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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00 현재 코스닥은 40:60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섬유·의류업(1.05%↓)
증권News봇 2025.01.17 14:00:3517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12p(-0.15%) 하락한 723.12로,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제약업(-1.32%), 섬유·의류업(-1.05%), 기타서비스업(-1.01%)이며, 강세업종은 기계·장비업(+2.02%), 기타 제조업(+0.96%), 운송업(+0.5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섬유·의류업이 32:68의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64:36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리고 있다. 개인은 817억, 기관은 239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58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세원물산(024830)이 29.90% 오른 7,950원을 기록 중이고, 코퍼스코리아(322780)(+29.32%), 옵티시스(109080)(+25.6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크레더블버즈(064090)(-26.75%), 이에이트(418620)(-20.74%), 에스씨엠생명과학(298060)(-16.8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990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61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2:00 현재 코스피는 40:60으로 매수우위, 매수강세 업종은 의료정밀업(2.25%↑)
증권News봇 2025.01.17 14:00:1717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81p(-0.23%) 하락한 2521.68로,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약세업종은 운수장비업(-1.61%), 의약품업(-1.38%), 건설업(-0.99%)이며, 강세업종은 의료정밀업(+2.25%), 전기가스업(+1.68%), 기계업(+1.6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의료정밀업이 22:78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가스업은 58:42의 매도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사자'에 힘을 실어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양새다. 개인은 3,760억을 순매수 하는 데 반해, 외국인은 3,183억, 기관은 979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LS네트웍스(000680)가 29.87% 오른 3,935원을 기록 중이고, LS에코에너지(229640)(+18.54%), 한전산업(130660)(+15.35%)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금호전기(001210)(-17.31%), 성안머티리얼스(011300)(-9.43%), 녹십자(006280)(-8.5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하락종목은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496개, 상승종목은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38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럽축구 4대천왕 뺨치는 ‘제2의 OOO’
문화·스포츠스포츠 2025.01.17 13:53:48유럽 축구는 올 시즌도 ‘4대 천왕’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2024~2025시즌 유럽 5대 리그를 통틀어 전체 득점 1위(26골)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와 22골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21골의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다. 이들 4인방만 있는 것은 아니다. 4대 천왕 뺨치는 생산력으로 유럽을 돌리는 신형 엔진 둘이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의 오마르 마르무시(26)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의 하피냐(29)다. 마르무시는 리그 15골에 유럽대항전 4골, 컵 대회 1골을 포함해 20골을 넣었다. 하피냐도 20골로 리그 11골에 유럽대항전 6골, 컵 대회 1골, 기타 2골이다. 마르무시와 하피냐 둘 다 ‘제2의 OOO’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마르무시는 ‘제2의 무함마드 살라흐’, 하피냐는 ‘제2의 히바우두’로 불린다. 살라흐와 이집트 대표팀 동료인 마르무시는 그야말로 벼락 스타다. 자국 리그를 거쳐 2017년 독일로 건너간 마르무시는 2019~2020시즌 볼프스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에 데뷔했다. 다른 팀 임대 선수로 경험을 쌓다가 2022~2023시즌 리그 5골로 가능성을 보이더니 프랑크푸르트로 옮긴 지난 시즌 12골로 단단히 골 맛을 들였다. 이번 시즌은 17경기에서 벌써 15골로 분데스리가 득점왕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득점 선두 케인(16골)에게 불과 1골 뒤진 득점 2위이고 어시스트 개수(9도움)를 더한 공격 포인트로는 24개로 전체 1위다. 리그 등 전체 경기 성적은 26경기 20골. 마르무시를 앞세운 프랑크푸르트는 뮌헨과 레버쿠젠에 이어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마르무시는 부모가 이집트계 캐나다인이어서 캐나다 시민권도 갖고 있다. 