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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AI칩 '어센드' 내년 韓 상륙…“엔비디아 이은 제2옵션 될 것”
산업산업일반 2025.12.26 13:28:10화웨이가 한국에 최신 인공지능(AI) 칩 ‘어센드’를 내년 출시해 국내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한다. 하드웨어부터 네트워크·소프트웨어까지 한번에 제공해 엔비디아에 이은 제2의 선택지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발리안 왕 한국화웨이 대표는 2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연 ‘화웨이데이 2025’ 기자간담회에서 “내년에 AI 컴퓨팅 카드, AI 데이터센터 관련 솔루션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며 “한국 기업에 엔비디아 이외에 제2의 선택지를 제공하려 한다”고 말했다. 출시되는 칩은 화웨이가 내년 생산을 목표로 하는 최신 제품 ‘어센드 950’이다. 왕 대표는 개별 칩 단위가 아닌 칩과 네트워크·스토리지·소프트웨어 등 AI 인프라 구성에 필요한 여러 단위를 묶어 파는 ‘엔드투엔드’ 판매 전략을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묶음 방식 판매는 국내에 많은 파트너사를 필요로 하지 않아 화웨이가 직접 국내 기업들 몇 곳과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화웨이는 내년 자체 개발 오픈소스 운영체제(OS) ‘하모니’를 국내 기업에 공급해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왕 대표는 “하모니의 소유권은 더 이상 화웨이에 있지 않고 오픈소스 관련 기관이 운영과 업그레이드를 맡고 있다”며 “스마트폰뿐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내년에 스마트폰을 한국에 출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
“집은 꿈도 못 꿔요”…30대, 10명 중 7명은 ‘무주택’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12.26 13:18:00대한민국 30대 청년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사실상 불가능한 영역으로 밀려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가구의 주택 소유 비율은 10년째 제자리걸음인 반면, 30대 이하 청년층의 무주택 비율은 가파르게 상승하며 주거 양극화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택가격 급등과 소득 정체, 여기에 불안정한 일자리 구조가 맞물리며 청년들을 주거 사다리 밖으로 밀어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연구원이 26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5’에 따르면 2023년 기준 39세 이하 청년층의 무주택가구 비율은 73.2%에 달했다. 이는 2015년(65.9%) 대비 불과 8년 만에 7.3%포인트 급증한 수치다. 주목할 점은 전체 가구의 주택 소유 구조와 청년층의 지표가 극명하게 엇갈린다는 점이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전체 유주택가구 비율은 56.4%로 2015년(56.0%)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었다. 기성세대는 여전히 자가 점유를 유지하며 자산 방어에 성공하고 있지만, 30대 이하 청년층은 주택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라는 파고를 넘지 못하고 무주택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는 셈이다. 임대차 시장의 월세화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임차가구 중 월세 비중은 1995년 32.8%에서 2020년 60.1%까지 치솟았다. 25년 만에 월세 비중이 30%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전세사기 범죄에 대한 공포와 주택가격 상승, 1인 가구 급증이 맞물리며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게 된 결과다. 월세 비중의 확대는 청년들의 가처분 소득을 줄여 자산 형성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만드는 악순환을 낳고 있다. 청년들이 집을 사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로 불안정한 노동 시장 구조가 지적된다. 보고서는 1주당 15시간 미만 일하는 초단시간근로자의 급증을 경고했다. 2015년 임금근로자의 1.5% 수준이던 초단시간근로자 비중은 2025년 4.8%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30세 미만 청년층 초단시간근로자는 숙박 및 음식점업(48.0%), 도매 및 소매업(20.0%) 등 아르바이트 형태의 저임금 업종에 집중되어 있다. 청년 초단시간근로자의 최저임금 미만율은 19.0%에 달하며 시간당 임금 또한 취업취약계층 중 가장 낮았다. 주거비 부담에 짓눌린 청년 세대가 미래를 위해 투자할 여력마저 고갈되고 있지만 사교육 시장만은 소득 수준에 따라 철저히 양극화되며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사교육비 총액은 29.2조 원으로 2015년(17.8조 원)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사교육 참여율과 지출액이 비례해서 커지고 있다. 800만 원 이상 고소득 가구의 초등학생 사교육 참여율은 93.7%에 달하는 반면에 300만 원 미만 가구는 68.6%에 그쳤다. 이런 가운데 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자연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0년이지만 인구감소지역은 20년 전인 2000년부터 인구 데드크로스가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 경제의 허리이자 미래인 20대 청년층의 사회적 유출이 인구 감소의 결정적 원인으로 지목됐다. 인구감소지역을 떠나는 이들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비중이 높고 2030 세대가 주를 이루었다. 실제 최근 20년(2001~2020년)간 인구감소지역을 떠나는 이동자 통계를 살펴보면 20대(24.7%)와 30대(19.7%) 비중이 전체 이탈자의 절반에 육박했다. 