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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는 크로스오버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별별시승]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12.26 12:28:00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그랑 콜레오스(Grand Koleos)’를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세닉 E-테크 일렉트릭(Scenic E-Tech Electric, 이하 세닉)’을 선보이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존재감에 힘을 더하고 있다.특히 ‘전동화 주행의 비율’을 대거 끌어 올린 E-테크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 라인업인 E-테크 일렉트리 등이 ‘시대의 흐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합리성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르카나’는 E-테크 하이브리드와 함께 1.6L 가솔린 사양의 GTe로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르노의 엔트리 라인업을 담당하고 있는 ‘아르카나’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더욱 세련된 감성을 과시하는 아르카나지난 2020년 데뷔한 XM3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르노의 감성’, 그리고 도시적인 크로스오버의 매력을 능숙히 제시해온 차량이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지금,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시작과 함게 로장주 엠블럼을 전면에 배치한 ‘최신의 아르카나’ 역시 이러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특히 로장주를 통해 르노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히 드러낼 뿐 아니라 새로온 프론트 그릴의 디테일 등이 더욱 새로운 이미지를 드러낸다. 그리고 XM3 데뷔 시절부터 눈길을 끌었던 반짝이는 헤드라이트, C 형태의 DRL이 더해진 헤드라이트 등이 도시적이며 세련된 ‘컴팩트 르노’의 매력을 과시하는 모습이다.더불어 SUV의 성격 역시 고스란히 드러낸다. 데뷔 이후 지속적인 개선, 그리고 변화를 통해 매력을 더해온 바디킷은 체급에 비해 굉장히 대담하게, 스포티하게 다듬어진 형태를 통해 더욱 강렬한 캐릭터를 부여한다. 또한 스키드 플레이트 및 클래딩 가드 역시 ‘차량의 성격’을 강조하는 부분이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측면은 아르카나만의 독특한 존재감의 방점을 찍는다. A 필러부터 루프 라인, 그리고 C 필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실루엣, 그리고 낮은 지상고 및 깔끔한 차체의 구성은 크로스오버 성향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곳곳의 디테일이 시각적인 매력을 더한다. 참고로 네 바퀴에는 새로운 17인치 휠이 자리한다.후면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아르카나만의 존재감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차량이 갖고 있는 독특한 형태를 ‘완성도 있게 다듬은’ 모습을 제시한다. 또한 립 타입의 리어 스포일러 역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이전부터 이어진 차체의 형태, 바디킷 등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기능적인 컴팩트 르노의 공간XM3에서 아르카나로의 변화는 말 그대로 ‘명패’만 바꾼 것이라 아르카나의 기본적인 공간의 구성, 연출 등은 우리가 알고 있는 XM3의 것과 동일하다.지금까지의 컴팩트 르노의 공간이 그런 것처럼 공간을 채우는 여러 소재 등이 고급스러운 건 아니지만 균형감과 소재의 대비 등이 돋보이는 연출을 통해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여기에 깔끔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디스플레이, 스티어링 휠 등이 완성도를 더한다.센터페시아에 자리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EZ-링크’는 말 그대로 깔끔하고 기능적인 모습이다. 메트로 타입의 그래픽 테마, 깔끔하고 직관적인 구성은 사용성으 높일 뿐 아니라, 터치 반응 및 스마트폰과의 연계도 상당히 뛰어나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차량의 체격이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공간 구성은 준수하다. 1열 도어를 열면 컴팩트 SUV라는 ‘체급의 한계’로 인해 모든 이들을 아우르기엔 조금 작은 시트가 느껴진다. 하지만 막상 시트에 몸을 맡기면 시트의 구성이나 전체적인 거주성이 생각보다 우수한 모습이다.이어지는 2열 공간 역시 마찬가지다. 체격 대비 최대한 여유로운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 레그룸은 좁지만 헤드라이너를 다듬어 거주성 확보에 많은 노력을 했다. 덕분에 젊은 부부, 혹은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의 패밀리카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적재 공간 역시 충분하다. 트렁크 게이트를 들어 올리면 513L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 기본적인 공간이 무척 깔끔하며 상황에 따라 2열 시트를 60:40 비율로 접을 수 있다. 게다가 트렁크 플로어 패널을 통해 적재 공간을 보다 다채로운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일상을 위한 합리성을 과시하다아르카나 1.6 GTe는 말 그대로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차량이며, 파워트레인 구성에서도 이러한 특징이 잘 드러난다.보닛 아래에 자리한 1.6L GTe 가솔린 엔진은 말 그대로 일반적인 자연흡기 구조(MPi)를 통해 123마력, 그리고 15.8kg.m라는 심심한 출력을 낸다. 여기에 자트코(Jatco) 사의 엑스트로닉(X-tronic) CVT이 전륜구동 레이아웃 역시 ‘합리성’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모습이다.이러한 구성을 통해 아르카나 1.6 GTe는 일상에 최적화된 소형차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더불어 13.6km/L(복합 기준)의 공인 연비를 통해 운영의 합리성 역시 제공한다. 