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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싫어하던 올리브가 먹고 싶어"…'뇌종양 수술' 4번 받은 남성에게 생긴 일
    "싫어하던 올리브가 먹고 싶어"…'뇌종양 수술' 4번 받은 남성에게 생긴 일
    국제일반 2025.02.12 23:58:14
    영국의 한 30대 남성이 14년 동안 뇌종양을 4번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각)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거주하는 30대 남성 댄 호록스는 지난 2011년 뇌종양을 진단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이후 꾸준히 정기 검진을 받아왔다. 그러던 2014년 뇌종양이 다시 발견돼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다. 2018년에 세 번째, 지난해 10월에 네 번째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호록스는 지난 14년 동안 4번의 뇌수술과 1번의 척수 수술,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받았다. 그는 처음으로 뇌
  •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은메달…이번 대회 '첫 메달'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한금철 은메달…이번 대회 '첫 메달'
    국제일반 2025.02.12 22:24:34
    북한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첫 메달을 땄다. 피겨스케이팅 페어 렴대옥-한금철 조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12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대회 피겨 스케이팅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8.13점, 예술점수(PCS) 54.07점, 총점 112.20점을 받았다. 렴대옥-한금철 조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56.68점을 합한 최종 총점 168.88점으로 우즈베키스탄 예카테리나 게이니시-드미트리 치기레프 조(176.43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일본 나가오카 유나-모리구치 스미타다
  • 코 후비다 백악관 책상에 스윽…트럼프 옆 '신 스틸러' 정체 알고보니
    코 후비다 백악관 책상에 스윽…트럼프 옆 '신 스틸러' 정체 알고보니
    국제일반 2025.02.12 22:07:26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아들 ‘엑스’가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의 신 스틸러로 떠올랐다. 11일(현지 시각) 미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머스크는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약 30분 동안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머스크와 함께 등장한 엑스는 기자회견 내내 아빠의 어깨에 매달려 장난을 치며 사무실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머스크가 언론의 질문에 답변하는 동안 엑스는 아빠의 어깨에 매달려 주의를 끌었다. 엑스는 아빠가 발언하는 도중 얼굴
  • "우리도 일본처럼 되는 거 아니야?"…재산 물려받을 사람 없더니 '결국'
    "우리도 일본처럼 되는 거 아니야?"…재산 물려받을 사람 없더니 '결국'
    국제일반 2025.02.12 22:05:17
    지난해 일본에서 배우자나 자녀 등 상속인이 없어 국고로 귀속된 사망자 재산 규모가 1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일본 대법원인 최고재판소에 따르면 지난해 상속인 부존재로 국고에 귀속된 재산 규모는 1015억엔(한화 약 9718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년(769억엔) 대비 32% 증가한 수준으로, 10년 전 336억엔과 비교하면 3배 늘어난 수치다. 닛케이는 "이는 홀로 살다가 사망하는 고령자 증가 흐름이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3년 일본 보건·
  • AI 기업 전환 속도 내는 소프트뱅크…재무 리스크도 커진다
    AI 기업 전환 속도 내는 소프트뱅크…재무 리스크도 커진다
    국제일반 2025.02.12 17:55:31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비전펀드 투자 기업들의 주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약 3조 5000억 원의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소프트뱅크그룹이 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를 발표하며 AI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그만큼 재무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소프트뱅크그룹은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3691억 엔(약 3조 5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장에서 1024억 엔(약 9700억 원) 흑자를 예상했던 것과 큰 차이가 날 뿐 아니라 전 분기 1
  • '최대 수출국’ 타이틀도 부족하다…가스 패권 노리는 트럼프
    '최대 수출국’ 타이틀도 부족하다…가스 패권 노리는 트럼프
    국제일반 2025.02.12 16:39:56
    미국이 지난해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 지위를 차지했다. 2023년 처음으로 세계 1위 LNG 수출국 자리를 꿰찬 데 이어 2년째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가스 패권을 노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직후 관세를 무기로 미국산 LNG 공급 확대에 나선 배경에는 에너지와 산업 안보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분석이다.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의 ‘가스 전쟁’이 시작됐다”는 논평을 내놓았다. 미국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많은 LNG를 수출하는
  • 트럼프 관세전쟁에…베트남 동화 가치 역대 최저치 하락
    트럼프 관세전쟁에…베트남 동화 가치 역대 최저치 하락
    국제일반 2025.02.12 14:40:28
    베트남 동화 가치가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선언하면서 무역 의존도가 큰 신흥국이 타격을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12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날 동화 환율은 역대 최고치인 미 달러당 2만 5535동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달러화 대비 동화 가치는 0.6% 하락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동/달러 환율은 2만 5595동을 나타내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미국 현지시간 10
  • '대만 전체 전력 9% 사용' TSMC, 전기요금 10% 인상 전망
    '대만 전체 전력 9% 사용' TSMC, 전기요금 10% 인상 전망
    국제일반 2025.02.12 13:24:05
