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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企銀, CES서 벤처 등 22곳 해외진출 지원
    企銀, CES서 벤처 등 22곳 해외진출 지원
    은행 2026.01.19 16:03:55
    IBK기업은행이 올해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에서 국내 벤처·스타트업 22곳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달 6~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국내 은행권 중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기업은행은 현장에 마련한 IBK혁신관에서 신기술 평가 시스템으로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부스를 꾸렸고 IBK창공관을 통해서도 15개 스타트업의 전시 운영을 도왔다. 기업들은 각 부스를 통해 혁신 기술·서비스를 글
  • 신한은행, 설 앞두고 중기에 15조 자금지원
    신한은행, 설 앞두고 중기에 15조 자금지원
    은행 2026.01.19 15:55:14
    신한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에 15조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일시적인 자금 수요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업체당 최대 10억 원까지 대출을 해준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3월 13일까지이며 최대 1.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대출 만기 시 원금 일부 상환 조건 없는 만기 연장과 분할상환금 납입 유예 등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시행한다. 신한은행의 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고객들의 자금 운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금융 지원을 마련했다”
  • 금융당국, 내달 과잉추심 현장점검…"위규는 엄정 제재"
    금융당국, 내달 과잉추심 현장점검…"위규는 엄정 제재"
    은행 2026.01.19 14:48:57
    금융 당국이 2월 매입채권 추심업체를 대상으로 과잉 추심 단속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19일 금융감독원,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새도약기금 관련 대부업체 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달 13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업무보고에서 ‘새도약기금에 장기 연체채권을 팔지 않은 업체를 중심으로 추심 강도가 강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실태 파악에 나선 것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새도약기금 미가입 대부업체들의 과잉 추심 우려를 불식하고 채무자 보호를 위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이라며 “위규 행위 발견시 엄중 제재 및
  • BNK금융, 1조 6000억 규모 설날 특별대출…中企·소상공인 지원
    BNK금융, 1조 6000억 규모 설날 특별대출…中企·소상공인 지원
    은행 2026.01.19 14:46:56
    BNK금융그룹은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1조 6000억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별대출 지원은 오는 3월 19일까지 이뤄지며, 운영 한도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각각 8000억원씩 총 1조 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방자치단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성실상환 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금액은 최대 30억원이고,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한다. 자세한 내
  • 기업은행, 美CES서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미래형 정책금융 구현"
    기업은행, 美CES서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미래형 정책금융 구현"
    은행 2026.01.19 10:02:48
    IBK기업은행이 CES 2026에서 단독 부스를 열고 미래형 정책금융을 알리고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달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국내 은행권 중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신기술평가시스템, K콘텐츠 투자프로세스, ESG정밀진단시스템 등 자체 혁신금융 서비스를 소개했다. 또한 신기술평가시스템으로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코트라(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 통합합국관에
  • KB금융 주주환원율 50% 상회…비과세 배당 기대 [금융상품 뉴스]
    KB금융 주주환원율 50% 상회…비과세 배당 기대 [금융상품 뉴스]
    은행 2026.01.19 07:39:0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배당 매력: KB금융이 주주환원율 50%를 상회하며 내년 비과세 감액 배당 실시가 유력해졌다. 2024년 말 보통주자본비율 13% 초과 자본을 주주 환원에 투입하겠다는 밸류업 계획에 따라 비과세
  • "적자 기업에도 파격 대출"… '벤처 무덤' 오명 지운 日 메가뱅크 [직장인 뉴스]
    "적자 기업에도 파격 대출"… '벤처 무덤' 오명 지운 日 메가뱅크 [직장인 뉴스]
    은행 2026.01.19 07:34:44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日 금융 대전환: 일본 3대 메가뱅크가 반도체·우주항공·AI 등 첨단 전략산업에 대한 투융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적자 기업에도 대출이 가능하도록 여신 심사 제도를 전
  • 전기차 캐즘에 ESS가 ‘동아줄’…배터리 3사 1조 입찰전 [CEO 뉴스]
    전기차 캐즘에 ESS가 ‘동아줄’…배터리 3사 1조 입찰전 [CEO 뉴스]
    은행 2026.01.19 07:30:32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배터리 업계 1조 원 ESS 수주전 본격화: LG에너지솔루션(373220)·삼성SDI(006400)·SK온이 정부 발주 540MW 규모 ESS 사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
  • "밤새워서 올림픽 응원해야겠네"…대표팀 성적 좋으면 '최대 7.5% 금리' 적금 나왔다