참고로 도심 및 고속 연비는 각각 12.3km/L, 15.6km/L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세련된 매력,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는 아르카나본격적인 주행을 위해 아르카나 1.6 GTe를 마주했다. 새롭게 배치된 로장주 엠블럼이 체격 대비 크게 느껴지는 편이지만 어색한 모습은 아니다. 이미 몇몇 차량들이 로장주 엠블럼을 앞세웠고, 또 소소한 튜닝으로 ‘로장주 엠블럼’을 더하는 운전자들이 제법 많았기 때문이다.깔끔하고 세련된 실루엣 아래, 아르카나의 실내 공간은 ‘컴팩트 르노’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깔끔하고 직관적인, 그리고 사용성이 충실히 구성된 요소들이 만족감을 더한다. 더불어 차량의 특성 상 소폭 높은 시트 포지션, 그리고 그로 인한 넓은 시야 등이 ‘익숙함’을 자아낸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앞서 설명한 것처럼 아르카나, 그리고 그 중의 1.6 GTe는 말 그대로 일상의 이동에 초점을 맞춘 패키징을 갖췄다. 최근의 여러 차량 대비 다소 낮은, 123마력과 15.8kg.m의 토크는 ‘강렬함’ 보다는 ‘능숙함’을 드러낸다. 실제 발진 가속 성능이나 추월가속 성등이 ‘뛰어난 차량’이라 말하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그러나 그렇다고 이러한 패키징이 스트레스를 주는 건 아니다. 통상적인 수준의 움직임은 능숙히 구현할 뿐 아니라 주행 전반에 걸친 엔진의 질감, 반응성, 그리고 정숙성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부족함 없는 모습’을 보인다. ‘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운전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됐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엔진에 합을 이루는 자트코의 CVT, 즉 엑스트로닉은 과거부터 쌓아 올린 경험과 명성을 그대로 드러낸다. 민첩하고 기민한 주행 질감, 경쾌한 매력을 선사하는 건 아니지만 상황에 능숙히 대응하며 ‘자트코의 경험’을 느끼게 한다.스티어링 휠 뒤쪽에 작은 시프트 패들이 있지만 차량의 성격, 전체적인 패키징의 구성을 고려할 때에는 적극적인 수동 변속의 비중은 크지 않다. 말 그대로 ‘운전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변속기’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아르카나의 움직임은 지금까지의 XM3, 그리고 대다수의 컴팩트 르노가 그랬던 것처럼 ‘유럽의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의 매력을 선사한다.실제 주행을 하는 내내 경쾌한 조향 질감과 반응, 그리고 이를 그대로 이어가며 다루기 좋은 차량이라 생각되었다. 게다가 데뷔 이후 지속적인 개선을 거쳐온 만큼 이러한 경쾌함이 ‘불편함’이 되지 않도록 대응하는 모습 역시 만족감을 더하는 부분이다.경쟁 모델 대비 한층 탄탄하게 다듬어진 차체는 물론이고 운전자의 의지를 보다 명확히 구현하는 모습이다. 덕분에 빠른 페이스는 아니더라도 ‘차량을 다루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니 도심, 골목길, 주차장 등을 지날 때의 ‘편의성’이 상당하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앞서 설명한 것처럼 ‘차량의 움직임에서의 여유’ 역시 충분하다. 실제 주행 전반의 대응 능력이 데뷔 초기의 XM3에 비해 한층 여유롭고, 능숙해진 덕분에 주행 중에 느껴지는 기본적인 승차감, 노면 대응 능력, 정숙성 등 많은 부분에서 여유를 더한다.그렇다고 아르카나가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건 아니다. 아르카나의 체급, 그리고 포지셔닝의 한계가 있는 만큼 ‘움직임’ 역시 한계가 존재한다. 실제 주행 템포를 과도한 수준으로 높이거나, 급작스러운 조향이 이어질 때에는 아쉬운 모습도 더러 느껴졌다.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이러한 모습을 최근의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비교하자면 트랙스 크로스오버보다 출력과 부드러움의 매력은 내심 아쉽지만, 조금 더 탄탄하고 기민한 질감으로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이점을 제공하는 것 같았다.한편 효율성 역시 나쁘지 않다. 공인 연비도 13.6km/L로 상당히 우수한 편이며, 실제 주행할 때의 연비 역시 공인 연비를 웃도는 편이라 ‘차량의 운영’ 부분에서도 부담을 덜어주는 이점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좋은점: 매력적인 스타일링, 그리고 경쾌한 움직임아쉬운점: 절대적인 출력의 부족함르노코리아 아르카나 1.6 GTe. 사진: 김학수 기자합리성과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잡는 아르카나르노코리아의 아르카나는 데뷔부터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 아래 만족스러운 공간, 준수한 활용성은 물론이고 부담 없는 파워트레인 구성 및 이를 반영한 움직임을 통해 ‘적당함의 매력’을 과시하는 모습이다.운전을 하며, 차량을 하며 일부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일상의 이동성을 더하는 차량으로는 분명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차량이다. 그리고 나아가 이러한 매력 아래 보다 합리적인 가격, 부담 없는 운영이 가능한 차량일 것이다.촬영협조: HDC 아이파크몰 용산 -
광주시민이 뽑은 올해의 뉴스는?
사회전국 2025.12.26 12:14:42경기 광주시민들이 올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진 뉴스는 도로망 확충과 교통 기반시설,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확충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26일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2025년 광주시 10대 뉴스’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뉴스는 ‘2025년 도로망 확충 사업에 자체 예산 592억 원 투입’으로, 2028명(54.3%)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대규모 자체 예산 투입을 통해 내부 도로망 확충을 본격화하며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2위는 ‘종합운동장 G스타디움 완공 눈앞…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차질 없는 준비’로 1984명(53.1%)이 선택했다. 