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인사] 기상청
사회피플 2025.12.31 14:49:11◇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 및 임용> △기상청 차장 이정환 △국립기상과학원장 강현석 <4급 전보>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장 김경립 △광주지방기상청 관측과장 이명희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김병철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과장 이봉주 △항공기상청 기획운영과장 강광현 △대구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이현숙 -
임영웅 팬들이 함께 만든 기적…하나금융. 'HERO 카드' 2500만원 기부
서경스타TV·방송 2025.12.31 14:45:54하나금융그룹이 소아암과 희귀암 환아 지원을 위해 2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HERO 체크카드' 이용 실적을 바탕으로 적립된 금액으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모금됐다. 카드 이용자가 월 5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하나카드가 월 1000원씩 자동으로 적립하는 방식이다. 기부금은 하나금융그룹과 카드 광고모델인 가수 임영웅,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 명의로 전달됐다. 금융사와 고객, 모델, 팬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ESG 경영과 포용금융 전략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된다. HERO 체크카드는 전국 하나은행 영업점과 하나원큐·하나카드 앱을 통해 발급 가능하다. 주요 혜택은 멜론·유튜브·넷플릭스 등 구독 서비스 결제 시 10%, 대형마트·백화점 쇼핑 시 5%, 통신비·관리비 등 생활 요금 결제 시 5%가 적립되며, 월 최대 2만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일상 속 금융 이용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치료 중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향후 소상공인, 시니어, 장애인, 청년,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포용금융과 ESG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
[신년사] 오세훈 "'강북 전성시대' 약속…주택 가격 불안도 없앨 것"
사회사회일반 2025.12.31 14:37:53오세훈(사진)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서울의 판을 다시 짜고, 성장의 방향을 바로 세워 삶의 기반을 흔들림 없이 지킬 것”이라며 “붉은 말의 기상처럼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31일 ‘2026년 신년사’에서 “10년 만에 다시 서울시장으로 돌아왔을 때 서울은 여러 면에서 정체돼 있었다"며 “지난 4년은 이 ‘잃어버린 10년’을 되돌리기 위해 사력을 다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신속통합기획을 중심으로 170개 정비사업 구역을 지정하고, 24만5000세대의 주택 공급을 추진했다. 또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3600호 이상의 ‘미리내집’을 공급했고, 100만 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는 서울형 키즈카페, 250만 명 이상 이용자가 사용하는 ‘손목닥터9988’, 일 평균 72만 명이 사용하는 ‘기후동행카드’ 등을 진행시켰다. 오 시장은 새해 핵심 화두로 ‘다시, 강북 전성시대’와 ‘주택 공급’을 내세웠다. 그는 “강북이 살아야 서울이 커지고, 서울이 커져야 대한민국이 전진한다”며 “서울의 중심축인 강북을 활성화하고, 균형을 넘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켜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호탄인 세운지구 복합 개발을 통해 이 지역을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창의적 도심으로 재탄생시키겠다”며 “일터와 삶터, 여가와 녹지가 어우러진 강북 대전환의 상징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서남권 대개조 계획도 내놓았다. 오 시장은 “서남권 준공업지대를 혁신해 일과 여가, 문화와 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직(職)·주(住)·락(樂) 중심”으로 변화시키겠다며 “서울은 동서남북 각자의 강점을 살려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도시, 함께 커지고 함께 책임지는 하나의 수도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 공급과 관련해서는 올해 2만 3000호 착공을 비롯해 2031년까지 총 31만 호의 공급 약속을 반드시 완수해 주택 가격의 불안을 공급의 안정으로 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 시장은 “글로벌 경쟁력과 디지털 혁신, 시민 안전이 함께 작동하는 미래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도시, 위기에 강하고 변화에 앞서는 서울을 통해 ‘진정한 미래특별시’를 만들겠다”며 “용산은 동북아 비즈니스 허브로, 잠실은 전시·마이스(MICE) 거점으로, 한강은 산업·문화·관광·일상이 공존하는 글로벌 브랜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여성·노인’의 분류를 넘어 ‘심야노동청년’, 부모와 자녀를 동시에 돌보며 일까지 병행하는 ‘더블케어 여성’, ‘1인 가구 노인’ 등 필요한 돌봄과 지원이 제때, 정확히 닿도록 도시 안전망을 더 촘촘하게 재편하겠다”며 “2026년도 흔들리지 않고 시민의 기대와 신뢰를 나침반 삼아 힘차게 전진해 미래특별시 도약을 향한 영광스러운 길을 시민과 함께 힘차게 걷겠다”고 덧붙였다. -
민주,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김범석, 한국에서 입장 내놔야"
