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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영장실질심사 마치고 서울구치소 복귀
사회사회일반 2025.01.18 20:03:31 -
무안공항 폐쇄 4월 18일까지 연장…“재개 시점 유동적”
사회사회일반 2025.01.18 19:38:31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한 전남 무안국제공항 폐쇄가 오는 4월 중순까지 연장된다. 국토교통부는 18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후속 조치 등을 위해 활주로 폐쇄 기간을 오는 4월 18일 오전 5시(한국 표준시 기준)까지로 석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 무안공항은 활주로가 하나뿐이어서 활주로가 폐쇄되면 공항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이 활주로는 지난달 29일 사고 직후 이달 1일 오전까지 잠정 폐쇄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오는 19일 오전까지로 폐쇄 기간이 연장된 바 있다. 사고 현장에 아직 기체 잔해가 남아 있는 데다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폐쇄 기간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활주로는 현장 조사가 마무리되고 사고로 파손된 공항 시설 등이 복구되면 개장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국토부는 “현시점에서 공항 운영 재개 시점은 유동적이나, 향후 안전하고 정상적인 공항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주항공 참사…우리 모두의 시간은 비통함 속 2024년 12월 29일에 멈춰 있다"
사회전국 2025.01.18 19:36:31“해가 바뀌고 제주항공 참사가 발생한지 3주가 흘렀지만 가족들과 우리 모두의 시간은 비통함 속에 2024년 12월 29일에 멈춰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8일 무안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추모식에서 연신 눈물을 훔쳤다. 그는 이날 추모사에서 “전남도는 함께 아파하고 기억하면서 유가족 돌봄·생계 지원 등에 정성을 다하고, 정부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이어 “179명 모든 희생자의 기억과 추억은 가족들과 함께 영원히 추모하는 방식으로 우리 곁에 머물게 될 것”이라며 “이제 우리는 크나큰 아픔을 넘어 치유와 희망의 2025년을 맞고자 한하다”고 강조했다. 추모사에서 박한신 유가족 대표는 “그들이 세상을 떠난 지 20여 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함께 생활하는 것 마냥 그분들의 체취가 어른거린다”며 “그분들의 꿈은 이제 멈춰버려 남은 저희의 몫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억울하게 돌아가신 희생자들의 한을 풀도록 하나의 거짓도 숨김도 없이 참사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 유가족과 국민께 설명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합동추목식 말미에 열린 ‘희생자에게 보내는 편지 낭독’이 이어지자 오열로 이어졌다. 故 윤석호 님 딸 윤나리 씨는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못다한 말을 전했다. “부끄럽고 쑥스러워 말 못 했지만 서른 넘은 딸 공주라고 불러줘서 고마워요. 저희 아빠로, 로아의 할아버지로 계셔줘서 정말 고마워요. 아빠는 떠나시는 날까지 제일 멋진 아빠였어요. 사랑해요. 아빠….” 故 김영준 님의 딸 김다혜 씨도 아빠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며 보고 싶음을 나타냈고, 故 박현라 님의 남편 김성철 씨도 아내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한 눈물 젖은 편지를 읽으며 추모식장을 숙연하게 했다. 합동 추모식에는 박한신 유가족 대표를 포함한 유가족 900여 명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각 부처 장관, 국회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각 지자체장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공연, 헌화·분향, 추모사, ‘기억의 시간’, 추모곡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행사는 그동안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애쓴 정부와 지자체,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유가족들의 감사 인사를 끝으로 막을 내렸고, 이후 유가족들은 사고 현장을 방문해 애도하며 다시 한번 희생자의 평안한 안식을 빌었다. -
[속보]尹대통령, 다시 서울구치소로 출발
정치청와대 2025.01.18 19:34:33[속보]尹대통령, 서울구치소로 출발 -
[속보]무안국제공항 4월 18일까지 폐쇄…3개월 연장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01.18 19:34:24국토교통부가 무안국제공항의 폐쇄 기간을 4월 18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공지했다. 당초 무안공항의 폐쇄 기간은 19일 오전 5시까지였다. 공항 시설물 정리와 복구에 장시간 소요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공항 재개장 시점을 3개월 미룬 것으로 보인다. 무안공항은 활주로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사고 활주로 정비 중에는 공항을 운영할 수 없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달 29일 사고 발생 직후 1일까지 공항을 잠정 폐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사고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폐쇄 기간을 세 차례 늘렸다. 이번에는 공항 개장이 당분간 어렵다고 판단해 폐쇄 기한을 장기 연장한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시점에서 공항 운영 재개 시점은 유동적”이라며 “향후 안전하고 정상적인 공항 운영이 되도록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공항은 사고기 잔해물을 치우는 것은 물론 여러 파손 조명 시설을 교체해야 하는 데다 문제가 된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도 다시 설치해야 한다. -
