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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TS트릴리온, 상한가 진입.. +29.77% ↑
증권News봇 2025.12.17 09:14:03오전 9시 14분 현재 TS트릴리온(317240)이 +29.77% 오른 340원(▲78)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56억3,150만, 거래량은 1,805만4,056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TS트릴리온은 전일 하락(262원, ▼-4, -1.50%)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TS트릴리온은 상승 17회, 하락 9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72.59%였다. 이 기간 '화학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4.67%를 기록했다.현재 '화학업' 총 125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71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노진(344860) +8.93%, 아로마티카(0015N0) +4.36%, 브이티(018290) +4.11%)[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링네트, 비토즈 메인넷 검증인으로 Web3 인프라 시장 진출
증권종목·투자전략 2025.12.17 09:12:55링네트(042500)는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개발사 BEATOZ(비토즈)와 메인넷 검증인(Validator) 참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 최초의 분권형 디지털자산거래소인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의 핵심 기술 파트너인 BEATOZ의 주요 검증인으로 참여하는 것을 골자로한다. 회사 측은 이번 파트너십이 네트워크 통합(NI) 기업을 넘어,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Web3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링네트는 20여 년간 쌓아온 민간 및 공공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운영 노하우를 블록체인 검증인 사업에 접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금융기관의 규제 준수 노드 구축 ▲기업의 토큰 기반 결제 시스템 도입 ▲자산 토큰화(Tokenized Asset) 컨설팅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정민 링네트 대표는 "이번 BEATOZ 검증인 참여는 미래 금융의 근간이 될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투자“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높은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링네트의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NH아문디운용, HANARO 원자력iSelect ETF '대표 기업 압축 리모델링' 실시
증권정책 2025.12.17 09:12:51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상장지수펀드(ETF)가 지수 방법론 개편에 따라 리밸런싱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HANARO 원자력iSelect는 2022년 6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원자력 테마 ETF로, 두산에너빌리티·한국전력·HD현대일렉트릭·현대건설·효성중공업 등 원자력 밸류체인 기업에 투자한다. 이달 15일 기준 순자산총액은 5384억 원으로 국내 원전 테마 ETF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번 개편은 원전산업 밸류체인 내 대표성과 성장성이 높은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개편 이후 구성 종목 수는 기존 20종목에서 15종목으로 축소되며 최대 종목 비중(CAP)은 15%에서 25%로 확대된다.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대표 기업 중심으로 투자 비중을 높여 원전 산업 성장 과실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적한다는 전략이다. HANARO 원자력iSelect는 우수한 운용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해당 ETF는 이달 12일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이 198.78%로, 올해 레버리지를 제외한 국내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승철 NH아문디운용 ETF투자본부장은 "지수 방법론 개편을 통해 글로벌 진출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로 인해 변화하는 국내 원전산업의 성과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적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ETF 투자자에게 최적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메모리 쇼크에 내년 스마트폰 역성장…‘수직계열화’ 삼성 수익성 방어
산업기업 2025.12.17 09:12:39내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 여파에 역성장할 전망이다. 부품 원가 상승으로 중국 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삼성전자(005930)는 핵심 부품 수직계열화를 무기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할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9월 제시됐던 전망치(0.5% 증가)보다 2.6%포인트나 하향 조정된 수치다. 보고서는 출하량 감소의 핵심 원인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제조 원가(BoM) 급등을 지목했다. 전체적인 시장 위축에도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견조한 실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26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19%로 애플과 동률을 이루며 글로벌 1위를 수성할 전망이다. 보고서는 삼성전자의 출하량 성장률을 -2.1%로 시장 평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너(-3.4%) 등 중국 경쟁사들의 하락 폭보다는 양호한 수치다. 원가 상승의 충격은 저가형 제품 비중이 높은 중국 제조사들에 집중될 전망이다. 200달러 미만 저가형 스마트폰의 자재 비용은 연초 대비 20~30%나 치솟았다. 보고서는 “아너와 오포 비보 등 중국 주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들의 전망치가 가장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다”며 “원가 부담을 이기지 못해 저가형 모델 생산을 줄이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는 ‘수직 계열화’라는 강력한 무기를 갖췄다. 반도체부터 완제품까지 자체 생산 능력을 보유해 부품 수급과 원가 방어에서 중국 업체들보다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분석이다. 고가 라인업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 또한 수익성 방어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업계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026년 2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메모리 가격이 최대 40%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스마트폰 제조 원가는 현재보다 8~15% 더 오를 것으로 추산된다. 제조사들은 소비자에게 비용을 전가하거나 카메라 등 일부 부품 사양을 낮추는 고육지책을 쓰고 있다. 내년 스마트폰 도매 평균판매단가(ASP)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3.9%에서 6.9%로 상향 조정됐다. 양 왕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는 “규모의 경제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춘 삼성과 애플은 향후 몇 분기를 견뎌내기에 가장 유리하다”며 “반면 시장 점유율과 이익 마진 사이에서 줄타기해야 하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혹독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울산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국제 인증 취득