    대만 정부가 현지 전력 주요 사용자인 반도체 대기업 TSMC에 부과하는 전기요금을 오는 4월부터 10% 인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궈즈후이 대만 경제부장(장관)은 최근 인터뷰에서 "일반 민생용 전기 요금은 기본적으로 오르지 않겠지만, 대규모 전력 사용자는 '사용자 부담' 원칙을 따라야 한다"며 "요금 조정 검토·시행에 동의하면 어떻게 조정할지는 전기요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TSMC가 발표한 '2023년 지속가
  • 그린란드 넘보는 트럼프…덴마크 20만 명 "캘리포니아 사자" 청원
    그린란드 넘보는 트럼프…덴마크 20만 명 "캘리포니아 사자" 청원
    국제일반 2025.02.12 11:29:34
    그린란드를 자치령으로 둔 덴마크에서 '캘리포니아를 사자(Buy California)'는 내용의 온라인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인수 시도에 맞서 미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캘리포니아주를 인수하자는 일종의 풍자다.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덴마크에서는 1조 달러(약 1454조 원)을 모금해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주를 인수하자는 청원이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 청원서는 "덴마크에 더 많은 햇빛, 야자수, 롤러 스케이트'가 필요하다고
  • '트럼프 트레이드' 힘 못 쓰네…달러·비트코인 약세
    '트럼프 트레이드' 힘 못 쓰네…달러·비트코인 약세
    국제일반 2025.02.12 10:53: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 이후 강세를 보였던 '트럼프 트레이드' 자산들이 올해 들어 맥을 못 추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전쟁에 따라 시장 약세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면서, 올해 들어 달러 가치 및 국채 금리 상승 전망이 빗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감세 공약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여지가 줄어들면 달러 가치와 국채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약화하고 있다는 것이
  • 트럼프, 요르단 국왕 만나 ‘가자 주민 수용’ 압박
    트럼프, 요르단 국왕 만나 ‘가자 주민 수용’ 압박
    국제일반 2025.02.12 10:49:54
    분쟁 지역인 가자 지구를 인수해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르단 국왕과 만나 ‘가자지구 주민을 수용하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간) 미 백악관을 방문한 요르단의 압둘라 2세 국왕과 만나 가자 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주민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미국 인수 및 개발 구상’(가자 구상)을 공개한 이후 아랍 국가 정상과 처음 대면 회담하는 자리였다. 팔레스타인 주민 수용은 가자 지구에 호텔·사무실 건물·
  • 日정부, 美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日기업 제외" 요청
    日정부, 美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日기업 제외" 요청
    국제일반 2025.02.12 10:37:28
    일본 정부가 미국이 3월부터 부과하기로 한 철강·알루미늄 추가 관세 조치에 대해 '일본 기업 적용 제외'를 요청했다. 무토 요지 일본 경제산업상은 12일 각의(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3월부터 적용하는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5% 추가 관세에 대해 "미국 정부에 조치 대상에서 일본 기업을 제외해줄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10일 철강·알루미늄 추가관세에 대한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이 서명으로 미국
  • 아마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드럭스토어 오픈
    아마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드럭스토어 오픈
    국제일반 2025.02.12 10:32:04
    아마존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드럭스토어를 오픈한다.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사업 부문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11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에 '아마존 파라파르마시아&뷰티(Amazon Parafarmacia&Beauty)' 매장을 12일 개점한다. 아마존이 선보이는 첫 드럭스토어로 라로슈포제(La Roche-Posay), 유세린(Eucerin), 비쉬(Vichy) 등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와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일반 의약품 등을 선보일 예정
  • '美 여객기 사고 희생' 한인 변호사 영면…"늘 부모 생각한 막내딸"
    '美 여객기 사고 희생' 한인 변호사 영면…"늘 부모 생각한 막내딸"
    국제일반 2025.02.12 08:42:20
    미국 워싱턴DC 인근에서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사고로 희생된 한인 변호사가 가족과 동료들의 깊은 애도 속에 영면에 들어갔다. 12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사라 리 베스트(한국명 강세라·33) 변호사의 발인은 지난 9일 워싱턴DC 인근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 등이 참석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건홍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장은 연합뉴스에 “어릴 적부터 성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다”며 “늘 부모를 생각한 막내딸이었는데 가슴이 먹먹하다”고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 ‘트럼프의 관세, 파월의 금리 관망’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36%↓[데일리국제금융시장]
    ‘트럼프의 관세, 파월의 금리 관망’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36%↓[데일리국제금융시장]
    국제일반 2025.02.12 07:20: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으로 인한 무역 전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당분간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시사하면서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무리했다. 글로벌 무역정세 불확실성에 금리 인하 지연 전망이 겹치면서 10년만기 국채 금리는 다시 4.5%위로 올라섰다. 11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23.24포인트(+0.28%) 상승한 4만4593.6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2.06포인트(+0.03%) 오른 6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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