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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미령 “올해 K푸드플러스 수출 목표 150억→160억 달러로 상향”
    송미령 “올해 K푸드플러스 수출 목표 150억→160억 달러로 상향”
    경제동향 2026.01.12 15:00:00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K푸드플러스 수출 목표를 당초 발표한 150억 달러에서 160억 달러로 높여 잡았다”며 “도전적인 목표인 만큼 전방위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농산업과 농식품을 합한 K푸드플러스 수출 목표를 기존보다 10억 달러 높인 16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농식품부의 2026년 업무보고 과정 중 이재명 대통령이 ‘수출 목표 상향’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송 장관은 “지난달 ‘K푸드 수출 기획단’이 출범했
  • 작년 'K푸드+' 수출 사상 최대'…올해 목표 160억 달러로 ↑
    작년 'K푸드+' 수출 사상 최대'…올해 목표 160억 달러로 ↑
    경제동향 2026.01.12 13:50:03
    농식품과 농산업을 합친 K푸드플러스 수출액이 지난해 136억 달러를 넘겨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라면과 소스류 등 가공식품에 이어 신선식품까지 성장세를 보이며 수출 신기록 달성을 이끌었다. 정부는 올해 K푸드플러스 수출 목표를 기존에 발표한 150억 달러에서 160억 달러로 상향해 수출 증가세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K푸드플러스 수출액 잠정치는 136억 2000만 달러로 전년(129억 5000만 달러)보다 5.1%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농식품 수출액은 104억
  • 中 농산물 1150톤 불법수입한 12명 적발…역대 최대 물량
    中 농산물 1150톤 불법수입한 12명 적발…역대 최대 물량
    경제동향 2026.01.12 11:00:00
    중국에서 중국산 건과일과 생과실, 사과 묘목 등 검역 절차를 거치지 않은 물품을 불법 수입한 일당 12명이 적발됐다. 적발된 물량은 총 1150톤으로 시가 158억 원에 달하는 규모였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2일 중국산 수입금지식물과 건조 농산물 등 1150톤을 불법 수입한 12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물량은 검역본부가 적발한 사례 가운데 역대 최대 물량이다. 검역본부는 이들 가운데 중간 수입책 3명을 제외한 실제 수입자 9명을 이달 중 인천지방검찰청에 우선 송치할 계획이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이들 일당은 2023년 12월부
  • 다이슨도 '로청' 대전 합류…韓공략 신제품 3종 공개
    다이슨도 '로청' 대전 합류…韓공략 신제품 3종 공개
    경제동향 2026.01.12 10:13:21
    다이슨은 한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 홈(Home) 신제품 3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출시된 신제품은 로봇청소기·물청소기·공기청정기다. 인공지능(AI) 로봇청소기 '다이슨 스팟앤스크럽'(Spot+Scrub)'은 HD 카메라와 AI 기술로 젖은 액체나 마른 이물질 등 얼룩을 식별하며 최대 15회까지 청소 과정을 반복한다. 케이블, 반려동물 배설물 등 가정 내 다양한 장애물도 인식할 수 있다. 또한 12개 지점의 물 공급 시스템이 롤러가 회전할 때마다 60°C의 가열된 물로
  • DS단석, 초소형 원자로 개발 추진
    DS단석, 초소형 원자로 개발 추진
    경제동향 2026.01.12 09:33:29
    자원순환 에너지 기업인 DS단석(017860)이 미국의 차세대 원자로 개발 기업인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와 초소형 원자로(MMR)의 국내 도입을 위한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DS단석과 나노뉴클리어에너지가 MMR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MMR은 대형 원자로 대비 설치가 용이하고 안정성이 높으며 분산 전원을 갖춰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이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 [속보]원·달러 환율 3.7원 오른 1461.3원
    [속보]원·달러 환율 3.7원 오른 1461.3원
    경제동향 2026.01.12 09:02:07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3.7원 오른 1461.3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 환율 다시 오르는데 서학개미 언제 돌아오나…연초 순매수 ‘역대 최대’ [마켓시그널]
    환율 다시 오르는데 서학개미 언제 돌아오나…연초 순매수 ‘역대 최대’ [마켓시그널]
    경제동향 2026.01.12 07:30:00
    정부가 서학개미의 국내 증시 복귀를 유도하고 있지만 새해 들어 미국 주식 순매수 규모가 오히려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말 하락세를 보였던 환율은 7거래일 연속 오르며 하락분을 절반 이상 반납했다. 지난해 고환율 원인으로 지목된 달러 수급 쏠림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은 7거래일 연속 올라 연말 하락분을 절반 넘게 반납했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9일까지 국내 개인 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총 19억 4200만 달러(한화 약 2조 8351억 원)어치를 쓸어 담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 전세는 사라지고 매매는 쌓인다…지방 부동산 이상 신호 [부동산 뉴스]
    전세는 사라지고 매매는 쌓인다…지방 부동산 이상 신호 [부동산 뉴스]
    경제동향 2026.01.12 07:28:29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지방 전세 매물 급감: 대전과 세종의 전세 매물이 1년 새 58%가량 급감하며 지방 임대차 시장에 적색경고가 켜졌다. 지방 거주자들이 오르지 않는 지방 아파트 매수를 외면하고 서울 투자에 나서면서
