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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내년 1분기 美서 SMR 2기 착공…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현대건설, 내년 1분기 美서 SMR 2기 착공…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건설업계 2025.12.29 17:40:42
    현대건설이 미국 에너지 기업 ‘홀텍 인터내셔널’과 포괄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내년 미국 증시에 홀텍의 상장이 추진되는 만큼 수조 원의 자금 유입으로 양사의 글로벌 시장 영향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2030년까지 신규 원자력발전 건립에 750억 달러(110조 원)를 쏟아 붓기로 한 만큼 현대건설의 수주 기대감도 확산하고 있다.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내년 1분기에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에서 ‘SMR-300’ 원자로 2기에 대한 착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홀텍이 보유
  • 'K-원전' 美 상륙…현대건설, 110조 원 시장 선점 나섰다
    'K-원전' 美 상륙…현대건설, 110조 원 시장 선점 나섰다
    건설업계 2025.12.30 09:18:00
    현대건설이 미국 에너지 기업 ‘홀텍 인터내셔널’과 포괄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내년 미국 증시에 홀텍의 상장이 추진되는 만큼 수조 원의 자금 유입으로 양사의 글로벌 시장 영향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2030년까지 신규 원자력발전 건립에 750억 달러(110조 원)를 쏟아 붓기로 한 만큼 현대건설의 수주 기대감도 확산하고 있다.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내년 1분기에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에서 ‘SMR-300’ 원자로 2기에 대한 착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사업은 홀텍이 보유
  • [인사] 대한주택건설협회
    건설업계 2026.01.02 17:24:10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보> △경영지원본부장 금동욱 △〃 부장 이미애 △울산·경남도회 사무처장 신지연
  •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구성 확정 [부동산 뉴스]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구성 확정 [부동산 뉴스]
    건설업계 2026.01.14 07:34:0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가덕도 개발 재시동: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공사 기간 106개월, 공사비 10조 7000억 원으로 재입찰에 돌입했다. 대우건설이 한화·롯데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단독 도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2월 토지수용 개시와 하반기
  • 월 1000만원 이자 폭탄 현실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조합원 비상[코주부]
    월 1000만원 이자 폭탄 현실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조합원 비상[코주부]
    건설업계 2026.01.06 08:11:00
    최근 입주를 시작한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가 17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상환에 비상이 걸렸다. 조합 측에서 분담금을 재조정하는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추진했지만, 조합원의 반대로 부결되면서 채권단의 대출 연장거부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대보증에 나선 현대건설도 재무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강남구 대치동 구마을 3지구 재건축 조합 임시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부결됐다. 찬성표가 최소 가결 요건(100표)보
  • 입주 시작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1700억 PF상환하나 ‘비상' [집슐랭]
    입주 시작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1700억 PF상환하나 ‘비상' [집슐랭]
    건설업계 2026.01.05 17:50:56
    최근 입주를 시작한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가 17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상환에 비상이 걸렸다. 조합 측에서 분담금을 재조정하는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추진했지만, 조합원의 반대로 부결되면서 채권단의 대출 연장거부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대보증에 나선 현대건설도 재무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열린 강남구 대치동 구마을 3지구 재건축 조합 임시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이 부결됐다. 찬성표가 최소 가결 요건(100표)보
  • 현대건설, 지난해 업계 첫 25조 수주… 올해 美 원전 통해 최대실적 정조준[코주부]
    현대건설, 지난해 업계 첫 25조 수주… 올해 美 원전 통해 최대실적 정조준[코주부]
    건설업계 2026.01.09 07:00:00
    현대건설이 올해 미래 핵심사업 전담팀을 꾸리는 등 에너지 사업의 성장 모멘텀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건설업체 최초로 수주액 25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에도 사상 최대 수주실적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8일 핵심 사업 내실화와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건축과 주택, 안전과 품질 조직을 통합한 데 이어 양수발전·해상풍력·데이터센터·지속가능항공유(SAF) 등 미래 핵심사업 전담팀을 꾸렸다. 또 미래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낼 수 있
  • "2031년 이후 전국 1시간대 이동"… 세계서 두 번째 빠른 고속철 개발
    "2031년 이후 전국 1시간대 이동"… 세계서 두 번째 빠른 고속철 개발
    건설업계 2025.12.22 11:32:00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고속열차가 2031년 이후 국내에서 상용화될 예정이다. 이에 전국 주요 도시 간 이동시간이 1시간대로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R&D)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설계 최고속도 407km/h)급 차세대 고속열차(EMU-370)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해 2030년께 시험 운행을 추진하고 2031년 이후 상용화할 예정이다. 상업 운행속도 370km/h는 현재 시험 운행 중인 중국(CR450·400km/h)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른 속
