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한미약품, 사업 호실적에 MASH 모멘텀 겹쳐[Why 바이오]
    한미약품, 사업 호실적에 MASH 모멘텀 겹쳐[Why 바이오]
    IT 2026.01.21 08:57:37
    한미약품(128940)에 제약 사업 호실적과 MASH 신약 모멘텀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투자증권은 21일 한미약품 대해 제약 사업 호실적과 MASH 신약 모멘텀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했다. 이호철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9.9% 증가한 4216억원, 영업이익은 124.8% 증가한 685억원(영업이익률은 16.2%)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국내 호흡기 전문의약품 처방 증가와 해외 롤베
  • 트럼프에서 시작된 부유세 논란, 왜 캘리포니아만 시끄러울까[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트럼프에서 시작된 부유세 논란, 왜 캘리포니아만 시끄러울까[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IT 2026.01.21 08:54:18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연일 부유세 논란으로 시끄럽다.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순자산 10억 달러 이상의 억만장자에게 재산세 5%를 내도록 하는 법률을 제정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의료 종사자 10만 명을 대표하는 전미서비스노조 서부의료지부(SEIU-UHW)는 올해 11월 이 방안을 주민투표에 부치기 위해 이달부터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6월말까지 87만 5000명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SEIU-UHW 주도 법안이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캘리포니아에서 현재 논의 중인 부유세 부과 방안은 더 있
  • GSK로 포문 연 알테오젠, "연내 계약 이어질 것"[Why 바이오]
    GSK로 포문 연 알테오젠, "연내 계약 이어질 것"[Why 바이오]
    IT 2026.01.21 08:53:22
    GSK와 맺은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알테오젠(196170)에 추가 계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알테오젠이 기술이전 계약을 언급하며 ‘이전 규모 수준의 딜’이라고 말해 시장은 작년 3월 아스트라제네카와 맺은 약 1조9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기대했던 것 같다“면서 ”이번 계약은 시장의 기대치가 높았던 것이지, 기술이나 시장성과 관련해 ATL-B4의 열위 조건이 반영된 건 아니다“고 말했다. 오히려 2024년 기준 6000만달러(약 8500억원)인
  • 넷플릭스 유료 회원수 3억 2500만명 돌파
    넷플릭스 유료 회원수 3억 2500만명 돌파
    IT 2026.01.21 08:06:38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의 유료 회원이 3억 2500만 명을 넘어섰다. 20일(현지 시간)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6% 늘어난 120억 5100만달러(17조 8331억 원), 주당순이익(EPS)은 0.5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월가의 평균 예상치(매출 119억 7000만달러, EPS 0.55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넷플릭스의 유료 회원 수는 4분기 기준 3억 2500만 명이다. 영업이익은 29억 57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 웹젠,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21일 출시
    웹젠,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21일 출시
    IT 2026.01.21 08:00:00
    웹젠(069080)이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드래곤소드’를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드래곤소드는 국내 게임 개발사 하운드13이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액션이 특징이다.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드래곤소드는 지난해 5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진행 후 참가한 예비 게임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출시 전까지 게임성을 개선해왔다.
  • “근로자 추정제 도입에 노란봉투법 시행”… 노동환경 대격변 [직장인 뉴스]
    “근로자 추정제 도입에 노란봉투법 시행”… 노동환경 대격변 [직장인 뉴스]
    IT 2026.01.21 07:35:46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노동법 대개편: 정부·여당이 특고·프리랜서 등 약 870만 명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하는 근로자 추정제 도입을 추진하며 산업 현장과 노사 관계 전반에 파장이 예상된다
  • 카카오벤처스 "지난해 신규 투자 90%가 첫 기관 투자…1300억 원 회수"
    카카오벤처스 "지난해 신규 투자 90%가 첫 기관 투자…1300억 원 회수"
    IT 2026.01.21 06:30:00
    카카오(035720)벤처스가 지난해 신규 투자의 90%를 첫 기관투자에 진행하는 등 얼어붙은 벤처 투자 생태계에서도 공격적 투자 기조를 유지한 가운데 1300억 원을 회수하는 성과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벤처 스에 따르면 지난해 카카오벤처스의 총 투자 건수는 27건으로 약 207억 원 규모였다. 이 중 신규 투자는 19건, 136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시드 18곳, 프리 A 단계가 1곳이었다. 신규 패밀리(피투자사) 중 카카오벤처스가 첫 기관 투자사로 이름을 올린 곳은 17곳에 달했다. 카카오벤처스는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
  • 미용 의료기기 '이노서스', 142억 원 투자 유치 ?
    미용 의료기기 '이노서스', 142억 원 투자 유치 ?