이어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개관’이 1813명(48.5%)으로 3위에 오르며 행정·문화·체육·복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합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4위는 ‘팔당물안개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2027년 상반기 준공 목표)’으로 1804명(48.3%)을 기록했으며, 5위는 ‘경기도와 지역 교통 현안 논의…판교~오포선 도시철도 조기 추진 협력’이 1785명(47.8%)의 응답을 얻었다. 또한 ‘역동~양벌 간 도로 전면 개통’(1676명, 44.8%), ‘청석로 4차선 확장 및 국지도 57호선 3차로 확장’(1644명, 44.0%), ‘똑버스 7대 증차 및 동지역 확대’(1642명, 43.9%)가 상위권에 포진해 교통 기반시설 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대변했다. 이밖에 생활SOC 및 복지 분야에서는 ‘고산문화누리센터 개관’(1617명, 43.3%), ‘너른골 자연휴양림(힐링타운) 기공식’(1525명, 40.8%)이 10대 뉴스에 선정됐다. 광주시는 이번 10대 뉴스 선정 결과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의 핵심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정책과 사업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광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을 통해 진행됐다. -
안성시, 지방세 체납 외국인 전용보험 압류 추진
사회전국 2025.12.26 12:08:42안성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외국인 전용보험 압류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외국인 체납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공정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체납액 징수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달 기준으로 보면 안성시의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는 1014명, 체납액은 2억 7000여만 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시는 거소지가 불확실하거나 납부 의지가 없는 외국인 체납자 723명에 대해 외국인 전용보험 자료를 조회 의뢰한 후 15명에 대해 압류 조치를 시행했다. 김주연 안성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다각적인 징수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외국인의 지방세 납부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도 병행할 것”이라고 했다. -
[정오 시황] 코스닥 916.52, 상승세(▲1.32, +0.14%) 지속
증권News봇 2025.12.26 12:00:14코스닥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6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2p(+0.14%) 오른 916.52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9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19억, 외국인은 616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비금속업(+1.21%), 기계·장비업(+1.18%), 기타서비스업(+1.09%)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락·문화업(-1.93%), 운송장비·부품업(-1.84%), 출판·매체복제업(-1.76%)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에이테크솔루션(071670)이 29.96% 오른 9,500원을 기록 중이고, 인베니아(079950)(+29.94%), 라닉스(317120)(+29.8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에이디칩스(054630)(-28.57%), 딥노이드(315640)(-11.11%), 페스카로(0015S0)(-10.9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627개, 하락종목은 1025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0.04%↑)
증권News봇 2025.12.26 12:00:0126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25p(+0.14%) 상승한 916.45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비금속업(+1.19%), 기계·장비업(+1.15%), 기타서비스업(+1.05%)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1.97%), 운송장비·부품업(-1.88%), 출판·매체복제업(-1.76%)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63:37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운송업은 28:72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9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19억, 외국인은 616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에이테크솔루션(071670)이 29.96% 오른 9,500원을 기록 중이고, 인베니아(079950)(+29.94%), 라닉스(317120)(+29.8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이디칩스(054630)(-28.57%), 딥노이드(315640)(-11.11%), 페스카로(0015S0)(-10.9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625개, 하락종목은 1028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원·위안 직거래 시장조성자에 국민·농협은행 등 12곳 선정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12.26 12:00:00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2026년 원·위안 직거래시장의 시장조성자로 국민은행·농협은행 등 총 12곳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국내 은행은 국민은행·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중소기업은행·하나은행·한국산업은행 등 7곳이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외은지점)은 교통은행·중국건설은행·중국공상은행·중국은행·홍콩상하이은행 등 5곳이 선정됐다. 