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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금 톱10에 최혜진 한 명뿐…반등했지만 아쉬움 남긴 韓군단
    상금 톱10에 최혜진 한 명뿐…반등했지만 아쉬움 남긴 韓군단
    골프일반 2025.11.24 17:18:57
    24일(한국 시간) 끝난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상금 랭킹 톱10에 든 한국 선수는 최혜진(약 215만 달러) 한 명뿐이다. 네 명이 톱10에 든 일본과 대조적이다. 지난 시즌 3승 합작에 그치며 고개 숙였던 한국 군단은 올해 전체 32개 대회에서 6승(김아림·김효주·유해란·2인 1조 대회 이소미와 임진희·황유민·김세영)으로 어느 정도 어깨를 폈다. 투어를 휘어 잡은 일본(7승)보다 승수로는 1승 차이니 자랑스러워할 만한 성과다. 하지만 한꺼풀 벗겨
  • 허약체질 고치려 시작한 골프가 ‘256억’ 벌어다 줬다
    허약체질 고치려 시작한 골프가 ‘256억’ 벌어다 줬다
    골프일반 2025.11.24 17:18:31
    부모는 딸이 골프로 성공하기를 굳이 바라지는 않았다. 그저 허약한 체질이 개선되는 데 골프가 도움이 되기를 바랐다. 어릴 적 툭하면 감기에 걸려 고생하는 딸이었다. “운동을 시켜보라”는 의사의 말에 세차장 사장인 아버지와 미용사인 어머니가 손에 들려준 것은 골프채였다. 딸은 골프를 하면서 훨씬 건강해졌다. 남다른 소질까지 보여 입문 8년 만에 유러피언 투어 대회 우승으로 프로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14세 4개월 19일)까지 썼다. 지노 티띠꾼(22·태국) 이야기다. 티띠꾼은 24일(한국 시간) 골프로 다 가진 여자가
  • 투표 인증샷·QR코드 공유…팬클럽은 아직도 ‘시즌 중’
    투표 인증샷·QR코드 공유…팬클럽은 아직도 ‘시즌 중’
    골프일반 2025.11.24 16:19:0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이 끝나고 대상(MVP)·상금왕·최소타수상 등 주요 부문의 수상자가 정해졌지만, 아직 주인공이 탄생하지 않은 상이 있다. 올 시즌 투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선수를 선정하는 ‘인기상’이다. 한 선수 팬클럽 회원은 “인기상은 우리 선수의 인성과 좋은 이미지를 확인해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시즌엔 투표 독려로 정말 바쁘다”고 했다. 19일 시작된 올 시즌 인기상 투표는 26일 오후 2시까지 이어진다. 2019년까지는 1차 골프 담당 기자단 투표로 포인
  • 女골프 세 가지 ‘상금 신기록’…티띠꾼 최고 757만 달러, 코르다 ‘우승 없는’ 최고 278만 달러, 최혜진은 ‘우승 없이’ 200만 달러 2회 돌파
    女골프 세 가지 ‘상금 신기록’…티띠꾼 최고 757만 달러, 코르다 ‘우승 없는’ 최고 278만 달러, 최혜진은 ‘우승 없이’ 200만 달러 2회 돌파
    골프일반 2025.11.24 15:19:08
    지난주까지만 해도 이 정도로 대단한 기록은 아니었다. 하지만 시즌 최종전이 끝나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새 역사를 쓰는 대기록 2개가 동시에 나왔다. 현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운 시즌 최고 상금과 시즌 최저 평균 타수다. 티띠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일 4언더파 68타를 치고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정상에 올랐다.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22언더파 266타)을 4타 차로 제친 완벽한 우
  • 김시우 4타 줄여 공동 4위…마지막 대회서 '시즌 하이'
    김시우 4타 줄여 공동 4위…마지막 대회서 '시즌 하이'
    골프일반 2025.11.24 15:10:20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김시우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GC 시사이드코스(파70)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19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그는 리 호지스(미국),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와 4위를 마크했다. 이로써 김시우는 시즌 세 번째 톱10이자 개인 최고 성적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종전 최고 성적은 5월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등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이 대
  • 더 시에나 그룹, 프로 선수 31명과 함께 자선 프로암 대회 개최 [필드소식]
    더 시에나 그룹, 프로 선수 31명과 함께 자선 프로암 대회 개최 [필드소식]
    골프일반 2025.11.24 13:19:49
    더 시에나 그룹이 주최한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가 22일 더 시에나 벨루토CC(옛 세라지오GC)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골프 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31명의 선수가 참여한 최대 규모의 프로암 대회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참가비 전액과 후원금을 전 세계 난민과 고아를 위해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신동휴 더 시에나 그룹 회장은 “정상급 선수 31명이 자선 골프 대회에 함께 참가했다는 점만으로 의미가 크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호흡하며 기부의 가치를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됐
  • 김시우, RSM 클래식서 올 시즌 최고 성적 ‘공동 4위’
    김시우, RSM 클래식서 올 시즌 최고 성적 ‘공동 4위’
    골프일반 2025.11.24 07:49:06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올해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코스(파70)에서 끝난 PGA 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 263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시우는 리 호지스(미국),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세 번째 톱10이자 올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공동 8위를 뛰어넘은 올 시즌 최고
  • 세계 1위 티띠꾼, 2년 연속 시즌 최종전 왕좌 차지…우승 상금 59억 '잭팟'
    세계 1위 티띠꾼, 2년 연속 시즌 최종전 왕좌 차지…우승 상금 59억 '잭팟'
