일 정상
  • 李대통령 "셔틀외교 순서상 日방문"…다카이치 "곧 뵙길"
    李대통령 "셔틀외교 순서상 日방문"…다카이치 "곧 뵙길"
    청와대 2025.10.30 19:52:52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총리와 정상회담에서 “셔틀외교 순서상 이제 대한민국이 일본을 방문할 차례”라며 셔틀외교의 공고화를 주문했다. 그러면서 “수도 도쿄가 아닌 지방도시에서 뵙길 바란다”고도 했다. 다카이치 총리도 “곧 뵙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참석차 방한 해 이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일본 지방도시에서 재회를 제안하자 공감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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