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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0 현재 코스닥은 41:59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계·장비업(4.37%↑)
증권News봇 2025.12.22 12:59:5322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87p(+1.52%) 상승한 929.14로, 41(매도):59(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5.36%), 기계·장비업(+4.37%), 비금속업(+3.70%)이며, 약세업종은 제약업(-1.29%), 출판·매체복제업(-1.28%), 음식료·담배업(-1.0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계·장비업이 54:46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19:81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344억, 기관은 186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9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삼진식품(0013V0)이 176.32% 오른 21,000원을 기록 중이고, 미래에셋비전스팩11호(0099W0)(+102.75%), 알지노믹스(476830)(+30.0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미코젠(092040)(-29.66%), 에이디칩스(054630)(-28.28%), 피플바이오(304840)(-27.53%)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1112개, 하락종목은 55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52:48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전기전자업(3.49%↑)
증권News봇 2025.12.22 12:59:3822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9.52p(+1.73%) 상승한 4090.07로, 52(매도):48(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3.49%), 의료정밀업(+2.52%), 기계업(+2.17%)이며, 약세업종은 섬유의복업(-1.51%), 유통업(-1.11%), 전기가스업(-0.88%)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전기전자업이 67:3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17:83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5,899억, 기관은 11,916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7,574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계양전기(012200)가 30.00% 오른 3,445원을 기록 중이고, 계양전기우(012205)(+29.96%), 한화갤러리아우(45226K)(+29.9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동부건설우(005965)(-29.13%), 천일고속(000650)(-17.43%), 동양고속(084670)(-15.5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495개, 하락종목은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377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한은 "내년 中 경제성장률 올해보다 둔화"…4% 중반 성장 전망
국제경제·마켓 2025.12.22 12:53:04한국은행은 중국이 올해 호조를 보인 수출이 내년에 둔화되고 내수 소비는 완만한 증가세에도 회복세가 두드러지지 않을 것이라며 2026년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올해보다 낮은 ‘4% 중반’으로 전망했다. 한국은행 북경사무소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중국 경제 전망 및 주요 이슈'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국은행은 "2026년 중국 경제는 미중 관계가 여전히 긴장 국면을 유지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위한 정부의 정책 지원 등에 힘입어 4% 중반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중국은 내수·부동산 침체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성장률 목표를 '5% 안팎'으로 설정했다. 한은은 중국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성장률 목표를 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중국은 당국의 유동성 공급과 '이구환신'(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지원하는 정책) 등 소비 지원책, '과잉 생산' 우려를 낳은 국내 산업 저가 출혈 경쟁, 미중 관세 전쟁에도 늘어난 수출 등이 맞물리면서 3분기까지의 5.2%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해 목표 달성이 유력하다고 점쳐진다. 주요 국제기구는 올해 중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나 내년 성장률 전망은 올해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중국 성장률을 5.0%로 예상했으나 내년에는 4.5%로 전망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올해는 5.0% 성장하겠지만 내년에는 4.4% 성장률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중국 경제가 4.9% 성장할 것이라고 본 세계은행은 내년 전망치를 4.4%로 설정했고, 아시아개발은행(ADB) 역시 올해 성장률 4.8%와 내년 성장률 4.3%를 예상치로 발표했다. 