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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韓中, 고위급 대화 확대키로
    [속보]韓中, 고위급 대화 확대키로
    청와대 2026.01.07 13:37:45
  • 李대통령 “習, 자주 오라고 말해…APEC서 양자회담 가능성 커”
    李대통령 “習, 자주 오라고 말해…APEC서 양자회담 가능성 커”
    청와대 2026.01.07 13:37:10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으로) 자주 오고 자주 연락하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정상 간 1년에 한 번 정도 보면 좋겠다고 얘기했더니 (시 주석이) 좋은 생각이라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다만 (시 주석이) 꼭 한 번 오고, 한번 가고 해야되냐고 물었다”며 “그래서 전 괜찮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마 올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때문에 중국을 가게 되면 양자회담 가능성이 많은데 형식적으로
  • [속보]李대통령 “中정부, 韓 ‘혐중조장 억제’ 노력 알아…호감도 개선”
    [속보]李대통령 “中정부, 韓 ‘혐중조장 억제’ 노력 알아…호감도 개선”
    청와대 2026.01.07 13:33:18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혐중 조장 최소화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중국 측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 [속보]李 "北, 비핵화 수용 않을 것…방치할 수는 없어"
  • 李 "中에 한반도 문제 '중재자 역할' 요청"
    李 "中에 한반도 문제 '중재자 역할' 요청"
    청와대 2026.01.07 13:21:14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중국 측에 북한 핵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문제에 대해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중국에도 매우 중요한 관심사고 대한민국 입장에서도 국가 존속, 성장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의제"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에 대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금까지의 노력을 평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는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꽤 오랜 시간 북한에
  • [속보]李 "시 주석 '역사의 올바른 편' 발언,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 [속보]李대통령 “한한령 해제, 시 주석이 명확한 의사표시”
    [속보]李대통령 “한한령 해제, 시 주석이 명확한 의사표시”
    청와대 2026.01.07 13:13:46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한한령 해제와 관련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조짐 정도가 아닌 명확한 의사표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중국은 그동안 한한령이 없다고 말해왔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표현들이 있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시 주석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석자 얼음이 한꺼번에 언 것도 아닌데 한 번에 다 녹겠느냐’, ‘과일은 때가 되면 익어서 떨어진다’고 표현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실무 부서에서 구체적 협의를 하라고 (시 주석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실제 협의가 이뤄질 것이고
  • [속보]李 "韓中, 각자 국익 중심…美日 관계도 균형 발전"
    [속보]李 "韓中, 각자 국익 중심…美日 관계도 균형 발전"
    청와대 2026.01.07 13:08:22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한중관계는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나갈 계획”이라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아세안, 유럽 등 주요 파트너국과의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외교 지평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속보]李 "韓中, 불필요하게 자극·배척·대립할 필요 없어"
    [속보]李 "韓中, 불필요하게 자극·배척·대립할 필요 없어"
    청와대 2026.01.07 13:05:14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한중 관계는 정말 서로에 필요한 관계고, 불필요하게 서로 자극하거나 배척하거나 대립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환경을 잘 활용하면 더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데 왜 불필요하게 근거없는 사안을 만들어 갈등을 촉발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면서 “협력적 경쟁, 경쟁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한중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또는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상호 존중하고 각자의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할 생각”이라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 李대통령, 한중벤처스타트업서밋 참석…中진출 견인
    李대통령, 한중벤처스타트업서밋 참석…中진출 견인
    청와대 2026.01.07 09:27:29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현지시간) 상하이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기만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전하고, 한중 창업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성장이라는 주제로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한중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유망 창업기업, 벤처캐피탈(VC)등 벤처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며 “한중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 한중 투자컨퍼런스, 한중 비즈니스
  • 시진핑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져"…한한령  해빙단계 시사
    시진핑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져"…한한령 해빙단계 시사
    청와대 2026.01.07 07:27:00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지난 5일(현지시간) 만찬 회동에서 중국의 한한령이 거론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 주석은 "석 자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는 비유를 하며 단계적, 점진적 해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상하이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5일 한중정상회담과 이후 만찬회동 등의 뒷얘기를 전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양국 국민들의 정서 회복을 위해 바둑대회나 축구대회를 열고, 특히 판다 한쌍을 국가
  • 靑 "서해구조물 시진핑 잘 인지 못하고 있었던 듯"
    靑 "서해구조물 시진핑 잘 인지 못하고 있었던 듯"
    청와대 2026.01.07 05:00:00
    청와대는 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해 구조물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듯하다”고 전했다. 다만 강 대변인의 발언만으로는 시 주석이 이 구조물을 아예 몰랐다는 것인지, 자세히 모르고 있다는 것인지 불확실하다. 서해 구조물은 중국이 지난해 서해 한·중 잠정조치 수역(PMZ)에 한국과 협의 없이 세운 인공 해상 시설이다. 군사적·영토적 의도를 의심받고 있지만 중국은 군사시설이 아닌 단순 양식 시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상하이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도 “
  • 김혜경 여사, 북경국제학교 태권도 시범에 "K-팝 그룹 온 줋"
    김혜경 여사, 북경국제학교 태권도 시범에 "K-팝 그룹 온 줋"
    청와대 2026.01.06 23:18:52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북경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재외국민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격려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김 여사는 "저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자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학부모와 교직원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고현석 북경한국국제학교 교장은 "한중
  • [속보] 李대통령 "韓中회담 기대감에 한국 주가 최고치"
    [속보] 李대통령 "韓中회담 기대감에 한국 주가 최고치"
    청와대 2026.01.06 23:07:40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중정상회담을 두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한중정상회담을 하니 한국주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한중관계개선 희망과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전날 열린 한중정상회담의 주요 발언을 이 같이 전했다. 정상회담 당일 코스피 지수는 44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상승 전환해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 만난 李 "한중, 완전히 새로운 단계"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 만난 李 "한중, 완전히 새로운 단계"
    청와대 2026.01.06 22:24:53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한중관계를 두고 “이번 방중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발전해 나갈 뿐만 아니라 기존에 있었던 약간의 껄끄러운 부분들이 모두 정리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국 관계의 전면적 복원에 이어 새로운 관계 구축에 계기라는 얘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상하이로 이동해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와 만찬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상하이는 오래전 한반도와 중국 대륙이 교류할 때 중요한 거점이었다"며 “특히 우리가 국권을 빼앗겼을 그 시기에 우리의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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