살라흐의 대체자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는 소문도 지난해 있었는데 살라흐는 “‘뉴 살라흐’라는 별명이 그에게는 부담일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살라흐는 “마르무시는 자체로 대단한 잠재력을 갖고 있어 소속팀과 대표팀 모두에 중요한 인물이니 자꾸 나를 끌어들여 비교하면서 그의 삶을 단순화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은 이후로도 계속 마르무시를 뉴 살라흐로 불렀지만 그는 부담 같은 것은 모른다는 듯 골 퍼레이드를 벌였다. 17일(한국 시간)에는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부자 구단 맨체스터 시티가 마르무시 영입을 거의 완료했다는 소식이 ESPN과 BBC, 스카이스포츠 등을 통해 차례로 보도되기도 했다. 추정 이적료는 7000만 유로(약 1050억 원)다. 저명한 독일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라파엘 호니그슈타인은 “마르무시는 이번 시즌 완전히 다른 레벨로 올라섰다. 누가 데려가든 엄청나게 좋은 물건을 잘 사가는 것”이라고 했다. 하피냐도 스페인에서 리그 득점 2위(11골 6도움)다. 16골 득점 1위 레반도프스키와 유럽 최강의 ‘다이내믹 듀오’를 이루고 있다. 브라질 출신으로 포르투갈과 프랑스 리그를 거친 하피냐는 EPL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이던 2021~2022시즌 리그 11골로 득점에 눈을 떴다. 바르셀로나의 눈에 띄어 다음 시즌 리그를 바꿔 유니폼을 갈아입었고 올 시즌 부임한 독일 대표팀 사령탑 출신 한지 플리크 감독 체제에서 기량이 만개했다는 평가다. 브라질 전설과 비교되며 제2의 히바우두로 통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방출 대상이라는 얘기도 들었던 하피냐다. 리즈 시절에는 왼발이 특기인 선수였지만 빅 클럽 바르셀로나에서는 왼발만 잘 쓰는 선수라는 한계가 부각됐다. 플리크 체제에서 왼쪽 윙어로 자리를 옮긴 하피냐는 이제야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경기를 지배한다. 그라운드 구석구석을 훑는 미친 활동량과 능숙한 오른발 사용, 눈부신 골 결정력으로 전체 28경기에서 20골을 책임졌다. 챔피언스리그 뮌헨전에서 해트트릭을,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2경기 3골을 뽑는 등 큰 경기 체질로도 주목받는다. 축구로 인생을 바꾼 빈민가 출신의 하피냐는 팀 내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다. 지난해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21세 이하 최고선수상을 받고 돌아온 바르셀로나 동료 라민 야말에게 1700만 원 상당의 ‘골드 아이폰’을 깜짝 선물해 화제가 됐다. -
[주식 초고수는 지금] 특허 분쟁 리스크 해소…펩트론 순매수 1위
증권국내증시 2025.01.17 13:48:52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17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펩트론(087010), 현대차(005380), HD현대미포(010620), 한화오션(042660)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펩트론이다. 펩트론은 최근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벌어진 경쟁사와의 특허 분쟁 소송에서 승리하면서 매수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특허청은 지투지바이오가 2021년 2월 출원한 특허 ‘제2375262호’를 최근 소멸시켰다. 이 특허는 ‘GLP-1 유사체,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을 포함하는 서방형 미립구를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에 대한 것으로, 국내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제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다. 지난해 8월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지투지바이오의 해당 특허 등록을 취소하는 심결을 내린 바 있다. 이번 특허 소멸 처리는 지투지바이오가 항소한 데 따른 결과다. 지투지바이오는 특허취소심결에 대해 특허법원에 소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자진해서 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펩트론은 2023년 11월 지투지바이오를 상대로 특허무효심판청구를 제기한 바 있다. 특허청 관계자는 “원고의 소 취하로 취소심결이 확정돼 심결대상인 특허가 소멸했으므로 펩트론이 청구한 특허무효심판은 심결대상이 없어 지난 13일 심결 각하됐다”고 설명했다. 순매수 2위는 현대차다. 현대차는 다가올 작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를 뛰어넘는 결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실적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 172조 8011억 원과 영업이익 15조 845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년 대비 매출은 6.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0.3% 감소한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8.7%로 계산된다. 현대차는 지난해 초 ‘매출액 4.0~5.0% 성장, 영업이익률 8.0~9.0%’를 가이던스로 제시한 바 있다. 컨센서스대로라면 현대차는 매출은 지난해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고, 영업이익률은 가이던스 범위 내를 달성했다. 순매수 3위는 HD현대미포가 차지했다. HD현대미포는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작년 4분기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SK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내고 HD현대미포의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HD현대미포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이 1조 396억 원(전년 대비 26.6% 증가, 전 분기 대비 29.6% 증가), 영업이익은 666억 원(흑자전환, 88.9% 증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553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이날 순매도 상위 종목은 케이에스피(073010), SK하이닉스(000660), LS ELECTRIC(010120) 등이었다. 