교육 수준별로는 대졸 이상이 47.2%로 가장 높았으며 직업군에서도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13.5%)와 사무 종사자(12.1%)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양질의 일자리와 주거 환경을 찾아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쏠리면서 지방은 소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노인 빈곤층도 다른 선진국에 비해 높은 편이다. 우리나라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집계되었다. 이는 OECD 가입국 평균인 14.8%보다 2.7배가량 높은 수치이며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소득 빈곤율이 14.9%인 것과 비교하면 노인층의 빈곤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 보고서의 설명이다. -
보온재 넣고, 수도꼭지 틀고…'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하세요'
사회사회일반 2025.12.26 13:17:47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 강북구 북부수도사업소에서 관계자들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중이다. 계량기함에 보온재를 설치하고 장시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두면 동파 예방에 효과적이다. 오승현 기자 2025.12.26 -
서울시,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발령
사회사회일반 2025.12.26 13:16:08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 강북구 북부수도사업소에서 관계자들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중이다. 계량기함에 보온재를 설치하고 장시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두면 동파 예방에 효과적이다. 오승현 기자 2025.12.26 -
갑자기 찾아온 한파…올겨울 첫 동파 '경계' 단계 발령
사회사회일반 2025.12.26 13:14:48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최강 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 강북구 북부수도사업소에서 관계자들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중이다. 계량기함에 보온재를 설치하고 장시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두면 동파 예방에 효과적이다. 오승현 기자 2025.12.26 -
"사장님 라면에 계란이 없어요"…올라도 너무 오른 '계란값' 무려
경제·금융경제·금융일반 2025.12.26 13:13:15밥상에 자주 오르는 계란값이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병원성 AI 확산에 따라 살처분되는 산란계가 늘면서 수급 불안까지 겹친 상황이다. 26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지난주부터 7000원을 넘어섰다. 계란 소비자가격은 지난달 이후 6000원대를 기록하다 한 달여 만에 다시 7000원대로 올랐다. 지난 23일 기준 가격은 7010원으로 작년보다 0.8% 높고 평년(6471원)보다는 8.3% 비싸다. 계란 산지 가격도 오르는 추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 기준 계란 특란 30개 산지 가격은 지난 23일 현재 5215원으로 작년과 평년보다 각각 8.5% 높다. 가격이 뛰는 가운데 수급 불안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올해 동절기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발생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건 늘어난 11건으로 두 배에 가깝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인돼 살처분한 산란계는 300만 마리로 늘었다. 전국에서 하루 생산하는 계란이 5000만개가량인데 살처분으로 약 3∼4%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산란계 500만마리가 살처분될 경우 계란 생산량은 300만개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이날 경기 평택의 산란계 농장(25만 마리 사육)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지난 24일에는 경기 안성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 이 농장에서는 산란계 11만9000 마리를 사육하고 있었다. -
하루 변동폭만 20원…환율, 1454원 찍은 후 1430원대 급락
경제·금융경제동향 2025.12.26 13:12:07원·달러 환율이 26일 1조 원이 넘는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수 등에 힘입어 장중 1430원대로 하락했다. 환율이 장중 1430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달 4일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처음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현재 143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변동성 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0.1원 오른 1449.9원에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454.3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세로 방향을 틀어 오전 11시 35분에는 1429.5원까지 떨어졌다가 1430원 초반대에서 거래되는 모습이다. 하루 변동폭이 약 20원이 넘는다. 정부의 전방위 외환 시장 안정 대책에 이날 외국인이 국내 증시를 1조 원 넘게 사들이면서 환율이 하락하는 모습이다. 오후 1시 현재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1029억 원 순매수 하고 있다. 앞서 24일 외환당국은 고강도 구두개입 메시지를 내놨으며 서학개미의 국내 주식 복귀시 세제 혜택을 주는 내용 등의 환율 안정 대책도 발표했다. 이에 주 초반 1480원대까지 치솟았던 환율은 1440원대로 급락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외환당국이 실개입도 했을 것이란 추측이 나온다. 이민혁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오늘 추가적인) 외환당국의 실개입 여부는 알 수 없다”면서도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수, 환율 하락 기대에 따른 주요 투자 주체들의 달러 매도로 환율이 떨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 헤지를 통한 대규모 달러 매도가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계속되고 있다. -
