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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랠리 기대감 지속…FOMC·배당락에 '주목' [주간 증시 전망]
    연말 랠리 기대감 지속…FOMC·배당락에 '주목' [주간 증시 전망]
    IB&Deal 2025.12.29 07:27:00
    연말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내년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긍정적 기류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연말 배당락과 맞물려 종목 간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 옥석 가리기 장세가 전개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인 26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09.13포인트(2.71%) 오른 4129.68에 거래를 마쳤다. 주 초 인공지능(AI) 산업을 둘러싼 거품 논란이 잦아들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됐고, 이후 미국 경제 지표 호조와 환율 안정 기대가 더해지며 상
  • 올해 IPO 대미 장식할까…세미파이브 29일 코스닥 상장 [이번주 증시 캘린더]
    올해 IPO 대미 장식할까…세미파이브 29일 코스닥 상장 [이번주 증시 캘린더]
    IB&Deal 2025.12.29 07:26:00
    이번 주 증시에서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주문형반도체(AISC) 전문 기업 ‘세미파이브’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이파이브는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세미파이브는 '시스템반도체를 더 싸고, 빠르고, 쉽게 개발할 수 있게 만드는 기업'을 모토로 2019년에 설립된 AI 반도체 개발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설계 플랫폼 기술을 비롯해 설계부터 양산까지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화비전 등 주요 세트업체를 비롯해 퓨리오사AI, 리벨리온, 하이퍼엑셀 등 AI 팹리스 기업과 협
  • 外人 코스피 '전기·전자업종' 쏠림 현상 심화…1년 전보다 4.7%포인트↑ [이런국장 저런주식]
    外人 코스피 '전기·전자업종' 쏠림 현상 심화…1년 전보다 4.7%포인트↑ [이런국장 저런주식]
    IB&Deal 2025.12.29 07:06:00
    외국인 투자자들의 코스피 시장에서의 전기·전자 업종 쏠림 현상이 지난해보다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26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지분율은 35.91%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시가총액 기준 전기·전자 업종의 외국인 지분율이 47.12%로, 전체 업종 중 가장 많았다. 지난해 12월 26일(42.42%) 대비 4.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밖에 통신(42.24%), 제조(38.31%), 금융(34.69%), 보험(33.29%), 운송장비·부품(31.16%)
  • UCK의 '사뿐', 코로나 악재 딛고 6년 만 '턴어라운드'[시그널]
    UCK의 '사뿐', 코로나 악재 딛고 6년 만 '턴어라운드'[시그널]
    IB&Deal 2025.12.29 06:13:00
    사모펀드(PEF) 운용사 UCK파트너스가 보유한 여성용 구두 브랜드 '사뿐'이 2020년 이후 첫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사뿐은 피인수 직후 코로나 팬데믹에 직면해 줄곧 적자에 시달렸지만, UCK의 꾸준한 체질개선으로 실적 정상화에 성공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뿐을 운영하는 에프엔에스리테일은 올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 10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매출은 300억 원 선을 회복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해 EBITDA가 -16억 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1년 사이 현금
  • 잇단 '대어' 철회에도…IPO 10% 증가 [시그널]
    잇단 '대어' 철회에도…IPO 10% 증가 [시그널]
    IB&Deal 2025.12.28 21:42:41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은 기업가치가 1조 원을 웃도는 ‘대어’가 주춤한 가운데 코스닥 신규 상장 위주로 활황세를 띠었다. 연초 국내외 증시 불확실성과 중복 상장 논란으로 케이뱅크·DN솔루션즈·롯데글로벌로지스가 IPO를 철회·연기했지만 공모 금액이 1000억 원을 웃도는 ‘중형 딜(거래)’ 다수가 출현하며 시장 반등을 이끌었다. 새 정부 출범 후 국내 증시 지수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신규 상장을 노리는 기업도 늘어나 내년에는 기업가치가 수조 원에 달하는 기업 다수가 IPO 시장의 문을 두드릴
  • 빚 내서 빚 갚는 기업들…회사채 발행 전년 대비 8조 늘었다 [시그널]
    빚 내서 빚 갚는 기업들…회사채 발행 전년 대비 8조 늘었다 [시그널]
    IB&Deal 2025.12.28 20:39:26
    올해 회사채 시장은 금리 인하 흐름 속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활발해지며 발행 규모가 1년 만에 8조 원 넘게 늘어났다. 다만 대부분의 자금이 차환을 위해 사용되면서 ‘빚 내서 빚 갚기’라는 한계에 직면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내년 역대 최대 규모의 회사채 만기가 도래하는 가운데 국민성장펀드 도입부터 종합투자계좌(IMA) 등장 등 변동성이 커진 부채자본시장(DCM)에서 ‘빅2’로 꼽히는 KB증권·NH투자증권이 선두권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회사채 발행액은 128조 96
  • 올 M&A 43.8조로 늘었지만…토종PEF 빅딜 '단1건' [시그널]
    올 M&A 43.8조로 늘었지만…토종PEF 빅딜 '단1건' [시그널]
    IB&Deal 2025.12.28 20:36:05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이 반등에 성공했지만 토종 사모펀드(PEF)들의 움직임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 자본이 주요 딜을 휩쓴 가운데 그나마 삼성전자(005930)와 두산 등 대기업의 M&A DNA가 깨어나면서 ‘빅딜’을 만들어냈다. 28일 서울경제신문이 집계한 ‘2025년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국내 M&A 시장 내 거래 완료 기준 건수는 총 357건, 거래 규모는 43조 82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완료 기준 33조 5690억 원 대비 거래 규모가 30% 증가했다. 해외 기업과 글로벌 PEF가 시장의
  • 삼성·하이닉스 있는 '경기도' 시총 1위
    삼성·하이닉스 있는 '경기도' 시총 1위
    IB&Deal 2025.12.28 18:02:05