전일 순매수는 삼양식품(003230), 파마리서치(214450), LG이노텍(011070) 순으로 많았으며, 순매도 상위는 LG화학(051910), SK하이닉스, HLB(028300)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고객 중에서 지난 1개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 종목을 집계해 실시간·전일·최근 5일 기준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통계 데이터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 정보 안내이며 각각의 투자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 테마주 관련종목은 이상 급등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부고] 이종철씨(JC파트너스) 부친상
사회피플 2025.01.17 13:47:01▲이규갑씨 별세, 이종석·이종철(JC파트너스 대표)·이유미씨 부친상=17일 삼성서울장례식장 1호실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410-3151 -
서울드래곤시티-SPC섹타나인 MOU 체결
산업기업 2025.01.17 13:46:13서울드래곤시티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연회장 ‘백제’에서 SPC그룹 계열사 SPC섹타나인과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폭넓은 인프라와 SPC그룹의 IT 서비스 및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SPC섹타나인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서울드래곤시티 문숙림 총지배인, 승우용 이사, SPC섹타나인 김대일 대표, 김보람 상무. 사진제공=서울드래곤시티 -
대전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출범 …영상산업 거점 도약
사회전국 2025.01.17 13:41:48대전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영상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전광역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 18명을 위촉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영상산업육성위원회’는 그동안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던 ‘대전영상위원회’를 개편한 것이며 시는 위원회를 통해 올해부터 대전의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발굴과 심의·평가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영상 생태계 구축 등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위원회는 △영상산업 정책 구상 및 사업 발굴 △지역 영상 생태계 구축 및 인재 육성 △지역 영상정책 활성화 등 영상산업 전반에 대한 심의와 평가·자문 기능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위원회 출범을 통해 대전이 국내외 영상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조성될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를 주축으로 영상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다양한 제작 지원 전문가들이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따뜻한 포카리 마셔요
산업생활 2025.01.17 13:41:16동아오츠카가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회째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대형화로에서 관람객이 직접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을 비롯해 알밤 간식·소품 만들기와 연날리기·제기차기·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 알밤 직거래 장터, 눈썰매장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
동아오츠카,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따뜻한 포카리 시음 행사 진행
산업생활 2025.01.17 13:40:39동아오츠카가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회째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대형화로에서 관람객이 직접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을 비롯해 알밤 간식·소품 만들기와 연날리기·제기차기·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 알밤 직거래 장터, 눈썰매장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따뜻한 포카리 시음해요
산업생활 2025.01.17 13:39:53동아오츠카가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제8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에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회째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주 알밤과 떠나는 달콤한 여행'을 주제로 대형화로에서 관람객이 직접 대형화로에서 알밤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체험을 비롯해 알밤 간식·소품 만들기와 연날리기·제기차기·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 알밤 직거래 장터, 눈썰매장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
