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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96일의 기다림이 끝났다…고국서 우승 갈증 푼 김세영
    1796일의 기다림이 끝났다…고국서 우승 갈증 푼 김세영
    골프일반 2025.10.19 16:45:33
    1796일의 기다림이었다. 마지막 우승 후 106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좀처럼 닿지 않던 트로피가 마침내 김세영(32)의 손에 들어왔다. 오랜 시간 이어진 우승 갈증이 한 번에 씻긴 순간, 김세영은 수많은 고국 팬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 속에 그토록 바랐던 우승의 기쁨을 환한 미소와 함께 만끽했다. 김세영이 19일 전남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끝난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정상에 우뚝 섰다.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24언더파
  • 美 수능 앞두고 ‘우승 기운’ 얻은 최승빈
    美 수능 앞두고 ‘우승 기운’ 얻은 최승빈
    골프일반 2025.10.19 16:10:41
    미국 무대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최승빈(24·CJ)이 기분 좋은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2년 만에 2승째를 거두면서 12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 2차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듬뿍 얻었다. 2차전을 통과하면 대망의 Q스쿨 최종전이다. 최승빈은 19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CC(파72)에서 끝난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나흘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억 원. 4년 차 최승빈은 2023년 최고 전통의 KPGA 선수권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떨쳤다. 지난 시
  • ‘톱10’ 또 놓친 윤이나 CME 포인트는 1계단 상승 ‘77위→76위’…그래서 더욱 아쉬운 ‘퍼팅의 심술’ 세 장면
    ‘톱10’ 또 놓친 윤이나 CME 포인트는 1계단 상승 ‘77위→76위’…그래서 더욱 아쉬운 ‘퍼팅의 심술’ 세 장면
    골프일반 2025.10.19 16:04:40
    대한민국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대한민국 선수의 몫이 됐다. 2021년 고진영 이후 4년 만에 다시 고국 팬 앞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주인공은 김세영이다. 19일 전라남도 해남의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김세영은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24언더파 197타를 기록해 하타오카 나사(일본)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2020년 11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4년 11개월 만에 거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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