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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李 "집값 대책, 국토부서 곧 공급 확대 방안 발표"
  • [속보]李대통령 “엔화 비하면 평가절하 덜돼…1~2달 후 1400원 전후 예측”
    [속보]李대통령 “엔화 비하면 평가절하 덜돼…1~2달 후 1400원 전후 예측”
    청와대 2026.01.21 10:22:55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최근 환율 급등 문제에 대해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 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환율 급등에 대한 대책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대책이 있다면 이미 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할 수 있는 유용한 많은 정책을 시행 중”이라며 “일부에선 (고환율을) 뉴노멀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원화 환율은 엔 환율과 연동되는 측면이 있다”며 “일본에 비하면 우리는 평가절하가 덜 된
  • [속보]李대통령 "북미대화 성사·9·19 군사합의 복원 노력"
    [속보]李대통령 "북미대화 성사·9·19 군사합의 복원 노력"
    청와대 2026.01.21 10:15:19
    이재명 대통령이 “북미대화가 가급적 조기에 성사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9·19 군사합의를 복원하고 창의적 해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핵 없는 한반도를 향해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딛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통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의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선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대화가 가급적 조기에 성
  • [속보]李대통령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 만들 정책 공개”
    [속보]李대통령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 만들 정책 공개”
    청와대 2026.01.21 10:12:29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를 만들어 나갈 구체적인 정책들을 만들어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5가지 대전환의 길’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5가지 대전환의 길은 △지방 주도 성장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 등이다. 이중 ‘모두의 성장’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한쪽만 급격히 성장하고 다른 한쪽은 침체되는 ‘
  • [속보]李대통령 “광역 통합, 정치적 유불리 따라 흔들리는 일 없어”
    [속보]李대통령 “광역 통합, 정치적 유불리 따라 흔들리는 일 없어”
    청와대 2026.01.21 10:10:28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5가지 대전환의 길’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5가지 대전환의 길은 △지방 주도 성장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 등이다. 지방 주도 성장에 대해 이 대통령은 “각각의 지역이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서 그
  • [속보]李대통령 “국정운영 우선순위 재조정…성장지도 다시 그릴 것”
    [속보]李대통령 “국정운영 우선순위 재조정…성장지도 다시 그릴 것”
    청와대 2026.01.21 10:09:31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정운영의 우선 순위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재조정하고 정부가 지닌 자원과 역량을 완전히 재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5가지 대전환의 길’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의 성장 지도를 다시 그려내겠다는 야심찬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세계 질서가 거대한 전환의 소용돌이를 겪고 있는 지금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향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기대는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
  • 李 대통령, 오늘 90분 즉문즉답…신년 기자회견
    李 대통령, 오늘 90분 즉문즉답…신년 기자회견
    청와대 2026.01.21 08:49:53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국정 전 분야에 걸쳐 이 대통령의 철학과 견해를 가감 없이 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개혁 후속 입법, 행정통합 추진 등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방향도 밝힐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90분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으로 올해 대도약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
  • 李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검찰개혁·환율 등 입장 ‘주목’
    李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검찰개혁·환율 등 입장 ‘주목’
    청와대 2026.01.21 08:27:04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새해 국정 구상을 밝힌다. 취임 한 달 회견과 100일 회견에 이은 임기 중 세 번째 기자회견이자, 집무실을 청와대로 옮긴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이다. 이날 회견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 90분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내외신 기자 160명가량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회견에서 집권 2년차를 맞아 국정운영의 대전환을 통해 성장의 결실을 일궈내겠다는 의지를 부각할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 [사설] 李대통령 “반명이십니까”, 농담으로 넘길 일 맞나
