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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장용호 총괄사장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CLX서 현장 경영
    기업 2026.01.02 09:19:30
    장용호 총괄사장을 비롯한 SK이노베이션(096770) 계열 경영진들이 새해 첫날인 1일 주력 생산기지인 울산 콤플렉스(울산CLX)를 찾아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더욱 강하고 단단한 회사를 만들자는 취지의 신년사를 밝히는 등 현장 경영에 나섰다. 이날 울산 현장 경영에는 장 총괄사장과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장호준 SK온 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이 참여했다. 경영진들은 중질유분해공정(HOU), 제 1고도화 공정(No.1 FCC), 아로마틱 공정(NRC), 윤활기유 생산 공정(LBO), 출하
  • 에쓰오일, AX 해커톤 성료…직원이 직접 개발한 생성형 AI로 업무 혁신
    에쓰오일, AX 해커톤 성료…직원이 직접 개발한 생성형 AI로 업무 혁신
    기업 2026.01.02 09:06:33
    에쓰오일(S-OIL)은 사내 AX(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해커톤 대회 ‘AX 해커톤 : Work Smarter with AI’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에쓰오일의 사내 AX 해커톤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마곡 TS&D센터에서 진행됐다. 총 20개팀 47명 직원이 참여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과제를 직접 개발했다. 대회에서는 업무 효율화와 실질적 현업 적용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AX 과제가 제안됐으며,
  • '삼성바이오 신화' 김태한 회장은 왜 HLB그룹을 선택했을까 [Why 바이오]
    '삼성바이오 신화' 김태한 회장은 왜 HLB그룹을 선택했을까 [Why 바이오]
    기업 2026.01.02 07:59:00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을 국내 바이오 산업의 핵심 축으로 성장시킨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대표가 HLB(028300)그룹 바이오 총괄 회장으로 합류했다. 바이오 업계에서 이미 검증된 경영자가 HLB그룹을 선택한 데는 신약 개발 단계부터 허가·상업화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역량을 발휘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태한 HLB그룹 회장은 삼성그룹 비서실과 삼성종합화학 상무, 삼성토탈 전무, 삼성전자 부사장을 거치며 그룹 내 주요 사업 전략과 신사업 발굴을 담당했다
  • 주병기 공정위원장 "과징금, 선진국 수준 상향"[Pick코노미]
    주병기 공정위원장 "과징금, 선진국 수준 상향"[Pick코노미]
    기업 2026.01.02 07:56:00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우리 경제의 구조적 불평등을 타파하고 공정한 시장 시스템을 확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주 위원장은 경제적 약자의 협상력을 강화하고 불공정 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선진국 수준으로 현실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1일 2026년 신년사에서 현재의 시장 상황에 대해 "소수 대기업집단으로의 경제력 집중 문제, 대·중소기업 간 불균형 성장 등으로 구조적 불평등이 심화되고 시장 시스템의 혁신 역량은 빠르게 쇠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quot
  • 中보다 6년 빨랐지만…'도돌이표 규제' 갇힌 K-휴머노이드[biz-플러스]
    中보다 6년 빨랐지만…'도돌이표 규제' 갇힌 K-휴머노이드[biz-플러스]
    기업 2026.01.02 07:48:07
    국내 최초로 상업용 서비스를 위해 보행자 도로를 달린 로봇은 2019년 12월 로보티즈의 자율주행 기기 ‘개미’다. 로보티즈는 국내 회사 가운데 처음으로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등에서 실증 사업에 돌입했다. 하지만 개미와 같은 실외 자율주행 로봇이 일반 보도를 실제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2023년 11월이다.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로 분류돼 실외로 못 나가던 이동로봇이 실증을 시작한 지 4년이 지나서야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이 시행되며 족쇄가 풀렸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로봇과 휴머노이드 시장의
  • ‘역대 최대’ 지난해 수출 7097억 달러…수출 25% 반도체[Pick코노미]
    ‘역대 최대’ 지난해 수출 7097억 달러…수출 25% 반도체[Pick코노미]
    기업 2026.01.02 07:06:00
    지난해 연간 수출액이 7100억 달러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25%에 이르는 등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관세전쟁의 여파로 전체 수출에서 미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도 8년 만에 동시 감소했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2025년 연간 수출액은 7097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1시께 7000억 달러 수출을 달성했는데 이후 이틀여 만에 약 100억 달러어치
  • IBK기업은행, 모험자본에 3년간 3.5조 공급 [스타트업 뉴스]
    IBK기업은행, 모험자본에 3년간 3.5조 공급 [스타트업 뉴스]
    기업 2026.01.02 06:53:32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IBK 모험자본 확대: IBK기업은행이 올해부터 3년간 혁신 벤처·스타트업에 3조 5000억 원 규모의 모험자본을 공급한다. 직전 3개 연도 실행액보다 1조 원을 늘린 규모로,
  • 中 무역흑자 45% ‘일대일로’서 거뒀다…처음으로 미국 앞질러 [CEO 뉴스]
    中 무역흑자 45% ‘일대일로’서 거뒀다…처음으로 미국 앞질러 [CEO 뉴스]
    기업 2026.01.02 06:47:0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중국발 글로벌 공급망 재편 가속화: 중국이 일대일로 국가 대상 무역흑자 비중을 45%까지 끌어올리며 미국(24%)을 처음으로 추월했다. 중국의 전략광물 통제와 우회수출 확대에 대비해 3개월 내
  • 5대 그룹 시총 97% 껑충…식품株 올해도 ‘흐림’ [주식 뉴스]
