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국제일반최신순인기순

  • 멕시코만? 이제 '미국만'…트럼프, 구글맵 지명까지 바꿨다
    멕시코만? 이제 '미국만'…트럼프, 구글맵 지명까지 바꿨다
    국제일반 2025.02.11 16:07: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제공하는 지도 애플리케이션(Google Maps)에서 멕시코만의 명칭이 미국만(Gulf of America)으로 변경됐다. 구글은 10일(현지 시간) 자사 블로그와 소셜미디어 엑스(X) 등을 통해 기존 멕시코만(Gulf of Mexico)의 이름을 미국만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공식 지명을 따라온 구글의 오랜 관례에 따른 것이다.구글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지리명칭정보시스템(GNIS)이 제공하는 지명을 사용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0일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만을 미국
  • 트럼프 "국가 안보 저해 우려…3월 12일부터 한국 등 모든 수입 철강 제품 25% 관세"
    트럼프 "국가 안보 저해 우려…3월 12일부터 한국 등 모든 수입 철강 제품 25% 관세"
    국제일반 2025.02.11 14:02:31
    미국 백악관이 내달 12일부터 한국 등에 25% 철강 관세를 부과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미국으로의 철강 수입 조정’ 포고문에 따르면 오는 3월 12일부터 한국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유럽연합(EU), 일본, 멕시코, 영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철강 제품과 파생 제품에 대해 25% 관세가 부과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에서 “종전 결정 사항을 재검토한 결과 이들 국가와의 합의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요인에 대한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대안을 제공하지 못했다”면서
  • "그 돈이면 딴 데 간다"…디즈니 월드, 4인 가족 '622만원' 든다더니 결국
    "그 돈이면 딴 데 간다"…디즈니 월드, 4인 가족 '622만원' 든다더니 결국
    국제일반 2025.02.11 13:27:52
    꿈의 테마파크이자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디즈니(디즈니)의 테마파크 이용료가 급상승하자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했다. 8일(현지시각)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데이터 업체인 '투어링 플랜' 집계 자료를 인용해, 두 자녀를 둔 평범한 미국인 부모가 디즈니 월드를 즐기는 비용을 계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족은 디즈니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텔에 머물며 디즈니 월드를 4일간 방문하는 데 드는 비용 지난해 기준 4266달러(약 622만원)에 달한다. 디즈니 월드에 가기 위한 교통비를 제외한
  •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 AG 금메달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동계 AG 금메달
    국제일반 2025.02.11 12:29:59
    러시아에서 귀화한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최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1일 압바모꾸바는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2분 45초 4를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12번째 금메달이다. 한국 바이애슬론은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이 없었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03년 아오모리 대회 남자 계주 은메달이었으나 러시아에서 귀화한 압바꾸모바가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를 썼다.
  • "돈만 많으면 오세요"…영어 못해도 41억에 이민 길 열린 '이 나라' 어디?
    "돈만 많으면 오세요"…영어 못해도 41억에 이민 길 열린 '이 나라' 어디?
    국제일반 2025.02.11 11:56:21
    뉴질랜드가 영어 능력 요건과 의무 체류기간을 없애는 등 골든비자 취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로 했다. 8일(현지 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에리카 스탠퍼드 뉴질랜드 이민부 장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액티브 인베스터 플러스’ 비자가 두 가지 카테고리로 축소되고, 허용되는 투자 범위가 확장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비자를 얻기 위해 요구되는 영어 시험이 없어지고, 투자자가 뉴질랜드에 머무는 시간도 조정될 예정이다. 액티브 인베스터 플러스 비자는 투자이민을 위한 비자 프로그램으로, 골든 비자로도 불린다. 해외에서 부유한 이민자들을
  • 美 관세 발효 전 금속 사재기…구리·알루미늄·철강 가격 급등
    美 관세 발효 전 금속 사재기…구리·알루미늄·철강 가격 급등
    국제일반 2025.02.11 11:34:3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언한 관세 부과 시행을 앞두고 미국 시장에서 구리와 알루미늄, 철강 확보전이 벌어지면서 해당 금속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예고한 대로 미국으로 수입되는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수입 구리에도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날 뉴욕 상품거래소(COMEX)의 구리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 상승해 t당 1만 달러를 넘어섰다. 런던 가격보다 t당 800달러 이상 비싼 수준이다. 뉴욕과 런던시
  • 예술가 3000명 "AI아트 경매 안돼"
    예술가 3000명 "AI아트 경매 안돼"
    국제일반 2025.02.11 09:21:11
    영국의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사 크리스티의 인공지능(AI) 작품 경매 계획이 예술가 수천 명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AI가 만든 작품 자체가 대부분 저작권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하면서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10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3000명 이상의 예술가들이 저작권 침해 우려를 제기하며 크리스티의 AI 아트 경매 계획에 반대하는 서한을 보냈다. 예술가들은 이번 경매에 출품될 작품 대부분이 저작권 허가 없이 학습된 AI 모델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음악&middo