    [사설] 李대통령 “반명이십니까”, 농담으로 넘길 일 맞나
    청와대 2026.01.21 00:05:00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여당 지도부와 만찬을 함께하면서 당내 계파 이슈를 언급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혹시 반명(반이재명)이십니까”라고 농담도 건넸다.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친이재명)이고 친청(친청와대)입니다”라고 답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보고 여권은 세간의 친명 대 친청(친정청래) 계파 갈등설을 일축했다고 진단했다. 반면 야권은 이 대통령이 친청계에 대해 뼈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고 봤다. 어느 쪽 시각이든 이 대통령의 발언을 여권 분파주의에 대한 경계의 메시지로 읽은 셈이다. 과연 친명계 대
  • 이재명 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 가짜뉴스"
    이재명 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 가짜뉴스"
    청와대 2026.01.20 22:04:17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정부가 북한 노동신문을 국비로 배포하기로 했다'는 주장에 대해 "대체 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이런 거짓말도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할까요"라며 이같이 적었다. 게시물에는 한 시민과 김민석 국무총리와의 질의응답 내용을 담은 기사가 첨부됐다. 앞서 김 총리는 전날 전주대학교에서 열린 국정설명회에서 한 시민으로부터 '북한의 체제 선전 매체인 노동신문을 혈세로 배포하기 시작한 점이 참
  • 생필품인데 왜 한국만 40% 바가지?…李대통령 "생리대 무상공급 검토하라"
    생필품인데 왜 한국만 40% 바가지?…李대통령 "생리대 무상공급 검토하라"
    청와대 2026.01.20 22:02:03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정부 차원의 위탁생산과 무상 공급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고급화라는 명분 아래 기본적인 생필품에까지 바가지를 씌우고 있다”는 공개 비판도 내놨다. 이 대통령은 2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에서 “생리대는 해외보다 40% 가까이 비싸다는 지적이 있다”며 “싼 것도 만들어서 팔아야 가난한 사람도 쓸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아예 위탁생산해서 무상 공급하는 방안까지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생리대 시장의 구조 자체에 문제를
  • 닷새만에 또 추경 꺼낸 李 "기회 있을것"
    닷새만에 또 추경 꺼낸 李 "기회 있을것"
    청와대 2026.01.20 17:49:25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앞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 분야 지원이 필요하다는 맥락에서 언급됐지만 15일 이후 닷새 만에 추경 가능성을 다시 꺼내 들면서 정치권에서는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발언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특히 국무회의에서는 170일 기간이 보장된 ‘내란·김건희·순직해병’ 관련 2차 종합특검법이 심의·의결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를 통해 “문화·예술계 토대가 무너질 정도로 기반이 망가
  •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 보고…李 “규제 개혁 법안 속도”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 보고…李 “규제 개혁 법안 속도”
    청와대 2026.01.20 17:37:5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19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께 알려드려야 할 내용이 많다”며 국무위원들과 토의를 하는가 하면 규제 개혁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늘 국무회의에서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국세청에서 보고한 ‘생계형체납자의 체납액, 5000만원까지 납부 의무 소멸’ 정책에 대해 이 대통령은 “체납 관리단의 규모를 더 늘리라”고
  • 산재 과징금 속도 못 내자…李 "국회 가서 빌든지 빨리 처리"
    산재 과징금 속도 못 내자…李 "국회 가서 빌든지 빨리 처리"
    청와대 2026.01.20 17:31:09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관련 입법이 속도를 내지 못하자 고용노동부를 향해 “국회에 빌어서라도 빨리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산재 근절은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줄곧 강조해온 사안이지만 진행이 더디자 공개 석상에서 관련 부처를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2회 국무회의에서 노동부 보고를 받던 중 김영훈 노동부 장관에게 산재 방지 법안을 가리켜 “몇 달 됐는지 모르겠는데 수를 내서 빨리빨리 하라”고 말했다. 노동부 발표 자료에 ‘산재 보상 처리 기간 단축, 중대재해 원인 조사 결과 공개 등
  • 李 대통령,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에 임명장…임기 2년
    李 대통령,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에 임명장…임기 2년
    청와대 2026.01.20 16:08:33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김 위원장이 임기 2년의 경사노위 위원장직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대법관 출신인 김 위원장을 임명했다. 김 위원장은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장을 지냈고 故 김용균 사망 사건 진상규명특별조사위원장, 삼성전자 반도체 백혈병 지원보상위원장 등을 맡은 바 있다. 법무법인 지평의 고문 변호사로도 활동했다. 청와대는 "김 위원장은 법원 내 손꼽히는 노동법 권위자이자 사회적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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