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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법원 "'홈플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속보] 법원 "'홈플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청와대 2026.01.08 15:41:46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잘실질심사)이 13일 열린다.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혐의를 받는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대표이사),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다. 전날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직무대리 김봉진 반부패수사2부장)는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회장 등 MBK파트너스 경영진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 李대통령 “지속가능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에 달려”
    李대통령 “지속가능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에 달려”
    청와대 2026.01.08 14:31:21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지속가능한 성장은 미래 첨단 산업 경쟁력 회복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해 “전세계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은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로 발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AI를 사회 전 분야의 질적 대전환 토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재 확보, 인프라 확충, 글로벌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에너지 대전환도 착실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문제에 대한 국
  • 靑 “국빈방중으로 ‘이재명식 실용외교’ 국제 사회에 분명히 인식”
    靑 “국빈방중으로 ‘이재명식 실용외교’ 국제 사회에 분명히 인식”
    청와대 2026.01.08 13:59:44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청와대가 “중국 국민들의 마음을 연 것이 방중 외교의 성과”라고 자평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관련 외신 보도들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이번 중국 국빈 방문은 국익 중심의 ‘이재명식 실용 외교’를 국제 사회에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주요 외신들은 공통적으로 한중관계가 전면적인 복원 국면에 들어가게 된 점에 의미를 뒀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외신들이) 안미경중
  • 청와대, 1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청년 고용 확대 논의
    청와대, 1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청년 고용 확대 논의
    청와대 2026.01.08 11:49:22
    청와대가 9일 10대 대기업 사장단을 만나 올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0대 그룹 사장단과 간담회를 한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사장급이 참석한다. 삼성, HD현대 등 일부 기업들은 사회공헌 분야에서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서는 김 실장을 비롯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 대상이다. 이날 간담회에선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주요하게 다룰 예정이다. 청와대는 기업들에 청년 채용 확대
  • 시진핑, 李대통령에 '전기자전거' 등 선물…李 “많아서 미안하더라"
    시진핑, 李대통령에 '전기자전거' 등 선물…李 “많아서 미안하더라"
    청와대 2026.01.08 10:47:54
    국빈 방중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전기자전거와 도자기 등을 선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후 이 대통령에게 전기 자전거, 중국 도자기, 커피잔 세트, 그림을 선물했다고 한다. 다만 청와대는 중국과의 외교 관례를 들어 상세한 선물 내역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 대통령은 기린도, 금문 용문 액자를 건넸다. 간송미술관이 소장하던 청대(淸代) 석사자상도 돌려주기로 했다. 시 주석의 전기자전거 선물은 중국이 세계 최대 전기자전거
  • ‘뽀롱뽀롱 뽀로로’…李대통령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게시 이유
    ‘뽀롱뽀롱 뽀로로’…李대통령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게시 이유
    청와대 2026.01.08 09:01:08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마무리한 7일 “이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올 것”이라며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이라고 썼다. 중국서 귀국길에 오르며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이 같이 적고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고 했다. 사진은 이달 ‘한겨레21’에 올라온 것으로 해당 사진이 실린 기고글에서 “‘뽀롱뽀롱 뽀로로’는 2003년 남북이 서로의 지혜와 기술을 모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이라며 “(펭귄은) 함께 살지 않으면 죽는다는 걸 유전자에
  • [속보]李대통령, ‘3박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속보]李대통령, ‘3박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청와대 2026.01.07 21:55:08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李대통령, 상해 임시정부 방문…“과거 바로 세우는 일이 미래 여는 길”
    李대통령, 상해 임시정부 방문…“과거 바로 세우는 일이 미래 여는 길”
