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건설업계최신순인기순

  • [단독]노후청사·유휴부지 '장관 직권 개발' 가능…지자체 '패싱' 논란
    [단독]노후청사·유휴부지 '장관 직권 개발' 가능…지자체 '패싱' 논란
    건설업계 2025.12.30 17:55:39
    국토교통부가 도심 주택 공급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합의 없이도 장관 직권으로 유휴부지와 노후청사를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가 9·7 공급 대책에서 예고했던 복합개발 특별법안이 발의되며 이 같은 구상이 공개된 것으로, 일선 지자체에서는 벌써 지방 자치 단체 ‘패싱’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다. 국토부는 지자체가 반대할 경우 무리해서 사업을 강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토부는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최근 ‘도심 내 주택공급을 위한 노
  • 10명 중 8명 "내년 서울 전월세 가격 더 오른다"
    10명 중 8명 "내년 서울 전월세 가격 더 오른다"
    건설업계 2025.12.30 17:51:01
    내년 상반기 서울 전월세 시장 전망과 관련해 부동산 전문가의 85.3%가 전월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5% 이상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이 30%에 육박하는 등 전월세 시장의 불안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 30일 서울경제신문의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문가의 31.1%는 ‘1~3% 상승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3~5% 상승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25.6%나 됐다. 서울 주택 전월세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한 응답자는 전체의 6.2%에 불과했다. 보합으로 응답한 응답자는 8.5%
  • 주택시장 안정에 "정비사업 활성화" 가장 시급
    주택시장 안정에 "정비사업 활성화" 가장 시급
    건설업계 2025.12.30 17:49:42
    전문가들이 내년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해 가장 시급하게 도입해야 할 부동산 정책으로 정비사업 활성화를 꼽았다. 또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으로 확대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규제 지역을 축소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30일 서울경제신문이 건설주택포럼·건설주택정책연구원에 의뢰해 부동산·건설 개발 전문가 129인을 대상으로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6.9%는 정비사업 활성화로 서울 도심에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답했다. 서울로 쏠리는 주택 수
  • 내년 서울 입주물량 절반 줄어…"패닉바잉에 집값 뛸 것" 40%
    내년 서울 입주물량 절반 줄어…"패닉바잉에 집값 뛸 것" 40%
    건설업계 2025.12.30 17:48:17
    내년 주택 시장은 서울과 지방, 서울 강남 등 핵심지와 외곽 지역 간 양극화 현상이 극심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부동산 세제 개편 등 시장을 좌우할 변수가 많은 상황에서도 서울 강남 3구와 마포·용산·성동·광진구 등 ‘한강벨트’의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경기·인천 등의 상승세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지방 주택 시장은 올해보다 더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경제신문이 건설주택포럼·건설주택정책연구원에 의뢰한 ‘2026년 부동산 시장
  • "내년 서울 아파트 3% 이상 오를 것" [집슐랭]
    "내년 서울 아파트 3% 이상 오를 것" [집슐랭]
    건설업계 2025.12.30 17:35:25
    내년 ‘6·3 지방선거’ 등 정치적 변수 속에 서울 아파트 값이 3%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규제지역 재조정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집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내년 증권 시장도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을 바탕으로 코스피가 5000선에 도달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경제신문이 최근 건설주택포럼·건설주택정책연구원에 의뢰해 부동산·주택·건설·금융·학계 전문가 129인을 대상으로 진
  •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기부 챌린지 실시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기부 챌린지 실시
    건설업계 2025.12.30 17:20:23
    대우건설이 올 한 해 동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기부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헌혈 캠페인을 포함해, 걸음 수 누적 집계를 통한 함께으쓱(ESG) 기부챌린지와 으쓱(ESG)투게더, 결식 우려 및 생활이 어려운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인 ‘대우건설 데이(따뜻한 한 끼)’, 소아암 환아를 위한 헌혈증 1004매 기부 등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3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함께으쓱(ESG) 기부 챌린지’는 대우건설 임직원들의 걸음 수 누적 집계를 통한 기부 챌린지로, 1개월 간 누적 걸음수 5억
  • 코레일, 2025년도 임금협약 체결
    코레일, 2025년도 임금협약 체결
    건설업계 2025.12.30 17:18:01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0일 오후 서울사옥에서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과 강철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도 임금협약에는 △전년 총액 대비 3.0% 임금 인상 △성과급 지급기준 개선 등 주요 내용이 포함됐다. 코레일 노사는 지난 6월부터 모두 18차례의 교섭을 거친 끝에 지난 11일과 22일 잠정합의에 도달했고 이 체결식을 통해 임금협약을 최종 확정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내·외부 어려운 과제들이 많았지만 노사 간 긴밀한 대화와 소
  • ?우미건설·전남대병원 MOU…챔피언스시티에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추진
    ?우미건설·전남대병원 MOU…챔피언스시티에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추진
    건설업계 2025.12.30 15:33:44
    우미건설과 전남대병원이 손을 잡고 복합 랜드마크 시티 ‘챔피언스시티’에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 우미건설과 전남대병원은 29일 광주 전남대병원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영길 우미건설 사장과 정신 전남대병원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챔피언스시티에 도입할 예방·건강관리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챔피언스시티는 광주 북구 임동 일대(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약