    IT 2026.01.21 06:00:00
    미용 의료기기 스타트업 이노서스는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142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노서스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노서스는 2022년 2월 설립된 혁신 의료기기 기업이다. 암 치료 기술을 최초로 미용 리프팅에 접목한 '올타이트(Alltite)'를 개발했다. 이노서스를 이끄는 심재용 대표는 서울과학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 출신 창업가로 다이어트 및 미용 업계에서 다수의 창업과 진료 경험을 쌓았다. 올타이트의 핵심 경쟁력은
  • 자꾸 ‘깜빡깜빡’하는 이유…기억세포 연결이 문제였다
    자꾸 ‘깜빡깜빡’하는 이유…기억세포 연결이 문제였다
    IT 2026.01.21 06:00:00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기억 세포 자체는 물론 이들의 연결 상태가 실제 기억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이번 발견이 기억 장애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강봉균 기억및교세포연구단장 연구팀이 엔그램 세포뿐만 아니라 이 세포들 사이에 형성되는 시냅스의 수와 구조적 변화가 기억을 회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실험적으로 밝혀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성과는 국제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이달 12일(현지 시간) 게재됐다. 엔그램 세포는 기억
  • 아마존 CEO "트럼프 관세, 상품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아마존 CEO "트럼프 관세, 상품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IT 2026.01.21 05:37: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아마존 제품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재고를 미리 확보하는 방식으로 가격을 방어해왔지만 재고가 소진되면서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20일(현지 시간)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앤디 재시 아마존 CEO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중 인터뷰에서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지만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며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고, 일부 판매자는 높아진
  • "망한 거 아니었어?" 유독 한국서 기 못 펴던 모토로라…가성비 초슬림폰 재도전
    "망한 거 아니었어?" 유독 한국서 기 못 펴던 모토로라…가성비 초슬림폰 재도전
    IT 2026.01.20 20:22:34
    국내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모토로라가 초슬림 스마트폰을 앞세워 한국 시장 재도전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슬림형 스마트폰이 흥행에 실패한 상황에서, 가격 대비 성능을 무기로 반전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두께 5.99㎜의 초슬림 스마트폰 ‘모토로라 엣지 70’을 오는 22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올해 국내에 출시되는 첫 외산 스마트폰이다. KT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엣지 70의 가장 큰 특징은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이다. 두께는 5.99㎜, 무게는 159g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S25
  • "내 개인정보 한곳에서 관리"…개보위, 온마이데이터 2단계 구축
    "내 개인정보 한곳에서 관리"…개보위, 온마이데이터 2단계 구축
    IT 2026.01.20 18:08:32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범정부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 ‘온마이데이터’ 2차 구축을 완료했다. 개인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직접 내려받아 보관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일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 주재로 온마이데이터 2차 구축 완료보고회를 열었다. 온마이데이터는 국민이 본인의 개인정보 전송 이력을 한눈에 확인하고 필요시 한 번에 철회할 수 있도록 법령에 따라 보장된 전송요구권 행사를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2차 구축에서는
  • "뉴스페이스 시대 주도할 인재 요람 될 것"
    "뉴스페이스 시대 주도할 인재 요람 될 것"
    IT 2026.01.20 17:56:02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에 성공함으로써 우리나라에서도 뉴 스페이스가 활짝 열렸다. 누리호 4차 발사에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외에도 체계종합기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참여해 민간기업이 우주 개발을 주도하는 시대로 진입했다. 항공우주 분야의 특성화 대학인 한국항공대학교(KAU)에게도 뉴 스페이스 시대 개막은 큰 의미를 지닌다. 지난 달 연임을 확정하고 올 들어 두번째 임기를 시작한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은 20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3~4년이 우리나라가 항공우주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 엔씨, '아이온2' 매크로 이용자 추가 고소…"불법 프로그램 근절"
    엔씨, '아이온2' 매크로 이용자 추가 고소…"불법 프로그램 근절"
    IT 2026.01.20 17:46:48
    엔씨소프트(036570)가 ‘아이온2’에서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한 이용자를 경찰에 추가로 고소했다. 엔씨소프트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아이온2’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7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피고소인들이 게임 내에서 허용하지 않는 불법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계정 판매, 게임 재화 유통 등 정상적인 게임 서비스와 운영을 방해하고 경제 시스템을 훼손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행위가 정상적인 이용자들의 게임 플레이뿐 아니라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 딥페이크·가짜뉴스…AI 부작용 XAI로 막는다
    딥페이크·가짜뉴스…AI 부작용 XAI로 막는다
    IT 2026.01.20 17:40:52
    딥페이크·가짜뉴스 같은 인공지능(AI)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글로벌 빅테크를 중심으로 ‘설명 가능한 AI(XAI)’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유럽에 이어 미국·한국 등 전 세계적으로 AI 규제가 본격적으로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면서 이에 대응한 신기술로서 XAI 개발 경쟁이 업계 최전선에서부터 치열해지고 있다.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 딥마인드는 지난달 ‘젬마 스코프2’를 공개했다. 젬마 스코프2는 딥마인드의 최신 오픈소스(개방형) AI 모델 ‘젬마3’의 내부 작동 방식을 해석함으로써 이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