세계 주요 투자은행(IB) 8곳도 중국 경제가 올해는 4.9%, 내년에는 4.5% 성장률을 보이겠다며 일정한 둔화를 예측했다. 한국은행은 중국이 소비(내수)를 내년 경제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만큼 보조금과 증시 부양 등 내수 확대 정책으로 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완만한 소비 증가세가 있겠지만, 전반적인 소비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고 짚었다. 부동산 가격 하락과 낮은 소득 전망, 노동시장의 불안정성, 무역정책의 불확실성 등 소비 심리 제약 요인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중국이 내수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재정정책 완화 기조를 천명했으나, 올해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소비 보조금의 배분 방식·시기·대상이 적절하지 않을 경우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 지원금이 가계 소비를 늘리기보다 업체 간의 고질적인 출혈 경쟁을 심화하는 악영향을 초래하는 문제와 지방정부 재정 건전성 악화 등 구조적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한국은행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중국 부동산 둔화에 관해서는 "부동산 시장 부진 심화, 유효수요 부족, 고용 및 임금 전망 불확실성 등이 부동산 경기 회복을 크게 제약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급량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 기대를 긍정적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추가 정책 도입 가능성은 비교적 낮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미중 관세 전쟁에도 호조를 보이며 올해 중국 경제를 이끈 수출은 내년에 상승세가 다소 꺾일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은행은 내다봤다. 미국과의 통상 관계에서 '관리 가능한 긴장 상태'가 향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올해 미중이 고율 관세와 무역 보복을 주고받던 상반기에 나타난 불확실성에 대응한 ‘선수출’ 효과가 내년에는 크게 약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글로벌 수요 부진에 따른 중국의 수출 둔화와 내수 여건 개선으로 인한 수입 증가가 겹치면서 내년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올해보다 축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대법 “동일 상품군의 특정 단어 유사성, 상표권 침해”
사회사회일반 2025.12.22 12:50:04동일한 제품군의 상표명에 소비자에게 상표에 관한 인상을 심어주는 특정 표현을 사용했다면 상표권 침해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화장품 제조·판매사 대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지난달 20일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20년 2~3월 B회사가 2018년 10월 화장품류로 상표 등록한 ‘누디즘(NUDISM)’과 유사한 ‘누디즘 홀릭 매트 립스틱’이라는 상표가 기재된 립스틱을 ‘CATALIC Narcisse Nudism Holic Matte Lipstick(카탈릭 나르시스 누디즘 홀릭 매트 립스틱)’으로 광고하며 판매·보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쟁점은 ‘누디즘’이 상표 구성요소 가운데 ‘요부(要部)’에 해당하는지 여부였다. 요부는 전체 상표 중에서도 소비자의 주의를 끌어 상품의 출처를 식별하는 핵심 부분을 말한다. 1심과 2심의 판단은 엇갈렸다. 1심은 ‘누디즘’이라는 표현이 요부에 해당한다고 보고 A씨와 회사에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반면 2심은 ‘누디즘’이 요부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사용한 상표는 ‘누디즘 홀릭 매트 립스틱’이 아니라 ‘카탈릭 나르시스 누디즘 홀릭 매트 립스틱’으로 특정돼야 한다”며 “이 사건 사용상표의 요부은 ‘누디즘’이 아니라 ‘카탈릭’”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누디즘’과 ‘카탈릭’ 모두 상표의 요부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대법원은 “상표의 어느 구성부분이 요부인지 여부는 그 부분이 주지·저명하거나 일반 수요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지, 전체 상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요부 판단에서는 다른 구성부분과 비교한 상대적인 식별력 수준과 결합상태, 결합 정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법원은 또 “‘누디즘’으로 발음되는 영어 단어 ‘Nudism’은 ‘누드’와 구분되는 용어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이 아니고, 일반 수요자가 그 의미를 쉽게 관념하기도 어렵다”며 “거래 실정상 화장품 업계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카탈릭’ 부분 역시 사용 상품의 품질·효능·용도 등을 직감하게 하는 표현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누디즘과 카탈릭 모두 이 사건 사용상표의 요부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대법원은 “두 상표는 글자체 등에 다소 차이가 있을 뿐 영문 철자가 동일해 외관이 유사하고, 호칭 역시 모두 ‘누디즘’으로 동일하다”며 “이 사건 상표를 립스틱에 사용할 경우 일반 수요자나 거래자로 하여금 상품의 출처에 관해 오인·혼동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다. -
