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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테오젠, GSK 자회사와 4200억 SC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 [주식 뉴스]
    알테오젠, GSK 자회사와 4200억 SC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 [주식 뉴스]
    기업 2026.01.21 07:31:4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알테오젠 빅파마 기술수출 쾌거: 알테오젠이 GSK 자회사 테사로와 최대 4200억 원 규모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에도 추가 계약을 성사시키
  • 움직이는 스마트폰 된 車…현대차, 인포테인먼트 진화 [biz-플러스]
    움직이는 스마트폰 된 車…현대차, 인포테인먼트 진화 [biz-플러스]
    기업 2026.01.21 07:14:57
    현대자동차가 차량 안에서 게임을 즐기고 커피를 주문·결제하는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앞세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테슬라와 중국 BYD 등 경쟁사들이 가격 공세로 국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현대차(005380)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차 안에서의 경험’을 무기로 차별화 전략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전동화·자율주행 전환과 맞물려 차량 체류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인포테인먼트 경쟁은 완성차 업계의 핵심 전장이 될 전망이다. 2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는 이달부터 차량 인포테인먼트
  • 상승장서 소외됐던 2차전지, 로봇주 강세에 재부상[코주부]
    상승장서 소외됐던 2차전지, 로봇주 강세에 재부상[코주부]
    기업 2026.01.21 07:00:00
    로봇 산업이 국내 증시의 핵심 테마로 부상하면서 상승장 흐름에서 상대적으로 비켜 있었던 2차전지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로봇 확산 기대가 커지자 로봇 핵심 부품으로 꼽히는 배터리 산업에도 관심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2차전지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포스코퓨처엠(003670)은 전 거래일 대비 4.06% 오른 20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1.13% 상승했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3.83% 올랐으며 에코프로도 3.47% 상
  • 삼성·SK 120조 들여 3년만에 美 팹 뚝딱?…노무라 보고서 뜯어보니 [갭 월드]
    삼성·SK 120조 들여 3년만에 美 팹 뚝딱?…노무라 보고서 뜯어보니 [갭 월드]
    기업 2026.01.21 06:30:00
    일본계 증권사 노무라증권이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향해 미국 관세 장벽 회피를 명분으로 2030년까지 120조 원을 현지에 투입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업계에서는 해당 보고서가 전제한 미국 수출 물량과 투자 시계열이 미국 현지 규제와 공사 여건을 무시한 비현실적인 내용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일본이 반도체 산업 부활을 노리는 시점에 경쟁국인 한국 기업의 대규모 자금 유출과 생산 기반 이전을 압박하려는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19
  • 현대차, 올해 사우디 공장 가동… 선대 '중동신화' 잇는 정의선
    현대차, 올해 사우디 공장 가동… 선대 '중동신화' 잇는 정의선
    기업 2026.01.20 22:24:11
    현대차가 올해 중동시장 공략을 위한 고삐를 당긴다. 석유에 의존하는 산업구조를 제조업·청정에너지 등으로 다변화하려는 중동 국가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으려는 시도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착공한 현대차의 사우디아라비아생산법인(HMMME)이 올해 4분기 완공된다. HMMME는 현대차의 첫 중동 생산 거점인 반조립공장이다. 현대차가 30%,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70%의 지분을 투자했다. 연간 생산 규모가 5만 대이고,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혼류 생산할 계획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해 10월 킹
  • 인천 철근공장 절반 폐쇄…현대제철 본격 구조조정
    인천 철근공장 절반 폐쇄…현대제철 본격 구조조정
    기업 2026.01.20 18:50:18
    현대제철이 인천 공장 철근 설비의 절반을 폐쇄한다. 인천공장 설비 폐쇄로 현대제철의 철근 생산능력은 330만 톤에서 250만 톤으로 25% 줄어든다. 현대제철은 인천공장 설비를 닫는 대신 포항1공장 라인 1개를 철근 전용으로 전환하는 등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현대제철은 20일 연간 80만 톤 규모의 인천공장 전기로 제강 및 소형 압연(철근) 설비를 폐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인천공장에서 2개 철근 생산라인을 운영했는데 이 중 한 곳을 폐쇄하는 조치를 내렸다. 인천공장의 연간 철근 생산능력은 155만 톤에서 70만 톤
  • 6년 만에 복귀하는 이재웅 쏘카 창업주, 장내매수로 지분 늘려[이런국장 저런주식]
    6년 만에 복귀하는 이재웅 쏘카 창업주, 장내매수로 지분 늘려[이런국장 저런주식]
    기업 2026.01.20 18:30:04
    포털 다음 창업자 이자 쏘카(403550) 창업자인 이재웅 전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소폭 늘렸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이뤄진 매수여서 지배구조 변화 흐름과 맞물린 행보로 해석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장내에서 쏘카 주식 5243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은 7.62%에서 7.63%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 전 대표는 1995년 포털 다음을 창업한 인물로 이후 공유경제와 플랫폼 분야에 꾸준히 투
  • 재계 "비자발적 취득 자사주는 소각 의무 면제해야"
    재계 "비자발적 취득 자사주는 소각 의무 면제해야"
    기업 2026.01.20 18:04:03