    "밤새워서 올림픽 응원해야겠네"…대표팀 성적 좋으면 '최대 7.5% 금리' 적금 나왔다
    은행 2026.01.19 00:18:22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금리가 올라가는 적금이 출시됐다. 16일 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하고, 내달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 Team Korea 적금’은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는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월 최대 납입 한도는 30만 원이며 총 10만 좌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2.5%
  • “첨단산업 회수기간 길어…대출실패 불이익 안 돼” [리빌딩 파이낸스 2026]
    “첨단산업 회수기간 길어…대출실패 불이익 안 돼” [리빌딩 파이낸스 2026]
    은행 2026.01.18 19:14:57
    일본 금융청 장관을 지낸 이토 히데키(사진) KPMG재팬 시니어 어드바이저는 현직 장관 시절인 지난해 3월 ‘인공지능(AI) 디스커션 페이퍼’를 펴냈다. 금융 산업 현장과 감독에서 AI의 중요성을 전하는 것이 핵심인데 이 보고서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위험(risk of not taking actions)’, 즉 리스크를 지지 않는 리스크를 경고하는 대목이 나온다. 이는 글로벌 산업·투자 환경뿐만 아니라 금융 산업 자체도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토 시니어 어드바이저는 18일 “리스크를 경계해 필요
  • ‘기준금리 인하 종료’ 신호에…주담대 금리 더 뛴다
    ‘기준금리 인하 종료’ 신호에…주담대 금리 더 뛴다
    은행 2026.01.18 14:47:07
    한국은행이 금리인하 기조를 사실상 거둬들이자 시장금리가 뛰고 대출금리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기 불확실성으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지만 시장금리 연동 상품은 이미 오름세에 들어섰다는 게 은행권 시각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6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130~6.297%로 집계됐다. 지난달 5일(연 4.120~6.200%) 대비 상·하단 모두 상승했다. 상단은 지난해 11월 약 2년 만에 6%대를 돌
  • 은행도 '환율방어' 총력전…외화예금 금리↓·원화환전 혜택
    은행도 '환율방어' 총력전…외화예금 금리↓·원화환전 혜택
    은행 2026.01.18 13:53:45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위협하자 시중은행이 원화 가치 하락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정부·한국은행 등과 대책을 논의하고 예금과 같은 형태로 달러를 지나치게 쌓아놓지 않도록 유도하기 시작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19일 주요 시중은행 외환 담당 임원(부행장급)을 불러 외화 예금 판매 관행과 마케팅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당국은 달러 예금 유치 경쟁을 자제하는 대신 외화 예금을 원화로 전환할 때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방안 등을 주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환율 상승 기대감 속 가계·기
  • "우리금융은 AI기업…제2도약 준비"
    "우리금융은 AI기업…제2도약 준비"
    은행 2026.01.18 13:40:03
    우리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 종합금융사로서의 시너지 강화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우리금융은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과 그룹 계열사 대표 및 임원, 은행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경영 전략 워크숍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3대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3년을 ‘제1막’으로 평가한 임 회장은 올해를 본격적인 ‘제2막’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핵심 키워드로 ‘경쟁력’을 제시했다. 첫 번째 전략으로 생산적·포용금융의 실행력 강화를 내건 임 회
  • 임종룡 "생산적 금융, 퍼스트무버 넘어 완성도 높이자"
    임종룡 "생산적 금융, 퍼스트무버 넘어 완성도 높이자"
    은행 2026.01.18 11:31:42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퍼스트무버(First Mover)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실행의 완성도를 높여 그룹과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금융그룹이 돼야 한다”며 생산적 금융·포용금융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달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 비전홀에서 열린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임 회장이 “중요한 것은 누가 먼저 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완성도 높게 실행해 성과를 내느냐”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9월 금융권 최초로 ‘미래동반
  • 이환주 KB국민은행장 "10년 후 금융업 기준돼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 "10년 후 금융업 기준돼야"
    은행 2026.01.18 10:07:47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10년 후 금융업의 스탠더드(기준)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KB국민은행은 이달 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에서 이 행장이 3000여 명의 임직원에게 이같이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KB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경영 전략과 방향을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의 행사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회의에서는 ‘그로우 위드(Grow with) KB’라는 슬로건과 함께 생산적&mid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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