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오피스·상가·토지최신순인기순

  •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3:40:00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강조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5일 서울 대우건설 푸르지오 아트홀서 개최한 2026년 시무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시무식에는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또 지난 한 해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1만 8834가구를 공급하며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달성했고 투르크메니
  •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3:39:52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올해 외형적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회사의 체질을 더욱 단단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윤 대표는 "올해도 결코 쉽지 않은 경영 여건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각자 자리에서 책임 있는 실천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
  • 허윤홍 GS건설 대표, 2026 시무식 ‘부산신항’서 개최…"안전과 품질이 기본"
    허윤홍 GS건설 대표, 2026 시무식 ‘부산신항’서 개최…"안전과 품질이 기본"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0:56:41
    매년 현장 시무식을 열고 있는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5일 부산 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안전과 품질 관리 등 올해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허 대표는 “GS건설이 지키는 안전과 품질은 고객의 신뢰로 이어지고 고객이 체감하는 품질이 곧 GS건설 브랜드의 경쟁력”이라며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이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회사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허 대표는 AI를 활용해 GS건설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GS건설은 AI를 활용해 반복업무를
  • 코람코자산신탁, 정기 임원인사 발표…김철규·이상헌 부사장 승진
    코람코자산신탁, 정기 임원인사 발표…김철규·이상헌 부사장 승진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0:40:35
    코람코자산신탁이 업무 영역별 전문성 강화를 고도화하기 위한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코람코는 김철규·이상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조창우·오동진·김호영 이사를 각각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코람코가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섹터별 전문조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해 내려졌다. 핵심 사업부문에서 실질적인 성과와 전문성을 검증받은 인재를 중심으로 단행됐다. 김철규 신임 부사장은 한국외대 노어과를 졸업하고 HDC랩스와 세빌스코리아를 거쳐 부동산 투자업계
  • [인사] 코람코자산신탁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0:39:59
    ◇코람코자산신탁 <승진> △리츠투자부문 부사장 김철규 △가치투자부문 〃 이상헌 △리츠투자부문 앵커리츠본부 상무 조창우 △신탁사업부문 도시정비사업본부 〃 오동진 △리스크관리실 〃 김호영
  • 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모빌리티 선도기관 도약 다짐
    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모빌리티 선도기관 도약 다짐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10:11:31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5일 시무식을 열고 모빌리티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정용식 이사장은 이날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TS는 지난해 정부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과 동반성장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TS는 새해에도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고 국민께 진심 어린 봉사의 자세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본분에 충실하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새해 경영 목표로 △미래 모빌리티 안전 분야 ‘글로벌 선도기관’ 도약 △
  • 서울 독산동 공군 부대에 4000가구…도심 군부대 이전해 주택 공급 추진 [집슐랭]
    서울 독산동 공군 부대에 4000가구…도심 군부대 이전해 주택 공급 추진 [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5 07:30:00
    수도권 추가 주택 공급 대책을 준비 중인 정부가 도심에 위치한 군 부대의 축소·이전으로 부지를 확보하고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주택 용지가 부족한 데다 군 첨단화로 대규모 군용지의 축소·이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4일 정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금천구와 금천구 소재 공군부대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구청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공군부대를 축소하고 이를 통해 확보하는 부지에 4000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주택 공급 대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
  • 독산동 공군부대에 4000가구… 도심 군부대 이전 주택공급 늘린다
    독산동 공군부대에 4000가구… 도심 군부대 이전 주택공급 늘린다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4 17:48:21
    이달 중순께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을 공개할 예정인 정부가 도심에 위치한 군부대 축소·이전을 통해 주택 공급용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 주요지역의 군부대는 자치구마다 이전을 강력히 요구하는 만큼 주택공급지로 활용하더라도 갈등 요인이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된다. 기초지방자치단체가 군부대 이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만큼 서울의료원·용산국제업무지구처럼 개발의 방향성을 두고 정부의 대립할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다. 토지 보상 등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 만큼 신속한 주택공급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4일
