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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F 세대교체…신생 PEF ‘바이칼인베스트먼트’ 출범[시그널]
    E&F 세대교체…신생 PEF ‘바이칼인베스트먼트’ 출범[시그널]
    IB&Deal 2026.01.21 00:36:53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 바이칼인베스트먼트가 출범했다. 바이칼인베는 임태호 전 E&F프라이빗에쿼티 대표가 설립한 곳으로 PEF 운용사 세대교체의 새 방식으로 주목된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바이칼인베는 최근 운용사 설립 절차를 마치고 신규 투자를 검토 중이다. 바이칼인베의 핵심 투자 전략은 세컨더리·크레딧이다. 세컨더리 투자는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의 보유 지분을 또 다른 FI가 매입하는 거래를 뜻하고, 크레딧 투자는 메자닌(중위험·중수익 상품) 등을 활용해 기업 등에 자금을 수혈
  • [투자의 창] 美 연준과 일본은행의 공통점
    [투자의 창] 美 연준과 일본은행의 공통점
    IB&Deal 2026.01.20 18:02:00
    올해 대외환경은 불확실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초부터 베네수엘라 사태를 시작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졌다. 또 우리나라처럼 일본이나 미국 등도 주요 선거를 앞두고 있어 정치적 변수 역시 점검해야 한다. 우선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은 우리 경제와 연동된 주요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결정이다. 특히 올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일본은행(BOJ)의 행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들의 정책 방향은 원화 환율과 수출 경기,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미국과 일본 두 중앙은행은 2024년 이후
  • 거래 정지된 파두, 상승세 반도체 ETF에 찬물
    거래 정지된 파두, 상승세 반도체 ETF에 찬물
    IB&Deal 2026.01.20 18:01:27
    국내 반도체 업황이 인공지능(AI) 기대감과 함께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일부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가격 왜곡과 수익률 부진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개별 종목의 매매 정지로 인해 ETF 거래 전반에 대한 주의 경보가 들어왔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RISE AI반도체TOP10’는 이달 16일 기준 시장가격이 1만 9370원으로 마감해 순자산가치(NAV) 1만 9737원 대비 -1.86%로 음(-)의 괴리율을 기록했다. ETF 시장가격이 기초자산 가치보다 낮게 형성돼 이 구간에서 매도할 경우 기초자산 가치 대
  • 불장에 '포모' 확산…예탁금·빚투 나란히 최고치 경신
    불장에 '포모' 확산…예탁금·빚투 나란히 최고치 경신
    IB&Deal 2026.01.20 17:55:18
    코스피지수가 새해 들어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오천피’에 성큼 다가서자 증시 대기 자금도 덩달아 급증했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증시의 투자자 예탁금은 93조 8623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년 전인 지난해 1월 20일(53조 2259억 원)과 비교하면 76%가량 확대된 수준이다. 예탁금은 증권사 계좌에 유입된 대기성 자금으로 통상 증시로의 추가 유입 여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증시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를 의미하는 신용거래 융자 잔액 역시 28조 995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 LG유플,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 성공…조달 비용 부담도 완화 [시그널]
    LG유플,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 성공…조달 비용 부담도 완화 [시그널]
    IB&Deal 2026.01.20 17:49:17
    LG유플러스(032640)(신용등급 AA0)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9배가 넘는 주문을 확보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2500억 원 모집에 2조 3500억 원의 주문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3년물 1500억원 모집에 1조 3100억 원, 5년물 700억 원 8100억 원, 10년물 300억 원에 2300억 원이 응찰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수요예측 흥행에 따라 최대 5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 여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사
  • 토종 PEF 1세대 도용환 퇴장…미리캐피털, 스틱인베 최대 주주로[시그널]
    토종 PEF 1세대 도용환 퇴장…미리캐피털, 스틱인베 최대 주주로[시그널]
    IB&Deal 2026.01.20 17:24:53
    사모펀드(PEF)·벤처캐피털(VC) 업계의 1세대인 도용환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회장이 자신의 보유 지분 대부분을 미국계 사모펀드 미리캐피털에 처분한다. 설립 이후 30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창업주가 소수 지분만 남기고 용퇴를 선택하면서 스틱은 제2의 창업을 맞이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얼라인파트너스 등 행동주의 진영의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 요구가 효과를 발휘했다는 분석 속에 스틱의 주가는 급등세를 연출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도 회장은 이날 보통주 11.44%를 미리캐피털에 양도하는 주
  • 한화운용, LIFEPLUS TDF 2040·45 수익률 1위… 전 빈티지 상위
    한화운용, LIFEPLUS TDF 2040·45 수익률 1위… 전 빈티지 상위
    IB&Deal 2026.01.20 16:12:59
    한화자산운용은 한화 LIFEPLUS 타깃데이트펀드(TDF) 2040, 2045가 작년 한 해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한화 LIFEPLUS TDF 2040·45(C-RPE 클래스)는 작년 한 해 각각 17.86%, 19.62% 수익률을 기록하며 각 빈티지 1위에 올랐다. 2020·25·35·50·60 빈티지도 2위에 오르는 등 전 빈티지가 상위권을 기록했다. 5년 장기 수익률 역시 전 빈티지가 3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J
  • 신한證, 이더퓨즈와 맞손…한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본드 추진
    신한證, 이더퓨즈와 맞손…한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본드 추진
