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대통령실최신순인기순

  • [속보] 윤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출발
    [속보] 윤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출발
    대통령실 2025.01.23 18:50:09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변론에 출석한 뒤 서울구치소로 돌아갔다. 윤 대통령이 탄 법무부 호송용 승합차는 이날 오후 6시 45분께 헌법재판소를 빠져나갔다. 경찰이 주변 교통을 통제했고, 경호 차량이 호송차 주변에서 호위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헌재 탄핵심판에 직접 출석했다. 발언 기회를 얻어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직접 신문하기도 했다.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
  • "尹 머리 스타일링 누가 허락했나"…박은정 "황제 출장 서비스, 명백한 특혜"
    "尹 머리 스타일링 누가 허락했나"…박은정 "황제 출장 서비스, 명백한 특혜"
    대통령실 2025.01.23 18:43:3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돼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출석하며 별도 공간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등 특혜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특혜라고 보기 어렵다. 협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3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21일 윤석열의 헌재 출석 당시 사전에 머리를 손질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오늘 법무부 교정당국에 확인한 결과 피청구인 윤석열 측은 교정당국에 구두로 사전 헤어 스타일링을 요구했으며 법무부는 이를 승인했
  • '빈손' 공수처, 엿새 앞당겨 檢 이첩…방문조사 가능성
    '빈손' 공수처, 엿새 앞당겨 檢 이첩…방문조사 가능성
    대통령실 2025.01.23 17:55:1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3일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 사건을 검찰로 송부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3차례 강제 구인 실패 등 ‘보여주기 수사’ 비판을 받은 공수처는 대면 조사가 이뤄지지 않자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검찰에 사건을 넘겼다. 검찰은 윤 대통령에 대한 소환 조사보다 구치소 방문 조사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공수처는 이날 윤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공소 제기 요구 처분 결정을 했다. 대통령 기소는 검찰만 할 수 있다
  • 김용현 "尹, 국회서 의원 아닌 요원 끌어내라 한 것"
    김용현 "尹, 국회서 의원 아닌 요원 끌어내라 한 것"
    대통령실 2025.01.23 17:42:59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첫 증인으로 참석해 12·3 계엄 당시 윤 대통령이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에게 국회의원이 아닌 요원(군 병력)을 빼내라는 지시를 했다고 주장했다. 헌법재판소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 사건의 4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첫 증인신문은 비상계엄을 주도한 김 전 장관과 윤 대통령이 처음으로 동시에 출석해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은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냐는 국회 측 질문에 부인하며 “당시 본청 직원과 요원
  • 46일만에 대면…尹, 유리한 증언엔 '끄덕'
    46일만에 대면…尹, 유리한 증언엔 '끄덕'
    대통령실 2025.01.23 17:03:07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4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 대통령과 46일 만에 대면했다. 윤 대통령은 전반적으로 출석한 김 전 장관에게 눈길을 주지 않았지만 자신에게 유리한 증언이 나올 경우 호응하는 몸짓을 보이기도 했다. 김 전 장관은 이날 진한 회색 양복에 검은색 목폴라 티셔츠를 입고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대통령은 심판정에 입장한 김 전 장관을 잠깐 바라보다가 이내 고개를 돌려 정면을 응시했다. 윤 대통령은 김 전 장관이 증인 선서를 하는 과정을 굳은 표정으로 지켜봤다. 김
  • [속보] 尹 "야당 독주 경고 위해 계엄 선포한 것 아냐"
    [속보] 尹 "야당 독주 경고 위해 계엄 선포한 것 아냐"
