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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내달 4~7일 中 국빈 방문
    李대통령 내달 4~7일 中 국빈 방문
    청와대 2025.12.30 17:34:13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한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2019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7년 만으로 올 11월 진행된 한중 정상회담차 이뤄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에 대한 답방 형태다. 이번 방중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롯데 등 5대 그룹을 포함해 200여 개 기업이 경제사절단으로 이 대통령과 동행할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이 대통령이 (내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시 주석
  • [속보]청와대 "李대통령, 1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 국빈 방문"
    [속보]청와대 "李대통령, 1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 국빈 방문"
    청와대 2025.12.30 16:13:12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다음달 4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방문한다. 한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2019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7년 만으로 지난 11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에 대한 답방 형태다. 삼성·SK·현대차·LG·롯데 등 5대 그룹을 포함해 11개 그룹 총수가 동행하면서, 경제사절단에는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이 대통령이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 등의 공식일정을 갖는다”고
  • 李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李대통령, 1월 4∼7일 중국 국빈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청와대 2025.12.30 16:04:28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월 4일부터 6일까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 등 공식 일정을 진행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30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밝혔다. 강 대변인은 “양국 정상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두 달여 만에 다시 만나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전면적 복원 흐름을 공고히 하는 한편, 공급망 투자와 디지털 경제, 초국가 범죄 대응 환경 등 양국 국민의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
  •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된다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된다
    청와대 2025.12.30 15:43:04
    국가관광전략회의가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이 추진된다. 국무조정실은 30일 청와대에서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최근 진행된 각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 이행 계획을 보고하면서 관광 분야에서 “K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주재로 격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가관광전략회의가 국무총리 소속으로 있는 데 이를 대통령 소속으로 올려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관광기본법 등 관련 조항이 수정돼야 한다. 앞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2030년 목표인 K관광 (방한 외래 관광객)
  • 李대통령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 추진 검토하라"
    李대통령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 추진 검토하라"
    청와대 2025.12.30 10:41:22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정교유착 논란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합동수사본부를 만들어 대응하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교 분리의 헌법 원리를 어기고 종교가 정치에 직접 개입하고, 매수하고, 유착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미래, 나라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 사안”이라며 “(수사를) 하다가 특검이 되면 그때 넘겨주더라도, 그전에 검찰하고 행안부하고 상의해서 누가 할지, 아니면 같이 할지 해서 팀을 한 번 구성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냥 기다
  • [속보]金총리 "정교유착, 특별수사본부 검토해야"
    [속보]金총리 "정교유착, 특별수사본부 검토해야"
    청와대 2025.12.30 10:37:05
    [속보]金총리 "정교유착, 특별수사본부 검토해야"
  • 李대통령 "공공기관 개혁 필요…통폐합·신설 속도"
    李대통령 "공공기관 개혁 필요…통폐합·신설 속도"
    청와대 2025.12.30 10:24:34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공공기관을 개혁해야 할 필요성이 확실하게 있는 것 같다"며 속도전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받은 부처·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언급한 뒤 "국민 보기에도 '저 기관이 뭐 하는 데지, 왜 필요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공기관을 어떻게 개혁할지, 통폐합과 신설을 포함해 속도를 내달라"며 공공기관 총괄부처인 기획재정부를 향해 "(
  • 李대통령 "靑복귀, 헌정질서 유린 용산 시대 마무리"
    李대통령 "靑복귀, 헌정질서 유린 용산 시대 마무리"
    청와대 2025.12.30 10:23:34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복귀는 헌정 질서 유린으로 얼룩진 용산 시대를 마무리하고 국민주권과 민주주의가 제자리를 찾았다는 점을 상징하는 이정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복귀 이후 청와대에서 열린 첫 국무회의라는 점에서 복귀의 의미를 이 같이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복귀를 계기로 ‘국정의 중심은 국민, 국정의 완성도 국민을 통해서 이뤄진다’라는 우리 정부의 원칙과 철학을 더욱 단단하게 다지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특히 중요한 것이 주권자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 李대통령, 이혜훈 발탁에 "사회통합 위해 노력해야"
