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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태국 고속도로청과 도로·교통분야 MOU 체결
    한국도로공사, 태국 고속도로청과 도로·교통분야 MOU 체결
    건설업계 2026.01.08 16:13:00
    한국도로공사가 8일 교통관제센터에서 태국 고속도로청(EXAT)과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 기관 간 도로·교통 분야 상호 협력 및 인력·기술 교류를 강화코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설계·건설·운영 및 안전관리 지식 공유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통행료수납시스템(ETCS) 관련 기술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전문가 교류 등이다.
  • 지난달 서울 84㎡ 평균 분양가 19억원↑…59㎡도 14억원↑[집슐랭]
    지난달 서울 84㎡ 평균 분양가 19억원↑…59㎡도 14억원↑[집슐랭]
    건설업계 2026.01.08 15:23:35
    지난달 서울 84㎡ 평균 분양가가 19억 원을 넘어섰다. 59㎡도 14억 선을 넘었다. 공급은 5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8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19억 493만 원을 기록했다. 11월 17억 7724만 원에서 한 달 새 7.18%나 뛰며 19억 원 선을 단숨에 넘어섰다.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가 분양가 상승을 이끌었다. 서울 전용 59㎡ 평균 분양가 역시 처음으로 14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7억 1308만 원으로 집계됐다.
  • LH, 서울 도림 1구역 정비구역 지정 완료 [집슐랭]
    LH, 서울 도림 1구역 정비구역 지정 완료 [집슐랭]
    건설업계 2026.01.08 15:18:18
    서울 영등포구 도림 1구역 공공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1개월여 만에 이뤄진 것이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영등포구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약 10만 7000㎡ 면적에 총 2500가구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용적률 300% 이하, 최고 높이는 150m(45층)이다. 영등포역으로 이어지는 남북축 연결
  • 행복청,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당선작 설명회 개최
    행복청,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당선작 설명회 개최
    건설업계 2026.01.08 15:16:16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복청은 8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행복도시 홍보관에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모두가 만드는 미래’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행복청, LH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가상징구역은 세종시 세종동 행복도시 S-1블록 일대 210만㎡ 규모로 조성되는 공간이다. 북측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남측으로 국회 세종의사당을 연결한다. 행복청은 지난해 국가상징구역 설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를 진행해 12월 에이앤유
  • 이중근 회장, 초고령사회 '간병 대란' 해법 제시… "동남아 전문 요양 인력 양성"
    이중근 회장, 초고령사회 '간병 대란' 해법 제시… "동남아 전문 요양 인력 양성"
    건설업계 2026.01.08 15:02:25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대한노인회장으로서 초고령사회의 최대 난제인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섰다. 8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새해를 맞아 “100만 명 이상의 노인이 요양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일본처럼 동남아 간호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해 재택 요양과 임종을 돕는 모델을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84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5.7% 증가했다. 특히 70대 이상 1인 가구는 전
  •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수요↑…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집슐랭]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수요↑…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집슐랭]
    건설업계 2026.01.08 14:33:25
    시청과 구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행정타운 인근의 아파트 단지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도심 중심 입지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행정타운 인접 아파트는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췄기 때문이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인천 행정타운의 중심지로 꼽히는 남동구 구월동의 3.3㎡당 평균 시세는 지난해 12월 26일 기준 1373만 원으로, 남동구 평균 (1183만 원) 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기 안산시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인다. 안산시청·안산단원경찰서 등이 자리한 고잔동의 3.3㎡당 평균 시세는 1860만 원으로, 안산시 평균
  • 성동·동작·분당·수지, 매수세 유입에 키 맞추기[집슐랭]
    성동·동작·분당·수지, 매수세 유입에 키 맞추기[집슐랭]
    건설업계 2026.01.08 14:00:00
    새해에도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8일 한국부동산원의 1월 첫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1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21%)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감소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뒤 매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강남 3구의 상승세가 둔화된 반면 강남 인접 지역의 강세가 뚜렷했다. 서울에서는 동작구의 상숭률이 0.37%로 가장 높고 성동구가 0.33%로 뒤를 이었다. 12월 셋째 주부터 동작구와 성동구는 번갈아가며 서
