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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해서 작업 중단해요…"DL이앤씨, 작업중지권 활용 건수 5년새 7배↑[코주부]
    "위험해서 작업 중단해요…"DL이앤씨, 작업중지권 활용 건수 5년새 7배↑[코주부]
    정책·제도 2026.01.23 07:00:00
    DL이앤씨 건설 현장의 ‘작업중지권’ 활용 사례가 5년 사이 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의 안전 준수 문화가 자리 잡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 행사가 가능한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용한 결과, 지난해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 건수가 시행 첫해인 2022년보다 7배 가까이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작업중지권은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견할 경우 즉시 작업을 멈출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을 사고 예방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근로자의 활용을 적극 독려해왔다.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현
  • 임대비율 50% → 35%로…공원면적도 줄여 사업성 높인다
    임대비율 50% → 35%로…공원면적도 줄여 사업성 높인다
    정책·제도 2026.01.22 17:46:06
    하남시 캠프 콜번, 파주시 캠프 에드워즈 등 미군 반환공여지가 수도권 주택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규모 주택 공급 후보지로 떠오르는 배경은 부지 면적이 넓은 데다 국유지이기 때문이다. 이들 부지는 정부 소유인 만큼 별도의 토지 보상 절차가 필요 없어 공급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의 개통으로 교통 인프라도 갖춰지고 있는 데다 미군 반환 공여지 인근으로 하남 교산, 파주 운정 등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입지적 가치 또한 상승하고 있는 것도 배경으로 꼽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군 반환 공여지에 대한
  • 파주·하남 옛 미군기지에 7500가구 공급
    정책·제도 2026.01.22 17:41:50
    경기도 하남시 ‘캠프 콜번’과 파주시 ‘캠프 에드워즈’ 등 미군 반환 공여지에 대규모 주택 공급이 추진된다. 정부는 경기도뿐 아니라 용산의 ‘캠프 킴’, 유엔 수송부 부지 등 서울의 미군 반환 공여지 등도 주택 공급 대책 후보지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경기도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하남시는 캠프 콜번 복합 자족 단지 도시개발사업의 민간 참여자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2월 5일 열고 사업자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캠프 콜번의 개발 면적(총 24만 9386㎡) 중 주택 용지는 약 6만 ㎡다. 아직 개발계획이 확정되
  • 호반호텔앤리조트, 2026년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선언식 개최
    호반호텔앤리조트, 2026년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선언식 개최
    정책·제도 2026.01.22 15:28:36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가 ‘2026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공유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2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12월 획득한 CCM 인증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2026년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을 비롯
  •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집슐랭]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신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집슐랭]
    정책·제도 2026.01.22 15:28:29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를 찾아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신산업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오 시장은 22일 용산전자상가 상인과 상가 소유자, 지역주민 등과 진행한 간담회에서 “용산전자상가는 세계적 기업이 모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된 지역인 만큼 이 일대를 신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논의를 계기로 개발 속도는 물론 영업상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논의 창구를 활짝 열어두고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용
  • DL이앤씨, 작업중지권 활용 건수 5년새 7배↑
    DL이앤씨, 작업중지권 활용 건수 5년새 7배↑
    정책·제도 2026.01.22 15:18:59
    DL이앤씨 건설 현장의 ‘작업중지권’ 활용 사례가 5년 사이 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의 안전 준수 문화가 자리 잡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 행사가 가능한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용한 결과, 지난해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 건수가 시행 첫해인 2022년보다 7배 가까이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작업중지권은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발견할 경우 즉시 작업을 멈출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을 사고 예방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근로자의 활용을 적극 독려해왔다.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현
  • HUG 신임 사장에 최인호 선임
    HUG 신임 사장에 최인호 선임
    정책·제도 2026.01.22 15:13:49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에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임됐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HUG는 이날 부산 남구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복수의 사장 후보 가운데 최 전 의원을 최종 후보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 후보를 임명 제청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재가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최 전 의원은 20·21대 부산 사하갑 국회의원 출신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도 맡은 바 있다. 한편 HUG는 지난해 7월 유병태 전 사장의 사표가 수리된 이후 6개월째 사장