    청와대 2026.01.07 20:58:3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에 참석해 “과거를 바로 세우는 일이 곧 미래를 함께 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과 중국 내 사적지 보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시진핑 주석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해외순방을 다니며 보훈이 외교라는 말을 실감한다”며 “대한민국 정부 역시 해외에 계신 독립유공자 유해 발굴과 봉환, 사적지의 체계적 관리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李"간송 석사자상 中 기증은  미래 향해 나아가자 의미"
    李"간송 석사자상 中 기증은 미래 향해 나아가자 의미"
    청와대 2026.01.07 18:14:40
    이재명 대통령이 간송미술관 소장품이던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것에 대해 “과거는 직시하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것”이라며 “각자 제자리에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주고받은 선물에 대해 “선물은 마음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간송 전형필 선생이 일제강점기 당시 비싼 가격에 매입한 석사자상을 ‘언젠가 중국에 돌려주라’고 유언한 사실을 소개한 뒤 “간송미술관 측이 중국에 돌려주려고
  • 남북 중재 요청에…시진핑 "인내심 가져달라"
    남북 중재 요청에…시진핑 "인내심 가져달라"
    청와대 2026.01.07 18:14:03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북한 핵을 포함한 한반도 문제의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 주석은 “지금까지 노력을 평가한다”면서도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답을 내놓았다고 이 대통령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중국에도 매우 중요한 관심사”라며 “대한민국 입장에서도 국가 존속의 문제, 성장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의제라는 것은 명백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90분가량 이어진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과 한반도 의제에 대해 긴 시간
  • 習 '올바른 편' 발언에…李 "공자 말씀으로 여겨" 확대해석 경계
    習 '올바른 편' 발언에…李 "공자 말씀으로 여겨" 확대해석 경계
    청와대 2026.01.07 18:13:18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에 대해 “특정한 사안을 염두에 뒀다기보다 공자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다. 최근 격화되고 있는 중일 갈등에 대해서는 섣부르게 중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고픈 의도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히 반응할 필요는 못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정상회담, 정상 간의 대화라는 것은 사담이 아니기 때문에 각자 할 이야기를 하는
  • 李대통령 "한한령 점진적 해결…中 서해 구조물 철수"
    李대통령 "한한령 점진적 해결…中 서해 구조물 철수"
    청와대 2026.01.07 18:04:56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의 ‘한한령’ 완화에 대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명확한 의사 표현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해서는 “중국이 일부 구조물을 철수할 것”이라며 “‘공동수역에 중간선을 긋자’는 제안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방중 마지막 날인 이날 중국 상하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의 한한령 완화에 대해 자신했다. 이 대통령은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이라며 “‘석 자 얼음이 한꺼번에 언 것도 아닌데 한꺼번에 다 녹겠느
  • 새로운 ‘한중일 미래’ 상징된 석사자상…李대통령 “‘각자 제자리에’를 보여주고자 한 것”
    새로운 ‘한중일 미래’ 상징된 석사자상…李대통령 “‘각자 제자리에’를 보여주고자 한 것”
    청와대 2026.01.07 17:26:43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간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청대 석사자상(淸代 石獅子像)’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것에 대해 “‘각자 제자리에’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국 순방 기자단 간담회에서 최근 국내 소재한 청대 석사자상을 일부러 중국에 넘겨주는 것에 대해 묻는 한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석사자상은 간송 (전형필) 선생이 일제 시대에 일본에서 매우 비싼 가격으로 샀다는 데, 그분이 언젠가는 중국에 돌려주라고 유언했다고 한다”
  • 李, 샤오미 셀카 "화질은 확실하쥬"…실용외교 ‘포석’[송종호의 국정쏙쏙]
    李, 샤오미 셀카 "화질은 확실하쥬"…실용외교 ‘포석’[송종호의 국정쏙쏙]
    청와대 2026.01.07 17:07:00
    이재명 대통령의 3박4일 기간의 국빈 방중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베이징을 거쳐 상하이에서 순방 기자단과 오찬 기자간담회까지 가진 이 대통령은 7일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번 방중 일정 중 인상적인 여러 장면 가운데 ‘샤오미 셀카’에 주목해 봅니다. 이 대통령은 5일 한중정상회담 이후 만찬을 마친 뒤 엑스(X·옛 트위터)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긴 사진을 올렸습니다. ‘화질은 확실하쥬?’란 제목의 글에서 이 대통령은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 李대통령 "한중은 경쟁하면서도 협력관계 구축해야"
    李대통령 "한중은 경쟁하면서도 협력관계 구축해야"
    청와대 2026.01.07 16:38:33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중국이 혁신 창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민간의 역량을 결집하고 있는 것처럼, 한국도 벤처 30년의 역사를 발판 삼아 국가 창업 시대로 대전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 국제회의중심에서 열린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 행사에 참석해 이 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한국의 자본·기술과 중국의 토지·인력을 결합하는 방식이 협력이 이뤄졌지만, 이제 중국의 자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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