올해 11곳에서 농협은행 1곳이 추가됐다. 한은은 원·위안 직거래시장 거래 실적, 시장조성자 호가 제시 의무 이행도, 대고객 거래 규모 등을 기준으로 시장조성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은행들은 원·위안 직거래시장에서 장중 연속적으로 매수·매도 가격을 제시함으로써 가격 형성을 주도하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4년 처음 개설된 원·위안 직거래 시장은 양국 간 무역 확대와 금융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도입됐다. 금융 당국은 두 개 통화 간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은 바 있다. 서울 원·위안 직거래시장 현물환 일 평균 거래 규모는 지난해 24억 2000만 달러에서 올해(1~9월) 31억 3000만 달러로 늘었다. -
[정오 시황] 코스피 4140.37, 상승세(▲31.75, +0.77%) 지속
증권News봇 2025.12.26 11:59:49코스피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6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1.75p(+0.77%) 오른 4140.37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299억, 기관은 2,933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3,25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2.93%), 증권업(+0.56%), 의료정밀업(+0.39%)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락·문화업(-2.34%), 건설업(-1.76%), 철강금속업(-1.74%) 등은 내림세다.종목별로는 금강공업우(014285)가 30.00% 오른 13,650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29.93%), 계양전기우(012205)(+29.9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한진칼우(18064K)(-9.04%), 한진칼(180640)(-6.94%), 티엠씨(217590)(-5.5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207개, 하락종목은 679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0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음식료품업(1.14%↓)
증권News봇 2025.12.26 11:59:4426일 오후 12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75p(+0.75%) 상승한 4139.37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92%), 증권업(+0.52%), 의료정밀업(+0.40%)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42%), 철강금속업(-1.81%), 건설업(-1.81%)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음식료품업이 62:38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철강금속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299억, 기관은 2,933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3,256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강공업우(014285)가 30.00% 오른 13,650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29.93%), 계양전기우(012205)(+29.9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진칼우(18064K)(-9.04%), 한진칼(180640)(-6.86%), 티엠씨(217590)(-5.5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205개, 하락종목은 67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경남도, 지방세 73억 악성 체납자 69명 출국금지 요청
사회전국 2025.12.26 11:59:27경상남도는 3000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 중 재산을 해외에 숨기거나 도피할 가능성이 있는 악성 체납자 69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악성 체납자 69명은 가족·친인척이 해외에 있거나 본인이 해외에 자주 나가 머물면서 지방세 73억 원을 경남도에 내지 않았다. 도는 법무부가 출국금지 요청을 승인하면 대상자 69명이 2026년 1월부터 최대 6개월간 해외로 나갈 수 없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지자체장 요청을 받아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 3천만원 이상을 체납한 자 중 명단공개 대상이거나 국외 출입횟수가 3회 이상 또는 국외 체류일수가 6개월 이상인 자 등에 출국금지를 할 수 있다. 도는 출국금지 요청과 함께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등록 등 행정제재를 병행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현숙 경남도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지속적인 체납자 관리로 조세 정의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거래소,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연탄 10만장 후원
증권증권일반 2025.12.26 11:39:15한국거래소가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10만장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해 허기복 연탄은행 전국협의회 회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한국거래소는 난방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부산과 서울 지역의 취약계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총 10만 장의 연탄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연탄 후원은 한국거래소가 201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겨울철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한국거래소는 올해도 연탄 10만 장과 함께 김치 26톤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정 이사장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필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사회공헌으로 나눔의 의미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반도체주 '겹호재'에 GPU 독자개발까지…삼성전자, 순매수 1위 [주식 초고수는 지금]
