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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구속 후 첫 공식석상…수형복 대신 정장에 빨간 넥타이
    尹 구속 후 첫 공식석상…수형복 대신 정장에 빨간 넥타이
    대통령실 2025.01.21 17:47:32
    윤석열 대통령이 정장 차림으로 흰 셔츠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오후 1시 58분께 탄핵심판이 진행되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나타났다. 수형복을 입고 나온 윤 대통령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이는 윤 대통령이 미결수용자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미결수용자는 수의 대신 사복을 입고 재판에 출석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심판정에 들어서면서 자신의 변호인단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윤 대통령은 자리에 앉아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거나 방청석을 쳐다보기도 했다. 재판이 시작된 후 피청구인의 출석을 묻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질문에
  • 구치소 간 공수처, 尹대통령 병원행에 또 '허탕'
    구치소 간 공수처, 尹대통령 병원행에 또 '허탕'
    대통령실 2025.01.21 17:46:5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1일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끝나는 시간에 맞춰 윤 대통령에 대한 강제 구인을 시도했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변론 종료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공수처의 현장 조사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불발됐다. 윤 대통령은 이날 헌재 탄핵심판에 출석해 변론을 마친 뒤 서울구치소가 아닌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이동했다. 법무부는 “윤 대통령이 의무관의 의견을 고려해 서울구치소장으로부터 외부 의료 시설 진료를 허가받아 진료차 외부 의료 시설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측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는
  • 탄핵사유 모두 부인한 尹 "비상입법기구 쪽지 최상목에 준 적 없다"
    탄핵사유 모두 부인한 尹 "비상입법기구 쪽지 최상목에 준 적 없다"
    대통령실 2025.01.21 17:46:21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리에 처음으로 참석해 계엄 선포는 곧 국정 안정을 위해 행정부 수반으로서 내린 정당한 국정 수행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회 측의 탄핵소추 사유를 전면 부인했다. 포고령은 형식상 작성된 것에 불과해 실행 의지가 없었고 12·3 계엄 당시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21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1시간 43분간 진행된 3차 변론기일에서 12명의 대리인을 대신해 직접 변론에 나섰다. 지난 2차 변론기일이 4시간 이상 진행되면서 이날도 오후
  • 국회측, 계엄 당시 CCTV 공개…"尹, 계엄해제 막으려 해"
    국회측, 계엄 당시 CCTV 공개…"尹, 계엄해제 막으려 해"
    대통령실 2025.01.21 17:45:00
    윤석열 대통령 변론기일이 진행된 21일 청구인 측은 국회와 우원식 국회의장 공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을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재생했다. 국회 측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추가적인 계엄 시도 및 국회 비상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려 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날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3차 변론기일에서는 지난 기일에 채택된 증거를 조사하는 절차가 진행됐다. 헌법재판소는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록, 국회와 국회의장 공관 및 선관위에서 촬영된 CCTV 영상 등을 증거로 채택했다. 국회 측은 비상계엄 당시의
  • 직접 변론 나선 尹 "의원 끌어내라 지시 안해"
    직접 변론 나선 尹 "의원 끌어내라 지시 안해"
    대통령실 2025.01.21 17:43:01
    윤석열 대통령이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탄핵 심판에 직접 참석해 변론에 나섰다. 이날 수형복이 아닌 정장 차림으로 출석한 윤 대통령은 국회 측의 주장을 전면으로 반박하며 계엄 해제 요구를 막지 않았고 계엄 포고령은 집행 의사나 실행할 계획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 심판 3차 변론에 출석해 재판장인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질문에 답변했다. ‘계엄 해제 의결을 막기 위해 국회에 모인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한 바 있냐’는 문 대행의 질문에 윤
  • 崔대행, 野 요구한 추경 첫 시사…3개 법안은 거부권
    崔대행, 野 요구한 추경 첫 시사…3개 법안은 거부권
    대통령실 2025.01.21 17:25:52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거대 야당이 요구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요구에 대해 처음으로 ‘국정협의회를 가동해 협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야당이 단독 처리한 TV수신료 통합징수법 등 3개 법안에 대해서는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추가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정치권뿐 아니라 경제계 등에서 제기됐다”며 “국정협의회가 조속히 가동되면 국회와 정부가 함께 논의해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여야와 정부가 함께하는 국정협의회에서