    국내 코스피 상장사 중 시가총액 기준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있는 경기도가 시총 기준 전국 1위 지방자치단체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기준으로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상장법인 2791개사 중 수도권에 본사를 둔 상장사는 2029개(72.7%)로 집계됐다. 서울이 1109개(39.7%), 경기 821개(29.4%), 인천 99개(3.5%) 등이다. 시가총액으로 보면 상장기업의 시총 80%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었다. 수도권 상장사 2029곳 시총 총합은 3238
  • 올 8.8% 성장 그친 印 증시…내년 ETF로 '분할접근'해 볼만
    올 8.8% 성장 그친 印 증시…내년 ETF로 '분할접근'해 볼만
    IB&Deal 2025.12.28 18:01:22
    지난해까지만 해도 고공행진했던 인도 증시가 올해는 글로벌 증시 랠리에 올라타지 못하고 저조한 수익률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미국과 인도 간 관세 협상 진전을 전제로 내년부터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분할 매수 전략을 추천했다. 2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뭄바이증권거래소(BSE)에 상장된 대형 우량주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인도의 대표 주가 지수 센섹스30은 올 들어 이달 26일까지 약 8.8%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국(EM) 지수 상승률인 29.9%의 3분의 1에도 미
  • CJ, 회사채 한파에…CP시장 '단골 손님' [시그널]
    CJ, 회사채 한파에…CP시장 '단골 손님' [시그널]
    IB&Deal 2025.12.28 15:48:33
    CJ그룹 계열사들이 이달 들어 잇따라 기업어음(CP) 시장을 찾고 있다. 연말 회사채 시장이 한파를 맞이한 상황에사 개별 기업의 자금 운용 계획에 맞춰 조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CJ ENM(035760)은 내년에 2800억 원 상당의 회사채 만기가 도래하는 만큼 차환성 발행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CJ그룹 계열사 가운데 CJ ENM·CJ 제일제당·CJ CGV(079160)가 CP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구체적으로 CJ ENM이 2000억 원, CJ 제일제당이 2
  • '산타 랠리' 기대감에 美지수 ETF 폭풍 매수한 개미…코스피 상품은 매도 [줍줍리포트]
    '산타 랠리' 기대감에 美지수 ETF 폭풍 매수한 개미…코스피 상품은 매도 [줍줍리포트]
    IB&Deal 2025.12.28 13:48:48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일주일간 미국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4000억 원 넘게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내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개인 순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8일 ETF 체크에 따르면 이달 18∼24일 개인 투자자들의 ETF 순매수 상위 10위권에는 미국 지수와 관련된 종목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TIGER 미국S&P500(약 2103억 원)을 가장 많이 사들였고, KODEX 미국S&P500도 1032억 원 어치 순매수했다. 이밖에 KODEX 미국나스닥100(720억 원), TI
  • 상장사 10곳 중 7곳이 '수도권'…삼성전자·SK하이닉스 있는 '경기도' 시총 1위
    상장사 10곳 중 7곳이 '수도권'…삼성전자·SK하이닉스 있는 '경기도' 시총 1위
    IB&Deal 2025.12.28 11:13:47
    올해 국내 상장사의 10곳 중 7곳이 서울과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기준으로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상장법인 2791개사 중 수도권에 본사를 둔 상장사는 2029개(72.7%)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이 1109개(39.7%), 경기 821개(29.4%), 인천 99개(3.5%) 등이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선 충남(111개), 충북(97개), 경남(97개), 부산(83개), 경북(69개), 대전(66개), 대구(59개) 등
  • "천스닥 기대감"…이번달 코스닥 거래대금 2년 4개월만 최대 [이런국장 저런주식]
    "천스닥 기대감"…이번달 코스닥 거래대금 2년 4개월만 최대 [이런국장 저런주식]
    IB&Deal 2025.12.28 10:19:28
    이번 달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이 약 2년 4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코스닥에 대한 정부 정책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26일까지 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은 11조 48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별 기준 2023년 8월 일평균 거래대금(12조 1220억 원)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지난달(9조 4790억 원)과 비교하면 21% 급증한 수치다. 코스닥 시장의 일평균 회전율도 증가세다. 같은 기간 코스닥 일평균 회전율은 2
  • 올해 에브리싱 랠리 1등은…'달러로 金 산 투자자'
    올해 에브리싱 랠리 1등은…'달러로 金 산 투자자'
    IB&Deal 2025.12.26 17:50:39
    주식과 가상화폐·원자재 등 모든 자산이 동반 상승한 ‘에브리싱 랠리’ 속에 달러로 금에 투자한 자산이 연말 성적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값 상승에 원·달러 환율 급등이 맞물린 결과로 금은 국채를 대신하는 안전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 26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세계 최대 금 상장지수펀드(ETF)인 ‘SPDR 골드 셰어즈 ETF(GLD)’는 연초 245.42달러에서 이달 23일 411.93달러로 올라 약 67.58%(달러 기준)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면
  • 삼천리, 김 제조사 '성경식품' 품는다
    삼천리, 김 제조사 '성경식품' 품는다
    IB&Deal 2025.12.26 17:48:04
    삼천리그룹이 국내 김 제조사 성경식품을 인수한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어펄마캐피탈과 삼천리그룹은 이날 성경식품 지분 100% 매매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 중 모든 거래를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삼천리그룹이 보유한 현금성자산은 올해 상반기 말 기준 8258억 원에 달하는 만큼 인수 대금 납부에 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매각가는 약 1200억 원으로 책정됐다. 어펄마캐피탈은 이번 매각이 마무리될 시 성경식품 자회사 매각과 배당 등을 포함해 두 배 수준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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