    대통령실 2025.01.23 16:56:48
    [속보] 尹 "야당 독주 경고 위해 계엄 선포한 것 아냐"
  • [속보] 尹 "계엄 선포 이유는 주권자인 국민에게 호소하기 위한 것"
    [속보] 尹 "계엄 선포 이유는 주권자인 국민에게 호소하기 위한 것"
    대통령실 2025.01.23 16:55:07
    [속보] 尹 "계엄 선포 이유는 거대 야당에게 경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에게 호소하기 위한 것"
  • 김문수, 대선 양자대결서 이재명 앞질러
    김문수, 대선 양자대결서 이재명 앞질러
    대통령실 2025.01.23 16:11:27
    차기 대선 양자 대결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지지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율도 민주당에 9%포인트 이상 앞질렀다.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고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위기감을 느낀 보수층의 강한 결집세가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시사저널이 여론조사 업체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조기 대선에서 이재명 대표와 김문수 장관 중 누구를 뽑을 것이냐’는 질문에 김 장관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46.4%로 이 대표(41.8%)를 앞섰다. 해당 조
  • 국가바이오위 출범, 바이오GPU3000개 확충 데이터 분석
    국가바이오위 출범, 바이오GPU3000개 확충 데이터 분석
    대통령실 2025.01.23 16:00:00
    국내 바이오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이 예고된 국가바이오위원회가 출범했다. 계엄과 탄핵 등 불확실한 정국 상황 탓에 출범이 한 달여 미뤄졌지만 국가바이오위원회는 국가우주위원회와 국가AI위원회와 함께 핵심 전략사업을 수행할 전략기술위원회로 위상을 갖고 바이오 정책을 총괄·조정할 예정이다. 2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국가바이오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주재했다. 최 권한대행은 모두발언을 통해 “주요 선진국들의 바이오 분야 국가전략 마련, 관련 투자 확대 등 최근의
  • [속보] 김용현, 尹탄핵사건 국회측 증언 거부
    [속보] 김용현, 尹탄핵사건 국회측 증언 거부
    대통령실 2025.01.23 15:02:14
    [속보] 김용현, 尹탄핵사건 국회측 증언 거부
  • 김용현 "12·3계엄 당시 국회 군 투입은 질서 유지 차원"
    김용현 "12·3계엄 당시 국회 군 투입은 질서 유지 차원"
    대통령실 2025.01.23 14:56:06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2·3 계엄’ 당시 국회 군 투입이 “질서 유지 차원”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국무회의 당시 동의한 국무위원들이 있다고 말했다. 23일 김 전 장관은 윤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출석해 국회 측 대리인단의 반대신문에서 '국무회의 당시 동의한 사람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있었다"며 "누구인지 말하기는 곤란하다"고 밝혔다. 김 전 장관은 '국무회의가 길어야 5분밖에 열리지 않은 게 아니냐'는 국회 측 질문에는
  • [속보] 김용현 "尹 자정에 전화해 의원 출입 막지말라 지시"
    [속보] 김용현 "尹 자정에 전화해 의원 출입 막지말라 지시"
    대통령실 2025.01.23 14:55:14
    [속보] 김용현 "尹 자정에 전화해 의원 출입 막지말라 지시"
  • [속보] 김용현 "계엄 당시 국회 봉쇄·침투 지시 사실 아냐"
    [속보] 김용현 "계엄 당시 국회 봉쇄·침투 지시 사실 아냐"
    대통령실 2025.01.23 14:54:24
    [속보] 김용현 "계엄 당시 국회 봉쇄·침투 지시 사실 아냐"
  • 계엄에 검찰 인사 '소폭'…카카오 수사부장·법무실장도 공석
    계엄에 검찰 인사 '소폭'…카카오 수사부장·법무실장도 공석
    대통령실 2025.01.23 14:52:24
    ‘12·3 비상계엄’ 여파로 검찰의 상반기 인사가 소폭으로 이뤄져 주요 보직이 공석으로 유지된다. 법무부는 23일 고검검사급 검사 20명과 일반검사 424명에 대한 전보 인사 및 부부장검사 85명의 승진 인사를 냈다. 이번 인사는 2월 3일 자로 시행된다. 법조경력 14년 상당의 사법연수원 39기 등 검사 85명은 중견 검사인 부부장검사로 신규 보임됐다. 당초 연수원 39기 검사들은 지난해 부부장 승진을 했어야 했는데 평검사 인력난으로 보류된 바 있다. 법무부는 “휴직과 직제개편, 파견검사 교체 등 인사 수요에 따라 최
  • [속보] 김용현 "국회 봉쇄하려면  7~8천 병력 투입해야"
    [속보] 김용현 "국회 봉쇄하려면 7~8천 병력 투입해야"
    대통령실 2025.01.23 14:50:57
    [속보] 김용현 "국회 봉쇄하려면 7~8천 병력 투입해야"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