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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가격 46주 연속 상승…25개 구 중 20개 구 상승폭 확대 [부동산 뉴스]
경제·금융 경제동향 2025.12.27 07:54:52▲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연체율 경고등: 국내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10월 기준 0.58%로 2018년 이후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 연체율이 0.93%까지 치솟고 주담대 연체율도 0.29%로 상승하면서, 금감원이 건설·지방 부동산 중심 부실 확대를 경고해 관련 자산 투자자들의 리스크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 서울 아파트 강세 지속: 서울 아파트값이 46주 연속 상승하며 이번 주 상승률 0.21%를 기록, 5주 만에 0.2%대를 돌파했다. 25개 구 중 20개 구에서 오름폭이 확대됐고 성동구(0.34%)·송파구(0.33%)·동작구(0.31%) 등 재건축 추진 단지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속출해 핵심 입지 선별 투자 전략이 유효한 모습이다. ■ 지방 도심 개발 본격화: 정부가 도심융합특구 제1차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며 향후 10년간 지방 대도시 혁신 공간 조성에 나선다.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5개 광역시에 산업·주거·문화 융합 거점을 조성하고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적용해, 지방 도심권 부동산 투자 기회 포착이 필요한 시점이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0월 말 기준 국내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58%로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 연체율은 전월 대비 0.12%포인트 상승한 0.93%까지 올랐고,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 9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4000억 원 증가했다. 주담대 연체율도 0.29%로 0.02%포인트 상승했으며, 금감원은 개인 사업자·건설·지방 부동산 중심 부실 확대 가능성을 경고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환율 상승에 따른 원자재 비용 증가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당분간 건전성 지표 불안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해, 건설·지방 부동산 관련 투자자들은 익스포저 점검이 필요하다. 서울 아파트값이 46주 연속 상승하며 이번 주 0.21% 올라 5주 만에 0.2%대를 돌파했다. 성동구(0.34%)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송파구(0.33%), 동작구(0.31%), 용산·양천구(0.30%) 순으로 강세를 보였다. 25개 구 중 20개 구에서 오름폭이 확대됐으며, 송파 거여동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 84㎡가 20억 2000만 원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대단지·역세권과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상승 거래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해, 핵심 입지 중심의 선별적 매수 전략이 유효한 상황이다. 국토부가 도심융합특구 제1차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적용한다. 지난해 11월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5개 광역시에 도심융합특구가 지정됐으며, 산업·주거·문화가 어우러진 정주 환경 조성이 목표다. 비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 추가 지정을 확대하고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중첩 적용할 방침이다. 청년과 기업이 선호하는 혁신 공간으로 조성돼 지방 도심권 상업·주거용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만큼 투자 검토가 필요하다. 홈플러스가 29일 제출할 회생계획안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 내용으로 담을 예정이다. 익스프레스는 전국 297개 점포 중 222개가 수도권에 집중된 SSM 업계 3위 사업자로, 매각가는 8000억~1조 원으로 예상된다.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이 전체 회생채권의 47%인 1조 3028억 원을 보유해 회생계획 가결 여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회생 인가 시 약 3년간 영업 지속이 가능하나 부결 시 청산 절차로 전환돼, 홈플러스 관련 상가나 임대 물건 투자자들은 회생계획 추이를 주시해야 한다. ▶ 기사 바로가기: ▶ 기사 바로가기: ▶ 기사 바로가기: -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머리 ‘똑’…日 경찰 기겁할 용의자, 알고보니
국제 인물·화제 2025.12.27 06:58:59일본 나고야시의 한 상점가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이 훼손된 사건과 관련해 현직 경찰관이 용의자로 지목됐다. 26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이치현 경찰은 에히메현 경찰 소속 남성 A씨와 나고야시에 거주하는 민간인 남성 B씨를 기물손괴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8월 19일 오후, 출장차 방문한 나고야 엔도지 상점가 입구에 설치된 히데요시 동상의 목을 양손으로 잡고 힘껏 비틀어 부러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은 같은 달 23일 새벽, B씨가 이미 훼손된 동상의 머리 부분을 발로 차 떨어뜨리는 장면도 확보했다. 두 사람은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였으며, 경찰은 혐의가 입증될 경우 불구속으로 송치할 계획이다. 