  • 용산어린이정원 완전 개방…사전예약제 폐지
    용산어린이정원 완전 개방…사전예약제 폐지
    건설업계 2025.12.30 15:26:58
    국토교통부가 용산어린이정원을 전면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전예약제 등 폐쇄적인 운영에 방식에 대한 지적이 이어진 결과다. 국토부는 “용산어린이정원이 모든 국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관련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대상자의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는 출입제한의 근거 조항과 신분확인 및 반입 금지 물품 확인 등 제한적 출입방식 관련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으로 ‘용산 반환부지 임시개방구간 관람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 용산어린이정원은 미군
  •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절차 돌입…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등 참석[집슐랭]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절차 돌입…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등 참석[집슐랭]
    건설업계 2025.12.30 15:13:58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성수1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 30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금호건설 등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참석하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금호건설은 가장 먼저 설명회 장소에 나타났고,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 현수막을 전면에 내세우며 성수1지구를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다른 건설사들은 실무진
  • 우미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 선임
    우미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 선임
    건설업계 2025.12.30 15:08:18
    우미건설이 신임 대표이사로 곽수윤 사장을 선임했다. 우미건설은 곽 사장을 신임 대표로 임명하고 김영길·김성철 대표이사 등 3인 각자대표체제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곽 신임 대표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후 1992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 경영혁신본부장과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우미건설에는 지난해 합류했다. 곽 신임 대표는 내년도 경영 방침을 ‘핵심 역량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으로 정하고, AI 및 데이터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전문 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 "수억 원 밀반입해 서울 오피스텔 매입"…정부, 외국인 비주택·토지 위법행위 88건 적발
    "수억 원 밀반입해 서울 오피스텔 매입"…정부, 외국인 비주택·토지 위법행위 88건 적발
    건설업계 2025.12.30 13:34:07
    외국인 A씨는 올 들어 서울 오피스텔을 3억 9500만 원에 매수했다. A씨는 매수 자금 가운데 3억 6500만 원을 금융기관 대출 대신에 현금으로 조달했다. 그는 세관에 신고 없이 수차례 고액 현금을 밀반입한 행위가 적발돼 관세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외국인 B씨는 경기도 내 단독주택을 1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B씨는 금융기관에 본인 소유의 아파트를 담보로 생활안정자금 목적에서 대출을 받았다. 그는 주택 구매 목적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대출을 받은 사실이 적발돼 금융위원회에 통보 조치됐다. 국토교통부가 외국인의 오피스텔&
  • 한화 건설부문 부산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자 지정
    한화 건설부문 부산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자 지정
    건설업계 2025.12.30 13:22:51
    한화 건설부문이 부산의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30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총 사업비 5848억 원 규모의 부산 동래구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선협상자 선정은 한화 건설부문의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관리 능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그간 한화 건설부문은 하수처리장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을 다수 수행하며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키워왔다.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유입농도 증가와 노후화로 인해 성능저하 문제가
  • 서울시, 공사장 안전 관리 강화… 해체 공사 관계자 사전 안전 교육 의무화[집슐랭]
    서울시, 공사장 안전 관리 강화… 해체 공사 관계자 사전 안전 교육 의무화[집슐랭]
    건설업계 2025.12.30 11:42:00
    서울시가 공사장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해체(철거) 공사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 교육 의무화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현행 법에 의무 규정이 없는 해체 공사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 교육을 착공 신고 또는 허가 조건으로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착공 전 안전 교육 대상을 기존의 건축주·시공자·감리자에서 안전·품질관리자, 장비 기사 등 현장 핵심 인력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서울시는 올해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4주 간 구로구·서초구 민간
  • 국토부, '부르면 오는 버스' 수요응답형교통(DRT) 가이드라인 발간
    국토부, '부르면 오는 버스' 수요응답형교통(DRT) 가이드라인 발간
    건설업계 2025.12.30 11:12:30
    국토교통부가 '수요응답형교통(DRT) 도입·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국토부는 DRT 도입·운영 가이드라인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가이드라인은 DRT 개념이 익숙하지 않은 지자체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일종의 실무지침서다. DRT는 노선이 고정된 노선버스와 달리, 이용자의 호출에 따라 차량을 배차해 최적 경로로 운행하는 교통서비스다. 교통 취약계층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입됐다. 국토부는 가이드라인에 DRT 개념 및 제도, 도입&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