中항모 푸젠·랴오닝함 칭다오 정박 확인…"서해서 합동훈련 예상"
국제인물·화제 2025.12.22 12:40:45중국 1·3호 항공모함인 랴오닝함과 푸젠함이 산둥성 칭다오 군기지 인근에 정박한 것이 확인되며 두 항모가 서해에서 합동 훈련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22일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에 따르면 대만 군사전문가 뤼리스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푸젠함이 칭다오 군기지로 이동하는 위성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랴오닝함이 이미 칭다오 기지에 정박해 있는 모습도 담겼다. 뤼리스는 푸젠함이 상하이 창싱다오 조선소로 향할 것이라고 전망한 구리슝 대만 국방부장을 겨냥해 "푸젠함은 창싱다오가 아니라 칭다오에 도착했다"고 지적했다. 푸젠함은 지난 16일 대만해협을 통과해 칭다오 군기지로 이동했다. 랴오닝함은 이달 초 일본 오키나와현 인근 해역을 포위하듯 항해하며 무력시위를 벌인 뒤 칭다오에 입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젠함은 중국이 자체 설계·건조한 첫 사출형 항공모함을, 지난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취역식에 참석했다. 배수량 약 8만t, 길이 316m, 폭 76m로 J-35 스텔스 전투기와 J-15 전투기 등을 탑재한다. 푸젠함은 1호 항모 랴오닝함과 2호 산둥함이 채택한 스키점프대 이륙 방식이 아닌 전자기식 캐터펄트 방식으로 함재기를 띄운다. 항모 갑판에서 함재기를 급가속해 곧장 쏘아 올리는캐터펄트 방식을 통해 제한된 시간에 더 무거운 함재기를 더 많이 이륙시킬 수 있다. 전자기식 캐터펄트 장치를 갖춘 항모는 미국 제럴드 R. 포드함에 이어 푸젠함이 세계 두 번째다. 랴오닝함은 옛 소련이 건조하다 중단한 항모를 중국이 1998년 우크라이나에서 도입해 연구·개조한 뒤 2012년 실전 배치한 중국 최초의 항공모함이다. 배수량 약 6만t, 디젤 추진, 스키점프대 방식의 구형 항공모함이다. 중국은 랴오닝함을 다롄조선소에서 개량·개선해 전투함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중국 군사전문가들은 푸젠함과 랴오닝함이 서해에서 공동 군사훈련을 실시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계기로 일본을 경제·문화는 물론 군사적으로 압박하는 등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보하이해와 서해에서 잇따라 실탄사격 훈련을 진행하고 랴오닝함을 동원해 일본을 향해 무력시위를 진행하며 무력 시위를 펼쳤다. 중국 군사전문가 리야창은 연합조보에 "푸젠함과 랴오닝함이 공동 군사훈련을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며 "푸젠함이 취역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두 항모의 훈련 내용과 기술적 요구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초적인 협동 작전을 수행하는 데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두 항모가 훈련 과정에서 서태평양에 진출하는 것에 대해서도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거리가 가깝고 집 앞마당과 다름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군대 안 갈래요"…'제2의 유승준' 이렇게 많았다고? 미국서 20년 동안 버틴 40대
사회사회일반 2025.12.22 12:33:46유학 목적으로 미국에 가 20년 가까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남성이 40대가 돼서야 처벌을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춘천지법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20대 초반이었던 2002년 유학을 간다며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A씨는 국외 여행 허가를 받은 상태였다. 하지만 A씨는 2005년 국외 여행 허가 만료 기간인 3년이 지났음에도 병무청장에게 기간 연장 허가 등을 받지 않은 채 귀국하지 않았다. 결국 20여년이 지난 최근에서야 A씨는 병역법 위반에 따른 죗값을 치르게 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위반한 병역의무의 중요성, 이 사건 범행의 경위,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해외로 나간 뒤 귀국하지 않는 방식으로 병역의무를 회피하는 인원은 매해 증가세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 10월까지 총 3127명의 병역의무 기피자가 발생했다. 시기별로는 △2021년 517명 △2022년 660명 △2023년 745명 △2024년 775명 등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는 10월까지 430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단기 여행'을 이유로 출국했다가 정해진 시한 내에 복귀하지 않은 사례가 648명으로 전체의 70%를 넘었다. 속임수나 신체 손상 등으로 병역을 회피하려는 고의적 행위 적발 시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형에 처해진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40:60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35%↓)
