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산업일반최신순인기순

  • 삼성전자 4%대 강세…엔비디아 개발자회의 기대감[이런국장 저런주식]
    삼성전자 4%대 강세…엔비디아 개발자회의 기대감[이런국장 저런주식]
    산업일반 2025.03.17 09:40:57
    삼성전자(005930)가 17일 장초반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개발자 회의 'GTC 2025' 개막 기대감에 따른 요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4.75% 오른 5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46% 오른 주가는 한때 5.12% 오른 5만75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증권가에선 이날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세가 엔비디아가 17~21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하는 개발자 회의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엔비디아
  • "50만 명 다녀갔다" 자신감 붙자…日에 초대형 매장 낸 '토종 브랜드'
    "50만 명 다녀갔다" 자신감 붙자…日에 초대형 매장 낸 '토종 브랜드'
    산업일반 2025.03.17 09:20:02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 올해 상반기 도쿄 하라주쿠 내 핵심 상권에 초대형 매장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직영 1호점 ‘시부야 맘스터치’에 이은 현지 직영 2호점으로 국내외 모든 맘스터치 매장 중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하라주쿠 맘스터치’는 하라주쿠 역 인근 최대 번화가인 다케시타 거리에 550㎡, 300석 규모로 꾸며진다. 현지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 등이 몰리는 상권이다. 맘스터치는 2호점 출점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시부야점은 개점 8개월 만인 작년 12월
  • “학력·어학점수 안본다” GS25,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학력·어학점수 안본다” GS25,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산업일반 2025.03.17 09:19:47
    GS25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기존 전형 외에 학력과 어학점수 등 정량적 스펙을 배제한 ‘스펙초월 전형’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GS25 운영사 GS리테일 관계자는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해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가맹 및 직영점 운영 컨설팅 ▲본부 전략 전달 ▲점포 양수도 및 재계약 관리 ▲손익 및 비용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으며 유통업의 핵심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
  • ISS, 영풍 정기주총 앞서 영풍 안건에 모두 찬성[시그널]
    ISS, 영풍 정기주총 앞서 영풍 안건에 모두 찬성[시그널]
    산업일반 2025.03.17 09:10:46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영풍(000670) 정기 주주총회에 대한 의안 분석보고서를 통해 영풍 측이 제안한 모든 안건에 찬성 의견을 냈다고 영풍이 17일 밝혔다. ISS는 영풍이 제안한 제안한 ▲재무제표 승인 ▲주식 액면분할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하지만 영풍정밀(036560)이 제안한 ▲집중투표제 도입 ▲현물배당 도입 등 안건에 대해서는 “설득력 있는 근거가 부족하다”며 전부 반대 의견을 내고 강하게 제동을 걸었다.
  • CJ그룹,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CJ그룹,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산업일반 2025.03.17 09:03:51
    CJ(001040)가 2025년도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CJ그룹은 19일부터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를 포함한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접수 마감일은 4월 3일이다. 지원서 접수 이후 서류 전형 합격자들은 △인적성 검사 △면접 △직무수행 능력평가(인턴십) 등 계열사별 맞춤형 전형 과정을 거치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중 입사, CJ그룹 신입사원으로서 입문 교육
  • "올리브영, IPO 보단 CJ합병 가능성 높아져"[줍줍리포트]
    "올리브영, IPO 보단 CJ합병 가능성 높아져"[줍줍리포트]
    산업일반 2025.03.17 08:05:38
    DS투자증권은 17일 CJ(001040) 보고서를 발간하고 자회사 CJ올리브영과의 합병설이 힘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리브영은 한국뷰티파이오니어(신한 SPC)로부터 지분 11.3%를 자사주로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3월말 이사회를 통해 결정될 전망"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앞서 올리브영은 자본 준비금 2500억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정관의 사업 내용에 물류센터 운영 및 관련 서비스업과 운송 관련 서비스업이 추가됐다. 용산 노른자 땅에 6800억 원 규모 사옥 매입도 결정
  • 美·日·中 경제정책 ‘슈퍼위크’… 트럼프 통상압력·'韓 민감국 지정' 파장 확산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美·日·中 경제정책 ‘슈퍼위크’… 트럼프 통상압력·'韓 민감국 지정' 파장 확산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산업일반 2025.03.17 07:19:23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글로벌 금융시장이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중대 분기점을 맞는다. 미국과 일본의 ‘금리 동결’ 기조가 우세한 가운데 정책 세부 내용과 중앙은행장의 발언이 시장 방향성
  • 티웨이항공, 주인 바뀌니 최장수 CEO 떠난다
    티웨이항공, 주인 바뀌니 최장수 CEO 떠난다
    산업일반 2025.03.17 07:00:00
    티웨이항공을 지난 10년 가량 이끌어온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장수 최고경영자(CEO)' 정홍근(67) 대표이사가 이달 말 임기를 마친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 14일 티웨이항공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3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마지막으로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는 대명소노그룹의 추천으로 정기 주총를 거쳐 선임될 전망이다. 정 대표는 항공업계에서만 40년 경력을 쌓아왔다. 1986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국내선 영업팀장, 일본 나고야 지점장 등을 거쳐