"주택가에 있던 '의문의 돌' 26개"…빈집만 골라 턴 소름 돋는 수법
국제인물·화제 2025.12.26 13:12:04일본 주택가에 놓인 손바닥 크기 돌이 빈집 절도에 이용된 사실이 확인됐다. 사용된 돌은 26개에 달한다. 25일 일본의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일본 고베시의 한 주택가에서는 현관문 위 등 눈에 띄는 장소에 손바닥 크기의 돌이 놓이는 사건이 잇따랐다. 2주간 확인된 돌은 총 26개였으며 주민들은 남성 2명이 다녀간 뒤 돌이 올려져 있었다고 증언했다. 조사 결과 돌은 절도범들이 빈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경찰은 앞서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던 A(29) 씨를 절도 혐의로 추가 송치했다. A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B(28) 씨와 공모해 히로시마, 효고 등 5개 현의 빈집을 대상으로 총 70건의 절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시계와 목걸이 등 귀중품을 훔쳤으며, 피해액은 약 1억 2000만 원에 달한다. 경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관문 위 등 사람이 쉽게 지나가는 장소에 작은 돌을 올려두고 돌의 위치 변화를 확인해 집이 비어 있는지 판단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이외에도 주차된 차량 바퀴에 돌을 올려 절도 대상자의 움직임을 확인하거나, 초인종 근처에 ‘O’나 ‘X’ 표시를 남기고 대문 주변 풀을 깎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 누리꾼들은 “우리집 현관에 어느날부터인지 이상한 글씨가 적혀있음”, “한국에서도 같은 범죄가 일어날까 무섭네” 등 반응을 보였다. 경찰은 이러한 표시를 발견할 경우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엔저발 인플레 공포에 日 중·단기 국채 금리차 16년만에 최대폭[송주희의 일본톡]
국제국제일반 2025.12.26 13:09:34일본 채권 시장에서 엔화 약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속화로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대응이 뒤처지는 이른바 ‘비하인드 더 커브(Behind the Curve)’ 상황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단기물보다 중기물 국채 금리가 더 가파르게 상승(채권 가격 하락)해 금리차가 16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지는 등 시장의 불안 심리가 고조되는 분위기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채 5년물과 2년물의 금리 격차는 지난 22일 한때 0.41%포인트까지 확대돼 2009년 11월 이후 약 16년 만에 가장 큰 폭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은행이 지난 19일 정책금리를 30년 만의 최고 수준인 0.75%로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향후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다. 전날에도 5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0.030%포인트 상승한 1.520%를 기록했다. 단기·중기 채권의 금리차가 확대되는 배경에는 일본 경제가 ‘엔저 심화→수입 물가 상승→금리 상승 압력’이라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공포가 자리 잡고 있다. 통상 잔존 만기 2년물 국채는 당장의 통화정책에 좌우되기 쉽지만, 5년물은 중장기적인 경기와 물가 전망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두 채권의 금리차 확대는 시장 참여자들이 지금보다 미래의 인플레이션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높게 점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추진하는 ‘고압 경제(High-pressure Economy)’, 즉 수요를 공급보다 우위에 두는 정책 기조가 인플레이션을 더욱 부채질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의 이자 지급 부담이 늘어나면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에 과감하게 나서기 어려울 수 있다. 이로 인해 엔저가 더욱 심화하고, 물가가 다시 뛰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다는 게 시장의 우려다. 이미 일본 재무성은 2026년도 예산안에서 국채 이자 지급비 산정의 기준이 되는 장기금리 상정치를 3% 정도로 설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25년도의 2.0%보다 대폭 상향된 수치로, 재정 부담 가중을 예고한다. 일본은행이 국채 매입액을 줄이는 가운데 은행을 비롯한 예금취급 금융기관은 자본규제 등에 묶여 적극적으로 채권 매수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내년 1월부터 국채 수급은 한층 더 불안해질 전망이다. 5년물 국채의 입찰 1회당 발행액이 1000억엔 증액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닛케이는 이 같은 불확실성에 은행을 비롯한 기관투자가들의 관망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종이·목재업(1.31%↓)