  • 중흥그룹, 이상만 부회장·김해근 중흥토건 대표 임명
    중흥그룹, 이상만 부회장·김해근 중흥토건 대표 임명
    건설업계 2025.12.29 15:54:28
    중흥그룹이 이상만 중흥토건 사장을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를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중흥그룹은 2026년 임원 인사에서 이상만 부회장이 승진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부회장은 호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신건설을 거쳐 중흥건설에서 상무이사, 부사장을 맡았다. 이어 중흥토건 사장을 역임했다. 중흥토건은 대우건설 출신의 김해근 전 대우에스티 대표를 대표이사를 영입했다. 김 대표는 이번 인사로 중흥그룹 건설 부문 총괄 사장을 맡게 된다. 김 대표는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
  • 현대건설, 건설업계 첫 연간 수주 25조 돌파… 에너지 혁신으로 성장 가시화
    현대건설, 건설업계 첫 연간 수주 25조 돌파… 에너지 혁신으로 성장 가시화
    건설업계 2026.01.08 10:28:07
    지난해 현대건설의 수주액이 건설업계에서 처음으로 25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은 미국·핀란드 등 글로벌 에너지사업을 확대하며 미래 경쟁력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했다. 현대건설은 올해에도 에너지 사업에 더욱 집중해 성장 모멘텀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25조 5151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4년(18조 3111억 원)보다 39% 증가한 역대 최고 실적이다. 현대건설의 지난해 최대 수주 실적은 건설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미래 전략 효과로 풀이된
  • GS건설, 성북1구역 재개발 수주… 올 도시정비 수주액 6.3조 돌파 [집슐랭]
    GS건설, 성북1구역 재개발 수주… 올 도시정비 수주액 6.3조 돌파 [집슐랭]
    건설업계 2025.12.21 11:04:18
    GS건설이 서울 성북구 성북 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누적 수주액 6조 원을 돌파했다. GS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자이’의 리모델링과 정비사업 선별 수주전략 등이 시장에서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2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 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열린 총회에서 GS건설과 수의계약 체결 안건을 92.6% 찬성률로 가결했다. GS건설은 이 사업에 단독 입찰해 이달 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0층, 27개 동에
  • SK에코플랜트, 3년 연속 공정위 CP AAA등급 획득
    SK에코플랜트, 3년 연속 공정위 CP AAA등급 획득
    건설업계 2025.12.21 17:40:20
    SK에코플랜트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수준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 롯데건설 역시 3년째 우수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 SK에코플랜트는 공정위 주관 올해 CP 등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자 2006년 CP 등급평가 제도 도입 이래 최초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들이 자체 제정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CP를 도입 및 운영 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2006년부터 운영실태와 성과를
  • 중흥그룹, 지역 고등학생 188명에 장학금 전달
    중흥그룹, 지역 고등학생 188명에 장학금 전달
    건설업계 2025.12.29 14:57:54
    중흥그룹의 장학재단인 중흥장학회가 광주·전남 지역 고등학생 188명에게 총 1억 8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9일 중흥그룹에 따르면 중흥장학회는 26일 중흥건설 대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이 가능한 고교생과 인솔 교사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중흥그룹은 매년 12월 말 중흥장학회를 통해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4년째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현장 안전점검' 실시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현장 안전점검' 실시
    건설업계 2025.12.31 15:07:27
    현대엔지니어링 경영진이 올 들어 1400회의 현장 안전점검을 하는 등 안전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가 올해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동절기 안전점검 현장을 찾았다고 31일 밝혔다. 주 대표는 경기 오산시 세교동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안전 취약 구간과 방한 시설 및 물품을 점검하고, 현장 임직원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올 들어 81번째 현장 안전점검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의 일환이기도 했다. 주 대표를 포함
  • HDC현대산업개발 '공정거래 자율준수' 3년 연속 우수 등급
    HDC현대산업개발 '공정거래 자율준수' 3년 연속 우수 등급
    건설업계 2025.12.22 16:39:58
    HDC현대산업개발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CP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에서 AA 등급 평가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내부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운영하는 준법경영 시스템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17년 CP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문화 정착과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임직원 행동 지침인 자율준수편람 제&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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