훼손된 히데요시 동상은 강화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됐으며, 2013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임대업자 도키타 가즈히로 씨가 기증한 것이다. 도키타 씨는 NHK와의 인터뷰에서 “수사가 진전돼 한숨을 돌렸다”며 “경찰 전체의 신뢰를 흔들 수 있는 일이어서 매우 유감스럽고,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말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16세기 말 일본을 통일하고 임진왜란을 일으킨 인물로, 엔도지 상점가에는 그와 함께 오다 노부나가와 도쿠가와 이에야스 동상도 설치돼 있다. 이른바 일본 전국시대 3영걸을 상징하는 조형물들이다. 이번 사건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2019년에는 오다 노부나가 동상의 왼팔이 훼손된 적이 있으며, 2022년에는 도쿠가와 동상이 넘어져 일부 부위에 구멍이 생긴 채 발견되기도 했다. -
국힘 '10.15 대책' 취소 소송
정치 국회·정당·정책 2025.12.26 18:02:34국민의힘이 26일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을 취소해달라며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정책 시행 과정에서 불거진 ‘통계 고의 누락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법정으로 옮겨가면서 소송 결과에 따라 정책 수정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정부는 이미 확보한 2025년 9월 통계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8월까지 통계로 규제를 강행했다”며 “서울과 경기 10개 지역 주민들과 위법한 정부의 조치에 맞서 행정처분 취소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송에는 서울 도봉·강북·은평·중랑·금천구, 경기 성남 수정·중원구, 경기 수원 장안·팔달구, 경기 의왕 주민 37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을 규제 지역으로 묶는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직후 야권을 중심으로 정책 수립 과정에서 주택 가격 통계가 의도적으로 누락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책 공표 직전 달인 9월 통계가 활용되지 않았는데 해당 통계가 반영됐다면 문제의 10개 지역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현행주택법 시행령은 규제 지역 지정 요건으로 ‘지정 직전 3개월간 해당 지역 주택가격 상승률’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달 개혁신당도 ‘9월 통계 미활용’을 문제 삼으며 조정대상지역 지정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야권이 제기한 소송에서 정부가 패소할 경우 정책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김윤덕 국토부장관은 지난달 10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행정소송에서 진다면 그 지역에 대한 규제를 일부 해제하는 게 답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문제는 규제 대상이 된 지역 전체에 9월 통계가 적용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법원이 절차상 위법성을 인정할 경우 원칙적으로 ‘일부 지역’이 아닌 ‘전체 지역’에 대한 규제 해제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행정소송이 확정될 때까지는 현행 대책을 전면 수정해야 할 법적 강제성이 없지만 집행정지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경우 정책 집행을 일시적으로 멈춰야 한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의 정치적 부담이 뒤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법원 결정에 따라 정부가 일부라도 정책을 수정할 경우 부동산 민심이 회복될 여지는 있지만 거센 반대 속에도 극단적 수요 억제책을 밀어붙인 정부로서는 반사이익을 얻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윤용근 국민의힘 성남중원구 당협위원장은 “주식시장 부양을 위해 부동산을 옥죈 정치적 판단을 국민들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분노가 줄지 않을 것”이라고 직격했다. 다만 국토교통부가 최신 통계를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것을 입증하기 쉽지 않아 실질적인 법적 책임을 묻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적지 않다. 국토부는 지난달 “통계법에 따라 작성이 완료된 통계를 국토부가 제공 받더라도 공표 전 제공·누설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며 고의성 시비를 일축했다. -
"내 집 마련 꿈도 못꿔"…청년 10명 중 7명 무주택
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2025.12.26 17:46:27우리나라 청년 10가구 중 7가구 이상이 무주택자이며 월세로 사는 비중은 지속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방은 이미 20년 전부터 인구가 자연적으로 감소했으며 2030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이 가속화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연구원이 26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5’에 따르면 2023년 기준 39세 이하 청년층의 무주택 가구 비율은 73.2%로 집계됐다. 2015년(65.9%)과 비교하면 8년 만에 7.3%포인트가 늘었다. 반면 40~59세 중장년층의 무주택 비율은 같은 기간 39.5%에서 37.5%로 2%포인트 줄었다. 전체 연령층의 무주택 비율은 43.6%로 2015년(44.0%)과 큰 차이가 없었다. 기성세대는 내 집 마련으로 자산 방어에 성공한 반면 청년들은 주거 시장에서 점차 소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임차 가구 중 월세 비중은 1995년(32.8%)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 60.1%로 25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다. 