증권News봇 2025.12.22 12:29:502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2.93p(+1.41%) 상승한 928.20로, 40(매도):60(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5.31%), 기계·장비업(+3.89%), 비금속업(+3.23%)이며, 약세업종은 출판·매체복제업(-1.35%), 제약업(-1.19%), 운송업(-1.0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출판·매체복제업이 72:28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20:80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289억, 기관은 230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41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삼진식품(0013V0)이 182.89% 오른 21,500원을 기록 중이고, 미래에셋비전스팩11호(0099W0)(+107.25%), 알지노믹스(476830)(+30.0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미코젠(092040)(-29.69%), 피플바이오(304840)(-28.14%), IBKS제25호스팩(0099X0)(-23.3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1109개, 하락종목은 55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52:48으로 매도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증권업(1.56%↑)
증권News봇 2025.12.22 12:29:3722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9.29p(+1.72%) 상승한 4089.84로, 52(매도):48(매수)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3.44%), 의료정밀업(+2.45%), 기계업(+2.07%)이며, 약세업종은 섬유의복업(-1.46%), 유통업(-1.10%), 전기가스업(-0.72%)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증권업이 74:26의 강한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5,828억, 기관은 11,720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7,287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계양전기(012200)가 30.00% 오른 3,445원을 기록 중이고, 계양전기우(012205)(+29.96%), 한화갤러리아우(45226K)(+29.9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천일고속(000650)(-17.11%), 동양고속(084670)(-14.26%), 동양우(001525)(-9.4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492개, 하락종목은 하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36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천상의 아버지를 위해서… 우리가 '최강 골프 父子'
서경골프골프일반 2025.12.22 12:23:1118세 아들과 우승을 합작한 맷 쿠처(47·미국)가 “아버지가 하늘에서 보고 계실 것이다. 아마 호쾌한 세리머니를 하실지도 모르겠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9승의 쿠처가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츠 칼턴GC(파72)에서 끝난 PGA 챔피언스 투어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서 주니어 골선수인 아들 캐머런과 함께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로 우승했다. 26언더파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멀찍이 따돌리고 우승 상금 20만 달러(약 2억 9000만 원)를 획득했다. 올 초 7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 피터를 위한 우승이었다. 아들 맷을 골퍼의 길로 안내하고 캐디도 맡았던 아버지는 아내와 휴가를 즐기던 중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다. 부친상에 쿠처는 PGA 투어 피닉스 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핀에 바짝 붙이고서 쿠처는 아들의 어깨에 기대 이미 글썽이고 있었다. 그는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근면의 가치를 아들에게도 전하고 싶다”고 했다. 맷 쿠처의 조부모는 우크라이나에서 건너온 이민자로 창문 닦는 일로 생계를 꾸렸다. 라이더컵(미국·유럽 대항전) 네 차례 출전 경험의 쿠처는 2019년 1월 소니 오픈 우승 이후로 PGA 투어 승수를 보태지 못하고 있지만 어느 때보다 뜻깊은 우승으로 존재감을 확인했다. 2인 1팀 가족 이벤트인 이 대회는 각자 샷 한 뒤 더 좋은 위치의 공으로 다음 샷을 하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됐다. 쿠처 부자는 이날 2라운드에 이글 2개와 버디 14개로 18언더파 54타를 기록했다. 합계 33언더파는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달성한 28언더파를 훌쩍 넘은 최소타 우승 기록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타 넬리 코르다(미국)는 테니스 선수 출신 아버지와 25언더파 공동 4위를 했고, 3년 연속 우승을 노렸던 랑거 부자는 23언더파 공동 7위에 만족했다. 메이저 대회 통산 6승을 자랑하는 리 트레비노(미국)는 86세 나이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웨지 구루’ 별명답게 13번 홀(파4)에서 샷 이글을 터뜨리기도 했다. 아들과 함께 20개 팀 중 공동 16위(17언더파)에 자리했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허리 수술 뒤 회복이 더뎌 불참했다. -