  • 삼양식품 27개국서 상표 분쟁…K브랜드 무단 선점 피해 확산 [CEO 뉴스]
    삼양식품 27개국서 상표 분쟁…K브랜드 무단 선점 피해 확산 [CEO 뉴스]
    경제동향 2026.01.12 07:28:11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K브랜드 상표권 침해 사상 최대 규모: 해외 7개국에서 한국 상표 무단 선점 피해가 2023년 4045건에서 지난해 1만 건을 돌파하며 2년 만에 2.5배 이상 급증했다. 삼양식품이 27개국에서
  • 메타·오픈AI, AI 인프라 전력 확보 경쟁 본격화 [글로벌 뉴스]
    메타·오픈AI, AI 인프라 전력 확보 경쟁 본격화 [글로벌 뉴스]
    경제동향 2026.01.12 07:27:43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전 본격화: 메타가 비스트라·오클로·테라파워 등 원전 기업 3곳과 2035년까지 6.6GW 규모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아마존&middot
  • 요율 줄었어도 요금 올라 비용↑…석화업계 "전력부담금 한시 감면해야"[Pick코노미]
    요율 줄었어도 요금 올라 비용↑…석화업계 "전력부담금 한시 감면해야"[Pick코노미]
    경제동향 2026.01.12 05:30:00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구조적 위기에 처한 석유화학 업계가 전기를 쓸 때 부과되는 부담금만이라도 한시적으로 면제해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정부가 주요 석유화학 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을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해 전기요금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지만 당장 생존 위기에 처한 기업 입장에서는 즉각 효과를 내는 대책을 주문한 것이다. 석유화학 업계는 과잉설비 매각 시 발생하는 양도차익에 대해서도 과세를 감면해달라고 요청했다. 11일 산업계에 따르면 석유화학 업계는 최근 정부에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한시적으로 감면해달라고 요청했다. 전력산업기반
  • 한은 5연속 금리 동결할 듯… 美 관세선고 관심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한은 5연속 금리 동결할 듯… 美 관세선고 관심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경제동향 2026.01.11 18:33:00
    이번 주에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하며 고용 및 수입 물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나온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2.50%인 기준금리를 동결할지, 조정할지 결정한다. 한은은 지난해 7월 이후 4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서울 등 수도권 집값이 진정되지 않고 지난해 4분기 이후 원·달러 환율도 치솟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여전히 환율과 집값 등이 불안한 만큼 금통위가 이번에도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14일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12월 및
  • "3조 전력 부담금이라도 낮춰달라"…석화업계 벼랑 끝 호소
    "3조 전력 부담금이라도 낮춰달라"…석화업계 벼랑 끝 호소
    경제동향 2026.01.11 17:34:18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구조적 위기에 처한 석유화학 업계가 전기를 쓸 때 부과되는 부담금만이라도 한시적으로 면제해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정부가 주요 석유화학 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을 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해 전기요금 인하를 유도하기로 했지만 당장 생존 위기에 처한 기업 입장에서는 즉각 효과를 내는 대책을 주문한 것이다. 석유화학 업계는 과잉설비 매각 시 발생하는 양도차익에 대해서도 과세를 감면해달라고 요청했다. 11일 산업계에 따르면 석유화학 업계는 최근 정부에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한시적으로 감면해달라고 요청했다. 전력산업기반
  • 국내산 배추·발효 방식 美서 더 선호…김치 수출 확대 신호탄
    국내산 배추·발효 방식 美서 더 선호…김치 수출 확대 신호탄
    경제동향 2026.01.11 17:24:26
    미국 최대 창고형 할인 업체인 코스트코가 한국산(産) 김치 수출을 더 늘려달라고 국내 식품 업체에 요청해오면서 김치가 라면과 김을 잇는 ‘메가히트’ 수출 제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국내산 원재료와 전통적인 발효 방식을 통해 생산한 김치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어 국내 생산·국내 수출이 새로운 트렌드로 올라설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라면 수출은 15억 달러 고지를 넘겼고 김도 10억 달러 이상 수출됐지만 김치는 최근 몇 년 동안 1억 5000만 달러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만큼 제품 개
  • [단독] 김치에 빠진 美…코스트코 "수출 늘려달라"
    [단독] 김치에 빠진 美…코스트코 "수출 늘려달라"
    경제동향 2026.01.11 17:23:39
    미국 1위 창고형 할인 업체인 코스트코가 국내 식품 업체인 대상에 한국산 김치 수출을 늘려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미국 정부의 식단 지침에 김치가 포함된 가운데 대형 유통 업체들까지 러브콜을 보내면서 김치가 불닭볶음면 등 라면과 김을 잇는 3번째 수출 효자 상품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1일 유통 업계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최근 대상에 미국 현지 생산이 아닌 한국산 김치 수출 확대를 타진해왔다. 현재 대상은 한국과 미국 공장에서 김치를 생산해 현지 유통 매장에 납품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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