특히 서울의 임차 가구 비율은 53.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세사기 범죄에 대한 공포와 주택 가격 상승, 1인 가구 급증이 맞물리며 나타난 결과다. 불안정한 주거의 배후에는 부실한 노동시장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주당 15시간 미만 일하는 초단시간 노동자는 올해 106만 명으로 추정된다. 전체 임금노동자 중 초단시간 비중은 2015년 1.5%에서 올해 4.8%까지 급증했다. 특히 29세 이하 청년층 초단시간 노동자의 19.0%는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주거비는 치솟는데 소득은 오히려 퇴보하거나 정체되면서 청년들이 미래를 위해 저축하거나 내 집 마련을 위한 투자 여력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셈이다. 한편 지방의 인구 감소도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 전체 인구가 자연 감소하기 시작한 것은 2020년이지만 지방은 2000년 전후로 시작됐다는 게 데이터처의 분석이다. 전국 89개 인구 감소 지역을 분석한 결과 이들 지역은 이미 2000년 전후부터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은 인구 데드크로스를 경험했다. 지역 소멸을 부추기는 결정적 원인은 2030 세대의 이탈이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인구 감소 지역을 떠난 이동자의 절반에 가까운 44.4%가 20대(24.7%)와 30대(19.7%)였다. 특히 이탈자 중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47.2%에 달해 양질의 인적자원이 수도권으로 쏠리고 있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우리나라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 노인층의 빈곤도 여전히 심각한 편이다. 우리나라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4.8%)의 2.7배에 달해 조사 대상국 중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인구 빈곤율(14.9%)보다 2.5배나 높다. 김성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는 “연금 같은 노후 소득 보장 체계가 충분히 성숙하지 않기에 기초연금과 같은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경매 대행 전문’ 무면허로 억대 챙긴 부동산업자 실형
사회 전국 2025.12.26 16:21:09무면허로 부동산 경매 낙찰을 도와주고 수수료를 챙긴 것도 모자라 의뢰인들 돈까지 빼돌려 사용한 부동산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이재욱 부장판사는 변호사법 위반과 법무사법 위반,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4400여만 원 추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울산과 부산, 창원 등에 경매 컨설팅 사무소를 차렸다. 자격도 없는 A씨는 상호에 ‘법률경매’를 사용했으며, 법무사 공식 표장까지 붙였다. A씨는 이를 보고 찾아온 10여명에게 경매 낙찰 업무를 대리해주고 계약금 명목으로 100만 원과 낙찰 성공시 낙찰가액의 3∼3.5%를 받는 등 총 4400여만 원을 챙겼다. A씨는 또 경매 후속 업무를 대신해주겠다며 낙찰대금과 등기 비용, 인도 비용 등 1억 7200만 원을 받은 뒤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내 집을 마련하려는 마음이 간절한 피해자들에게 경제적인 피해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심각한 고통을 줬다”며 “법정에서도 변명만 하면서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비슷한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았는데도 누범 기간 중에 또다시 범행했다”며 “재범을 막고 선량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실형을 선고할 필요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마감 시황]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코스피 4129.68(▲21.06, +0.51%) 상승 마감
증권 News봇 2025.12.26 15:33:40오전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전 거래일(4108.62)보다 21.06p(+0.51%) 오른 4129.68로 상승 마감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17,763억, 기관은 3,880억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이끌었으며, 개인은 22,104억을 순매도 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2.77%), 전기가스업(+0.50%), 부동산업(+0.21%)이 강세를 보였으며, 오락·문화업(-2.25%), 화학업(-1.85%), 서비스업(-1.82%)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종목별로는 남선알미우(008355)가 30.00% 오른 16,2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금강공업우(014285)(+30.00%), 남선알미늄(008350)(+29.96%)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한진칼우(18064K)(-12.68%), CJ씨푸드1우(011155)(-12.26%), 한진칼(180640)(-8.84%) 등은 하락 마감했다.금일 상승종목은 상한가 7개 종목을 포함해 246개, 하락종목은 643개를 기록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3:20 현재 코스피는 45:55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전자업(2.67%↑)