  • 홈플 파장에 MBK회장 사재출연…김병주 재산 얼마길래[이충희의 쓰리포인트]
    홈플 파장에 MBK회장 사재출연…김병주 재산 얼마길래[이충희의 쓰리포인트]
    산업일반 2025.03.17 06:30:00
    홈플러스 사태의 파장이 커지면서 최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전격적으로 김병주 회장 사재 출연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 4일 홈플러스가 기습 회생 신청에 돌입한 이후 12일 만이다. MBK와 김 회장을 향해 사회 전반에서 동시다발적 비판이 터져나오자 결국 고개를 숙였다. MBK는 15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김 회장은 특히 어려움이 예상되는 소상공인 거래처에 신속히 결제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①3년 전 MBK 기업가치 95억弗 평가 이번 홈플러스 후폭풍은 MBK 주도의 기습 회생 돌입에 대
  • "조합당 최대 1억"…중기중앙회, 혁신 공동사업 지원한다
    "조합당 최대 1억"…중기중앙회, 혁신 공동사업 지원한다
    산업일반 2025.03.17 06:00:00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간 협업 촉진과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 조합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혁신형 공동사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혁신형 공동사업 지원사업'은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의 디지털 전환, 환경규제 대응, 공동마케팅, 물류 혁신 등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공동사업의 직접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중앙회는 지난해보다 3억 원 증액된 13억 원을 투입해 협동조합의 혁신형 공동사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중
  • 지방 거점국립대, 공기업 채용 독식…수도권大 역차별에 토호화 우려[Pick코노미]
    지방 거점국립대, 공기업 채용 독식…수도권大 역차별에 토호화 우려[Pick코노미]
    산업일반 2025.03.17 05:30:00
    국내 주요 공기업들이 지방 이전 이후 다양한 인재 선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인프라 구축 등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해야 할 공기업들이 ‘우물 안 개구리’에 머무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6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주요 공기업 6곳의 ‘최근 20년간 신입 사원 출신대학 현황’에 따르면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지난해 단 1명의 서울대 출신 사원도 선발하지 못했다. 지난해 기준 직원 평균 연봉이 8161만 원으로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한전에서 2018년부터
  • 미래원전·반도체 美 견제 사정권… 정부는 두 달 지나 늦장대책[Pick코노미]
    미래원전·반도체 美 견제 사정권… 정부는 두 달 지나 늦장대책[Pick코노미]
    산업일반 2025.03.17 05:30:00
    미국이 한국을 첨단기술 협력이 제한될 수 있는 ‘민감 국가’에 지정한 것으로 16일 확인되면서 국내 원전 및 반도체 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아직 구체적인 제재 수준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우리나라가 중국이나 러시아처럼 각종 첨단기술 분야에서 물품 수출입이 제한되거나 인재 영입 등에서도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당장 업계에서는 인적 교류나 수출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민감 국가는 미 정부가 △안보 △핵 비확산 △지역 불안정 △경제안보 위협 등 정책적 이유로 특별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판단
  • BYD, 韓공략 가속페달…중고차 수입·유통 법인도 만들어
    BYD, 韓공략 가속페달…중고차 수입·유통 법인도 만들어
    산업일반 2025.03.16 20:10:53
    중국 전기차 1위인 비야디(BYD)가 한국에 중고차 수입·유통 법인도 신설해 국내 시장 공략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BYD의 한국 진출 첫 전기차인 ‘아토3’의 국내 출고가 미뤄지자 중고차 사업 역량을 미리 확보해 렌터카와 택시 등 ‘플릿(법인 대량 판매)’ 시장 마케팅을 강화하는 포석으로 읽힌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BYD는 최근 자동차 수입·판매법인 ‘BYD코리아오토’를 설립했다. BYD코리아와 별도 법인으로 사업 목적은 중고차의 수입, 유통·판매·알선 등이다. 신차
  • 2월 ICT 수출 167.1억 달러…대중 반도체 수출 32% 감소
    2월 ICT 수출 167.1억 달러…대중 반도체 수출 32% 감소
    산업일반 2025.03.16 17:51:25
    지난달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지만 핵심 수출 품목인 반도체의 실적이 뒷걸음질 치고 있어 수출 동력이 약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2월 ICT 산업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2월 ICT 산업 수출액은 167억 1000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526억 달러) 31.8%를 차지했다. 수입액은 10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달(103억 1000만 달러)에 비해 5.6% 늘어난 것
  • 테슬라 쓰러질라…대규모 리콜·점유율 추락 겹악재
    테슬라 쓰러질라…대규모 리콜·점유율 추락 겹악재
    산업일반 2025.03.16 17:07:21
    미국과 중국에서 고전을 거듭하는 테슬라가 국내 점유율 역시 15%대로 주저앉았다. 신차 가뭄에 현대차(005380)와 기아(000270)가 약진하는데다 대규모 리콜 사태까지 겹쳐 경쟁력이 급전직하하고 있다는 평가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2월 내수 전기차 점유율은 15.6%에 그쳤다. 지난해 연간 점유율인 21%에서 5%포인트 이상 후진한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테슬라의 주력 판매 차종인 모델 Y가 한국에 상륙한 지 5년이 다 돼 현대차와 기아의 새로운 전기차에 수요를 빼앗길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실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경 마켓시그널

헬로홈즈

미미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