정치정치일반 2025.12.31 14:37:41더불어민주당이 31일 쿠팡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 절차에 돌입했다. 김영배·김현·김현정 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김현 의원은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한국에) 들어와서 피해 보상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 국정조사의 배경”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김범석 의장이 두 번의 국회 청문회에 모두 불출석한 만큼 동행명령·입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김현 의원은 “국정조사 계획서가 채택되고 나서도 김 의장이 요지부동일 경우에는 동행명령장을 발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의원은 “외국인이 국내 경제와 사회에 해악을 끼칠 염려가 있으면 입국금지 조치를 할 수 있다”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출석을 요구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불출석으로 일관하면 입국금지 조치도 소관 부처에 요청해 놓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배 의원은 “지금 오히려 국민들이 김 의장이 한미동맹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한다”며 “쿠팡이 오너 리스크를 제거하는 것이야말로 한미동맹에 기여하고, 한국 국민이 미국 기업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도 전향적인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앞서 청문회가 아닌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며 연석 청문회에 불참했다. 김현정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마저 같이 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전에 한 이야기가 거짓말임이 확인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다른 변명 말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법적 사각지대' 전통사찰 건축물…남양주시, 전국 첫 양성화 지침 적용
사회전국 2025.12.31 14:34:23경기 남양주시가 전국 최초로 전통사찰 내 미허가 건축물 양성화를 위한 실무지침을 마련했다. 지목 불일치 등으로 허가를 받지 못했던 사찰 건축물의 합법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31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전통사찰 내 건축물 사용승인 특례 업무처리 실무지침'을 수립해 미허가·미신고 건축물 양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지침은 지난 2월 시행된 '전통사찰 내 건축물 사용승인 특례'를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건축·산지·농지 분야 전문 공무원과 시 소속 변호사로 구성된 '프로목민관'을 통해 4차례 논의를 거쳤다. 문화체육관광부 매뉴얼을 기반으로 하되 지자체 실정에 맞는 실무 기준을 정립했다. 지침에는 특례 대상 건축물 판단 기준, 종교용지 지목 변경 절차, 사용승인 특례 신청·처리 절차 등을 담았다. 문체부의 '지목 현실화 사업'과 연계해 단계별 행정 흐름도 구체화했다. 시는 24일 별내동 소재 석천암에 이런 내용의 지침을 첫 적용했다. 드론 촬영 사진과 과거 항공 사진을 활용해 해당 토지가 종교용지로 사용돼 온 사실을 입증했다. 석천암은 두 차례 화재로 대웅전과 요사채가 소실됐으나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양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시는 지역 내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등 행정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매뉴얼은 전통사찰법 개정 취지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을 보존하면서도 법적 사각지대에 놓였던 건축물들을 양성화해 사찰이 안심하고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도시공사, ‘재해경감우수기업’인증 획득
사회전국 2025.12.31 14:31:50대전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안부가 주관하는 제도이며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이 핵심 기능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한다. 대전도시공사는 최근 추진중인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을 포함해 도시개발,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기능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연속성계획(BCP)을 수립하고 전사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난 대응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인증은 대전도시공사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평창 매스스타트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선언…"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되고파"
문화·스포츠스포츠 2025.12.31 14:31:20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32·강원도청)이 정 들었던 빙판을 떠난다. 김보름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2024년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다"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 시절 얼음 위에 처음 발을 디뎠던 날부터 스케이트는 제 삶의 전부였다. 꿈을 따라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 그 길 위에서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이라는 값진 무대와 소중한 순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선수 생활은 여기서 마무리하지만, 스케이트를 향한 마음은 여전히 제 안에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운동을 통해 배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새로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제 길을 나아가겠다.