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李대통령 “에너지·AI 대전환에 국가 명운 걸려…철저한 준비 필요"
    李대통령 “에너지·AI 대전환에 국가 명운 걸려…철저한 준비 필요"
    청와대 2026.01.08 22:18:26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에너지 문제에 대한 국제적인 혼란을 직접 보고 계실 것”이라며 “미래 에너지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하는지에 따라 국가 성장은 물론이고 운명마저 결정될 수 있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에너지 대전환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지속 가능한 모두의 성장은 미래 첨단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달려 있다”며 “전 세계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은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로 발전했다”고 했다. 그러면
  • [단독]"전력설비 6700억원 담합”…검찰, 업계 1~2위 효성·현대일렉 등 구속영장
    [단독]"전력설비 6700억원 담합”…검찰, 업계 1~2위 효성·현대일렉 등 구속영장
    청와대 2026.01.08 18:27:41
    검찰이 8년간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수천억 원대 전력설비 입찰 담합 사건과 관련해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업계 1·2위 업체 소속 임직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중견 업체 임직원 구속 이후 검찰 수사가 시장을 주도해 온 상위 업체들로까지 확대되면서 전력기기 입찰 담합의 전반적 구조와 책임 소재가 본격적으로 규명되고 있다는 평가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최근 효성중공업 상무 최 모 씨와 현대일렉트릭 부장 정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 "中日갈등 불똥 우려…유연한 실용외교 절실"
    "中日갈등 불똥 우려…유연한 실용외교 절실"
    청와대 2026.01.08 17:45:33
    한중 정상회담에 이어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중국의 일본을 향한 ‘전랑 외교’와 일본의 ‘공세 외교’ 간 충돌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유연한 외교적 대응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8일 청와대에 따르면 전날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조만간 일본을 방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가운데 중국과 일본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외교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중 정상회담에 대한 외신의
  • 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 검토 안해”
    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 검토 안해”
    청와대 2026.01.08 17:43:47
    청와대가 8일 정치권 일각에서 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 이전’ 주장에 대해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을 검토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기업 이전은 기업이 판단해야 할 몫”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 논란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발언으로 촉발됐다. 김 장관은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공급 문제를 거론하며 “지금이라도 전기가 많은 쪽으로 옮겨야 되는 건 아닌지 고민이 있다”고 말했다. 또
  • 강소기업 만나는 李…균형성장 아이디어 듣는다
    강소기업 만나는 李…균형성장 아이디어 듣는다
    청와대 2026.01.08 17:37:41
    이재명 대통령이 9일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강소·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 등을 만나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이 대통령은 이번 기업과의 회동을 통해 산업 경쟁력 제고와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 수혈에 나선다. 청와대는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 최초로 AI 분야 유니콘으로 성장한 리벨리온, 군집 AI 무인기 제어 전문 기업인 파블로항공, 게임사 시프트업, LS전선 대표 등이 참석한다. 삼양식품&mid
  • 李대통령 "거창한 숫자보다 국민체감 정책이 중요"
    李대통령 "거창한 숫자보다 국민체감 정책이 중요"
    청와대 2026.01.08 17:36:48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인공지능(AI)과 에너지의 대전환’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새해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경제성장에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강조한 부분은 에너지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때문에 발생한 국제적인 혼란을 보고 있다”고 언급해 베네수엘라 사태의 핵심 배경에 에너지가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전환이 나라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가 집중 부각하고 있는 AI 대전환도 사실상 동력원으로서 에너지가
  • [속보] 법원 "'홈플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속보] 법원 "'홈플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청와대 2026.01.08 15:41:46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잘실질심사)이 13일 열린다.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혐의를 받는 김 회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대표이사),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다. 전날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직무대리 김봉진 반부패수사2부장)는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회장 등 MBK파트너스 경영진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 李대통령 “지속가능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에 달려”
