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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샤오미 셀카 "화질은 확실하쥬"…실용외교 ‘포석’[송종호의 국정쏙쏙]
    李, 샤오미 셀카 "화질은 확실하쥬"…실용외교 ‘포석’[송종호의 국정쏙쏙]
    청와대 2026.01.07 17:07:00
    이재명 대통령의 3박4일 기간의 국빈 방중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베이징을 거쳐 상하이에서 순방 기자단과 오찬 기자간담회까지 가진 이 대통령은 7일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번 방중 일정 중 인상적인 여러 장면 가운데 ‘샤오미 셀카’에 주목해 봅니다. 이 대통령은 5일 한중정상회담 이후 만찬을 마친 뒤 엑스(X·옛 트위터)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긴 사진을 올렸습니다. ‘화질은 확실하쥬?’란 제목의 글에서 이 대통령은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 李대통령 "한중은 경쟁하면서도 협력관계 구축해야"
    李대통령 "한중은 경쟁하면서도 협력관계 구축해야"
    청와대 2026.01.07 16:38:33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중국이 혁신 창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민간의 역량을 결집하고 있는 것처럼, 한국도 벤처 30년의 역사를 발판 삼아 국가 창업 시대로 대전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 국제회의중심에서 열린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 행사에 참석해 이 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한국의 자본·기술과 중국의 토지·인력을 결합하는 방식이 협력이 이뤄졌지만, 이제 중국의 자본·기술
  • ‘마지막 인사’ 앞둔 검찰…검사장 대폭 물갈이될듯
    ‘마지막 인사’ 앞둔 검찰…검사장 대폭 물갈이될듯
    청와대 2026.01.07 16:25:59
    법무부가 검사장 승진을 포함한 검찰 간부 인사 검증에 착수했다. 오는 10월 검찰 폐지를 앞두고 단행되는 사실상 마지막 대검검사급(고검장·검사장) 인사로, 이르면 이달 말 인사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이날 검사장 승진 대상자인 사법연수원 34기 검사들을 상대로 인사검증 동의서 제출을 통보하기 시작했다. 검찰인사위원회는 동의서를 제출한 검사들을 대상으로 약 2~3주간 인사 적격성 심의를 진행한다.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이르면 이달 말 고검장·검사장 인사가 확정될 가능성이
  • [속보]李대통령 “서해 구조물, 공동수역 선긋기로…실무협의”
    [속보]李대통령 “서해 구조물, 공동수역 선긋기로…실무협의”
    청와대 2026.01.07 13:59:10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 “공동수역을 깔끔하게 정리하기로 실무협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 앞서 관심이 모아졌던 서해 구조물에 대해 이 대통령은 “이상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서해 구조물 문제는 서해 각자의 고유 수역이 있고, 중간 쯤 공동관리수역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동관리수역은 사실 선을 그어 관할을 나눠버리면 깔끔한데
  • 李 "쿠팡 중국인 직원? 미국인이면 미국 미워하겠습니까" ?
    李 "쿠팡 중국인 직원? 미국인이면 미국 미워하겠습니까" ?
    청와대 2026.01.07 13:54:39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중국인 직원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해 "근거 없고 불필요한 혐오 선동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엄히 제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이 서해구조물, 쿠팡 정보유출 등에 근거해 중국에 반감을 갖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 "(문제를 일으킨)쿠팡 직원이 미국인이면 미국을, 일본인이면 일본을 미워할 것이냐"라며 쿠팡 사태가 반중 감정의 원인이라는 주장 자체가 "근거 없는
  • [속보]李대통령 “中에 한반도 평화 ‘지금이 기회’라고 강조”
    [속보]李대통령 “中에 한반도 평화 ‘지금이 기회’라고 강조”
    청와대 2026.01.07 13:47:56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중국 측에) 한반도 평화 문제에 있어 지금이 기회이고, 제도화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속보]李 "중일 갈등, 양쪽에 미움받을 수도…때 되면 역할"
    [속보]李 "중일 갈등, 양쪽에 미움받을 수도…때 되면 역할"
    청와대 2026.01.07 13:41:08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중일 갈등과 관련해 "어른들도 다툼에 끼어들면 양쪽으로부터 미움을 받을 수 있다"면서 "상황을 잘 보고 우리에게 필요할 때, 실효적이고 의미있을 때 해야겠지만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나설 때 나서야 한다"면서 "때가 되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속보]韓中, 고위급 대화 확대키로
    [속보]韓中, 고위급 대화 확대키로
    청와대 2026.01.07 13:37:45
  • 李대통령 “習, 자주 오라고 말해…APEC서 양자회담 가능성 커”
    李대통령 “習, 자주 오라고 말해…APEC서 양자회담 가능성 커”
    청와대 2026.01.07 13:37:10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으로) 자주 오고 자주 연락하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정상 간 1년에 한 번 정도 보면 좋겠다고 얘기했더니 (시 주석이) 좋은 생각이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다만 (시 주석이) 꼭 한 번 오고, 한번 가고 해야되냐고 물었다”며 “그래서 전 괜찮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마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때문에 중국을 가게 되면 양자회담 가능성이 많은데 형식적으로
  • [속보]李대통령 “中정부, 韓 ‘혐중조장 억제’ 노력 알아…호감도 개선”
    [속보]李대통령 “中정부, 韓 ‘혐중조장 억제’ 노력 알아…호감도 개선”
    청와대 2026.01.07 13:33:18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혐중 조장 최소화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중국 측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 [속보]李 "北, 비핵화 수용 않을 것…방치할 수는 없어"
  • 李 "中에 한반도 문제 '중재자 역할' 요청"
    李 "中에 한반도 문제 '중재자 역할' 요청"
    청와대 2026.01.07 13:21:14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중국 측에 북한 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문제에 대해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중국에도 매우 중요한 관심사고 대한민국 입장에서도 국가 존속, 성장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의제"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에 대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금까지의 노력을 평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는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꽤 오랜 시간 북한에
  • [속보]李 "시 주석 '역사의 올바른 편' 발언,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 [속보]李대통령 “한한령 해제, 시 주석이 명확한 의사표시”
    [속보]李대통령 “한한령 해제, 시 주석이 명확한 의사표시”
    청와대 2026.01.07 13:13:46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한한령 해제와 관련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조짐 정도가 아닌 명확한 의사표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국은 그동안 한한령이 없다고 말해왔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표현들이 있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시 주석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석자 얼음이 한꺼번에 언 것도 아닌데 한 번에 다 녹겠느냐’, ‘과일은 때가 되면 익어서 떨어진다’고 표현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실무 부서에서 구체적 협의를 하라고 (시 주석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실제 협의가 이뤄질 것이고
  • [속보]李 "韓中, 각자 국익 중심…美日 관계도 균형 발전"
    [속보]李 "韓中, 각자 국익 중심…美日 관계도 균형 발전"
    청와대 2026.01.07 13:08:22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한중관계는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아세안, 유럽 등 주요 파트너국과의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외교 지평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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