증권 News봇 2025.12.26 15:19:4926일 오후 3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8.85p(+0.46%) 상승한 4127.47로,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67%), 부동산업(+0.18%), 전기가스업(+0.11%)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33%), 화학업(-1.87%), 서비스업(-1.8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전자업이 59:4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의료정밀업은 17:8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6,017억, 기관은 3,48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9,920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강공업우(014285)가 30.00% 오른 13,650원을 기록 중이고, 남선알미우(008355)(+30.00%), 남선알미늄(008350)(+29.9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진칼우(18064K)(-13.10%), CJ씨푸드1우(011155)(-12.86%), 한진칼(180640)(-8.9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231개, 하락종목은 65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내수부진·금리상승에…중기 연체율 1% 육박
경제·금융 은행 2025.12.26 15:01:01국내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7년 만의 최고치로 상승했다. 내수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 여파에 중소기업의 연체율은 1%에 육박했다. 금융감독원은 올 10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전월 대비 0.07%포인트 상승한 0.58%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8월(0.61%)보다는 낮지만 10월 기준으로는 2018년(0.58%) 이후 가장 높다.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 9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4000억 원 늘었다. 연체 채권 정리 규모는 1조 3000억 원으로 전달보다 3조 5000억 원 줄었다. 통상 은행들은 매 분기 말과 연말에 연체 채권 관리에 나선다. 연체 증가는 중소기업에서 많았다. 10월 말 기준 중기(소상공인·자영업자 제외) 연체율은 전월 대비 0.12%포인트나 상승해 0.93%까지 올랐다. 올 5월(1.03%) 이후 가장 높다. 대기업 대출 연체율은 0.14%로 같은 기간 0.02%포인트 올랐다. 시장에서는 경기 부진 속 금리 비용까지 오르면서 중기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A은행이 올해 1~10월 국내 중소기업의 월간 매출액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증가한 달은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최근 시장금리는 상승하는 추세다. 금감원도 개인사업자, 건설 및 지방 부동산을 중심으로 대출 부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연말 환율 상승으로 원자재 비용이 상당히 올랐고 경기 불확실성도 여전한 상태”라며 “당분간 건전성 지표의 불안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가계대출 연체율도 올랐다. 10월 말 현재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전월 대비 0.02%포인트 증가한 0.29%, 주담대를 제외한 가계대출 연체율은 0.1%포인트 오른 0.85%였다. 금감원 관계자는 “부실채권 상매각, 충당금 확충 등을 통해 충분한 손실 흡수 능력을 유지하게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
오후 3:0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음식료품업(1.20%↓)
증권 News봇 2025.12.26 14:59:4226일 오후 3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6.36p(+0.40%) 상승한 4124.98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58%), 부동산업(+0.04%), 전기가스업(+0.03%)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49%), 서비스업(-1.95%), 건설업(-1.94%)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음식료품업이 58:42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보험업은 29:7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4,485억, 기관은 3,049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7,929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남선알미우(008355)가 30.00% 오른 16,250원을 기록 중이고, 금강공업우(014285)(+30.00%), 남선알미늄(008350)(+29.9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진칼우(18064K)(-12.99%), CJ씨푸드1우(011155)(-12.86%), 한진칼(180640)(-9.38%)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7개 종목을 포함해 217개, 하락종목은 66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장충모 사장 강력한 반부패 개혁…전남개발공사, 전국 유일무이 ‘청렴도 1등급’
