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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북미 B2B시장 집중 공략… 해외 소비 급증, 해외 카드 사용액 217억 달러로 최고치 경신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LG전자, 북미 매출 지난해 64% 성장… 유연생산체제로 트럼프發 관세 대응 전략

무협,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대응 위해 현지 사무소 개소… 멕시코 등 6개 지역도 바이어 발굴 등 지원

국내소비 3년 연속 감소… 상대적 저렴한 해외직구·여행 지출은 사상 최대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과 신입 투자전략 [AI PRISM x D•LOG]


LG전자가 북미 B2B 시장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불확실한 글로벌 시장 대응에 나선다. 실제로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B2B 분야 매출은 64% 성장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한국과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세계 각지의 생산 시설은 유연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기업의 수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 브라질 상파울루,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현지 사무소를 추가 개소한다. 멕시코,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등 6개 지역에는 ‘무역협회 포스트’를 설치해 현지 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을 지원한다.

내수 경기 침체는 장기화되는데, 국내 거주자들의 카드 해외 사용액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카드 해외 사용 금액이 217억 2100만 달러로 사상 처음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반면 국내 소매판매액은 3년 연속 감소 추세다.

■ B2B 시장 성장 가속화

LG전자가 북미 B2B 시장을 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집중 공략에 나선다. 류재철 H&A사업본부장은 미국 소비자 심리는 위축됐지만 B2B 시장은 성장률이 높다고 분석했다. LG 전자는 지난해 B2B 분야에서 64% 성장했다. 올해는 그보다 더 높은 성장을 노린다. 신입 직장인들에게 B2B 영업 및 솔루션 설계 역량이 중요해지는 추세다.

■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한국무역협회가 베트남, 브라질, 남아공 등 신흥국에 현지 사무소를 추가 개소한다. 또 멕시코,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 6개 지역에서도 현지 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을 지원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해외소비 급증 현상

국내 거주자들의 카드 해외 사용액이 217억 2100만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내국인 출국자 수는 지난해 2869만 명으로 2023년과 비교해 26.3% 증가했다. 온라인쇼핑 해외 직구도 58억 3000만 달러로 14%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국내 소매판매액은 2.2% 감소해 2003년 이후 21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고 분석된다. 신입 직장인들의 효율적 자산관리와 소비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해진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류재철 HS사업본부장 “LG전자, 북미 B2B사업 키워 불확실성 돌파”



- 핵심 요약: LG전자가 북미 B2B 시장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유연 생산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2. 무협, 하노이·상파울루·요하네스버그 사무소 추가 개소

- 핵심 요약: 한국무역협회가 베트남, 브라질, 남아공에 현지 사무소를 추가 개소한다. 6개 지역에는 ‘무역협회 포스트’를 설치해 현지 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3. “물가 비싼 국내서 돈 쓰기 싫어”…해외사용 카드액 또 최대

- 핵심 요약: 국내 거주자들의 카드 해외 사용액이 217억 21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내국인 출국자 수가 2869만 명으로 26.3% 늘었다.온라인쇼핑 해외 직구도 14% 증가했다.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아기울음소리 커졌다…출산율 9년만에 반등

- 핵심 요약: 합계출산율이 0.75명을 기록해 9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혼인 건수가 22만 2422건으로 전년 대비 14.9% 늘어난 것이 주요 요인이다. 1990년대 초반생이 결혼 적령기에 진입하는 인구구조적 영향도 있었다.

5. ‘램시마’ 연매출 1조 넘어 국내 첫 블록버스터 등극…셀트리온 “작년 매출 3.5조…올해 5조 정조준”

- 핵심 요약: 셀트리온의 ‘램시마 IV’가 연매출 1조 2680억 원을 달성해 국내 바이오 업계 최초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됐다. 유럽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램시마SC까지 합산한 ‘램시마 시리즈’ 매출은 1조 8000억 원을 돌파했다.

6. BS한양, 여수 묘도 에코에너지허브 추진 본격화

- 핵심 요약: BS한양이 여수 ‘묘도 에코에너지허브’ 조성을 통해 청정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총사업비 1조 4362억 원 규모로, 준공 시 연간 청정 수소 생산 규모는 10만 톤에 달할 전망이다.

[키워드 TOP 5]

B2B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 진출, 해외소비 최적화, 신흥산업 투자, 실무 역량 개발, AIPRISM, AI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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