'10대 드리퍼'까지 등장하자…경찰, 마약범죄 집중 수사한다
사회사회일반 2025.12.22 12:17:03텔레그램 등 온라인을 통한 마약 유통이 확산하자 경찰이 수사 체계 강화를 예고했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22일 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마약범죄 척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8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마약 수사 인력은 기존 378명에서 941명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검거 인원은 345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했다. 경찰은 텔레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이 마약 유통의 핵심 경로로 기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올해 구축한 온라인 전담팀을 중심으로 마약 판매 적발과 가상자산 추적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10대 청소년까지 ‘마약 드리퍼(운반책)’로 범죄에 가담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집중 단속도 추진한다. 지난달 기준 마약사범 중 공급사범은 38.3%였고, 이 중 운반책을 포함한 판매 사범이 95.6%를 차지했다. 아울러 경찰은 해외 수사기관과 국제공조를 확대하고 관세청과 협력해 밀수 단계부터 감시를 강화한다. 마약범죄에 대한 위장 수사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사도 도입할 방침이다. -
한화큐셀, 美정부 상대 상호관세 반환 소송 취하
국제정치·사회 2025.12.22 12:07:49한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를 상대로 관세 반환 소송을 제기한 한화큐셀이 소송을 취하했다. 한화큐셀은 한화큐셀의 미국 법인이 지난 18일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관세를 무효로 해달라'며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을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에 소송을 제기했으나 이는 현지 로펌의 착오에 따른 것으로 소송을 취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회사는 CBP에 소송을 검토한 바 없으며 현지 로펌의 자체적인 소송 시나리오 내부 검토 과정에서 단순 착오가 발생했다"며 "한화큐셀은 소송을 인지한 즉시 취하를 지시했고 미국 시간으로 이날 취하가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화큐셀은 한국, 말레이시아로부터 폴리실리콘, 태양광셀 등을 미국으로 들여와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미국의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는 15%, 말레이시아는 19%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전세계 각국에 상호관세와 일부 나라에 펜타닐 관세를 부과했다. 일부 미국 중소기업이 이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1, 2심 법원은 위법하다고 판단, 현재 연방대법원에서 심리를 진행 중이다. 지난 11월 5일 구두변론에서 대법관 다수가 행정부의 논리에 의구심을 드러내면서 위법 결정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왔다. 당초 이르면 연내 대법원 판결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내년으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최근 미국에서는 관세 반환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코스트코를 비롯해 안경제조업체 레이밴 제조업체인 에실로룩소티카, 가와사키모터스, 요코하마 타이어 등이 소송을 제기했다. -
<유>동부건설우, 하한가 진입.. -30.00% ↓
증권News봇 2025.12.22 12:00:16오후 12시 0분 현재 동부건설우(005965)가 -30.00% 내린 28,000원(▼-12,000)으로 장중 하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12억1,150만, 거래량은 4만1,269주를 기록하고 있다.동부건설우는 전일 하락(40,000원, ▼-3,900, -8.88%)한데 이어,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동부건설우는 상한가 5회, 상승 9회, 하락 14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56.34%였다. 이 기간 '건설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9.18%를 기록했다.현재 '건설업' 총 38개 종목 중 하한가 종목은 2개, 하락 종목은 18개로, 일부 종목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호건설우(002995) -29.94%, 진흥기업우B(002785) -6.21%, 진흥기업2우B(002787) -6.17%)[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1.37%↑)