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묵묵히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적었다. 2011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3000m 은메달 획득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이름을 알린 김보름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빙속 장거리 간판으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앞서 열린 평창 올림픽 여자부 팀 추월에서 박지우, 노선영과 함께 출전했다가 뒤로 처진 노선영 때문에 '왕따 주행' 논란에 휩싸였다. 김보름은 외부 활동을 할 수 없을 만큼 힘겨운 시간을 보내다 문화체육관광부 특별 감사에서 왕따 주행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면서 억울함을 벗었다. 당시를 회상하며 그는 "여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기쁨의 순간도 있었지만 말로 다 담기 어려운 시간 또한 지나왔다"면서 "그럼에도 끝까지 그 자리에 설 수 있었던 이유는 스케이트를 놓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이어 "많은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로 기억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했다. -
[부고] 안철영(하나증권 랩운용실장)씨 장모상
증권정책 2025.12.31 14:29:22▲이귀녀 씨 별세, 금창돌 씨 부인상, 금경훈·도경·수현·미숙·교순 씨 모친상, 장정호·권오열·안철영(하나증권 랩운용실장)씨 장모상, 장은희 씨 시모상=30일 영월의료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월 2일, (033)370-9142 -
"1000개 공간이 바꾼 2만 명 삶"…한샘, 11년 '공간복지' 사회공헌
산업중기·벤처 2025.12.31 14:28:23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009240)은 2015년부터 진행한 공간개선 사업이 올해 누적 1000가구를 돌파하며 약 2만여 명의 수혜 인원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11년간 이어 온 공간개선 사업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공간의 기준을 만들어 모두의 일상에 가치를 더한다'는 한샘의 기업 철학과 맞닿아 있는 가장 한샘 다운 사회공헌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 돌봄공간 개선… 아동 및 사회 약자들의 생활공간 지원 한샘은 공간개선 사업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난치병 어린이, 순직 소방공무원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 아동·청소년과 노인 복지 시설, 소방서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리모델링해 수혜자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보호하며 학습과 놀이를 제공하는 아동복지기관으로, 한샘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공간개선 사업의 1000번째 주인공도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인 '푸른지역아동센터'다. 낡고 비좁았던 부엌과 학습실을 새롭게 단장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7월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한 경기도 안산시 '징검다리지역아동센터'는 낮은 싱크대 높이와 부족한 수납 공간으로 불편함이 컸던 케이스다. 한샘은 주방 가구 교체와 조리대 재배치, 도배·바닥 공사를 진행해 아이들과 조리사, 교사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과 어르신 등 사회 약자를 위한 공간개선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서울 금천구 '기쁨나무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카페 공간을 리모델링해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 환경을 제공했다. 공공안전 공간개선… 소방공무원 근무·휴식환경 향상 한샘의 공간개선 활동은 지역 돌봄시설을 넘어 공공안전의 최전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소방청과 2019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한샘은 전국 소방센터의 열악한 근무 및 휴식 환경을 개선해오고 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안심하고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교대 근무가 많은 소방공무원의 특성상 소방센터는 '두 번째 집'과도 같다. 그러나 소방센터의 사무실, 대기실, 샤워실 등은 대부분 10~20년 이상 된 노후 시설이 많아 소방공무원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한샘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제 현장의 동선과 업무 흐름에 맞춰 업무 집중도와 휴식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여수, 부산에서 소방센터 노후시설을 새롭게 단장했다. 그 중 부산 해운대소방서 반여119안전센터는 한샘이 진행한 993번째 공간개선사업이자 39번째 소방센터 개선 현장이다. 한샘은 사무공간과 대기실 6곳, 샤워실, 주방 등 주요 시설을 전면 개보수했다. 특히 낡은 가구와 캐비닛, 노후한 내장재 등으로 불편함이 컸던 근무 공간을 밝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재구성해 공간 효율을 높였다. 소방센터 공간개선 후에는 '함께한끼' 행사를 통해 소방공무원들의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을 초청해 근무 공간을 함께 둘러보고 식사를 비롯해 기념품 만들기, 편지쓰기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감사와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함께한끼는 한샘 임직원과 실제 이용자들이 공간의 변화와 취지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소방센터 환경 개선 이외에도 소방공무원 대상 할인 혜택 제공 등 소방공무원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해왔다. 