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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시진핑 "李대통령 방중 뜻깊어…'韓中 새시대' 든든한 기초다져"
    [속보] 시진핑 "李대통령 방중 뜻깊어…'韓中 새시대' 든든한 기초다져"
    청와대 2026.01.05 23:18:09
    [속보] 시진핑 "李대통령 방중 뜻깊어…'韓中 새시대' 든든한 기초다져"
  •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청와대 2026.01.05 23:17:48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청와대 2026.01.05 23:14:26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 [속보] 靑 "한중정상, 혐한·혐중 정서 대처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
    [속보] 靑 "한중정상, 혐한·혐중 정서 대처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
    청와대 2026.01.05 23:09:28
    [속보] 靑 "한중정상, 혐한·혐중 정서 대처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 [속보] 靑 "한중, 문화교류 바둑·축구부터…드라마·영화도 실무협의"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속보] 靑 "서해구조물 건설적 협의 이어가기로…진전 기대할 수 있다" [속보] 한중, 올해 서해 경계획정 위한 차관급회담 개최 노력키로
  • [속보] 靑 "한중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국방 당국 소통 확대키로"
    [속보] 靑 "한중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국방 당국 소통 확대키로"
    청와대 2026.01.05 23:08:41
    [속보] 靑 "한중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국방 당국 소통 확대키로"
  •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청와대 2026.01.05 23:07:37
    [속보] 靑 "한중정상, 北 대화재개 중요성 확인…창의적 방안 모색"
  • 李, 習에 '전설 속 기린' 그림 선물…中, 예포 '21발'로 환영
    李, 習에 '전설 속 기린' 그림 선물…中, 예포 '21발'로 환영
    청와대 2026.01.05 22:10:38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에 중국은 의전에 각별히 공을 들여 한중 관계 복원을 기념했다. 이 대통령도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중국인들이 신령스럽게 여기는 전설 속 기린 그림을 선물하며 우호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5일 이 대통령과 시 주석 간 정상회담이 열린 인민대회당은 중국의 주요 국가 회의가 개최되는 국가기관이다. 중국의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도 이곳에서 열린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17년 중국을 방문했을 때도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이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전날부터 인민대회당 인근에 태
  • 문화·인적 교류부터 확대…'한한령 전면 해제'는 다음 기회로
    문화·인적 교류부터 확대…'한한령 전면 해제'는 다음 기회로
    청와대 2026.01.05 21:47:43
    한중 정상이 양국 간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당장 가능한 인적 교류부터 순차적으로 확대하면서 윤석열 정부 3년간 단절됐던 관계 복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러한 흐름이 곧장 ‘한한령(한류 제한 조치)’의 전면 해제로 이어지진 못했다.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한한령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만큼 양국 간 우호 증진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화 산업이 중국에 재진출할 기회를 모색하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5일 한중 정상회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양측 모두가 수
  • 李 "한·중 '벽란도 정신' 기억해야…긴장 속에도 교류를"
    李 "한·중 '벽란도 정신' 기억해야…긴장 속에도 교류를"
    청와대 2026.01.05 21:45:54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서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중한이 역내 평화 수호와 세계 발전 촉진에서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며 경제협력 이상의 새로운 관계 구축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중 정상회담에 앞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도 “제조업의 혁신과 협력, 문화 교류를 고리로 새로운 기회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중 협력도 산업 혁신과 안정적 공급망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잇고 각자의
  • 李대통령 "한중관계 복원 원년… 시진핑 "역사의 올바른 편 서야"
    李대통령 "한중관계 복원 원년… 시진핑 "역사의 올바른 편 서야"
    청와대 2026.01.05 21:41:48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산업·기후·교통 등을 망라한 14건의 양해각서(MOU)와 1건의 기증증서를 체결했다.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이후 2개월 만의 정상회담으로, 양 정상은 전임 정부에서 단절된 관계의 전면 복원에서 더 나아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수준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2026년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 李대통령 “2026년, 한중관계 복원 원년”…시진핑 “우호 협력 단단히”
    李대통령 “2026년, 한중관계 복원 원년”…시진핑 “우호 협력 단단히”
    청와대 2026.01.05 21:10:09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의 전면 복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현지시간 오후 4시 47분 시작된 회담은 당초 예정된 60분을 훌쩍 넘겨 약 90분간 진행됐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해 정상회담을 가진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약 8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한중 관계의 뿌리는 매우 깊다. 지난 수천 년간 한중 양국은 이웃 국가로서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왔고, 국권이 피탈됐던 시기에는 국권 회복을 위해 서로의 손을 잡고 함
  •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청와대 2026.01.05 20:51:58
    청와대는 5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에서 문화 교류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한한령 해제 기대감을 높이는 교감이 있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담에서 양 정상은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 협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혀 남북
  • [속보] 李대통령-시진핑, 한중정상회담 종료
    [속보] 李대통령-시진핑, 한중정상회담 종료
    청와대 2026.01.05 19:29:40
    [속보] 李대통령-시진핑, 한중정상회담 종료
  • 판 커진 비즈니스 포럼…TCL·CATL 회장 등 양국 재계 600명 참석
    판 커진 비즈니스 포럼…TCL·CATL 회장 등 양국 재계 600명 참석
    청와대 2026.01.05 18:10:11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5일(현지 시간) 개최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는 양국 정·재계 인사 600명이 총출동했다. 국내 4대 그룹 총수들을 비롯해 패션·문화·게임 업계까지 대거 참석하며 중국과 전방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조어대)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60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했다. 우리 경제사절단은 161개사 416명이었다. 2017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역대 순방 최대 규모였던 300
  • 李대통령, 시진핑 中국가주석과 정상회담 시작
    李대통령, 시진핑 中국가주석과 정상회담 시작
    청와대 2026.01.05 17:55:07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양 정상간 회담은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이후 2개월 만으로 이번 이 대통령 방중은 시 주석의 방한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이뤄졌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한령 및 서해구조물 문제 등 민감현안이 다뤄질지 주목된다. 특히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포함한 역내 안보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가진 재중 한국인 간담회에서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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