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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개발 페인트, 국토부 신기술 인증…바르기만 해도 외벽 수명 연장
    DL이앤씨 개발 페인트, 국토부 신기술 인증…바르기만 해도 외벽 수명 연장
    부동산일반 2026.01.07 09:27:16
    DL이앤씨가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2021년부터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 개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성, 진보성, 현장 적용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DL이앤씨가 개발한 페인트 신기술을 공동주택 외벽에 바르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보다 5배 이상 연장
  • 인덕원역·월곶판교선 수혜 기대…한전 부지, 주거지 변신 본격화[코주부]
    인덕원역·월곶판교선 수혜 기대…한전 부지, 주거지 변신 본격화[코주부]
    부동산일반 2026.01.07 07:30:00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경기 의왕시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900여 가구 규모의 주택 건립이 추진된다.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와 한전의 보유 자산 효율화 작업에 따른 조치로 분석된다. 의왕 평촌 일대와 인접한 내손 라구역부터 청계구역으로 이어지는 이 일대 주거 환경에 변화가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의왕시에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주민 제안 형식으로 제출했다. 경기자재센터는 내손동 665번지 일대 4만 2234㎡ 규모이며 한전은 이곳에 96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 추진위 구성 6개월 만에 조합 설립…도봉구 한양1차 재건축 본격화[코주부]
    추진위 구성 6개월 만에 조합 설립…도봉구 한양1차 재건축 본격화[코주부]
    부동산일반 2026.01.07 07:25:00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한양1차아파트의 재건축 조합이 설립됐다. 한양1차는 재건축 사업을 통해 최고 40층, 1158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봉구청은 지난해 12월 30일 한양1차 재건축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양1차는 조합 설립에 대해 토지 등 소유자 90%의 동의율을 확보했고 지난해 12월 21일 조합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도봉구청에 따르면 한양1차는 지난해 4월 17일 도봉구 재건축 사업 최초로 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진 후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 중이다. 정비구역 지정 2개월 후인 6월 조합설립추진
  • 토허구역 확대 후폭풍… 집값 오르자 매도 의사 철회에 갈등 확산[코주부]
    토허구역 확대 후폭풍… 집값 오르자 매도 의사 철회에 갈등 확산[코주부]
    부동산일반 2026.01.07 07:15:00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배액 배상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 접수 후 승인까지 3~4주가 소요되는 상황에서 집값이 오르자 매도자가 매도 의사를 철회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계약 취소를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 승인 전 계약 약정금을 최소 1억 원 이상으로 책정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이후 주택 매매 거래 시 매도인의 배액 배상이 수도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성동구
  • 서울·지방 주택 가격 양극화…서울 아파트 매입 외지인 4년 만에 최다[코주부]
    서울·지방 주택 가격 양극화…서울 아파트 매입 외지인 4년 만에 최다[코주부]
    부동산일반 2026.01.07 07:10:00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서울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강남 3구에서만 8000가구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 2461명) 이후 최대 규모이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 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
  •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GBC, 105층 접고 49층 '세쌍둥이 빌딩'으로…공공기여 2336억 늘어[코주부]
    부동산일반 2026.01.07 07: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하다 중단된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를 5년 만에 재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05층 1개 동에서 49층 3개 동으로 설계를 변경하는 대신 공공기여분을 2336억 원 늘리는 방향으로 서울시와 협상을 종료했다. 공사비 5조 2400억 원이 투입되는 GBC는 2031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GBC 개발이 재개되면서 삼성동 코엑스부터 송파구 잠실운동장 등을 포함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서울시는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시작된 GBC
  • 압구정3·성수1…대형 건설사 실적 가를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코주부]
    압구정3·성수1…대형 건설사 실적 가를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코주부]
    부동산일반 2026.01.07 07:00:00
    올해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주요 입지의 대형 정비사업장들의 시공사 선정이 예고돼 대형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에 나서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시공사 선정을 진행할 정비사업장이 70여 곳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50조 원대를 기록한 도시정비시장 규모가 올해는 8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요 사업장의 공사비는 최대 수 조 원에 달해 수주 결과는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
  • 숨만 쉬어도 한 달에 '150만원' 증발…'벌벌' 떨리는 서울 아파트 월세 또 최고치
    숨만 쉬어도 한 달에 '150만원' 증발…'벌벌' 떨리는 서울 아파트 월세 또 최고치
    부동산일반 2026.01.07 06:01:00