공간 넘어 일상 안전까지… 아동 안전 교육 지원 한샘은 더 나아가 지난 10일 자원 순환과 아동 안전 증진을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안전휘슬 배포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위해 한샘은 자사 '샘키즈' 수납장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바구니를 업사이클링해 안전휘슬 300개를 제작했으며, 해당 휘슬은 시흥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샘 임직원들은 기부 대상 기관 중 하나인 시흥 '참사랑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약 4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안전휘슬 사용법과 위급 상황 대처 요령을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휘슬을 활용해 위험 상황을 알리는 방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의 행동 요령, 상황별 신고 방법 등 아이들의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사랑 지역아동센터는 한샘이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 중 1005번째 공간개선 현장으로, 한샘은 노후되고 수리가 필요했던 센터 내 부엌을 무상으로 개보수해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공간 개선에 더해 안전 교육까지 이어진 이번 활동은 한샘이 생활 공간 전반에서 아이들의 일상과 안전을 함께 고민해온 사회공헌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여성 청소년 위한 위생키트 제작 임직원 참여도 활발하다. 자사 임직원 봉사활동 동호회 ‘훈훈한샘’은 연말을 맞아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선물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환경적 여건으로 위생용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훈훈한샘 회원은 총 32개의 위생키트 선물 꾸러미를 제작해 시흥의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한다. 각 꾸러미에는 생리대, 물티슈, 여성청결제 등 위생용품과 함께 임직원이 직접 손으로 쓴 손편지를 담아 진심을 더했다. 24일과 29일 서울 상암사옥에서 진행했으며, 참여자는 위생용품 개봉 및 수량별 분배부터 선물 꾸러미 포장, 박스 포장과 택배 발송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성을 나눴다. ‘훈훈한샘’은 6월 창단한 한샘 임직원 봉사활동 동호회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획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주제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왔으며, 이번 활동까지 포함해 총 8차례의 자발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공기관·지역사회 평가로 이어진 사회공헌 성과 한샘이 만들어낸 변화는 올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로부터 공식적인 평가로도 확인됐다. 먼저 한샘은 서울 마포구청으로부터 '2025년 주민참여 효도밥상'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노인 무상급식시설인 '효도밥상'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지역 복지 거점으로, 해당 표창은 효도밥상 조성과 운영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개인에게 수여된다. 한샘은 지난 2023년부터 효도밥상 내 노후 주방 개선과 함께 식사 공간의 식탁과 의자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독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또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5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선정, 인정하는 제도다. 2019년 시행 이후 올해로 7회를 맞았다. 한샘은 지난 2021년부터 참여해 매년 인정을 받아왔으며, 올해 심사에서는 최고 등급인 'S' 등급을 획득했다. 한샘은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에서 사회공헌 부문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노력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러한 평가는 단발적 활동이 아닌 11년간 전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 공간에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온 한샘의 실천이 만들어낸 결과다. 한샘 관계자는 "공간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식의 봉사 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가로림만,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고시
사회전국 2025.12.31 14:27:35충남 서산시는 서산시·태안군 가로림만이 31일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국가해양생태공원은 국가 및 지자체 주도로 해양자산의 생태·경관·학술·경제적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관리를 위해 국가가 지정하는 구역이다. 가로림만은 지난 2022년 해양생태계법이 개정됨에 따라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후 3년만에 최초 지정됐다. 시는 점박이물범, 흰발농게, 거머리말 등 다양한 해양보호생물과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로서 가로림만이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국가해양생태공원을 연간 방문객 1000만 명 달성 목표로 보전과 이용이 균형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와 충남도는 내년 1200억 원 규모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서산시 국가정원 기반 조성, 갯벌생태길 조성 등 가로림만 기반 연계사업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은 그동안 시기의 과제였다면 이제는 속도의 과제”라며 “이번 1호 지정을 시작으로 예타를 비롯한 가로림만 기반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해양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AI로 중저신용 금융 혁신…어니스트AI, 144억 실탄 확보