    李대통령, 이혜훈 발탁에 "사회통합 위해 노력해야"
    청와대 2025.12.30 10:22:53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대통령의 가장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보수당 출신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통합을 강조하며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복귀 이후 청와대에서 열린 첫 국무회의에서 모두 발언 후 재차 발언을 요청한 뒤 “대통령이라는 직책이 직무가 대체 어떤 것인지 뭘 해야되는지를 자꾸 생각하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의 통합된 힘을 바탕으로 국민과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최종의 책임자. 그게
  • 이 대통령에 'ASI' 세번 외친 손정의, AI 인프라 투자사 사들였다
    이 대통령에 'ASI' 세번 외친 손정의, AI 인프라 투자사 사들였다
    청와대 2025.12.30 04:14:33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그룹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사 디지털브리지를 인수했다.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과 접견에서 인공초지능(ASI)를 세번 외치며 AI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그가 사업 확장에서도 이같은 믿음을 보여준 셈이다. 소프트뱅크는 디지털브리지 발행 주식 전부를 주당 16달러에 인수한다고 디지털브리지가 29일(현지 시간) 밝혔다. 인수가는 디지털브리지의 지난 26일 종가 대비 15% 프리미엄을 반영해 약 40억 달러(5조 7000억 원)에 달한다. 인수는 내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디지털브리지는 데이터센터와
  • 조경태 해수부 장관설까지…PK표심 파고드는 李
    조경태 해수부 장관설까지…PK표심 파고드는 李
    청와대 2025.12.29 17:52:57
    이재명 대통령이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에 보수 정당 출신 3선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하면서 정치권이 부울경(PK) 지방선거 판도 변화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보수층 끌어안기는 대선 과정부터 지속됐지만 내년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현 정부 핵심 신설 부처에 부산 출신 이 후보의 발탁 자체가 민심 판도를 흔들겠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이 후보자가 과거 비상계엄 옹호를 했던 전력과 관련해 “본인이 충분히 소명해야 하고, (
  • "무혐의 안 돼"…김건희특검, 미처분 사건 경찰 무더기 이첩
    "무혐의 안 돼"…김건희특검, 미처분 사건 경찰 무더기 이첩
    청와대 2025.12.29 17:21:44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의 16대 의혹 수사를 마무리하며 수사 기한 내 처분하지 못한 사건 대부분을 경찰에 무더기 이첩했다. 특검팀은 16개 수사 대상 가운데 국수본으로 이첩한 사건만 12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중순 수사를 종료한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상당 부분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특검팀은 29일 오전 서울 KT광화문웨스트 빌딩에서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을 열고 △삼부토건 주가조작과 김 여사 관련성 △김 여사의 금품 수수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뇌물수수 공모 여부 △
  • "현대판 매관매직…김건희, 불법 국정개입에 공적시스템 훼손"
    "현대판 매관매직…김건희, 불법 국정개입에 공적시스템 훼손"
    청와대 2025.12.29 17:00:34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16개 의혹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했다. 특검은 김 여사 사건을 ‘현대판 매관매직’이라 규정했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공모는 끝내 입증하지 못했다. 민 특검은 29일 오전 서울 KT광화문웨스트 빌딩에서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 배우자의 권한 남용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공적 시스템이 크게 훼손됐음을 여러 사건에서 확인했다”며 6개월간 수사 결과를 종합해 발표했다. 특검은 김 여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을 규명하며 76명을 기소했고 이 중 20명을 구속 기소
  • 李대통령, 이혜훈 '尹어게인' 논란에 "단절 의사 표명해야"
    李대통령, 이혜훈 '尹어게인' 논란에 "단절 의사 표명해야"
    청와대 2025.12.29 16:14:24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권 내부의 의구심과 관련해 "차이를 잘 조율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의견을 도출할 수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 발언을 소개한 뒤 일부 논란에 대해 “본인이 충분히 소명해야 하고, (내란 세력에 대한) 단절의 의사를 표명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도 격렬한 토론을 통해 견해 차이의 접점을 만들어가는
  • 2차 종합특검 이어 통일교 의혹까지…민생수사 지연 우려
    2차 종합특검 이어 통일교 의혹까지…민생수사 지연 우려
    청와대 2025.12.29 16:06:48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겨냥한 이른바 ‘3대 특별검사팀‘ 수사가 종료됐으나 특검 정국은 내년까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검팀 수사 과정에서 미진했던 의혹을 겨냥한 ‘2차 종합 특검’과 ‘통일교 특검’이 정치권을 중심으로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을 마지막으로 3대 특검팀 수사가 종료된 데 따라 향후 수사는 ‘투 트랙’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들 특검팀은 종결하지 못한 사건을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 윤 전 대통령 사이 공모 관계를 입증하지 못한 뇌물 혐의 부분이 대표적이다. 특검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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