  • "한옥에서 신혼생활" 첫 한옥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평균 경쟁률 299 대 1[집슐랭]
    "한옥에서 신혼생활" 첫 한옥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평균 경쟁률 299 대 1[집슐랭]
    정책·제도 2026.01.22 11:15:00
    서울시가 처음 입주자를 모집한 신혼부부 전용 공공 임대 주택인 ‘한옥 미리내집’이 평균 299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이달 15~16일 진행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 한옥 7가구 입주자 모집 접수 결과 총 2093명이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 한옥은 신생아 가구·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시중 시세의 60~70% 수준 임대료로 공급된다.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한 한옥 미리
  • 작년 부동산 전자계약 50만 건 돌파… 전년보다 2배 이상 급증 [집슐랭]
    작년 부동산 전자계약 50만 건 돌파… 전년보다 2배 이상 급증 [집슐랭]
    정책·제도 2026.01.22 11:00:00
    지난해 부동산 전자계약 건수가 50만 건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자계약으로 체결한 부동산 거래가 50만 7431건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4년(23만 1074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전체 부동산거래량 대비 전자계약 체결 비중은 12.04%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자계약은 관할구청·주민센터를 방문해 종이계약서를 작성하는 대신에 온라인·모바일 등을 통해 제출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전자계약 방식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일 뿐 아니라 무자격자
  • '매입형 등록임대 확대'도 후퇴…해법 없는 지방 미분양 [집슐랭]
    '매입형 등록임대 확대'도 후퇴…해법 없는 지방 미분양 [집슐랭]
    정책·제도 2026.01.22 10:07:00
    정부가 지방 건설경기 보완 방안을 잇달아 내놓았지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3년 만에 최대 수준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직접 매입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미분양 안심환매, 기업구조조정(CR) 리츠 등 각종 방안을 시행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가 지난해 2월 발표한 민간의 매입형 등록임대 확대 방안이 당초보다 후퇴한 수준으로 추진되고 있어 실효성 없는 대책에 그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준
  • 양재개포 ICT·성수 문화콘텐츠 '진흥지구' 지정
    양재개포 ICT·성수 문화콘텐츠 '진흥지구' 지정
    정책·제도 2026.01.22 09:49:48
    서울시가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제도를 활용,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략산업을 재편해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린다. 서울시는 전날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양재·개포 정보통신기술(ICT) 및 성수 문화콘텐츠 개발진흥지구 지정과 관련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는 지역별로 집적된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7년 도입한 제도로, 정부의 특구 제도 및 수도권 규제와 무관하게 시가 직접 전략산업을 지정해 지원할 수 있
  • '피하지 않고, 끊지 않은' 李 대통령 회견…환율 내리고·코스피 올랐다
    '피하지 않고, 끊지 않은' 李 대통령 회견…환율 내리고·코스피 올랐다
    정책·제도 2026.01.22 09:04:00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부동산 가격 억제를 위한 세금 규제 도입 가능성에 대해 “가급적 안 하는 게 바람직하다. 마지막 수단으로 하는 게 제일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세금은 국가 재정 확보를 위해 국민에게 부담을 지우는 것인데 다른 정책 목표를 위해 전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시중에 보유세 얘기를 자꾸 하는데 정치적으로 옳지 않고 국민들에게 부당한 부담을 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다만 “필요하고 유효한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안 쓸 이
  • 서울 첫 분양 '드파인 연희' 청약 후끈…강남 알짜단지 청약도 대기 [집슐랭]
    서울 첫 분양 '드파인 연희' 청약 후끈…강남 알짜단지 청약도 대기 [집슐랭]
    정책·제도 2026.01.22 07:20:00
    올해 서울 내 첫 분양 단지인 ‘드파인 연희’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연초부터 분양시장이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드파인 연희는 분양가가 인근 시세와 비슷해 청약 경쟁률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는데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달 하순부터는 서울 강남 일대 알짜물량들이 잇달아 분양하는 만큼 세자릿수의 높은 경쟁률이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드파인 연희 1순위 청약은 151가구 모집에 6655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44.1대 1로 모든 주택형이 마
  • 올해 서울 첫 분양 44대1…‘공급 절벽’에 쏠린 청약족 [부동산 뉴스]
    올해 서울 첫 분양 44대1…‘공급 절벽’에 쏠린 청약족 [부동산 뉴스]
    정책·제도 2026.01.22 07:10:34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공급 가뭄 속 청약 열기: 올해 서울 첫 분양 단지 드파인 연희가 151가구 모집에 6655명이 몰리며 평균 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2만 9161가
  • 대우건설 "성수4지구 수주 위해 '월클' 설계업체와 협업" [집슐랭]
    대우건설 "성수4지구 수주 위해 '월클' 설계업체와 협업" [집슐랭]
    정책·제도 2026.01.22 07:05:00
    대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 4지구 재개발 수주와 관련 글로벌 설계·조경 업체와 협업에 나선다. 싱가포르의 도시 상징물인 ‘마리나베이 샌즈’와 같은 하이엔드 설계를 구현해 수주전에 성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와 관련 글로벌 설계회사 아룹, 글로벌 조경 설계 전문기업 그랜트 어소시에이츠와 손잡고 하이엔드 설계를 구현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의 최고 높이 250m 건축물에 맞춰 고층 최적 구조 시스템 설계, 지진·풍하중 대응 구조 안전성 확보 등 종합적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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