산업IT 2025.12.31 14:26:00국내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투자연계 플랫폼 기업 '어니스트AI'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규모 성장 자금 확보에 성공했다. 어니스트AI는 해당 자금을 바탕으로 AI 기술 고도화와 금융기관을 위한 솔루션 확장에 더욱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30일 벤처 업계에 따르면 어니스트AI는 패밀리오피스인 '아시아어드바이저스코리아(AAK)'와 코스닥 상장사 '아톤(158430)' 등으로부터 144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패밀리오피스란 초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투자회사를 말한다. 이번 투자자들은 어니스트AI가 보유한 '서비스형 뱅킹(BaaS) AI 플랫폼의 확장성과 실제 데이터로 증명된 수익성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어니스트AI는 금융기관을 위한 AI 연계대출 플랫폼 '어니스트펀드'를 통한 누적 연계대출금액이 1조 4451억 원을 돌파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효립 AAK 대표는 "어니스트AI는 고도화된 AI 기술로 금융사의 리스크 관리와 운영 효율을 혁신하는 독보적인 AI 플랫폼을 완성했다"며 "특히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도 폭발적인 성장과 건전성을 동시에 증명해 낸 경영진의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향후 금융 AX(AI 전환) 시장을 주도할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AAK는 2014년 설립 이후 내부 인력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동산 분야에 주로 투자해 왔다. 이후 핀테크, 인공지능(AI), 문화콘텐츠 등 유망 신산업으로 투자 영역을 넓히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회생 절차에 들어간 명품 플랫폼 ‘발란’의 경영권 인수에 뛰어들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아톤은 핀테크 관련 보안 솔루션과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 등과 협력해 선보인 전자서명 플랫폼 'PASS' 앱 운영사로 널리 알려졌다. 또 국민은행, OK저축은행, 비씨카드 등 금융사들과도 핀테크 및 보안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어니스트AI가 투자를 유치한 것은 2023년 말 진원그룹으로부터 50억 원을 조달한 이후 2년 만이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어니스트AI의 기업가치는 1000억 원대를 달성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니스트AI의 기존 투자자로는 신한은행, KB인베스트먼트, 한화인베스트먼트, 한국산업은행, 미래에셋증권(006800), 두나무앤파트너스, 더시드그룹 등이 있다. 어니스트AI는 AI 기술을 활용한 금융 평가 플랫폼을 통해 중저신용자의 대출 금리 부담을 낮추는 데 주력해 왔다. 그 결과 자사의 저축은행 연계 대출 상품인 '어니스트펀드'의 경우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평균 금리 13%대를 달성했다. 이는 저축은행 업권의 민간중금리대출 상한인 16%대와 카드론 평균 금리 14%대보다 낮은 수치다. 앞으로도 어니스트AI는 서민과 중신용자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AI 기술 고도화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서상훈 어니스트AI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어니스트AI의 '성장 속도'와 '기술의 내실'을 시장이 신뢰해 준 결과"라며 "확보된 자금을 통해 AI 금융 플랫폼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AI 기술로 금융 시장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
'트리플 역세권' 남양주 왕숙 도시첨단산단 승인…판교 1.7배 규모
사회전국 2025.12.31 14:24:01경기 남양주시가 3기 신도시 핵심 자족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계획을 승인했다.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로, 시는 이를 통해 베드타운을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적된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31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진건읍 일원 약 120만㎡(약 36만 평) 규모에 ICT(정보통신기술)·AI(인공지능)·바이오의료기기 등 지식 기반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할 방침이다.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교통 접근성이 강점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지하철 9호선, 경춘선이 연결되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강남권 20분대, 여의도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입주 기업에는 부지를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하고,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디지털유니버스, 카카오 디지털허브, 신한금융그룹 AI인피니티센터 등 대형 IT 인프라 투자가 확정됐다. 특히 이 사업은 최근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으로도 선정되는 등 우수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국내외 선도기업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시는 내년 1월 중 '2030 기업유치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3월 실시계획 승인 후 본격 조성에 착수하는 한편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도 개최해 기업·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왕숙 도시첨단산단은 남양주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엔진”이라며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이 오고 싶어 하는 혁신 거점으로 만들어 수도권 동북부의 경제 지도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
동국씨엠,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울·부산 총 7개 직무