    IB&Deal 2026.01.20 09:59:48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RWA(Real World Asset·실물연계자산) 플랫폼 기업 이더퓨즈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 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테이블본드’ 발행을 위한 실물자산 중개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더퓨즈는 미국과 멕시코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RWA 플랫폼 기업으로, 2024년부터 멕시코와 브라질 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한 스테이블본드를 발행하며 글로벌 RWA 시장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해 왔다. 이더퓨즈가 발행하는 스테이블본드는 솔라나, 스텔라, 캔톤,
  • "현대차 피지컬 AI 생태계 ETF"…신한운용, SOL 자동차TOP3플러스 연초 이후 수익률 35% 돌파
    "현대차 피지컬 AI 생태계 ETF"…신한운용, SOL 자동차TOP3플러스 연초 이후 수익률 35% 돌파
    IB&Deal 2026.01.20 08:52:41
    신한자산운용은 ‘SOL 자동차TOP3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가 현대차그룹 계열주 상승에 힘입어 연초 이후 3주 만에 수익률 35%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기준 해당 ETF의 최근 1개월, 3개월, 6개월 수익률은 각각 38.09%, 60.50%, 84.20%를 기록하며 국내 자동차 관련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특히 전일 하루 수익률이 9.62%에 달하는 등,모빌리티를 넘어 로보틱스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현대차그룹 핵심 계열사에 대한 집중 투자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 "주주환원 新 트렌드 반영"…삼성운용,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 상장
    "주주환원 新 트렌드 반영"…삼성운용,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ETF 상장
    IB&Deal 2026.01.20 08:43:25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주주환원 트렌드를 반영한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ETF는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편입하는 기존 고배당 ETF와 달리, 정부의 주주환원 정책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년 대비 현금 배당이 감소하지 않은 기업을 전제 조건으로, △배당성향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을 10% 이상 늘린 기업 가운데 주주환원 수익률이 높은 상위 3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KODEX 주주
  • 오천피 턱밑서도 "끝까지 간다"…물타는 곱버스 개미 [이런국장 저런주식]
    오천피 턱밑서도 "끝까지 간다"…물타는 곱버스 개미 [이런국장 저런주식]
    IB&Deal 2026.01.20 07:34:00
    코스피가 49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이른바 '곱버스(인버스 레버리지)' 매수에 오히려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수가 4900포인트를 돌파한 날 고점권에 근접했다는 판단 아래 역베팅에 나선 개인 자금이 연중 최대 규모로 몰리기도 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전날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선물인버스2X' 상장지수펀드(ETF)를 860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는 올해 들어 하루 기준 최대 순매수 규모다
  • “PBR 천장 뚫은 반도체株… DC형 퇴직연금 수익률 20% 돌파” [금융상품 뉴스]
    “PBR 천장 뚫은 반도체株… DC형 퇴직연금 수익률 20% 돌파” [금융상품 뉴스]
    IB&Deal 2026.01.20 07:16:3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고평가 우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각각 2.58배, 7.12배로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며 고평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다만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 금리 인하기 종료에 불확실성↑…이번 주 22개 기업 수요예측 출격 [시그널]
    금리 인하기 종료에 불확실성↑…이번 주 22개 기업 수요예측 출격 [시그널]
    IB&Deal 2026.01.20 07:00:00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가 공식화되면서 국내 크레딧 시장의 불확실성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다만 연초 효과와 캐리 트레이드(금리 차이에 따른 수익을 추구하는 거래) 수요가 맞물리며 이번 주(19일~23일) 대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는 비교적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는 평가다. 1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이달 15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문구를 삭제하며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를 사실상 선언했다. 이에 따라 2024년 10월부터 시작됐던 기준금리 인하 국면은 지난해 상반기까지
  • 덕양에너젠, 공모가 1만 원 확정…경쟁률 650:1 [시그널]
    덕양에너젠, 공모가 1만 원 확정…경쟁률 650:1 [시그널]
    IB&Deal 2026.01.20 06:00:00
    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이 공모가를 희망 밴드(8500원~1만 원) 상단인 1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 이번 수요예측에 국내외 기관 투자자 총 2324곳이 참여했다. 경쟁률은 650.14 대 1을 기록했으며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100%(가격미제시 포함)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정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2481억 원이다. 덕양에너젠은 이날부터 이달 21일까지 일반 투자가 대상 청약을 거쳐 같은 달 30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는 목표다. 상장 주관은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맡았다
  • [투자의 창] 기관투자자의 계속되는 위험자산 선호
    [투자의 창] 기관투자자의 계속되는 위험자산 선호
    IB&Deal 2026.01.19 22:06:49
    지난해 12월 스테이트스트리트 위험선호지수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의 주식 비중은 약 1bp(0.01%포인트) 확대되며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식 비중 확대는 채권에서 자금이 이탈한 데 따른 것으로 현금 비중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주식 시장에서는 일본과 영국으로 자금이 유입된 반면, 미국에서는 순매도가 나타났지만 포지셔닝 측면에서 여전히 비중확대가 뚜렷하게 선호되고 있다. 미 달러화는 순유출 흐름을 이어갔으며, 국채 자금 흐름은 여러 지역에 걸쳐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지난 한 달간 투자자 자산배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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