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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아문디운용, 시니어브랜드 'NH올원더풀' 출범 맞이 상품명 변경
    NH아문디운용, 시니어브랜드 'NH올원더풀' 출범 맞이 상품명 변경
    IB&Deal 2025.12.08 08:56:17
    NH아문디자산운용은 NH금융의 시니어브랜드 ‘NH올원더풀’ 출시에 기해 이달 5일 전용 상품 ‘올원더풀 N2 글로벌자산배분EMP’ 펀드명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 및 시니어 고객을 위한 브랜드 NH올원더풀을 지난달 10일 출범한 바 있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 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 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한다는 의미로 설계됐다. NH아문디운용은 시니어투자자의 주요 니즈인 안정성과 수익성의 균형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최적화된
  • 英 최초 코스닥 상장 테라뷰, 수주 급성장…수익화 본격 시동 [시그널]
    英 최초 코스닥 상장 테라뷰, 수주 급성장…수익화 본격 시동 [시그널]
    IB&Deal 2025.12.08 06:42:00
    영국 기업 최초로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테라뷰홀딩스가 수익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사양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테라뷰가 생산하는 정밀 검사 장비 공급량도 빠르게 늘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테라뷰는 2026사업연도(2025년 5월~2026년 4월) 시작 후 반기 만에 수주 총액이 2025사업연도(2024년 5월~2025년 4월) 연간 매출액의 130%를 초과했다고 7일 밝혔다. 수주 총액과 매출은 서로 다른 개념이지만, 제품을 주로 한번에 납품하는 테라뷰의 사업 특성상 올 들어
  • 테라뷰, 英 기업 최초 코스닥 상장…삼진식품 등 일반청약 [이번주 증시 캘린더]
    테라뷰, 英 기업 최초 코스닥 상장…삼진식품 등 일반청약 [이번주 증시 캘린더]
    IB&Deal 2025.12.08 06:42:00
    이번 주 국내 증시에는 테라뷰홀딩스, 페스카로, 이지스, 쿼드메디슨 등 4개 기업이 신규 상장한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알지노믹스, 삼진식품은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세미파이브는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받는다.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테라뷰는 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테라뷰는 반도체·2자천지 정밀 검사에 쓰이는 테라헤르츠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두고 있다. 영국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테라헤르츠는 전자 기파의 일종으로 나노미터(㎚&middot
  • '美반도체 3배 ETF' 반등하는데…서학개미, 1조 넘게 팔아치웠다 [인베스팅 인사이트]
    '美반도체 3배 ETF' 반등하는데…서학개미, 1조 넘게 팔아치웠다 [인베스팅 인사이트]
    IB&Deal 2025.12.07 17:53:03
    지난달 미국 반도체 지수를 3배 레버리지로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1조 원 넘게 사들인 서학개미(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최근 2주 동안에는 해당 종목을 대거 되판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거품론으로 관련 기업 주가들이 급락하던 시기에 매수가 집중됐던 만큼 상당수의 투자자들이 손실을 감수하고 물량을 던진 것으로 추정된다. 7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티커명 SOXL
  • '형제의 난'에 위기 빠진 국민브랜드…PEF 컨설팅 전략 더해 재도약 노린다[시그널]
    '형제의 난'에 위기 빠진 국민브랜드…PEF 컨설팅 전략 더해 재도약 노린다[시그널]
    IB&Deal 2025.12.07 17:42:41
    1981년 설립된 크린랩은 주방용 비닐랩과 고무장갑 등을 제조하는 명실상부 국민 브랜드로 통한다. 창립 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왔으나 2020년 창업주인 고(故) 전병수 회장이 작고하며 위기를 겪었다. 지분 상속분이 장남인 전기영 씨에 돌아가자 차남인 전기수 씨가 이의를 제기하며 경영권 다툼이 발발했다. 기존 경영진이 해임된 데 이어 회사는 법원에 기업회생까지 신청하며 영업력이 크게 약화됐다. 현재 기획재정부가 보유한 크린랩 지분도 상속 과정에서 물납된 것이다. 지난해 3월 대법원에서 장남의 경영권을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이 나오며