증권News봇 2025.12.26 12:59:5126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45p(+0.16%) 상승한 916.65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1.38%), 기계·장비업(+0.84%), 비금속업(+0.83%)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17%), 섬유·의류업(-1.93%), 운송장비·부품업(-1.59%)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종이·목재업이 53:47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타 제조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919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66억, 외국인은 50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에이테크솔루션(071670)이 29.96% 오른 9,500원을 기록 중이고, 인베니아(079950)(+29.94%), 라닉스(317120)(+29.8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이디칩스(054630)(-35.71%), 딥노이드(315640)(-11.53%), 페스카로(0015S0)(-11.04%)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616개, 하락종목은 1032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00 현재 코스피는 43:57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음식료품업(1.25%↓)
증권News봇 2025.12.26 12:59:3926일 오후 1시 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9.35p(+0.47%) 상승한 4127.97로, 43(매도):57(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60%), 의료정밀업(+0.52%), 부동산업(+0.04%)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52%), 건설업(-1.94%), 철강금속업(-1.87%)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음식료품업이 57:43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건설업은 25:75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1,000억, 기관은 3,081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4,153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강공업우(014285)가 30.00% 오른 13,650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29.93%), 계양전기우(012205)(+29.9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CJ씨푸드1우(011155)(-8.28%), 한진칼우(18064K)(-7.80%), 대성산업(128820)(-6.67%)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5개 종목을 포함해 210개, 하락종목은 681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유>삼일씨엔에스, 상한가 진입.. +29.81% ↑
증권News봇 2025.12.26 12:48:01오후 12시 48분 현재 삼일씨엔에스(004440)가 +29.81% 오른 6,270원(▲1,440)으로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거래대금은 29억5,627만, 거래량은 51만3,53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46(매도):54(매수)의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삼일씨엔에스는 전일 상승(4,830원, ▲220, +4.77%)한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개월간 삼일씨엔에스는 상승 13회, 하락 16회를 기록했고, 주가수익률은 40.58%였다. 이 기간 '비금속광물업' 업종 평균 주가수익률은 5.99%를 기록했다.현재 '비금속광물업' 총 24개 종목 중 상승 종목은 5개로, 일부 종목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양우(001525) +1.97%, 동양(001520) +1.19%, 한국내화(010040) +0.95%)[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캐딜락, 한국계 드라이버 ‘잭 에잇켄’ FIA WEC 풀 시즌 투입…젠슨 버튼 빈 자리 채운다
문화·스포츠자동차 2025.12.26 12:31:47캐딜락 허츠 팀 조타에 합류한 잭 에잇켄(한국명: 한세용)글로벌 내구 레이스의 정점, FIA WEC(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p)에 참가 중인 캐딜락(Cadillac)이 드라이버 라인업 개편을 통해 2026 시즌의 경쟁력 강화 및 기대감을 높인다.캐딜락의 하이퍼카 프로젝트의 파트너팀, 캐딜락 허츠 팀 조타(Cadillac Hertz Team JOTA)와 캐딜락은 최근 공식 발표를 통해 한국계 영국 국적의 드라이버이자 캐딜락의 북미 활동(미국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GTP)을 이끌었던 잭 에잇켄(Jack Aitken, 한국명 한세용)을 영입을 알렸다.잭 에잇켄의 FIA WEC 합류 및 출전은 지난 2009년 F1 챔피언 출신이자 캐딜락 허츠 팀 조타 소속으로 활동해왔던 ‘젠슨 버튼(Jenson Button)’의 빈 자리를 채우는 방식이다. 실제 잭 에잇켄의 합류 전 젝슨 버튼의 풀 타임 드라이버 커리어 은퇴 선언하며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2025 FIA WEC 후지 6시간 내구 레이스 스타트 장면. 사진: 이명재(MJ Cargraphy)캐딜락 허츠 팀 조타는 잭 에잇켄의 합류에 대해 “검증된 속도와 일관성을 갖춘 에잇켄이 팀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영입 발표와 동시에 올 시즌 젠슨 버튼과 함께 달렸던 얼 밤버(Earl Bamber), 세바스티앙 부르데(Sebastien Bourdais)와 함께 달릴 것을 발표했다.