증권국내증시 2025.12.26 11:34:50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26일 오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005930), 한미반도체(042700),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순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중 최근 1개월간 투자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주식 초고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4.68% 오른 11만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22일 '11만 전자' 타이틀을 회복한 데 이어 이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33조 4000억 원으로 제시하면서 투자심리를 키웠다. 노무라는 "4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메모리 부문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며 "범용 D램 가격은 4분기에 30~40% 상승했고, 서버용 D램 가격은 분기 대비 40~60%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 상향 조정과 더불어 독자개발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넣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에 대해 2027년 출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를 자극했다. 뉴욕 증시의 '산타랠리' 훈풍도 이같은 강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장을 앞두고 예상을 뛰어넘은 3분기 성장률에 힘입어 다우(+0.6%), 나스닥종합(+0.2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0.32%) 모두 상승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또한 0.28% 상승했으며, '메모리 풍향계'로 불리는 마이크론은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속에 3.77%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순매수 2위는 한미반도체다. 같은 시간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50% 오른 13만2700원에 거래되며 장 초반 13만 원선을 재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이날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하고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열압착(TC) 본더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회사는 마이크론 ‘Top Supplier’ 선정과 함께 HBM3e TC 본더 세계 점유율 90%(지난해), 올해 HBM 생산용 TC 본더 점유율 71.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와이드 TC 본더와 하이브리드 본더 출시 계획, 하이브리드 본더 전용 7공장 건설, 3억 달러 수출의 탑 수상 등을 통해 사업·지배구조 전반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 순매수 3위는 지난달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분할돼 신규상장한 삼성에피스홀딩스다. 같은 시간 주가는 6.90% 오른 68만 2000원을 기록 중이다. 단순한 구조 재편이 아니라 그룹 내 가치 중심축이 생산에서 연구·개발(R&D)로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퍼지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할 초기에는 '고평가 논란'이 제기됐지만, 이후 회사가 구체적 성장 전략과 실적 모멘텀을 제시하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정유경 신영증권 연구원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아직 어리지만 R&D 기업을 향해 차근차근 진행 중"이라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캐시카우로 운영하며 신설 자회사 에피스넥스랩을 통해 플랫폼 기술을 개발·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순매도 상위 종목은 메지온(140410), 삼성중공업(01014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등이었다. 전 거래일(24일) 순매수는 일동제약(249420), 두산(000150), 현대로템(064350) 순으로 많았으며, 순매도 상위는 삼성전자, 메지온, 알테오젠(196170) 등이 차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사 고객 중에서 지난 1개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 종목을 집계해 실시간·전일·최근 5일 기준으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상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통계 데이터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 정보 안내이며 각각의 투자자 개인에게 맞는 투자 또는 수익 달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또 테마주 관련종목은 이상 급등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
LH, 서울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 신규 지정…목동역 등 6곳 [집슐랭]