    골프일반 2025.11.24 07:46:3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의 우승 트로피는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에게 돌아갔다. 티띠꾼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적어낸 티띠꾼은 2위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을 4타 차로 제치고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사례는 2020년과 2021년
  • 무릎 바짝 붙이는 매킬로이의 임팩트, 셋업 조정만으로 구질 만드는 셰플러
    무릎 바짝 붙이는 매킬로이의 임팩트, 셋업 조정만으로 구질 만드는 셰플러
    골프일반 2025.11.24 00:07:00
    대회 중계를 보는 것만으로도 골프 스윙에 좋은 공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선수들 스윙에 마냥 감탄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 영국 골프먼슬리 톱50 코치인 노먼 마셜은 특정 선수의 특정 동작을 눈여겨보고 참고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톱 랭커 6인의 조합으로 완벽한 스윙을 만들어 보라고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경제 골프먼슬리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셰플러의 셋업과 디섐보의 회전 동작=스코티 셰플러는 다양한 구질의 드라이버 샷을 쉽게 만들어서 친다. 스윙을 바꾸는 대신 셋업 조정만으로 그렇게 한다. 왼쪽
  • ‘6타차 선두’ 티띠꾼 ‘2년 118억’ 대박 눈앞…‘4위 김세영’ ‘5위 이소미’는 ‘준우승 15억’ 놓고 ‘2위 코르다’와 마지막 승부
    ‘6타차 선두’ 티띠꾼 ‘2년 118억’ 대박 눈앞…‘4위 김세영’ ‘5위 이소미’는 ‘준우승 15억’ 놓고 ‘2위 코르다’와 마지막 승부
    골프일반 2025.11.23 11:31:42
    지난 해 넬리 코르다(미국)는 7승을 거두고도 2승의 지노 티띠꾼(태국)에게 상금 왕을 내줘야 했다. 티띠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400만 달러를 거머쥔 영향이 크다. 티띠꾼이 605만 달러로 1위, 코르다가 439만 달러로 2위가 되면서 막판에 상금 왕 얼굴이 바뀌었다. 올해 상금 랭킹은 382만 달러의 이민지가 1위, 357만 달러의 티띠꾼이 2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올해도 상금 왕은 티띠꾼의 몫이 될 가능성이 무척 커졌다.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
  • '60대 타 행진' 김세영, 최종전 4위 질주
    '60대 타 행진' 김세영, 최종전 4위 질주
    골프일반 2025.11.23 10:17:32
    김세영(3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셋째 날 단독 4위에 자리했다. 김세영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파72)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그는 전날 단독 2위에서 2계단 밀렸지만 선두권을 유지했다. 지난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13승째를 거둔 김세영은 이후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른 데 이어 시즌 최종전인 이번 대
  • 김시우 RSM 클래식 2R 공동 22위…선두와 6타차
    김시우 RSM 클래식 2R 공동 22위…선두와 6타차
    골프일반 2025.11.22 16:31:53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2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플랜테이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경기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합해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적어냈다. 그는 단독 1위 앤드루 노백(16언더파 126타·미국)과 6타 차이를 보여 남은 라운드 성적에 따라 우승을 노릴 수 있다.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김시
  • 박인비·유현주·황유민 등 프로 30명, 더 시에나 벨루토서 '굿샷'
    박인비·유현주·황유민 등 프로 30명, 더 시에나 벨루토서 '굿샷'
    골프일반 2025.11.22 13:29:54
    2025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가 22일 경기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CC(옛 세라지오GC)에서 개최됐다. 이번 자선 프로암 대회는 더 시에나의 앰버서더인 박인비, 유현주(두산건설), 김지영2(반얀로지스틱스)를 포함해 유소연, 이보미 등 여자 골프 레전드 선수와 황유민(롯데), 김수지(동부건설)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등 총 31명의 프로 선수들이 참가해 아마추어들과 팀을 이뤄 진행됐다. 더 시에나 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은 참가비와 후원금을 전 세계 전쟁 고아와 난민 지원을 위한 기부에 사용할 계획이라
  • 순위 요동친 女골프 ‘59억 전쟁’…티띠꾼 3위→1위, 김세영 3위→2위, 코르다 40위→5위, 유해란 16위→9위
    순위 요동친 女골프 ‘59억 전쟁’…티띠꾼 3위→1위, 김세영 3위→2위, 코르다 40위→5위, 유해란 16위→9위
    골프일반 2025.11.22 10:42:29
    ‘톱10’에 오른 한국 선수 숫자가 1라운드 3명에서 2라운드 4명으로 1명 늘었다. 하지만 그 기세는 오히려 약해졌다. 1라운드 만해도 ‘톱10’ 3명이 모두 3위 이내였다. 이소미가 단독 선두에 나섰고 김세영과 임진희가 공동 3위에 이름 올렸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는 김세영이 단독 2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 올렸지만 이소미는 공동 3위로 2계단 물러났고 임진희는 공동 9위로 6계단을 후퇴했다. 또 한 명 톱10은 공동 16위에서 공동 9위로 7계단을 오른 유해란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최고 우승 상금 4
  • ‘59억 잭팟’ 시동 거는 김세영, 6타 줄이고 단독 2위로 반환점
    ‘59억 잭팟’ 시동 거는 김세영, 6타 줄이고 단독 2위로 반환점
    골프일반 2025.11.22 08:48:11
    김세영이 우승 상금 59억 원(약 400만 달러)이 걸린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대회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에서 단독 2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김세영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적은 그는 전날 3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14언더파 단독 선두 지노 티띠꾼(태국)과는 3타 차이라 이틀 경기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우승까지 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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