  • [단독]주방용품 1위 크린랩, 토종PEF에 매각
    [단독]주방용품 1위 크린랩, 토종PEF에 매각
    IB&Deal 2025.12.07 17:42:25
    주방용 비닐랩의 대명사로 통하는 40년 전통의 회사 크린랩의 경영권이 토종 사모펀드(PEF)에 매각된다. 창업주가 세상을 떠난 뒤 장·차남의 경영권 분쟁이 이어지며 회사의 영업력이 크게 약화했던 것이 국민 브랜드이자 업계 1위 주방 용품 회사 매각의 원인을 제공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PEF 운용사 포인터스프라이빗에쿼티(PE)와 이상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약 670억 원에 크린랩 경영권 지분 53.73%를 인수하기로 하고 이 펀드에 투자할 기관들을 모집하고 있다. 인수 대상은 현재 이 회사의 최대주주
  • "AI 주도장 내년에도 지속…세계 증시 10~15% 뛸것"
    "AI 주도장 내년에도 지속…세계 증시 10~15% 뛸것"
    IB&Deal 2025.12.07 17:22:49
    “인공지능(AI)은 버블이 아닙니다. 내년 글로벌 증시는 4년 연속 강세장을 이어갈 겁니다.” 레지나 치 AGF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7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글로벌 시장에서 구조적인 성장 동력이 여전히 견조하고, 투자 환경도 올해보다 훨씬 안정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치 매니저는 30년 이상 글로벌 시장을 경험한 베테랑으로, 현재 카디안자산운용의 ‘글로벌 리더스 주식형 펀드’ 등을 위탁 운용하며 한국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성장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이 펀드는 엔비디아·아마존 등 구조적 성장 기업을 압축 편입하
  • 뜨거운 공모주 시장…새내기주 평균 130% 상승 [마켓시그널]
    뜨거운 공모주 시장…새내기주 평균 130% 상승 [마켓시그널]
    IB&Deal 2025.12.07 14:15:00
    4분기 증시에 신규 입성한 새내기주의 평균 주가 상승률이 13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새 기업공개(IPO) 제도 시행으로 기관의 장기 보유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시중 유통 물량이 적어지면서 주가가 단기 상승 동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월 1일~12월 5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11개 기업(리츠·스팩 제외)의 공모가 대비 평균 수익률은 129.4%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19.7%)와 코스닥(9.8%) 수익률을 크게 웃돈다. 에임드바이오 수익률이
  • 금리 불확실성에 채권 시장 '맹추위'…회사채 발행 연기도 [시그널]
    금리 불확실성에 채권 시장 '맹추위'…회사채 발행 연기도 [시그널]
    IB&Deal 2025.12.07 10:23:14
    금리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오르고 회사채 발행 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치고 있다. 회사채 유통 금리가 높아지고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일부 기업은 채권 발행을 연기하고 있다. 내년 초에도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기업들의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시장 반등을 이끌 수 있는 변수로는 세계국채지수(WBGI) 편입과 증권사의 발행어음 사업이 꼽힌다.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과 회사채 3년물(신용등급 AA-) 간 크레딧 스프레드(금리 차)는 올해 10월 말 40.6bp(bp=0.01%포인
  • 5조 부동산 갖고도 회생 꼬였다…홈플러스, 구조조정 임박[이충희의 쓰리포인트]
    5조 부동산 갖고도 회생 꼬였다…홈플러스, 구조조정 임박[이충희의 쓰리포인트]
    IB&Deal 2025.12.07 07:06:41
    유통 공룡 홈플러스가 청산의 기로에 섰습니다. 올 3월 갑작스레 회생 절차에 돌입했을 때만 해도 사태가 이런식으로 흘러가게 될 것을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는데요. 홈플러스가 보유한 부동산 가치만 시가 4조~5조 원에 달했기 때문입니다. 업계의 한 전문가는 홈플러스가 처음 회생을 신청했을 때 “심한 감기 몸살을 앓았으나 체력이 좋아 곧 회복할 수 있는 청장년층”이라고 비유했습니다. 감기만 걸려도 심각한 질환을 겪게 되는 노인과 분명 다르다고 그는 평가했는데요. 실제 회생법원 일각에서는 홈플러스가 회생을 신청하자 “우리나라에서도 정상
  • 나라스페이스, 공모가 1만 6500원 확정…이달 17일 코스닥 입성 [시그널]
    나라스페이스, 공모가 1만 6500원 확정…이달 17일 코스닥 입성 [시그널]