산업기업 2025.12.31 14:21:22동국제강(460860)그룹의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인 동국씨엠(460850)이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은 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15일 오후 1시까지 가능하다. 모집 직무는 7개다. 서울 본사에서는 △판매생산계획 △영업 2개 직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부산공장은 △생산 △관재·총무 △물류 △설비관리 △공정솔루션 5개 직무가 대상이다. 채용 전형은 입사지원 및 인성검사 → 서류전형 → 면접 → 신체검사 순이다. 최종 선발자는 3월 입사 예정이다. 동국씨엠은 카카오톡 '2026 동국씨엠 신입사원 공채' 오픈채팅방을 개설해 채용 설명 등을 진행한다. 공고상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전형 결과 및 일정 등은 이메일과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제강그룹 채용 홈페이지 '2026년 동국씨엠 공채' 게시글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국씨엠 관계자는 "회사 미래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며 "올해부터 자기평가, AI 등을 활용해 지원자의 잠재력과 직무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불꺼진 태안1호…‘특별법 통과’ 화력 집중
사회전국 2025.12.31 14:21:0130년 동안 충남을 비롯한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뒷받침해온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가 쉼없이 밝혀온 불이 마침내 꺼졌다. 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 폐지로 인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등 대응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도는 태안화력 1호기 발전 종료 기념식을 31일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김태흠 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발전사 임직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충남 태안군 원북면 일원에 위치한 태안화력 1호기는 1995년 6월 1일 첫 불을 밝혔다. 이후 이날까지 30년 6개월 동안 전력을 생산하며 도민 생활 편의 증진은 물론, 충남과 대한민국 산업 전반에 생명을 불어넣어 왔다. 태안화력 1호기 폐지는 전국 석탄화력발전 가운데 일곱 번째이자, 도내에서는 2020년 보령화력 1·2호기에 이어 세 번째다. 김 지사는 태안화력 1호기 근무자들과 협력사 직원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정부가 2040년 탈석탄을 선언했으나 실질적인 대응책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석탄화력 폐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와 일자리 상실은 우려를 넘어 현실이 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김 지사는 특히 “기금 신설과 특구 지정, 고용 안정 등을 골자로 하는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강력히 요청해 왔다”며 “하루빨리 특별법 제정을 통해 석탄화력 폐지 지역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새로운 기회 보장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태안을 미래 에너지산업 전초기지로 재탄생시키겠다”며 “정부와 협의해 태안을 정의로운 전환 특구로 지정받고 해상풍력 등 대체 발전·산업을 육성, 화력발전 폐지가 지역의 위기가 아닌, 새로운 번영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김성환 장관에게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신속 제정 △해상풍력 전력계통용량 우선 사용권 부여 △전력자립률 기반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시행 △청양·부여 지천 다목적댐 건설 추진 등 4개 현안에 대한 기후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과 관련해서는 △발전 인프라 재활용 특례 부여 △신재생에너지 우선 보급·육성 △정의로운 전환 특구 우선 지정 △실질적인 인센티브 지원 등 도의 의견을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내 석탄화력발전소는 보령화력에 이어 이날 태안화력 1호기 폐지에 따라 28기로 줄게 됐다. -
비규제지역,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주담대 70%에 계약금 1000만원[집슐랭]
부동산정책·제도 2025.12.31 14:19:41용인신대피에프브이가 비규제지역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를 분양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6개동·전용 84 ㎡ 단일면적·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에버라인 명지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또 수인분당선 기흥역 환승을 통해 강남·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경강선 연장 (추진중) 등으로 향후 광역철도망 수혜도 예상된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제2용인테크노밸리, 용인국제물류4.0유통단지 등도 가까워 배후 주거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학군도 갖췄다. 도보 거리에 서룡초가 있고 용신중·용인고·명지대·용인대 등도 가깝다. 역북동 학원가와 용인중앙도서관도 인접해 있다. 용인시청·용인세무서·용인우체국·용인교육지원청·용인동부경찰서·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등이 모여있는 용인 행정타운도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초기자금 부담도 낮췄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70% 적용에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도 없다.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이시간 주요 뉴스
영상 뉴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