    5대 그룹 시총 97% 껑충…식품株 올해도 ‘흐림’ [주식 뉴스]
    기업 2026.01.02 06:42:1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반도체 초호황이 이끈 수출 신기록: 2025년 연간 수출액이 709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반도체 수출이 1734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2% 급증해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 ‘전기차 캐즘’ 정면 돌파…‘갈아타기’ 지원금 100만 원 더 얹는다[Pick코노미]
    ‘전기차 캐즘’ 정면 돌파…‘갈아타기’ 지원금 100만 원 더 얹는다[Pick코노미]
    기업 2026.01.02 06:36:00
    정부가 전기차의 일시적 수요 정체기인 캐즘을 극복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조금 감축이라는 기존 원칙을 깨고 강력한 부양책을 꺼내 들었다. 매년 단계적으로 줄여오던 전기차 구매보조금 단가를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고 기존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로 넘어오는 소비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을 더 얹어주는 전환지원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전기차를 내연차의 단순한 대체재가 아닌 시장의 주류로 안착시키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
  • TCL 또 '가짜 TV’ 논란…“비싼 LED 칩 대신 형광체 써”
    TCL 또 '가짜 TV’ 논란…“비싼 LED 칩 대신 형광체 써”
    기업 2026.01.02 06:00:00
    중국 TCL이 새해 벽두부터 가짜 기술로 허위 홍보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차세대 프리미엄 TV 시장인 ‘적·녹·청(RGB) 미니 발광다이오드(LED) TV’에서 가짜 제품을 출시했다는 지적이다. 자신들이 광고한 것과 달리 적색을 구현하는 LED 칩을 값싼 형광체를 썼다는 지적이다. RGB TV 시장에서 한국과 중국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상황에서 업계는 이번 사태가 시장 판도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1일 시장조사 업체 옴디아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TCL의 보급형 RGB 미니 LED TV에 R(적
  • 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발행 통상적 진행중…등기 불발 등 사실 아냐"
    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발행 통상적 진행중…등기 불발 등 사실 아냐"
    기업 2026.01.01 20:59:24
    고려아연(010130)이 미국 정부와 합작해 설립한 ‘크루서블 조인트벤처(JV)’의 신주 발행 등기 불발 등 논란과 관련해 “현재 등기 등 후속 절차가 통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등기 불발 등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고려아연 측은 1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가 크루서블 JV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은 이사회에서 결의한 대로 대금 납입이 완료되고, 예탁원 전자등록까지 최종 마무리됐다”며 “이에 따라 미국 정부 등 합작법인을 고려아연 주주명부에 등재하는 절차도 진행했다”고
  • 韓 제조 생태계 탄탄…삼성·LG '자체 피지컬 AI' 개발 속도전
    韓 제조 생태계 탄탄…삼성·LG '자체 피지컬 AI' 개발 속도전
    기업 2026.01.01 18:15:53
    현대차그룹의 로봇 대표 기업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처음 내놓은 아틀라스는 곡예사처럼 덤블링을 하는 로봇으로 유명했지만 한계는 명확했다. 유압식 액추에이터(로봇 관절)를 사용해 소위 근력은 좋았지만 무거운 무게와 가동 시간이 문제였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4년 11월 관절을 전자식으로 교체한 ‘올 뉴 아틀라스’를 공개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올 뉴 아틀라스는 작업 현장에서 인간처럼 엔진 커버 부품을 들고 수납 공장에 꽂아 넣었다. 인간처럼 일하는 올 뉴 아틀라스의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자 단숨에 조회수가 240만 회에 달했다. 진
  • 로봇 관절·두뇌·눈 만든다…국내 부품사 'AI 블루오션' 참전
    로봇 관절·두뇌·눈 만든다…국내 부품사 'AI 블루오션' 참전
    기업 2026.01.01 18:14:29
    피지컬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이 시작되면서 국내 부품 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자동차·전자산업 등에서 쌓아온 부품 기술을 로봇 산업으로 확장해 신성장 동력으로 키울 기회를 맞았기 때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012330)는 휴머노이드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기술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낙점하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자동차에서 쌓아온 자율주행·전동화 기술을 로봇 분야로 확장하려는 것이다. 현재 액추에이터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단계 연구개발(R&D)을 고도화하는 한편 2027년 양
  • 유럽서 '전기차 풀라인업' 구축…현대차그룹, 2위 테슬라 잡는다
    유럽서 '전기차 풀라인업' 구축…현대차그룹, 2위 테슬라 잡는다
    기업 2026.01.01 18:02:42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핵심 승부처로 부상한 유럽 시장에서 미국 테슬라를 턱밑까지 추격하며 점유율 2위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전기차를 앞세워 유럽 신규 시장 개척에 나선 것은 전동화 시대 ‘퍼스트 무버(선도자)’를 향한 현대차그룹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제네시스는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 지역을 기존 3개국에서 7개국으로 대폭 늘리고 가성비·프리미엄·고성능 영역을 아우르는 전기차 풀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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