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오피스·상가·토지최신순인기순

  •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오피스·상가·토지 2026.01.12 10:23:11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인 문암장학문화재단이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12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2025년 교육메세나탑은 최고상인 교육메세나탑에 28개 기관, 교육메세나패에 10개 기관, 표창장 4개 기관 및 개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은 그동안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집중해왔다. 특히 저소득,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학생들의 진학 및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교육 격차 해소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 한미글로벌·한전기술·터너앤타운젠드, 글로벌 원전 사업 맞손
    한미글로벌·한전기술·터너앤타운젠드, 글로벌 원전 사업 맞손
    오피스·상가·토지 2026.01.12 10:21:35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원자력발전소 설계·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인 한국전력기술, 영국의 PM 전문기업인 터너앤타운젠드와 글로벌 원전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을 체결했다. 12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협약에 따라 3사는 각 사 전문가를 상호 파견해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유망 사업 정보를 상호 교류하며 공동 수행 기회를 지속해서 협의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3사는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 등을 접목한 첨단 기술 기반의 데이터 중심 원전 사업 관리 체계 고도화에 협력하기로
  • 강제경매 개시 결정 집합건물 작년 역대 최다…서울·경기 각각 1만채 첫 돌파[코주부]
    강제경매 개시 결정 집합건물 작년 역대 최다…서울·경기 각각 1만채 첫 돌파[코주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12 07:00:00
    지난해 전국적으로 강제경매에 부쳐진 집합건물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합건물은 하나의 건물 안에 여러 독립된 공간들이 존재해 각각 소유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아파트, 빌라(연립·다세대주택), 오피스텔, 상가 등과 같은 부동산 유형을 말한다. 1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강제경매 개시 결정 등기를 신청한 집합건물은 3만 8524채로, 2010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연도별로 가장 많았다. 강제경매 개시 결정 등기는 채권자가 판결문과 같은 집행권원(국가가 집행력을 부
  • 네이버, 데이터센터 세우려던 용인 땅값 올랐네…매각 나설까[시그널]
    네이버, 데이터센터 세우려던 용인 땅값 올랐네…매각 나설까[시그널]
    오피스·상가·토지 2026.01.12 06:53:00
    네이버가 8년 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산 부지를 매각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네이버가 2017년 매입한 이 부지는 제2 데이터센터 건립이 무산된 뒤 8년 넘게 묵혀 놓고 있다. 업계에서는 네이버가 토지 매각 시 상당한 투자수익을 거둘 것이라고 예측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수년에 걸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산30 일원 부지의 매각 방안을 검토했다. 건설사 등으로부터 복수의 매입 제안을 받았지만 실제 거래가 성사되지는 않았다. 공세동 산30 일원은 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임야 상태로 1
  • 다주택자 '똘똘한 한 채' 찾아 서울로…"임대 줄어 전세난 가속화"[집슐랭]
    다주택자 '똘똘한 한 채' 찾아 서울로…"임대 줄어 전세난 가속화"[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11 17:30:49
    지방 거주자들이 지방 아파트 매수를 외면하면서 전·월세 매물이 줄어든 가운데 지방 거주하는 외지인이 지난해 서울의 아파트를 매수한 사례가 2024년보다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지방의 악성 미분양은 2012년 3월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방 거주자들이 지방 대신 서울 아파트 매수 행렬에 가담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지방 거주자의 매수세가 지난해 서울 ·경기 12개 지역에 대한 토허구역 확대 시행으로 불가능한 만큼 비규제지역으로 쏠릴 가능성이 크다고 지
  • 씨 마른 지방 전세…대전 58%·부산 44% 줄었다
    씨 마른 지방 전세…대전 58%·부산 44% 줄었다
    오피스·상가·토지 2026.01.11 17:25:03