    서울 아파트 월세 부담이 갈수록 무거워지고 있다. 전세 매물 감소와 대출 규제가 맞물리며 ‘전세의 월세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월세 지수와 실제 월세 가격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6일 KB부동산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월세지수는 131.2로 집계됐다.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1년 전인 지난해 1월(120.9)과 비교하면 10.3포인트나 뛰었다. 해당 지수는 전용면적 95.86㎡ 이하 중형 아파트를 기준으로 산출된다. 체감 부담도 커졌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 "지금 안 사면 평생 전세살이"…서울 집값 급등에 30대 가장 많이 산 곳은 바로
    "지금 안 사면 평생 전세살이"…서울 집값 급등에 30대 가장 많이 산 곳은 바로
    부동산일반 2026.01.06 21:45:09
    지난해 서울에서 생애 첫 내 집 마련에 나선 30대가 4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지금 아니면 더 늦어진다”는 불안 심리가 확산됐고, 고강도 규제 발표 전 매수에 나서는 이른바 ‘패닉바잉’이 다시 고개를 든 결과로 풀이된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서울에서 생애 최초로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사람은 6만10956명이었다. 이 가운데 30대 매수자는 3만458명으로, 2021년(3만5382명) 이후 가장
  •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수장 공백 장기화에 주택 공급 차질 우려[집슐랭]
    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수장 공백 장기화에 주택 공급 차질 우려[집슐랭]
    부동산일반 2026.01.06 18:46:45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이상욱 사장 직무대행(부사장)이 사의를 밝히면서 ‘대대행 체제’가 불가피해지게 됐다. LH 수장 공백이 장기화로 수도권 주택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부사장은 최근 대행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이 부사장은 지난해 10월 이한준 사장이 물러나면서 사장 직무대행을 수행 중이었다. 이 부사장의 사표가 수리되면 LH는 신임 사장의 선임까지 다음 직제 이사가 대대행을 맡는 체제로 운영된다. 이 부사장이 대행직 사의를 표명한 이유는 LH의 신임 사장 후보 임명
  • 한전 경기자재센터 떠난 자리에 아파트 968가구 짓는다[집슐랭]
    한전 경기자재센터 떠난 자리에 아파트 968가구 짓는다[집슐랭]
    부동산일반 2026.01.06 17:52:01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경기 의왕시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900여 가구 규모의 주택 건립이 추진된다.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와 한전의 보유 자산 효율화 작업에 따른 조치로 분석된다. 의왕 평촌 일대와 인접한 내손 라구역부터 청계구역으로 이어지는 이 일대 주거 환경에 변화가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의왕시에 경기자재센터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주민 제안 형식으로 제출했다. 경기자재센터는 내손동 665번지 일대 4만 2234㎡ 규모이며 한전은 이곳에 96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 작년 서울 아파트 산 외지인 4.6만명…‘4년만에 최다’[집슐랭]
    작년 서울 아파트 산 외지인 4.6만명…‘4년만에 최다’[집슐랭]
    부동산일반 2026.01.06 17:50:18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들은 서울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강남 3구에서만 8000가구 이상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 2461명) 이후 최대 규모이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 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
  • 집값 상승·토허구역 전역 지정에 ‘배액배상’ 갈등 급증[부동산라운지]
    집값 상승·토허구역 전역 지정에 ‘배액배상’ 갈등 급증[부동산라운지]
    부동산일반 2026.01.06 17:48:37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배액 배상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 접수 후 승인까지 3~4주가 소요되는 상황에서 집값이 오르자 매도자가 매도 의사를 철회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계약 취소를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 승인 전 계약 약정금을 최소 1억 원 이상으로 책정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이후 주택 매매 거래 시 매도인의 배액 배상이 수도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성동구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80조' 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 [집슐랭]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80조' 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개막 [집슐랭]
    부동산일반 2026.01.06 15:06:42
    올해 서울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주요 입지의 대형 정비사업장들의 시공사 선정이 예고돼 대형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수주를 위한 물밑 경쟁에 나서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시공사 선정을 진행할 정비사업장이 70여 곳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50조 원대를 기록한 도시정비시장 규모가 올해는 8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요 사업장의 공사비는 최대 수 조 원에 달해 수주 결과는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
  •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수 '4년만에 최대'[집슐랭]
    외지인의 서울 아파트 매수 '4년만에 최대'[집슐랭]
    부동산일반 2026.01.06 13:34:22
    서울 아파트를 사들인 외지인 수가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서울 집을 매수한 지역은 경상남도로 나타났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을 매수한 외지인은 4만 5922명으로 전년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집값 급등기였던 2021년(5만2461명) 이후 최대다. 외지인 숫자는 △2022년 3만8234명 △2023년 3만 2774명 △2024년 3만 8621명으로 3만 명 대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4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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