화장실서 'OO' 같이 썼을 뿐인데 전염병 걸린다고?…조사 결과에 '화들짝'
문화·스포츠헬스 2025.01.18 19:32:31화장실에 걸어둔 수건에 묻은 균들이 감염병 전파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BBC가 지난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생물학 교수인 엘리자베스 스콧이 연구한 결과 여러 감염병이 수건을 통해 전염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등이 여기 해당한다.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도 수건에 24시간 동안 생존할 수 있지만 감염의 주된 통로는 아니다. 화장실에 말리려고 걸어둔 젖은 수건은 감염병을 일으키는 균에 최적의 서식지가 될 수 있다. 오래 사용하고 습기를 머금은 수건은 유해한 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변기 물을 내릴 때마다 각종 병원균이 수건에 달라붙기 쉽다.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수건 색깔이 칙칙하게 변하기도 한다. 세탁해도 변색을 지울 수 없는 건 변기 등에서 나온 병원균, 먼지, 얼룩이 깊게 남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감염병에 걸린 사람과 수건을 분리해서 쓰는 것이 좋다. 병원과 공중화장실에서 종이타월, 혹은 에어 드라이어를 설치해둔 것도 위생 때문이다. 가정에서는 수건을 자주 세탁해야 한다. 스콧 교수는 "보통 일주일에 한 번 수건 세탁을 하면 되지만 사람과 환경에 따라 다르다"고 했다. 식중독, 장염에 걸린 사람이라면 수건을 혼자 쓰면서 매일 빨아야 하는 식이다. 스콧 교수는 또한 수건을 40~60도 물에서 세탁하고 종종 향균 세제를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표백제를 첨가하는 것도 방법이다. 인도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서도 수건을 햇볕에 말리고 표백제를 사용하면 유해균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
尹측 "윤 대통령 사실·증거·법리 충실히 답해"
사회사회일반 2025.01.18 19:22:31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가 “윤 대통령은 (영장실질심사에서) 사실관계, 증거관계, 법리 문제에 대해 충실하게 답변했다”고 말했다. 차은경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1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4시간 50분 동안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서부지법(차은경 부장판사)에서 열린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는 차정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 등 검사 6명이 나왔다. 윤 대통령 측에선 김홍일, 윤갑근, 송해은, 석동현, 차기환, 배진한, 이동찬, 김계리 변호사가 출석했다. 심사를 마치고 나온 윤 변호사는 “우리 입장에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공수처가 재범 위험성을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얘기”라고 했다. 이어 “재범을 한다는 건 2, 3차 계엄을 한다는 건데 지난달 3일 계엄 당시 국회 해제 요구 이후 바로 철수했다”고 말했다. 2, 3차 계엄을 한다면 당시 계엄을 해제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다. 윤 변호사는 "재판부 결정이 나올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구속 여부는 이날 저녁 늦게나 19일 새벽 결정될 전망이다. -
윤석열 4시간50분·박근혜 8시간 42분…영장실질심사 시간 큰 차이
사회사회일반 2025.01.18 19:20:11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4시간 50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18일 오후 2시부터 6시 50분까지 형법상 내란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윤 대통령은 영장실질심사에서 오후 4시 35분부터 5시 15분까지 약 40분 동안 직접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심사 종료 전에도 5분간 최종 발언을 했다고 한다. 영장실질심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사들과 윤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70분씩 발언하고, 윤 대통령이 약 40분 동안 직접 발언한 뒤 오후 5시20분부터 약 20분간 휴정했다. 5시 40분에 재개한 심사는 오후 6시 50분에 종료됐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윤 대통령은) 특히 대통령의 명을 받아 계엄업무를 수행하거나 질서유지 업무를 수행한 장관, 사령관 등 장군들, 경찰청장 등이 구속된 것을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법정과 헌법재판소에서 비상계엄의 정당성과 내란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설명해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는 마음에서 출석하시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1997년 영장실질심사가 도입된 후 역대 최장 기록은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으로 10시간 6분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시간 17분, 박근혜 전 대통령은 8시간 42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8시간 30분이 걸렸다. -
尹대통령 구속심사 4시간 50분 만에 종료…변호인 "尹 성실하게 설명"
