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산업일반최신순인기순

  • 기아, '2026 봉고 Ⅲ' 판매 개시…전방 카메라 개선·특장차 3종 추가
    기아, '2026 봉고 Ⅲ' 판매 개시…전방 카메라 개선·특장차 3종 추가
    산업일반 2026.01.06 09:19:45
    기아(000270)가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상품성을 강화하고 신규 특장차 3종을 추가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 게 특징이다.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으로 기존 차량 대비 전방 장애물,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했다. 이를 활용하기 위해 전방 충돌방지보조(FCA) 기능도 기본 적용됐다. 전기차 모델은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기능의 범위를 도로 경계까지 확대하며 상품성을 더 끌어올렸다. 기아는
  • BMW, 아마존 '알렉사+' 적용 AI 지능형 개인 비서 최초 공개 [CES 2026]
    BMW, 아마존 '알렉사+' 적용 AI 지능형 개인 비서 최초 공개 [CES 2026]
    산업일반 2026.01.06 09:00:00
    BMW가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뉴 iX3에 적용된 다양한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자동차 제조사 중 최초로 아마존 알렉사+ 기술을 탑재한 AI 기반 음성 비서 ‘BMW 지능형 개인 비서’를 대중에 공개한다. 뉴 iX3는 BMW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적인 가치이자 비전인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노이어 클라쎄를 위해 개발된 6세대 BMW eDrive 기술은 고효율 전기 모터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원통형 셀 기반
  • 젠슨 황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올해 도로 달린다”…벤츠와 합작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올해 도로 달린다”…벤츠와 합작 [CES 2026]
    산업일반 2026.01.06 08:32:35
    엔비디아와 메르세데스 벤츠가 합작한 자율주행차가 올해 본격적으로 도로 위를 달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에서 구체적인 출시 로드맵을 확정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거대한 로봇 산업으로 진화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젠슨 황 CEO는 특별연설을 통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의 연내 출시 계획
  • 미주·유럽·남미까지… 파마리서치 '리쥬란', 브랜드가치 커진다 [Why 바이오]
    미주·유럽·남미까지… 파마리서치 '리쥬란', 브랜드가치 커진다 [Why 바이오]
    산업일반 2026.01.06 08:21:44
    파마리서치(214450)가 대표 제품인 스킨부스터 ‘리쥬란’이 수출 지역을 기존 아시아?동유럽에 남미?미주?서유럽으로 확대하면서 그만큼 브랜드 가치도 제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6일 “‘연어 주사’가 아닌 ‘리쥬란’ 브랜드에 대한 인식 제고 속에 올해 리쥬란의 국내 매출과 수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26.1%, 3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4만원을 유지했다. 그는 “2024?2025년 리쥬란의 비약적 성장은 인접 국가 관광객을 통한 의료관광 지출 증가에 기인한다”며 “아시
  • 클래시스, 4분기 영업이익률 53% 예상… "브라질 매출 정상화" [Why 바이오]
    클래시스, 4분기 영업이익률 53% 예상… "브라질 매출 정상화" [Why 바이오]
    산업일반 2026.01.06 08:07:07
    미용의료기기 전문 업체 클래시스(214150)가 ‘볼뉴머’ 등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브라질, 미국 등 주요지역 수출 회복에 힘입어 작년 4분기 영업이익률 53%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6일 클래시스에 대해 “브라질 매출은 10월 현지 파트너사 인수로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월 기준 정상화 과정으로 파악된다”며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상향했다. 볼뉴머의 경우 미국, 유럽 합산 판매대수가 8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에서는 2024년 4분기 출시한 볼뉴머가 지난해 연간 판매량 전망치인 300
  • 이준석, 반도체클러스트 새만금 이전 반대…"정치가 아닌 과학으로"
    이준석, 반도체클러스트 새만금 이전 반대…"정치가 아닌 과학으로"
    산업일반 2026.01.06 08:02:4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6일 “반도체는 '정치'로 짓는 게 아니라 '과학'으로 짓는 것”이라며 일부 정치권의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논란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그는 이 같은 주장을 “황당하다”고 지적하고 “용인 클러스터의 배후 도시이자 반도체 인재 3만 명이 사는 동탄의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반박의 글을 쓸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민주당 일각에서 이미 첫 삽을 뜨고 보상이 진행 중인 '용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 “AI 성능·배터리·그래픽 다 바꿨다”…삼성, ‘갤럭시 북6’로 프리미엄 노트북 판 흔든다[CES2026]
    “AI 성능·배터리·그래픽 다 바꿨다”…삼성, ‘갤럭시 북6’로 프리미엄 노트북 판 흔든다[CES2026]
    산업일반 2026.01.06 08:00:00
    삼성전자(005930)가 성능과 휴대성, 인공지능(AI) 경험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노트북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 ‘CES2026’에서 새로운 ‘갤럭시 북6’, ‘갤럭시 북6 프로’, ‘갤럭시 북6 울트라’ 등 총 3종의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프로세서부터 그래픽과 디스플레이, 사운드, 배터리까지 핵심 성능 전반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인텔의 1.8나
  • “130형 괴물 화질 대 9㎜ 벽지 TV”…삼성·LG, TV 전쟁 [CES 2026]
    “130형 괴물 화질 대 9㎜ 벽지 TV”…삼성·LG, TV 전쟁 [CES 2026]