부동산정책·제도 2025.12.26 11:32:53서울 양천구 목동역, 서울 은평구 녹번동 근린공원 등 6곳에서 약 1만 4000가구 규모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이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목동역 인근 △목4동 강서고 △고은산 서측 △녹번동근린공원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미아16구역 등 총 6곳이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 공고됐다고 26일 밝혔다. 6개 구역은 주민 등 의견 청취 공람 공고를 다음 달 초까지 14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공공주택특별법은 주민 의견 청취를 공고한 지역은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이 어려운 노후 도심에 공공 주도의 수용 방식(현물보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1년 최초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LH가 총 46곳에서 7만 6000가구 규모 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 공고된 6곳의 전체 면적은 53만 345㎡이며 주택 공급 계획 규모는 총 1만 4012가구에 달한다. 6개 구역이 예정지구 지정일부터 1년 안에 주민 3분의 2이상, 토지 면적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확보하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복합지구로 선정된다. LH는 주민 간담회,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해 동의율을 높일 계획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예정지구로 지정된 6곳이 조속히 본 지구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서울 주택공급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기업하기 좋은 ‘광양만권’ 중화권기업에 매력 발산
사회전국 2025.12.26 11:32:10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광양경자청)은 주한중국상공회의소 회원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투자사례를 소개하고 투자의향기업 밀착상담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엠배서더 풀만호텔에서 열린 이번 투자간담회는 주한중국상공회의소 2025년 연말총회와 연계해 총회 개최 전 특별 행사로 진행됐다. 주한중국상공회의소는 225개 회원사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화웨이·BYD·중국은행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21년에 전남분회를 설립했으며, 이번 행사에 킹톱스, 에이치에이엠 등 전남분회 7개 회원사가 함께 참여했다. 광양경자청장의 한 관계자는 “광양만권은 한국내 중국 투자가 가장 활발한 지역”이라며 “광양만권에 투자한 중화권기업들의 성공사례와 전남분회 회원사들이 직접 참석하여 생생한 투자경험을 소개했고, 이를 통해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투자성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KTX 차량 납품 지연에…국토부, 다원시스 수사 의뢰
부동산정책·제도 2025.12.26 11:31:02국토교통부가 선급금을 받고도 철도 납품을 지연하고 있는 다원시스를 수사의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발주한 ITX-마음 철도차량 납품 지연과 관련하여 다원시스의 선급금 목적 외 사용, 생산라인 증설 미이행, 필요 자재·부품 부족 등 계약 위반 사항을 확인하고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계약 위반 사항은 11월부터 진행된 코레일 감사 등을 통해 밝혀졌다. 코레일은 총 3차례에 걸쳐 다원시스로부터 ITX-마음 철도 474량을 납품 받기로 했다. 금액은 9149억 원이다. 이 중 납품 받은 물량은 140량에 불과하다. 국토부에 따르면 2018~2019년 체결한 1·2차계약의 경우 2025년 12월 현재까지 납품기한이 2년 지났지만 총 358량 중 218량이 납품되지 않았다. 2024년 4월 체결한 3차 계약분 116량은 계약 체결 이후 1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차량 제작을 위한 사전 설계가 완료되지 않아 추가적인 납품지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다원시스의 계약 불이행 및 규정위반에 대한 수사의뢰와 함께 코레일-다원시스 간 계약관리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신속하게 추진해 위법·부당한 업무처리에 대하여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오전 11:3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음식료품업(1.20%↓)
증권News봇 2025.12.26 11:29:3426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94p(+0.75%) 상승한 4139.56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83%), 의료정밀업(+0.65%), 증권업(+0.50%)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19%), 철강금속업(-1.67%), 건설업(-1.6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음식료품업이 59:41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철강금속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649억, 기관은 2,950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2,622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강공업우(014285)가 30.00% 오른 13,650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29.93%), 계양전기우(012205)(+29.9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진칼(180640)(-6.63%), 한진칼우(18064K)(-6.55%), CJ씨푸드1우(011155)(-5.22%)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223개, 하락종목은 654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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