증권News봇 2025.12.22 12:00:0322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2.71p(+1.39%) 상승한 927.98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운송장비·부품업(+4.75%), 기계·장비업(+4.02%), 비금속업(+3.46%)이며, 약세업종은 제약업(-1.38%), 출판·매체복제업(-1.13%), 음식료·담배업(-1.1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62:38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업은 16:8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외국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092억, 기관은 223억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9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삼진식품(0013V0)이 190.79% 오른 22,100원을 기록 중이고, 미래에셋비전스팩11호(0099W0)(+108.50%), 알지노믹스(476830)(+30.0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미코젠(092040)(-29.44%), 피플바이오(304840)(-25.86%), 에이디칩스(054630)(-22.90%)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해 1083개, 하락종목은 57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정부 GPU 산·학·연 배포 시작…혁신적 서비스·모델 과제 선정
산업IT 2025.12.22 12:00:00정부가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민간 기업과 학계 등에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학·연의 AI 연구·개발 및 혁신서비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2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H200 2296장, B200 2040장에 대한 산·학·연 과제 공모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 1조4600억 원을 통해 약 1만3000장의 GPU를 확보하고 네이버 클라우드, 카카오, NHN클라우드 등 민간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에 순차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정부는 이 중 1만 장의 GPU를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중 가장 먼저 구축될 H200 2296장, B200 2040장은 산·학·연의 시급한 AI 혁신수요에 우선 배분되며, 국가 주력산업 혁신, 미래유망 산업 등에서 혁신적 AI 서비스·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과제들을 선정한다. 과제 당 H200은 서버 2대(16장)~최대 32대(256장), B200은 서버 2대(16장)~최대 16대(128장)를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한다. 다만 일부 물량은 국가 프로젝트에 우선 배정될 수 있다. 각 과제는 기술 및 사회적 파급 효과, AI 생태계 기여도, 수요자의 역량·준비도 및 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지역소재기업은 우대(가점 부여)한다. 또한 대형과제(H200 64장 이상(8서버), B200 32장 이상(4서버))는 적격성 인터뷰를 추가로 진행한다. 아울러 이용 시 학·연은 무상, 산업계(중소·스타트업)에는 시장가격의 약 5~10% 수준의 자부담을 부과한다. 청년기업의 경우 추가로 50% 할인을 제공한다. 과기정통부는 내달 9일 정부 GPU 구매사업 진행 경과 및 공모내용 설명 등을 위한 현장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
재외동포청도 첫 '정부 헤드헌팅'…홍보전문가 임용
정치정치일반 2025.12.22 12:00:00재외동포청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 헤드헌팅)을 통해 민간 홍보전문가를 대변인으로 영입했다. 인사혁신처는 미디어콘텐츠 전문가인 박병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동포청 대변인에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사처에서 운영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활용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전문가를 발굴, 영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사처는 출범 초기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정책을 국민과 재외동포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필요한 홍보 분야 민간 전문가를 적극 발굴해 추천했다. 앞서 언론사 PD·기자 근무 경력을 갖춘 박 신임 대변인은 방송과 공공기관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동포청의 대국민 홍보계획 수립과 실행, 언론홍보 대응, 재외동포 소통 창구 개설과 운영 등 정책 소통 업무를 총괄한다. 박 대변인은 “재외동포청의 역할과 활동이 국민과 동포들에게 명확히 전달되도록 새롭고 역동적인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소통 창구(플랫폼) 구축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최시영 인사처 인재정보담당관은 “홍보 분야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민간 인재가 공직에 진출함으로써 정부의 정책 소통력과 실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우수한 민간 인재의 공직 진출이 확대되도록 민간인재 영입 지원 활성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요청에 따라 인사처가 직접 발굴해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다. 지난 2015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총 126명의 민간 전문가가 공직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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