사회 전국 2025.12.26 14:43:53전남개발공사가 전국 지방공기업 중 유일무이한 청렴도 최고 등급 기관으로 등극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남개발공사는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지방공기업 중 단독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26일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은 전 임직원이 진심 어린 청렴 의지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헌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공공 가치를 실현하고,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기관 등 전국 72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전남개발공사는 청렴노력도 부문 9개 지표중 8개 지표에서 100점 만점을, 외부 고객이 직접 평가하는 청렴체감도 부문에서 단독 1등급을 획득하는 등 명실상부한 청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1년 최하위 등급인 5등급에 머물렀던 전남개발공사는 장충모 사장 취임 이후 강력한 반부패 개혁 의지를 바탕으로 4년 만에 이뤄낸 비약적인 성과다. 공사는 2022년 3등급, 2023년과 2024년 2등급을 거쳐 올해 마침내 1등급에 도달하며 전국 지방공기업 중 유일한 최고 등급 기관으로 등극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개발공사는 그동안 부패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지방공사 최초로 ‘준법감시위원회’와 ‘자체 부동산 투기 방지 시스템’ 도입·운영으로 임직원의 불법 행위를 원천 차단 중이다. 또한 비실명 대리 신고제인 ‘동행변호사’ 제도를 도입해 부패 및 공익 신고자 보호제도를 강화했다. 여기에 정부의 AI정책에 부응하여 구축한 AI 청렴챗봇 시스템과 외부 협력사까지 청렴교육 범위를 확대한 ‘청렴을 품안愛’ 캠페인은 청렴 시책 우수사례로 꼽혔다. -
"꼬박꼬박 돈 나오는데 괜히 팔았네"…수익률 5.7% 대박 난 투자처는
부동산 부동산일반 2025.12.26 14:43:12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1월 오피스텔 수익률은 5.64%로 나타났다. 2018년 1월 이후 최고치다. 수익률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진 곳은 경기도다. 11월 경기도 오피스텔 수익률은 5.78%였다. 2022년 3월 이후 45개월 연속 상승세다.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오피스텔은 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전월세 수요가 일부 이동했다. 아파트 대체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또한 전세사기 여파로 월세 선호가 높아진 데다 대출 규제 강화로 전세 매물이 줄며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됐다. 이에 전체적으로 월세 가격이 오른 것도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상승의 또다른 배경이다. 오피스텔 거래량도 늘고 있다. 올해 10월 기준 오피스텔 거래량은 5만693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 5만3939건보다 2998건 늘어난 수준이다. 현재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오피스텔 거래량은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내년에도 오피스텔 시장 회복세는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10·15 대책 발표 이후 규제지역 내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공급 측면에서도 신축 오피스텔 품귀 현상이 가시화됐다. 10·15 대책에 따라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여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등 아파트 진입장벽이 높아졌다. 반면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비주택인 준주택에 해당돼 대출과 청약, 세금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내년 오피스텔 입주 물량은 16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내년 입주를 준비 중인 오피스텔은 총 1만1762실로 집계됐다. 2010년(7482실) 이후 16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역대 최대 공급이 이뤄졌던 2019년(11만549실)과 비교하면 89.4% 줄어들었다. -
"친구 놀러왔죠? 관리비 더 내세요"…자취생 울리는 집주인 '기적의 셈법'
사회 사회일반 2025.12.26 14:36:07최근 관리비와 퇴실 추가 비용을 둘러싼 세입자 불만이 잇따르고 있다. 입주 전에 확인하기 어려운 관리비 구조와 정보 비대칭 탓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다. 26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집품에 따르면 서울·수도권·충남 등지에서 관리비 산정 방식과 퇴실 추가 비용을 놓고 세입자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사는 A씨는 지난 9월 관리비가 갑자기 불어난 이유를 듣고 황당해했다고 전했다. 그는 “친구가 한 달 동안 머물렀다는 이유로 기본 관리비 외 추가 관리비를 청구하더라”며 “사람 한 명 늘었다고 관리비가 뛰는 ‘기적의 계산법’”이라고 토로했다. 서대문구 연희동에 사는 B씨 역시 관리비 문제로 큰 불편을 호소했다. B씨는 “벌레가 생기고 에어컨이 망가졌는데,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게 옵션에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관리비는 비쌌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난방비도 엄청나게 나왔다”면서 관리의 질이 전혀 개선되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퇴실 시 일괄 청구되는 청소비 문제로 갈등을 겪은 사례도 있다. 강서구 화곡동에 사는 C씨는 “입주 전 안내도 없었는데 나가면서 ‘청소비 15만원’을 무조건 내라더라”며 “깨끗이 치워도 고정 청구하는 건 과하다”고 했다. 충남 공주에 사는 D씨는 “노후 하자를 이유로 6~7만원을 추가 부담하라며 압박했다”며 “대학가에서 이런 불합리한 요구는 처음 본다”고 하소연했다. 이와 관련, 집품 관계자는 "세입자들은 입주 전 확인할 수 없는 관리비 문제와 하자로 불편을 겪고 있다. 이는 정보 비대칭 문제로 인해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계약 전에는 파악하기 어려운 관리비, 청소비, 공용시설 이용 불편 등 생활 환경과 관련된 불만이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입자와 집주인 간 갈등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주택임대차 분쟁조정 신청 건수는 2020년 44건에서 2023년 665건, 2024년 709건으로 해마다 급증했다. 이는 입주 전 정보 확인 부족과 관리비·하자 문제 등이 분쟁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집품 관계자는 “입주 전 집주인이 의도적으로 건물의 하자를 숨길 경우, 세입자들은 계약 전 잠깐의 방문만으로는 이를 파악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입주 이후 하자를 발견하고 피해를 보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리비나 청소비 문제처럼 대부분의 세입자가 공감하는 불편사항 일수록 사전 정보 확인이 중요하다”며 “계약 전에 다양한 거주 후기를 통해 실제 생활 환경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