  • [속보] 트럼프 "15일 정오까지 인질 석방 안하면 가자 휴전 취소할 것"
    [속보] 트럼프 "15일 정오까지 인질 석방 안하면 가자 휴전 취소할 것"
    국제일반 2025.02.11 08:00:1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를 향해 경고를 날렸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5일 정오까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 인질을 석방하지 않는다면 가자지구 휴전을 취소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휴전 합의를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15일로 예정된 3명의 인질 석방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 향후 휴전 합의에 대한 긴장감이 팽팽해지고 있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에
  • [속보] 트럼프 '플라스틱 빨대 사용' 행정명령 서명
    [속보] 트럼프 '플라스틱 빨대 사용' 행정명령 서명
    국제일반 2025.02.11 07:58:37
    [속보] 트럼프 '플라스틱 빨대 사용' 행정명령 서명
  • [속보] 트럼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검토 중"
    [속보] 트럼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검토 중"
    국제일반 2025.02.11 07:50:08
    [속보] 트럼프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검토 중"
  • "잡으면 14억"…美 억만장자, '볼리비아 前 대통령'에 현상금 건 이유
    "잡으면 14억"…美 억만장자, '볼리비아 前 대통령'에 현상금 건 이유
    국제일반 2025.02.11 06:20:49
    볼리비아계 미국인 억만장자가 에보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의 검거 포상금으로 억대 포상금을 내건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중 당시 15세였던 여성 청소년과 강제로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9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일간 엘데베르와 라라손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볼리비아계 미국인이자 옛 통신회사 스프린트(Sprint)를 운영했던 마르셀로 클라우레 클라우레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랄레스 전 볼리비아 대통령의 수배 전단 이미지를 게시했다
  • [속보] 北 "美, 안전우려 노골적 무시…격돌구도서 물러서지 않을 것"
    [속보] 北 "美, 안전우려 노골적 무시…격돌구도서 물러서지 않을 것"
    국제일반 2025.02.11 06:07:51
    1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을 향한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국방성 대변인이 발표한 담화에서 북한 측은 "미국이 안전우려를 노골적으로 무시했다"라며 "격돌구도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더불어 미핵잠수함인 알렉산드리아함 입항은 "변할래야 변할 수 없는 미국의 대조선 대결 광기의 집중적 표현"이라며 "상응한 힘으로 견제할 것"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우리는 조선반도를 둘러싼 지역의 첨예한 군사적 대치 상황을 실제적인 무력충돌에로
  • 폐품 더미와 버려질 뻔…빠진 철자 'o' 덕분에 3800만원에 팔린 책의 정체
    폐품 더미와 버려질 뻔…빠진 철자 'o' 덕분에 3800만원에 팔린 책의 정체
    국제일반 2025.02.11 06:00:00
    별세한 남성의 소지품 중 버려질 폐품 더미에서 발견된 해리포터 시리즈 1편의 초판본이 경매에서 3800만 원에 팔렸다.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해리포터 1편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하드커버 초판본이 8일 페인턴에서 열린 'NLB 옥션스' 경매에서 2만 1000파운드(약 3800만 원)의 낙찰가를 기록했다.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이었던 해리포터 1편의 제목은 미국에서
  • '비호감' 머스크 때문?…테슬라, 영국서 BYD보다 덜 팔렸다
    '비호감' 머스크 때문?…테슬라, 영국서 BYD보다 덜 팔렸다
    국제일반 2025.02.11 06:00:00
    지난달 영국 전기차 시장에서 미국 테슬라가 중국 업체 비야디(BYD)에 추월당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유럽과 영국 정치에 개입하며 쌓은 ‘비호감 이미지’가 판매량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간) 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에 따르면 지난달 영국시장에서 비야디는 1614대, 테슬라는 1458대를 각각 판매했다. 월간 판매량을 기준으로 비야디가 테슬라를 제친 것은 처음이라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지난해 1월과 비교하면 비야디 판매량은 6배로 늘어났고 테슬라는 8% 감소했다. 영국 전기차 시장 전
  •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는 오픈AI, 수개월 내 맞춤형 AI칩 TSMC서 생산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는 오픈AI, 수개월 내 맞춤형 AI칩 TSMC서 생산
    국제일반 2025.02.10 22:03:36
    오픈AI가 수개월내로 첫 맞춤형 인공지능(AI) 칩의 설계를 마치고 대만의 TSMC에 생산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칩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지만 해당 칩이 엔비디아 칩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는 오픈AI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픈AI가 수개월 내로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에 첫 번째 칩 디자인을 보내는 ‘테이핑 아웃’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AI는 내년부터 TSMC의 3나노미터 공정 기술로 자체 AI칩을 대량 생산할 수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