    IB&Deal 2025.12.05 17:57:42
    초소형 위성 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가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1만 3100원~1만 6500원) 상단인 1만 6500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1961개 곳이 참여해 경쟁률 879.08대 1을 기록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총 공모 금액은 약 284억 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1900억 원 수준이다. 나라스페이스는 이달 8일과 9일 일반 청약을 거쳐 같은 달 17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
  • TPU 중심 'AI 풀스택' 부각…구글 생태계 구조적 성장 반영 [ETF 줌인]
    TPU 중심 'AI 풀스택' 부각…구글 생태계 구조적 성장 반영 [ETF 줌인]
    IB&Deal 2025.12.05 17:50:38
    인공지능(AI) 산업의 무게 중심이 ‘모델 경쟁’에서 ‘풀스택(Full Stack) 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하면서 구글의 자체 개발 AI 반도체 텐서처리장치(TPU)가 새로운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구글 중심 밸류체인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려는 수요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ACE 구글밸류체인액티브 ETF’의 3개월, 6개월 수익률은 각각 24.58%, 52.70%로 나타났다. 성과를 기반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최근 1개월 해당 ETF로
  • 키움운용, 연금시장 공략 가속… ‘ELB+실적배당’ 2호 상품 선보인다
    키움운용, 연금시장 공략 가속… ‘ELB+실적배당’ 2호 상품 선보인다
    IB&Deal 2025.12.05 17:43:47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연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리금지급형 상품과 실적 배당 자산을 더해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혼합형 구조 상품을 확대하며 은퇴를 앞둔 ‘인출기’ 투자자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모습이다. 5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키움운용은 이달 말 ‘키움 ELB플러스펀드 2호’를 출시할 예정이다. 전체 자산의 약 70%를 AA- 이상 원리금지급형 주가연계채권(ELB)에 투자해 기본적인 안정성을 확보하고 나머지 30%는 상장지수펀드(ETF) 등 실적 배당 자산에 배분해 시장 상승 시 수익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유지한
  • “연말 증시 막차 타자”…하루 한 종목씩 상장 러시 [시그널]
    “연말 증시 막차 타자”…하루 한 종목씩 상장 러시 [시그널]
    IB&Deal 2025.12.05 17:35:00
    12월 들어 증시에 입성하기 위한 ‘막판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 9일부터 19일까지 총 13개 종목(스팩 포함)의 상장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아직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도 남아 있어 연말까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연말 ‘산타 랠리’ 기대감 속 지난달부터 공모주 시장이 회복되면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자 청약에서도 흥행 분위기가 뚜렷한 모습이다. 5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이달 8~12일 7개 종목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구체적으로 △테라뷰홀딩스(9일) △페스카로(10일) △이지스·유
  • SK에코플랜트, 내년 초 IPO 추진…상장 시한 연장도 협의 [시그널]
    SK에코플랜트, 내년 초 IPO 추진…상장 시한 연장도 협의 [시그널]
    IB&Deal 2025.12.05 17:20:14
    SK에코플랜트가 내년 1분기 기업공개(IPO)와 상장 시한 연장을 동시에 추진한다. SK에코플랜트는 2022년 재무적투자자(FI)에게 자금을 받는 과정에서 내년 7월까지 증시에 오른다는 계획을 제시해 이 기한 내 상장하지 못하면 재무 부담이 커진다. 최근 SK그룹의 반도체 자회사 4곳을 흡수합병하며 체급을 키웠지만 같은 기간 회계 중과실 사건이 불거지면서 IPO에 변수가 생겼다. 이에 내년 상반기 상장을 노리되 시한 연장을 동시에 추진해 ‘안전장치’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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