사회사회일반 2025.01.18 19:19:37'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18일 약 4시간 50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오후 5시 20분께까지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후 20분간 휴정했다. 심사는 오후 5시 40분께 재개됐으며 오후 6시 50분께 종료됐다.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에 따르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사들이 먼저 오후 2시 15분부터 70분간 구속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의 내란죄 혐의가 소명된다며 범죄의 중대성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오후 3시 25분께부터 약 70분간은 윤 대통령 측 김홍일·송해은 변호사가 각각 준비한 파워포인트(PPT) 자료를 활용해 이를 반박했다.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윤 대통령은 오후 4시 35분께부터 약 40분간 발언했고, 마지막 5분간 최종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이날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직접 설명하겠다며 구금된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호송차를 타고 법정에 나왔다.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 늦게나 19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심사에는 차정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 등 검사 6명이 나왔다. 윤 대통령 측에선 김홍일, 윤갑근, 송해은, 석동현, 차기환, 배진한, 이동찬, 김계리 변호사가 출석했다. 심사가 끝난 뒤 윤갑근 변호사는 “(윤 대통령이) 사실관계와 증거관계, 법리 문제를 성실하게 설명하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심사 결과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우리 입장에서는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재판부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윤 변호사는 "비상계엄이란 대통령 권한이고 비상계엄이 내란이 될 수 없다"면서 "공수처가 (주장하는 내용은) 소명도 되지 않고 법리도 맞지 않고 범죄사실 적시도 맞지 않다는 취지로 변론했다"고 설명했다. 공수처가 재범 위험 등을 근거로 구속 수사 필요성을 주장한 데 대해서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제가 분명히 설명했다"라고 말했다. 윤 변호사는 "재범을 한다는 건 2, 3차 계엄을 한다는 건데 지난달 3일 계엄 당시 국회 해제 요구 이후 바로 철수했다"고 강조했다. 2, 3차 계엄을 할거라면 당시 계엄을 해제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다. -
유승민, 함안 이어 제천 방문해 ‘소통’
문화·스포츠스포츠 2025.01.18 19:17:00제42대 대한체육회장에 선출된 유승민(43) 당선인이 이틀 연속 스포츠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 당선인은 17일 탁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열린 충북 제천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경력의 유 당선인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탁구협회장을 지냈다. 유 당선인은 18일에는 경남 함안에서 훈련 중인 여자축구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앞서 유 당선인은 체육회장 선거 운동 기간 경기 하남 소재 한 풋살장을 찾아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시애틀 레인) 등 선수들과 풋살 경기를 함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도 했다. 유 당선인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취임 승인을 받으면 2월 28일 체육회 총회일부터 체육회장으로서 4년 임기를 시작한다. -
[속보] 尹 영장심사 4시간50분만 종료…종료 전 5분 최종 발언
사회사회일반 2025.01.18 19:14:33[속보] 尹 영장심사 4시간50분만 종료…종료 전 5분 최종 발언 -
[속보]尹대통령, 구속되면 일반 수용동으로 옮겨
사회사회일반 2025.01.18 19:12:12[속보]尹대통령, 구속되면 일반 수용동으로 옮겨 -
[속보]윤 대통령 변호인 "당연히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다…재판부 결정 조용히 기다릴 것"
국제국제일반 2025.01.18 19:06:13[속보]윤 대통령 변호인 "당연히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다…재판부 결정 조용히 기다릴 것" -
[속보]윤 대통령 변호인 "尹, 사실관계 등 성실하게 설명·답변했다"
국제국제일반 2025.01.18 19:04:55[속보]윤 대통령 변호인 "尹, 사실관계 등 성실하게 설명·답변했다" -
‘尹 심사’ 서부지법 단체 월담한 남녀 17명 현행범 체포
사회사회일반 2025.01.18 18:59:06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이게 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서부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법원 담장을 넘은 윤 대통령 측 지지자들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18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마포경찰서 등은 이날 오후 서울서부지법 담장을 넘어 법원을 침입한 남녀 17명을 공무집행방해와 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이들은 철문을 흔들고 월담을 시도했으며, 대부분 담을 넘어온 뒤 법원 안에 있던 경찰에게 곧바로 붙잡혔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1만2000명이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 일대에 몰렸다. 법원을 둘러싼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차로를 점거하는 등 격한 모습을 보였다. 곳곳에서는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지지자들도 발견됐다. 앞서 윤 대통령이 서부지법으로 출발하기 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 모인 지지자들도 경찰과 취재진을 향해 고성과 욕설을 뱉는 등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안전관리에 나선 경찰들에게 욕설을 하기도 했다. 경찰은 경력을 투입해 현장 일대 안전관리를 진행하는 한편, 불법행위를 저지른 시위 참가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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