  • [속보] 윤 대통령 "비상입법기구 쪽지 최상목 준 적 없어"
    [속보] 윤 대통령 "비상입법기구 쪽지 최상목 준 적 없어"
    대통령실 2025.01.21 15:40:39
    [속보] 윤 대통령 "비상입법기구 쪽지 최상목 준 적 없어"
  • 尹 "계엄 당시 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한 적 없어"
    尹 "계엄 당시 국회의원 끌어내라 지시한 적 없어"
    대통령실 2025.01.21 15:37:48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처음으로 출석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고 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헌재 탄핵심판의 3차 변론기일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한 적이 있냐”고 묻자 윤 대통령은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국가 비상입법기구 관련 예산을 편성하라는 쪽지를 최상목 당시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전달했는지 묻는 질문에도 “준 적이 없다”며 “나중에 계엄을 해제한 후에 한참
  • 대통령실 "尹 지지자 헌재 집결 문자 발송 행정관 사직"
    대통령실 "尹 지지자 헌재 집결 문자 발송 행정관 사직"
    대통령실 2025.01.21 15:22:27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헌법재판소 집결을 촉구하는 문자를 발송한 행정관 A씨가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행정관 A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 개인적으로 보낸 문자로 대통령실과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A씨는 자신의 실명과 대통령실 행정관이라고 소속을 밝히며 “내일 2시에 대통령께서 헌법재판소에 직접 출석하신다. 응원이 필요하다. 안국역에서 헌법재판소로 향하는 모든 곳에서 대통령님을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는 문자를 발송한 바 있다. 대통령실은 A행정관이 평소 사직 의사를 지속적으로 표명
  • [속보] 尹측 “계엄 포고령 집행 의사 없었다”
    [속보] 尹측 “계엄 포고령 집행 의사 없었다”
    대통령실 2025.01.21 14:26:11
    [속보] 尹측 “계엄 포고령 집행 의사 없었다”
  • [속보] 헌재, 이상민 전 장관·박춘섭 경제수석 증인 추가 채택
    [속보] 헌재, 이상민 전 장관·박춘섭 경제수석 증인 추가 채택
    대통령실 2025.01.21 14:18:46
    [속보] 헌재, 이상민 전 장관·박춘섭 경제수석 증인 추가 채택
  • [속보] 尹 “재판관에게 송구…자유민주주의 신념 하나 확고히 갖고 살아가”
    [속보] 尹 “재판관에게 송구…자유민주주의 신념 하나 확고히 갖고 살아가”
    대통령실 2025.01.21 14:09:21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직접 출석하면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신념 하나를 가지고 확고히 살아온 사람”이라고 발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께 탄핵 심판 3차 변론 기일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게 발언 기회를 요청한 후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문 대행의 허가를 받은 후 “여러 헌법 소송으로 업무가 과중한데, 제 탄핵 사건으로 고생을 하시게 되어 재판관들께 송구스러운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철이 들고 난 이후 자유민주주의라는 신념 하나를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다”며 “헌법
  • 尹측 "비상계엄 선포는 자유민주주의 위기가 배경"
    尹측 "비상계엄 선포는 자유민주주의 위기가 배경"
    대통령실 2025.01.21 13:44:13
    윤석열 대통령 측 법률대리인단이 “비상계엄 선포는 자유민주주의 위기가 그 배경이며, 이를 바로잡아야 할 대통령의 책무에 의한 것”이라고 21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3차 변론에 앞서 밝혔다. 이날 윤 대통령 측은 입장문을 내고 윤 대통령이 직접 헌재에 출석해 비상계엄 선포 경위를 설명하고 대리인단은 이에 대한 증거를 제출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 측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국가비상사태는 물리적 전쟁 상황뿐 아니라 정치, 경제,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과 이로 인한 국정 마비와 혼란도 의미한다”며 “대통령은 다양한 형태의
  • 尹, 이름 대신 '수용번호 10번'으로 불린다…온수 목욕은 7일에 한 번 가능
    尹, 이름 대신 '수용번호 10번'으로 불린다…온수 목욕은 7일에 한 번 가능
    대통령실 2025.01.21 12:25:17
    윤석열 대통령이 수용번호(수인번호) ‘10번’을 배정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수용자 생활을 시작한 윤 대통령은 미결구치소 내에서 이름 대신 수용번호로 불리게 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9일 저녁 정식 입소 절차를 마치고 수용번호 10번을 배정받았다. 윤 대통령은 10번이 쓰인 미결 수용복을 입고 일반 수용동으로 이동해 독방에서 첫날밤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은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해 “(윤 대통령이)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서 일반 수용동으
  • [속보] 헌재 "尹 출석 경로 밝히지 않기로 경호처와 협의"
    [속보] 헌재 "尹 출석 경로 밝히지 않기로 경호처와 협의"
    대통령실 2025.01.21 11:12:10
    [속보] 헌재 "尹 출석 경로 밝히지 않기로 경호처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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