    산업일반 2026.01.06 07:57:00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압도적인 기술력을 담은 신형 TV를 나란히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130형에 달하는 초대형 화면에 정교한 인공지능(AI) 화질 제어 기술을 입혀 시청 경험을 극대화했고 LG전자는 9㎜대 두께의 무선 올레드 TV와 ‘빅테크 연합’을 통한 개방형 AI 생태계로 맞불을 놨다. 중국 기업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기술 격차를 증명한 이번 맞대결은 향후 프리미엄 TV 시장의 새로운 표준
  • 혈당측정기 시장 재편한 CGM, 93%가 수입산… 국산화율 제고 필요
    혈당측정기 시장 재편한 CGM, 93%가 수입산… 국산화율 제고 필요
    산업일반 2026.01.06 07:56:01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이 약 575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지만 국산 점유율은 7.5%로 한 자릿수에 그쳐 국산화가 시급하다. 국산 제품의 성능이 가격에 비해 외산에 크게 뒤지지 않는 만큼 의료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환자에게 권고하고, 업계도 제품 다양화와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5일 발간한 ‘혈당측정기기 산업 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CGM 시장은 2020년 63억 원에서 매년 평균 73.6%씩 성장해 2024년 575억 원으로 커졌다. 시장 규모가 5년간 9배 넘게
  • [영상]"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산업일반 2026.01.06 07:36:34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전동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장에 나타났다. 아틀라스는 이날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대차(005380)그룹 프레스 콘퍼런스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사람과 같은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관객들의 환호성이 쏟아졌다. 성인 남성 크기의 몸체를 가진 아틀라스는 무대에서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거나 춤을 추는 듯한 율동을 선보였다. 그동안 영상을 통해서 모습을 들어낸 적 있지만, 실제 공식 현장에서 시연한 것은 처음이다. 이번에 공
  • AI가 식재료 체크, 반찬 넣은 날짜까지 기억…가전, 'AI 집사'로 진화[CES2026]
    AI가 식재료 체크, 반찬 넣은 날짜까지 기억…가전, 'AI 집사'로 진화[CES2026]
    산업일반 2026.01.06 07:00:00
    노태문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사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Wynn) 호텔에서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에 올라 “오늘이 삼성의 새로운 장이 시작되는 날(Today marks a new chapter for Samsung)”이라며 삼성의 새 비전인 ‘AI 일상의 동반자'를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 참가 기업 중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
  • "로봇으로 인류 진보 앞당긴다"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 전략 발표 [CES 2026]
    "로봇으로 인류 진보 앞당긴다"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 전략 발표 [CES 2026]
    산업일반 2026.01.06 07:00:00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으로 인류 진보를 앞당긴다는 청사진을 담은 'AI 로보틱스' 전략을 공개했다. 현대차(005380)그룹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를 주제로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현대차그룹은 이 자리에서 하드웨어와 이동성 중심의 로보틱스를 넘어 고도화된 AI 기술을 활용한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지난 CES 2022에서 이동 경험을 자동차에서 모빌리티로 영역을 확장했
  • 현대차 최초의 CES 혁신상… '모베드' 올 1분기 판매 개시 [CES2026]
    현대차 최초의 CES 혁신상… '모베드' 올 1분기 판매 개시 [CES2026]
    산업일반 2026.01.06 07:00:00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출품작 중 혁신성, 디자인, 기술 등을 종합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최고혁신상은 각 부문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수상작에 부여된다. 현대차(005380)의 CES 혁신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혁신상 중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인
  • 현대위아, CES 첫 참가…제조·물류 로봇 ‘H-모션’ 공개 [CES 2026]
    현대위아, CES 첫 참가…제조·물류 로봇 ‘H-모션’ 공개 [CES 2026]
    산업일반 2026.01.06 06:59:00
    현대위아(011210)가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제조·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모빌리티 로봇’을 선보인다. 현대위아가 CES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CES 2026에서 주요 전시관으로 쓰이는 라스베가스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서 ‘연결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전시 공간을 마련해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주력 사업인 열관리 시스템과 구동부품, 로봇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물류·주차·협동
  • 폴더블폰 '주름' 사라졌다…삼성D, 크리즈-프리 OLED 공개[CES2026]
    폴더블폰 '주름' 사라졌다…삼성D, 크리즈-프리 OLED 공개[CES2026]
    산업일반 2026.01.06 06:56:29
    삼성디스플레이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에 앞서 삼성이 윈(Wynn) 호텔에 조성한 업계 최대 규모 단독 전시관에서 5일 화면의 주름을 없앤 '크리즈-프리'(crease-free)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전시관에서 기존 크리즈가 있는 폴더블 OLED와 함께 크리즈-프리 폴더블 OLED를 함께 전시했다. 크리즈-프리 OLED를 실제로 만져보면 미세한 크리즈(접힌 부분)이 있지만 육안으로는 거의 감지하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