    경제계가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 추진과 관련해 합리적인 제도 보완과 함께 배임죄의 조속한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한국상장사협의회·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법 취지에 부합하면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도록 합리적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제계는 이번 개
  • "기쁜 일 생기면 기부"…삼성 새 나눔 스토리
    "기쁜 일 생기면 기부"…삼성 새 나눔 스토리
    기업 2026.01.20 17:57:08
    “아이가 기저귀를 뗄 때쯤 비용이 안 나가니 그만큼 기부를 늘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족에게 기쁜 일이 생길 때마다 금액을 조금씩 더했습니다.” 삼성전자(005930) DX부문 A 프로가 고액 기부를 결심한 계기는 거창하지 않았다. A 프로는 최근 사내 고액 기부자 명예의 전당인 ‘삼성 아너스클럽’에 등재됐다. 평범한 직장인의 작은 결심이 기업의 시스템과 만나 큰 나눔의 물결로 번져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20일 삼성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임직원들의 사연을 공개했다. 아너스클럽은 5년 연속 월평균 30만 원 이상을 기부한 직원을
  • 차에서 게임하고 스벅 주문·결제…엔터 경쟁력 키우는 현대차
    차에서 게임하고 스벅 주문·결제…엔터 경쟁력 키우는 현대차
    기업 2026.01.20 17:46:01
    현대자동차가 연초 전기차를 비롯한 주요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고도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테슬라와 중국 비야디(BYD) 등 경쟁사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앞세워 국내 공략에 열을 올리자 단순 가격경쟁을 넘어 차별화된 고객 경험으로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전동화·자율주행 전환과 맞물려 차량에 머무는 고객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는 이달부터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게임과 결제 서비
  • 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사실상 나눠 갖기…신라·신세계 ‘회군'
    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사실상 나눠 갖기…신라·신세계 ‘회군'
    기업 2026.01.20 17:45:58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의 DF1·DF2 사업권 입찰이 유례없는 눈치싸움 끝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의 사실상 ‘나눠 갖기’로 막을 내렸다. 기존 사업자 중 신라면세점은 신청서를 내지 않았고, 신세계면세점은 신청서를 내놓고 가격제안서는 제출하지 않는 등 업계의 치열한 수싸움이 빚어낸 결과다.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인천공항 DF1·DF2 사업권 입찰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최종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입찰은 '1사 1사업권' 원칙이 적용되기에 제안서를 낸 두 업
  • 대기업 규제쏠림 탓에 GDP 손실액 111조
    대기업 규제쏠림 탓에 GDP 손실액 111조
    기업 2026.01.20 17:43:00
    기업이 성장할수록 세금 등 부담은 늘어나고 혜택은 줄어드는 우리나라의 ‘성장 페널티’가 경제성장 가능성을 잠식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는 20일 발표한 ‘한국 경제의 저성장 원인 진단과 기업 생태계 혁신 방안’ 보고서에서 한국 경제가 기업 규모별 차등 규제와 노동시장 경직성으로 인해 2025년 기준 국내총생산(GDP)의 약 4.8%에 해당하는 111조 원 규모의 손실을 입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기업이 성장할수록 규제와 조세 부담이 가중돼 기업들이 인위적으로 성장을 멈추거나 규모를
  • "이러면 로봇 쓸 수밖에"…기업들 제조 자동화 ‘올인’
    "이러면 로봇 쓸 수밖에"…기업들 제조 자동화 ‘올인’
    기업 2026.01.20 17:42:05
    국내 주요 기업들이 사람 대신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 생산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3월 시행을 앞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등이 친(親)노동 기조를 강화하면서 노동시간은 줄고 책임과 인건비는 불어나는 ‘이중 압력’에 대응하는 차원이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국내 주요 기업은 제조와 연구개발(R&D) 현장에서 피지컬 AI 적용 범위를 늘리기 위해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
  • [단독] 노봉법 업은 현대차·기아 노조, 공동 투쟁 나선다…사상 최대 春鬪 위기
    [단독] 노봉법 업은 현대차·기아 노조, 공동 투쟁 나선다…사상 최대 春鬪 위기
    기업 2026.01.20 17:41:43
    현대차(005380)·기아(000270) 노조가 10여 년 만에 공동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연대를 통해 법정 정년을 연장하고 주4.5일제를 도입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소속 하청노조에 원청과의 직접 교섭을 독려하는 공문을 보냈다. 3월로 예정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노조의 압박이 거세지면서 대규모 ‘춘투’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0일 현대차·기아 노조에 따르면 이종철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 지부장은 최근 열린 취임식에서 강성호 기아 지부장
  • SK하이닉스發 ‘인재 쟁탈전’ 불붙는다
    SK하이닉스發 ‘인재 쟁탈전’ 불붙는다
    기업 2026.01.20 17:02:44
    SK하이닉스(000660)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인재를 대거 확충한다. 삼성전자(005930)의 추격이 거센 HBM 분야 주도권을 강화하려는 포석인 데다 경력 채용에 나선 인재들의 일부 업무는 국내에서 사실상 삼성전자 엔지니어들만 맡고 있어 양 사 간 인력 쟁탈전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이달 8일부터 총 31개 직군을 대상으로 경력 채용에 나서고 있다. 채용은 약 두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규모는 직군별로 10명 안팎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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