사회전국 2025.12.17 09:12:38국내 최대 산업도시 울산시가 안전보건 분야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울산시는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 45001은 사업장 위험요인 관리와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심사에서는 △중대재해 안전·보건관리체계 △유해·위험요인 관리 수준 △현장점검 운영 체계 △법규 준수 수준 등이 평가됐다. 울산시는 인증 취득을 위해 중대재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매년 예방·대응 종합계획을 수립해왔다. 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반기별 점검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도 시행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은 모든 행정의 출발점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집에 이 '에어컨'과 'TV' 있으면 무조건 돈 번다"…로고 떼면 '70만원' 현금 준다는데
사회사회일반 2025.12.17 09:10:27"어? 이거 떼면 돈 되는 거 아냐?" 농담처럼 여겼던 에어컨에 부착된 '순금 로고'는 감정 결과 실제 순금이었다. 감정가는 70만 원대. 해당 사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화제의 제품은 2005년 LG전자가 출시한 휘센 에어컨 일부 모델이다. 당시 LG전자는 휘센 에어컨의 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투인원 에어컨’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선착순 1만 명의 고객에게 순금 휘센 로고가 부착된 제품을 제공한 것이다. 후지경제연구소에 따르면 LG전자 휘센 에어컨은 2004년 약 5100만 대 규모의 세계 에어컨 시장에서 1012만 대를 판매해 점유율 19.6%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휘센은 2000년 410만 대 판매로 처음 세계 1위에 오른 이후 2004년까지 5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유지했다. 2003년 기준 LG전자의 에어컨 판매량은 800만 대, 시장점유율은 16.2%였다. 당시 LG전자 관계자는 "세계에서 판매된 에어컨 5대중 1대가 LG전자 브랜드임을 뜻하는 것"이라며 "2위 업체와도 판매수량면에서 300만대 이상 앞서 사실상 LG전자가 에어컨 시장에서 독주체제를 굳혔다"고 설명했다. 휘센은 북미·유럽·중남미·아시아·중동 등 전 세계 43개국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과를 기념해 LG전자는 약 한 달간 투인원 에어컨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순금 로고 부착 제품을 제공하는 한편, 추첨을 통해 순금 500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에어컨 역시 이 시기 출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링링언니'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에는 한 소비자가 LG 휘센 에어컨에서 떼어낸 로고를 가져오는 장면이 담겼다.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금인지 알았냐"고 묻자 금을 가져온 고객은 "광고에서 그랬다"고 답했다. 크리에이터가 해당 금을 녹여서 분석한 결과 순도 99.3%의 순금(993)으로 확인됐고, 중량은 한 돈에 조금 못 미쳐 약 71만3000원의 감정을 받았다. LG전자의 ‘금(골드) 마케팅’은 이후에도 계속됐다. 2006년에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골드 엑스캔버스(TV)’를 한정 판매했다. 60인치 PDP TV에는 약 5돈, 42인치 PDP TV에는 약 3돈의 18K 금을 브랜드 라벨에 사용했다. 당시 제품 가격은 일반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돼 화제를 모았다. -
<유>메타랩스, 상한가 진입.. +29.72% ↑
증권News봇 2025.12.17 09:07:59오전 9시 8분 현재 메타랩스(090370)가 +29.72% 오른 2,025원(▲464)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1억3,467만, 거래량은 111만199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2(매도):48(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메타랩스는 전일 상승(1,561원, ▲119, +8.25%)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메타랩스는 상한가 1회, 상승 10회, 하락 19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10.41%였다. 이 기간 '섬유의복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9.14%를 기록했다.현재 '섬유의복업' 총 30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13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성안머티리얼스(011300) +7.49%, 한섬(020000) +2.65%, 형지엘리트(093240) +2.10%)[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기아 오토랜드 광주 '폐기물 매립 제로'…2년 연속 최고 등급
산업기업 2025.12.17 09:06:45기아(000270)는 오토랜드 광주가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폐기물 매립제로 검증은 글로벌 응용안전 과학분야 선도기업 UL 솔루션스의 주관으로 폐기물 자원순환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활용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99.5~100%) △골드(95~99.5%미만) △실버(90~95%미만) 등 3개 등급으로 나뉜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공정상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자원 효율적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처음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 갱신에 성공했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자원 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개장 시황] 코스닥 922.03..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 출발 (▲5.92, +0.65%)