부산 청년 채무조정·연체예방비용 지원 확대
사회전국 2025.01.17 13:37:19부산신용보증재단은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은 2022년 6월부터 부산시로부터 ‘청년희망 신용상담센터’ 운영을 위탁받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더욱 강화된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채무조정비용과 연체예방비용 확대로, 신속채무조정과 사전채무조정 신청 시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 청년들을 위한 연체 예방비용 지원요건을 완화하고 개인회생의 경우 최대 150만원까지, 신용회복의 경우 100만원 한도 내 총 상환액의 10%까지 지원한다. 성동화 재단 이사장은 “경기불황과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안중근 의사 영화 '하얼빈' 日 수출길에…서경덕 "매우 고무적인 일"
서경스타영화 2025.01.17 13:36:24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그린 영화 '하얼빈'이 일본을 비롯한 해외 117개국에 판매됐다는 사실을 전하며, 특히 일본에 수출됐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서경덕 교수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문화 콘텐츠가 널리 퍼지면서 이제 세계인이 한국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증거"라며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해 한국과 동북아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데 큰 몫을 해 주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하얼빈'은 미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이미 현지 관객을 만나고 있고 호주, 뉴질랜드, 대만 등에서는 이달 말께 개봉을 앞뒀다. 나머지 나라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 교수는 "3년 전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영화 '영웅'이 개봉된 이후 일본 SNS에서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간주하며 논란이 된 바 있다"며 "당시 일본 누리꾼들은 '안중근은 테러리스트', '테러리스트를 영화화한 한국', '이 영화를 근거로 한국과 국교단절' 등 어이없는 주장을 펼쳤다"고 회고했다. 그는 일본 총리를 지낸 스가 요시히데가 지난 2014년 중국에 안중근 기념관이 개관하자 "일본 초대 총리를 살해해 사형판결을 받은 테러리스트"라고 말한 점을 상기하며 "이는 일본 정부가 올바를 역사 교육을 시행하지 않았기에 벌어진 일"이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하얼빈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래 국내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얼빈'은 16일 하루 동안 3만 12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31만 3483명이다. -
코레일, 설 KTX 최대 40% 할인 특가 상품 판매
사회전국 2025.01.17 13:35:57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설 명절 기간 운행하는 일부 KTX의 운임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특별수송기간(1월24일~2월2일)중 명절 당일(1월29일)을 제외하고 역귀성 열차 등 845개 KTX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열차별로 30~40% 운임을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황금연휴를 맞아 떠나려는 여행객을 위한 세트상품도 준비했다. 4명이 같이 타면 KTX를 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강릉선과 중앙선, 중부내륙선 KTX-이음은 4명 1세트가 4만9000원이다. 설 특가 상품은 코레일멤버십 회원 대상의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자정까지만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1인당 1회 최대 6매(4인 상품은 1세트), 2회 12매(4인 상품은 3세트)까지 구입할 수 있다. 가족이나 지인이 구매해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 전달하기 기능으로 선물도 가능하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연휴 기간 국내 여행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일부 열차의 여유 좌석을 특가로 판매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사회피플 2025.01.17 13:32:33◇식품의약품안전처 <전보>△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김용재 △식품소비안전국장 김현정 △마약안전기획관 강백원 -
조달청, 개청 76주년 기념식 열어
사회전국 2025.01.17 13:31:00조달청은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청 76주년 기념식을 개최, 조달업무 유공직원 30명을 선발해 기재부장관 표창(10명), 조달청장 표창(20명)을 수여하고 장기근속직원 31명에게도 기념메달을 수여했다. 조달청은 1949년 1월 17일 원조물자 관리·판매를 위해 설치된 국무총리 소속의 임시외자총국으로 출발했다. 이후 1955년 외자청을 거쳐 1961년 조달청으로 개편한 이후 연간 209조원 규모의 전체 공공조달을 관리하는 중추기관으로 성장했다. 임기근 조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중소․벤처․혁신기업의 벗’과 ‘Back to the Basic(기본에 충실한 공공조달)’을 내재화하고 전략적 조달‘ 강화로 경제·사회 구조 변화에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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