오후 2:3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계업(1.19%↓)
증권 News봇 2025.12.26 14:29:41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6.00p(+0.39%) 상승한 4124.62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43%), 부동산업(+0.05%), 전기가스업(+0.02%)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48%), 건설업(-1.98%), 서비스업(-1.8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업이 59:4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보험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3,264억, 기관은 3,063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6,675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남선알미우(008355)가 30.00% 오른 16,250원을 기록 중이고, 금강공업우(014285)(+30.00%), 남선알미늄(008350)(+29.9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CJ씨푸드1우(011155)(-13.93%), 한진칼우(18064K)(-9.98%), 티엠씨(217590)(-8.2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7개 종목을 포함해 218개, 하락종목은 676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2:00 현재 코스피는 45:55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음식료품업(1.30%↓)
증권 News봇 2025.12.26 13:59:3926일 오후 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82p(+0.31%) 상승한 4121.44로, 45(매도):55(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39%), 부동산업(+0.02%)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29%), 서비스업(-1.94%), 건설업(-1.9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음식료품업이 58:42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건설업은 27:7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2,418억, 기관은 2,892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5,424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남선알미우(008355)가 30.00% 오른 16,250원을 기록 중이고, 금강공업우(014285)(+30.00%), 씨티알모빌리티(308170)(+29.9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진칼우(18064K)(-10.60%), 티엠씨(217590)(-8.96%), CJ씨푸드1우(011155)(-8.8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208개, 하락종목은 69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LG 리더십센터 내달 개관…“구광모 인재 경영 의지 반영”
산업 산업일반 2025.12.26 13:35:36LG(003550)가 서울 도심에 그룹의 미래 인재를 육성할 새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LG의 레저·부동산 개발 자회사 디앤오(D&O)는 서울 중구에 조성한 ‘남산리더십센터(NLC)’를 내년 1월 초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센터 첫 프로그램은 LG그룹 신임 임원 리더십 교육이 된다. 센터는 서울시 중구 남산동 3가 일대에 대지면적 약 5050㎡ 부지에 지상 4층·지하 3층 규모로 건설됐으며 한국 전통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남산리더십센터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LG인화원과 더불어 그룹의 인재 육성 기능을 담당한다. LG인화원이 30년 넘게 이어온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대규모 연수 등을 담당한다면 남산리더십센터는 서울 도심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임직원 리더십 교육뿐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센터 건립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취임 이후 일관되게 강조해온 ‘미래 인재 육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구 회장은 최고 인재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경영 철학 아래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LG 관계자는 “남산리더십센터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임직원들이 새로운 전략적 시각을 함양하고 리더십을 강화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천 인화원과 유기적으로 운영해 그룹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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