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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생물보안법 통과가능성 올라가자… 바이오시밀러株 강세 [Why 바이오]
    美생물보안법 통과가능성 올라가자… 바이오시밀러株 강세 [Why 바이오]
    바이오 2025.12.09 13:57:57
    우시앱텍·우시바이오로직스 등 중국 바이오기업들을 겨냥해 만든 생물보안법안이 미국 정부 국방수권법에 포함돼 통과 가능성이 커지면서 바이오시밀러 관련 종목들이 수혜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13시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는 전거래일 대비 12.04% 오른 5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삼천당제약(000250)도 9.13% 오른 22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생물보안법이 통과되면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의 대대적 개편이 불가피한 만큼 수혜를 예상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 현대약품, '바르는 탈모약' 효과 기대감 3일 연속 52주 신고가 [Why 바이오]
    현대약품, '바르는 탈모약' 효과 기대감 3일 연속 52주 신고가 [Why 바이오]
    바이오 2025.12.09 11:07:21
    ‘바르는 탈모약’ 효과에 따른 현대약품(004310)의 주가 강세가 3일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2거래일 연속 상한가에 이어 9일에도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9일 11시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약품은 전거래일 대비 9.44% 오른 7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일 연속 52주 신고가이며, 장중 18%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현대약품의 강세는 이탈리아 제약사 코스모파마슈티컬스의 남성형 탈모 신약이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알려진 영향이다. 현대약품은 이 회사와 국내 유통판권 관계를 맺고 있다. 코스모파마
  • 뉴로핏, 싱가포르 심포지엄서 치매 진단 AI 솔루션 선보여
    뉴로핏, 싱가포르 심포지엄서 치매 진단 AI 솔루션 선보여
    바이오 2025.12.09 11:06:18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380550)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TU)의 동남아시아 신경인지·신경영상·바이오마커 연구 컨소시엄(SEACURE)이 주최한 심포지엄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뉴로핏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치매 치료제의 처방과 치료 효과, 부작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를 비롯한 주요 뇌 영상 분석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심포지엄에서는 임현국 뉴로핏
  • 암·희귀질환자 10명 중 8명 "신약 임상시험 참여 의향 있다"
    암·희귀질환자 10명 중 8명 "신약 임상시험 참여 의향 있다"
    바이오 2025.12.09 10:52:14
    우리나라 환자와 보호자 10명 중 8명은 신약 개발 목적의 임상시험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에 대한 이해도와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단순 '실험'이 아닌 '치료 기회'로 인식하는 환자들이 많아졌다는 분석이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리슨투페이션츠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2주간 총 387명(환자 229명·보호자 158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참여에 대한 인식 변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참여자 중 암 환자·보호자는 136명,
  • 泰서 처벌 철퇴 맞은 짝퉁 메디톡스 '톡신' '필러'
    泰서 처벌 철퇴 맞은 짝퉁 메디톡스 '톡신' '필러'
    바이오 2025.12.09 10:49:19
    태국에서 한국 업체 상표를 도용한 가짜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를 판매한 브로커와 유통업체가 현지에서 법의 심판을 받았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086900)는 태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가품을 유통한 현지 브로커가 적발돼 유죄가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2010년대 중반 태국 시장에 진출해 현지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인기와 함께 가품이 기승을 부리면서 태국 특별수사국(DSI)이 2019년 보툴리눔 톡신 제제, 필러 가품 단속을 벌일
  • 약침 너무 비싸다고? 진료비·치료기간·교통비 다 따져보니[헬시타임]
    약침 너무 비싸다고? 진료비·치료기간·교통비 다 따져보니[헬시타임]
    바이오 2025.12.09 10:30:41
    만성적인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한약재의 유효 성분을 통증 부위에 주입하는 약침 치료가 물리치료보다 비용은 적게 들고 효과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예슬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원장 연구팀은 6개월 이상 중증 허리 통증을 앓고 있는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약침과 물리치료의 효과 및 비용 효용성을 비교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만성 요통은 흔히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허리 통증을 의미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면서 일상에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는 근골격계 질환이다. 연구팀은 통증 정도가 통증숫자평가
  • 엘앤씨바이오, '메가덤플러스' 中진출 본격화에 10%↑ [Why 바이오]
    엘앤씨바이오, '메가덤플러스' 中진출 본격화에 10%↑ [Why 바이오]
    바이오 2025.12.09 09:18:56
    재생의학 전문 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가 대표 제품인 인체 조직 기반 의료기기의 중국 판매를 본격 시작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9시1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엘앤씨바이오는 전거래일 대비 10.73% 오른 7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트너사와 협력해서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엘엔씨바이오의 중국 자회사 엘앤씨차이나는 중국 상하이제이야라이프와 인체 조직 기반 의료기기 ‘메가덤플러스’의 중국 판매 및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 앞서 양사는 판매
  • 플랫폼 경쟁 지각 변동 오나…셀트리온, SC제형 사업 진출
    플랫폼 경쟁 지각 변동 오나…셀트리온, SC제형 사업 진출
    바이오 2025.12.09 08:53:47