  •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AI 기반의 철도안전관리 강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AI 기반의 철도안전관리 강화"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2 15:48:05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2일 시무식을 열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이 이사장은 “철도시설 안전은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AI·데이터 기반 예측 유지보수 체계 도입을 위한 철도시설 AI 종합안전센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이사장은 "정부의 ‘5극 3특’ 정책과제 실현을 위한 철도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국가균형발전과 지역별 철도 인프라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이사장은 철도역세권 개발 사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 SR,  2026년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
    SR, 2026년 시무식서 안전실천 결의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2 15:34:10
    SRT 운영사 에스알(SR)이 2일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 임직원이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를 제창했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이자 존재 이유”라며 “2026년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조성하고 현장 밀착형 안전감독 및 사고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SR은 곧 다가올 설 명절 특별 대수송 기간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울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
  • 1월 전국 일반 분양 4963가구…서울선 영등포·서대문 청약 예정[집슐랭]
    1월 전국 일반 분양 4963가구…서울선 영등포·서대문 청약 예정[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2 15:13:48
    올해 1월 전국에 아파트 5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과 서대문구 연희동에 신규 청약이 예정돼 있다. 2일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1만 3127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49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역 별로는 △서울 644가구 △경기 2231가구 △인천 1032가구 △부산 375가구 △경남 681가구 등이다. 수도권 물량이 78.7%를 차지한다. 구체적으로는 서울에서는 영등포구와 서대문구 지역에 신규 분양 단지가 들어선다.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5구역 지역주택조합 단지인 ‘
  • 작년 8.71% 뛴 서울 아파트값…文정부 상승률 넘었다[집슐랭]
    작년 8.71% 뛴 서울 아파트값…文정부 상승률 넘었다[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2 15:07:00
    서울 아파트 가격이 정부의 초고강도 부동산 규제인 10·15 대책 이후 11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3중 규제로 서울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일부 체결되는 상승 거래가 시세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2월 첫째 주 오르기 시작한 서울 아파트 값 오름세는 지난해 말까지 47주 연속 상승하면서 연간 8.71%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2월 다섯째 주(12월 29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 김윤덕 “주거안정은 민생의 시작…국민 체감에 초점”
    김윤덕 “주거안정은 민생의 시작…국민 체감에 초점”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2 10:25:34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주택공급을 통한 주거 안정을 강조했다. 그는 이날 배포한 신년사에서 “주거안정은 민생의 시작”이라며 “주택공급은 계획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착공과 입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체감 위주의 주택 공급을 목표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현장의 걸림돌은 더 빠르게 풀고 필요한 지원은 더 촘촘히 보강하겠다”며 “청년과 신혼, 취약계층 등이 ‘내 삶이 안정된다’고 느낄 수 있도록 정책의 초점을 ‘체감’에 맞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한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도 밝
  • 준공 후 펜스 분쟁 격화에도…‘개방형 커뮤니티’ 조성 강행하는 서울시
    준공 후 펜스 분쟁 격화에도…‘개방형 커뮤니티’ 조성 강행하는 서울시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2 07:00:00
    서울 양재천 인근 단지들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외부인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정비계획안에 담아 실효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심의 통과와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위한 시설 개방이 아파트 준공 후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일 서울시와 정비 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개포현대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은 실내운동시설, 수변 카페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 신설 안을 포함했다. 앞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한 강남구 개포우성4차아파트도 작은도서관, 열람실 등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 [부동산라운지]준공 후 펜스 분쟁 격화하는데…‘개방형 커뮤니티’ 조성 실효성 논란
    [부동산라운지]준공 후 펜스 분쟁 격화하는데…‘개방형 커뮤니티’ 조성 실효성 논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1 17:41:35
    서울 양재천 인근 단지들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외부인도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정비계획안에 담아 실효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심의 통과와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위한 시설 개방이 아파트 준공 후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일 서울시와 정비 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개포현대2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은 실내운동시설, 수변 카페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 신설 안을 포함했다. 앞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한 강남구 개포우성4차아파트도 작은도서관, 열람실 등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을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