증권News봇 2025.12.17 09:04:35전일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다.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5.92p(+0.65%) 오른 922.03로, 36(매도):64(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198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47억, 기관은 25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금융업(+1.08%), 일반전기전자업(+1.02%), 운송장비·부품업(+1.00%)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0.90%), 종이·목재업(-0.08%), 기타서비스업(-0.02%)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가 106.06% 오른 34,000원을 기록 중이고, 에르코스(435570)(+22.88%), 꿈비(407400)(+14.5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소룩스(290690)(-12.67%), 해성산업1우(03481K)(-5.56%), 카티스(140430)(-5.0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826개, 하락종목은 67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개장 시황] 코스피 4019.43..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 출발 (▲20.30, +0.51%)
증권News봇 2025.12.17 09:04:34전일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반전했다.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30p(+0.51%) 오른 4019.43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226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881억, 기관은 358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0.96%), 철강금속업(+0.92%), 기계업(+0.90%)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의약품업(-0.16%), 오락·문화업(-0.14%), 섬유의복업(-0.02%)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한화갤러리아우(45226K)가 29.83% 오른 2,720원을 기록 중이고, 동양고속(084670)(+25.00%), 금호건설우(002995)(+20.8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롯데관광개발(032350)(-5.98%), 파라다이스(034230)(-5.09%), 티웨이홀딩스(004870)(-4.0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388개, 하락종목은 40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동양고속, 상한가 진입.. +29.96% ↑
증권News봇 2025.12.17 09:03:56오전 9시 4분 현재 동양고속(084670)이 +29.96% 오른 133,600원(▲30,80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11억418만, 거래량은 16만1,670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36(매도):64(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동양고속은 전일 상한가(102,800원, ▲23,700, +29.96%)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동양고속은 상한가 11회, 상승 5회, 하락 11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0%였다. 이 기간 '운수창고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7.97%를 기록했다.현재 '운수창고업' 총 27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14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천일고속(000650) +4.23%, 한솔로지스틱스(009180) +0.68%, 세방우(004365) +0.63%)[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코스닥] 5.92포인트(0.65%) 오른 922.03 출발
증권국내증시 2025.12.17 09:03:16[코스닥] 5.92포인트(0.65%) 오른 922.03 출발 -
[코스피] 20.30포인트(0.51%) 오른 4019.43 출발
증권국내증시 2025.12.17 09:02:32[코스피] 20.30포인트(0.51%) 오른 4019.43 출발 -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해외 테러조직으로 지정"
국제국제일반 2025.12.17 09:00:42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정권을 ‘외국 테러 단체(FTO)’로 지정하고, 제재 대상 유조선의 출입을 전면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베네수엘라는 남미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함대에 완전히 포위돼있다. 그 규모는 더 커질 것이며 그들이 받게 될 충격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수준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조치가 “그들이 미국으로부터 훔쳐 간 모든 석유, 토지, 자산을 반환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을 겨냥해 "불법적인 마두로 정권은 훔친 유전에서 나온 석유를 이용해 정권 유지와 마약 테러리즘, 인신매매, 살인, 납치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 자산을 훔친 행위와 더불어 테러리즘, 마약 밀수, 인신매매 등 다른 많은 이유로 베네수엘라 정권은 외국 테러 단체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에 나는 오늘 베네수엘라로 들어가거나 베네수엘라에서 나오는 모든 제재 대상 유조선에 대해 전면적이고 완전한 봉쇄를 명령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봉쇄 대상을 ‘제재 대상 유조선’으로 한정했지만, 미국의 압박 강도가 워낙 높은 만큼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송에 나설 외국 유조선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에 따라 사실상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대부분의 유조선이 차단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의 최대 자금줄인 석유 수출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미국이 사실상 정권 고사 작전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범죄자, 테러리스트, 또는 다른 국가들이 우리나라를 약탈하거나 위협하거나 해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적대적인 정권이 우리의 석유, 토지, 기타 어떤 자산을 빼앗는 것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모든 것은 즉시 미국으로 반환돼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
<유>한화갤러리아우, 상한가 진입.. +29.83% ↑
증권News봇 2025.12.17 08:59:57오전 9시 0분 현재 한화갤러리아우(45226K)가 +29.83% 오른 2,720원(▲625)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3,397만, 거래량은 1만2,492주를 기록하고 있다.한화갤러리아우는 전일 하락(2,095원, ▼-5, -0.24%) 마감했으나, 이 시각 현재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개월간 한화갤러리아우는 상승 10회, 하락 16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28.00%였다. 이 기간 '유통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11.88%를 기록했다.현재 '유통업' 총 69개 종목 중 상한가 종목은 1개, 상승 종목은 26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스토홀딩스(081660) +6.96%, 신세계(004170) +1.36%, SK가스(018670) +1.25%)[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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