한국인 어머니와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잭 에잇켄은 윌리엄스 F1 팀의 리저브 드라이버로 활약하며 국내 이벤트 등을 통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도 잘 알려졌다. 현재는 독일 DTM 및 미국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GTP 등 다양하고 폭 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25 FIA WEC 후지 6시간 내구 레이스 레이스 장면. 사진: 김학수 기자특히 FIA WEC와 동일한 LMDh 방식의 하이퍼카가 격돌하는 IMSA GTP에서는 ‘액션 익스프레스 레이싱’ 소속으로 맹활약했다. 총 22번의 레이스에서 3번의 우승과 2번의 폴포지션을 기록했으며 특히 올해는 IMSA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를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드라이버다.잭 에잇켄을 영입한 캐딜락 허츠 팀 조타는 잭 에잇켄을 얼 밤버와 세바스티앙 부르데와 함께 38번 V-시리즈.R(V-Series.R)의 스티어링 휠을 쥔다. 이어 12번 차량은 알렉스 린(Alex Lynn), 노먼 나토(Norman Nato), 윌 스티븐스(Will Stevens)가 출전, 팀 구성의 연속성을 이어간다.캐딜락 허츠 팀 조타는 잭 에잇켄의 영입을 통해 ‘FIA WEC에서의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팀은 올해 브라질 인터라고스에서 열린 6시간 내구 레이스의 원 투 피니시 및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등에서의 ‘상승세’에 잭 에잇켄이 전반적인 경쟁력 강화를 더해줄 것이라 평가했다.2026 FIA WEC 시즌 일정내년부터 FIA WEC 풀 시즌에 출전을 앞둔 잭 에잇켄은 “캐딜락의 신뢰에 매우 감사하다”며 “개인적으로 FIA WEC 무대에서 캐딜락 허츠 팀 조타 소속으로 경쟁을 하게 된다는 소식에 무척 설레며 IMSA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FIA WEC는 오는 3월 28일 카타르 1812km를 시작으로 총 8라운드로 구성된 2026 시즌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후 이몰라에서와 스파-프랑소샹,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를 거쳐 상파울로, 론 스타 르망과 후지 6시간 내구 레이스를 거쳐 바레인에서 최종전을 치른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닥은 39:61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기타 제조업(0.18%↓)
증권News봇 2025.12.26 12:29:4826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1.96p(+0.21%) 상승한 917.16로, 39(매도):61(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기타서비스업(+1.23%), 비금속업(+1.16%), 기계·장비업(+1.05%)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08%), 운송장비·부품업(-1.90%), 섬유·의류업(-1.83%)이다. 수급측면으로는 기타 제조업이 53:47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출판·매체복제업은 26:74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857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272억, 외국인은 540억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에이테크솔루션(071670)이 29.96% 오른 9,500원을 기록 중이고, 인베니아(079950)(+29.94%), 라닉스(317120)(+29.8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이디칩스(054630)(-30.00%), 딥노이드(315640)(-11.39%), 페스카로(0015S0)(-11.15%)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해 631개, 하락종목은 102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후 12:30 현재 코스피는 44:56으로 매수우위, 매도강세 업종은 음식료품업(1.16%↓)
증권News봇 2025.12.26 12:29:3726일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71p(+0.70%) 상승한 4137.33로, 44(매도):56(매수)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매수비율(%)=매수잔량/잔량합계*100, 매수우위=매수비율>매도비율)강세업종은 전기전자업(+2.89%), 의료정밀업(+0.43%), 증권업(+0.33%)이며, 약세업종은 오락·문화업(-2.31%), 건설업(-1.94%), 철강금속업(-1.85%)이다. 수급측면으로는 음식료품업이 61:39의 매도우위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철강금속업은 28:72의 강한 매수우위세를 기록 중이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로 상승장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만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786억, 기관은 2,992억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3,842억을 순매도하고 있다.종목별로는 금강공업우(014285)가 30.00% 오른 13,650원을 기록 중이고, 씨티알모빌리티(308170)(+29.93%), 계양전기우(012205)(+29.9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진칼우(18064K)(-7.17%), 한진칼(180640)(-6.63%), 티엠씨(217590)(-5.69%) 등은 하락 중이다.현재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216개, 하락종목은 663개를 기록하고 있다.[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newsbot@@sedaily.com)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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