    셀트리온(068270)이 정맥주사(IV) 제형 의약품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해주는 위탁생산(CMO)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지금까지 SC 제형 전환 기술은 미국 할로자임 테라퓨틱스와 국내 알테오젠(196170)이 시장을 양분해 왔지만, 제품 허가와 대량생산 경험을 두루 갖춘 셀트리온이 도전장을 내밀면서 지각 변동이 일어날 지 주목된다. 9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외부 제약사 의뢰 제품을 대상으로 SC 제형 전환 CMO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셀트리온은 자사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한해 SC 전환 기술을 적용해 왔지만
  • 12일 상장 쿼드메디슨 "마이크로니들 앞세워 2027년 영업흑자 전망" [Why 바이오]
    12일 상장 쿼드메디슨 "마이크로니들 앞세워 2027년 영업흑자 전망" [Why 바이오]
    바이오 2025.12.09 08:44:19
    12일 상장하는 마이크로니들 기반 약물 전달 플랫폼 업체 쿼드메디슨이 내년부터 마이크로니들 제조장비 공급 사업에서 매출이 발생하고, 전반적 영업흑자는 2027년부터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강시온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쿼드메디슨에 대해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에 대한 기술료가 파트너사로부터 단계적으로 인식되면서 안정적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쿼드메디슨이 올해 103억원의 매출과 51억원의 영업손실을 낼 것으로 보면서도 2027년부터 영업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부터는 마이크로니들 제조장비 공급
  • 전국 비만지도 보니… 비만율 폭증한 ‘이 도시’가 1위였다
    전국 비만지도 보니… 비만율 폭증한 ‘이 도시’가 1위였다
    바이오 2025.12.09 08:36:47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뚱뚱한 도시’, 세종이 가장 ‘마른 도시’로 나타났다. 인구 연령 구조와 산업 특성 등 지역의 생활환경 차이가 비만율을 크게 갈라놓은 것으로 분석됐다. 국민들의 체중 관리 노력은 늘었지만 비만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전반적인 건강지표 개선으로는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올해 성인 비만율은 35.4%로 전년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비만율은 2016년 27.9%에서 올해 35.4%로 10년간 26.8% 넘게 상승했다. 지역별 비만율
  • 보로노이, 'VRN07·VRN10' 베스트인클래스 신약 경쟁력 확인 [Why 바이오]
    보로노이, 'VRN07·VRN10' 베스트인클래스 신약 경쟁력 확인 [Why 바이오]
    바이오 2025.12.09 08:30:55
    보로노이(310210)가 올해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연례학술대회(ESMO ASIA 2025)에서 폐암 신약후보물질 ‘VRN11’과 ‘VRN07’의 1차 치료제로서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이호철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보로노이에 대해 “VRN07, VRN11 모두 계열 내 최고 신약(베스트인클래스)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보로노이는 5~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ESMO ASIA 2025에서 VRN11 임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경쟁 약물인 ‘타그리소
  • '셀트리온 160% 급등' 재현? 알테오젠 상승 랠리의 결정적 조건
    '셀트리온 160% 급등' 재현? 알테오젠 상승 랠리의 결정적 조건
    바이오 2025.12.09 06:46:00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알테오젠(196170)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결의했다. 코스피 상장 완료 시점까지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장기적으로는 ‘키트루다SC’ 판매 로열티 등 성과가 기대를 뒷받침해야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조건부 상장 폐지 및 코스피 이전 상장 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알테오젠은 내년 3월 이후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이전 상장을 위해서는
  • 국산 탄저백신 첫 출하… 백신 주권 시대 열렸다
    국산 탄저백신 첫 출하… 백신 주권 시대 열렸다
    바이오 2025.12.08 18:24:03
    질병관리청이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이 8일 화순 공장에서 첫 출하됐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탄저백신을 국내 기술로 자급하게 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에 출하된 탄저백신(배리트락스주)은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탄저균의 방어항원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재조합 단백질 백신이다. 기존 백신의 한계였던 안전성과 내약성 문제를 개선했으며, 비임상·임상시험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됐다는 게
  • 3040 남성 많은 울산은 '뚱뚱'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은 '날씬'
    3040 남성 많은 울산은 '뚱뚱' 가장 젊은 도시 세종은 '날씬'
    바이오 2025.12.08 17:40:16
    울산이 가장 ‘뚱뚱한 도시’, 세종이 가장 ‘마른 도시’로 조사됐다. 인구구성 연령, 지역별 산업구조 특성 등이 비만율을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국민들은 체중 관리 노력을 더 많이 했지만 실패가 많아 비만율 증가세를 따라잡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올해 성인 비만율은 35.4%로 전년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비만율은 2016년 27.9%에서 올해 35.4%로 10년간 26.8% 넘게 상승했다. 지역별 비만율을 보면 울산이 38.2%로 전국에
  • 인제니아테라퓨틱스, 기술성평가 ‘A, A’… 내년 상장 목표
    인제니아테라퓨틱스, 기술성평가 ‘A, A’… 내년 상장 목표
    바이오 2025.12.08 17:23:22
    미국 보스턴 소재 한국 바이오 기업인 인제니아 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인제니아가 코스닥에 상장하면 한국 원천 기술이 글로벌 신약 개발 중심지인 미국 보스턴에 진출한 뒤 한국에 상장하는 ‘K바이오 역진출’의 새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니아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받아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갖추게 됐다. 주관사인 삼성증권과 함께 내년 여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예비심사청구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한다. 인제니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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