    李대통령 “지속가능 성장,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에 달려”
    청와대 2026.01.08 14:31:21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지속가능한 성장은 미래 첨단 산업 경쟁력 회복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해 “전세계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은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로 발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AI를 사회 전 분야의 질적 대전환 토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재 확보, 인프라 확충, 글로벌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에너지 대전환도 착실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문제에 대한 국
  • 靑 “국빈방중으로 ‘이재명식 실용외교’ 국제 사회에 분명히 인식”
    靑 “국빈방중으로 ‘이재명식 실용외교’ 국제 사회에 분명히 인식”
    청와대 2026.01.08 13:59:44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청와대가 “중국 국민들의 마음을 연 것이 방중 외교의 성과”라고 자평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관련 외신 보도들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이번 중국 국빈 방문은 국익 중심의 ‘이재명식 실용 외교’를 국제 사회에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주요 외신들은 공통적으로 한중관계가 전면적인 복원 국면에 들어가게 된 점에 의미를 뒀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외신들이) 안미경중
  • 청와대, 1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청년 고용 확대 논의
    청와대, 10대 그룹 사장단 간담회…청년 고용 확대 논의
    청와대 2026.01.08 11:49:22
    청와대가 9일 10대 대기업 사장단을 만나 올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10대 그룹 사장단과 간담회를 한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사장급이 참석한다. 삼성, HD현대 등 일부 기업들은 사회공헌 분야에서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서는 김 실장을 비롯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 대상이다. 이날 간담회에선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주요하게 다룰 예정이다. 청와대는 기업들에 청년 채용 확대
  • 시진핑, 李대통령에 '전기자전거' 등 선물…李 “많아서 미안하더라"
    시진핑, 李대통령에 '전기자전거' 등 선물…李 “많아서 미안하더라"
    청와대 2026.01.08 10:47:54
    국빈 방중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전기자전거와 도자기 등을 선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후 이 대통령에게 전기 자전거, 중국 도자기, 커피잔 세트, 그림을 선물했다고 한다. 다만 청와대는 중국과의 외교 관례를 들어 상세한 선물 내역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 대통령은 기린도, 금문 용문 액자를 건넸다. 간송미술관이 소장하던 청대(淸代) 석사자상도 돌려주기로 했다. 시 주석의 전기자전거 선물은 중국이 세계 최대 전기자전거
  • ‘뽀롱뽀롱 뽀로로’…李대통령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게시 이유
    ‘뽀롱뽀롱 뽀로로’…李대통령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게시 이유
    청와대 2026.01.08 09:01:08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마무리한 7일 “이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올 것”이라며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이라고 썼다. 중국서 귀국길에 오르며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이 같이 적고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고 했다. 사진은 이달 ‘한겨레21’에 올라온 것으로 해당 사진이 실린 기고글에서 “‘뽀롱뽀롱 뽀로로’는 2003년 남북이 서로의 지혜와 기술을 모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이라며 “(펭귄은) 함께 살지 않으면 죽는다는 걸 유전자에
  • [속보]李대통령, ‘3박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속보]李대통령, ‘3박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청와대 2026.01.07 21:55:08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李대통령, 상해 임시정부 방문…“과거 바로 세우는 일이 미래 여는 길”
    李대통령, 상해 임시정부 방문…“과거 바로 세우는 일이 미래 여는 길”
    청와대 2026.01.07 20:58:30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에 참석해 “과거를 바로 세우는 일이 곧 미래를 함께 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과 중국 내 사적지 보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시진핑 주석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해외순방을 다니며 보훈이 외교라는 말을 실감한다”며 “대한민국 정부 역시 해외에 계신 독립유공자 유해 발굴과 봉환, 사적지의 체계적 관리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李"간송 석사자상 中 기증은  미래 향해 나아가자 의미"
    李"간송 석사자상 中 기증은 미래 향해 나아가자 의미"
    청와대 2026.01.07 18:14:40
    이재명 대통령이 간송미술관 소장품이던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것에 대해 “과거는 직시하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것”이라며 “각자 제자리에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오찬 간담회를 통해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주고받은 선물에 대해 “선물은 마음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간송 전형필 선생이 일제강점기 당시 비싼 가격에 매입한 석사자상을 ‘언젠가 중국에 돌려주라’고 유언한 사실을 소개한 뒤 “간송미술관 측이 중국에 돌려주려고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