  • LH의 임대주택 분리 가능한가…"기업 존속 어려워 결국 재정 투입해야”
    LH의 임대주택 분리 가능한가…"기업 존속 어려워 결국 재정 투입해야”
    건설업계 2026.01.08 13:49:00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주택 사업 분리가 고질적인 적자문제로 인해 고차방정식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LH의 주택사업 직접 시행을 요구하면서 국토교통부가 개편 방안에 착수했지만, 임대주택 사업회사의 독자 생존 방안이 마땅치 않아 해법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정책 전문가들은 적자 사업인 임대주택 사업 부문이 분리 이후에 한계기업 처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만큼 재정 투입 이외에 다른 방안이 없을 것으로 평가한다. 하지만 재정당국이 국가 부채 증대 이유로 재정 투입에 부정적 기류가 강한 만큼 ‘LH의 임대주
  • 오세훈 “정부 부동산 대책, 민간임대시장 붕괴시켜… 규제 풀어야"[집슐랭]
    오세훈 “정부 부동산 대책, 민간임대시장 붕괴시켜… 규제 풀어야"[집슐랭]
    건설업계 2026.01.08 12:45:00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민간임대시장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민간임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 시장은 마포구의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을 방문했다. 오 시장은 시설을 둘러본 다음 사업자·입주민·전문가와 간담회를 갖고 민간임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오 시장은 간담회에서 “정부가 주택 공급 계획을 열심히 세우는 것 같지만 전부 택지(땅)를 마련해 아파트를 새로 짓는다는 것인데 오래 걸려
  •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건설업계 2026.01.08 11:04:53
    KCC건설 2025 스위첸 캠페인 ‘집에 가자’가 제23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2022년 ‘내일을 키워가는 집’, 2023년 ‘문명의 충돌2’, 2024년 ‘식구의 부활’에 이어 7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8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
  •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건설업계 2026.01.08 11:04:44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가 대형 호텔 매각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거래 건수는 늘었지만, 거래규모는 일부 조정되는 모습이다. 8일 알스퀘어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규모는 2조 3667억 원, 거래 건수는 17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10월, 2조 7287억 원·149건)과 비교하면 거래규모는 13.2% 감소했으나, 거래 건수는 18.8% 증가했다. 대형 거래 비중이 줄어든 대신 중소·중형급 거래가 늘어난 영향이다. 거래규모
  • 현대건설, 건설업계 첫 연간 수주 25조 돌파… 에너지 혁신으로 성장 가시화
    현대건설, 건설업계 첫 연간 수주 25조 돌파… 에너지 혁신으로 성장 가시화
    건설업계 2026.01.08 10:28:07
    지난해 현대건설의 수주액이 건설업계에서 처음으로 25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은 미국·핀란드 등 글로벌 에너지사업을 확대하며 미래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했다. 현대건설은 올해에도 에너지 사업에 더욱 집중해 성장 모멘텀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25조 5151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4년(18조 3111억 원)보다 39% 증가한 역대 최고 실적이다. 현대건설의 지난해 최대 수주 실적은 건설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미래 전략 효과로 풀이된
  • 치솟는 집값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2.9%, 3년 6개월 만에 최고[집슐랭]
    치솟는 집값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2.9%, 3년 6개월 만에 최고[집슐랭]
    건설업계 2026.01.08 10:28:00
    지난달 경매 시장에서 서울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102.9%로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양천구 아파트 낙찰가율이 122%로 1위를 기록했으며 성동구가 120.5%로 2위였다. 도봉구와 노원구 아파트 낙찰가율도 반등세를 보이며 비 강남권 아파트 시장이 낙찰가율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5년 12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진행건수는 127건으로 지난 7월(279건) 이후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낙찰률은 42.5%로 전월(50.3
  • 내구성 향상 페인트로 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받은 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로 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받은 DL이앤씨
    건설업계 2026.01.08 07:05:00
    DL이앤씨와 강남제비스코가 개발한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2021년부터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건설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신기술로 인증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가 개발한 페인트를 공동주택 외벽에 바르면 콘크리트 수명을 기존보다 5배 이상 연장하는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DL이앤씨는 아크로와 e편한세상 주택 브랜드에 적용해 시공하고 있다. 앞으로는 타사 신축 아파트 현장, 기존 아파트, 콘크리트 건
  •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건설업계 2026.01.08 07:00:0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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