    최근 1년간 대전과 세종의 전세 매물이 60%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매 매물은 되레 5%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똘똘한 한 채’ 열풍으로 지방 사람들마저 오르지 않는 지방 아파트를 사는 대신 전세나 월세로 입주하고 서울의 아파트 등에 투자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아실에 따르면 10일 기준 대전의 전세 매물은 1년 사이 3478건에서 1460건으로 58.1%, 세종의 전세 매물은 1623건에서 689건으로 57.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지방 대도시의 상황도 비슷하다. 부산의 전세 매
  • 강제경매 개시 결정 집합건물 작년 역대 최다…서울·경기 각각 1만채 첫 돌파[집슐랭]
    강제경매 개시 결정 집합건물 작년 역대 최다…서울·경기 각각 1만채 첫 돌파[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11 10:02:37
    지난해 전국적으로 강제경매에 부쳐진 집합건물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합건물은 하나의 건물 안에 여러 독립된 공간들이 존재해 각각 소유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아파트, 빌라(연립·다세대주택), 오피스텔, 상가 등과 같은 부동산 유형을 말한다. 11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강제경매 개시 결정 등기를 신청한 집합건물은 3만 8524채로, 2010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연도별로 가장 많았다. 강제경매 개시 결정 등기는 채권자가 판결문과 같은 집행권원(국가가 집행력을 부여
  • 작년 해외건설 수주액 472.7억弗로 11년만에 최대
    작년 해외건설 수주액 472.7억弗로 11년만에 최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9 17:54:01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수주에 힘입어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토교통부는 9일 2025년 해외건설 수주액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660억 달러) 이후 최대 실적이다. 400억 달러 돌파라는 당초 목표도 달성했다. 해외건설 수주액이 4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2015년(461억 달러) 이후 10년 만이다.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부터 증가세다. 2021년까지 내리막길을 걷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 309억 8000만 달러로 반등한
  • 영등포·용산 일대 쪽방촌 개발 다시 추진…이달 공급 대책 포함 전망[코주부]
    영등포·용산 일대 쪽방촌 개발 다시 추진…이달 공급 대책 포함 전망[코주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9 13:49:00
    정부가 서울 핵심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영등포역·용산역 일대 등 쪽방촌 개발을 재추진한다. 서울 도심의 교통 요지에 자리한 쪽방촌을 개발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공급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공공개발 목표 아래 쪽방촌 일대의 토지 소유주 설득에 나섰고, 합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이달 공급대책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8일 서울 영등포구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공급 주택 가구 수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아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변경했다. 총 984
  • 서울 아파트 전용 59㎡도 14억 넘었다…공급 감소에 오르는 분양가 [코주부]
    서울 아파트 전용 59㎡도 14억 넘었다…공급 감소에 오르는 분양가 [코주부]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9 07:35:00
    지난달 서울 84㎡ 평균 분양가가 19억 원을 넘어섰다. 59㎡도 14억 선을 넘었다. 공급은 5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8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19억 493만 원을 기록했다. 11월 17억 7724만 원에서 한 달 새 7.18%나 뛰며 19억 원 선을 단숨에 넘어섰다. 강남구 역삼센트럴자이가 분양가 상승을 이끌었다. 서울 전용 59㎡ 평균 분양가 역시 처음으로 14억 원을 넘어섰다.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7억 1308만 원으로 집계됐다.
  • 세운4구역 갈등 격화…주민·서울시, 국가유산청에 종묘 촬영 허가 촉구[집슐랭]
    세운4구역 갈등 격화…주민·서울시, 국가유산청에 종묘 촬영 허가 촉구[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9 07:00:00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등 세운지구 일대 주민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앞 광장에서 국가유산청의 세운4구역 경관 시뮬레이션 검증 애드벌룬 촬영 불허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실증 자체를 불허하고 회피하는 국가유산청을 이해할 수 없다"며 "시뮬레이션 실증 결과를 토대로 논의하는 것이 종묘의 가치를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시뮬레이션 현장 실증 촬영 허가와 서울시·국가유산청 간 공동 검증을 요청했다
  • 강남 옆동네로 매수세…동작·성동·분당 '키 맞추기' 강세[집슐랭]
    강남 옆동네로 매수세…동작·성동·분당 '키 맞추기' 강세[집슐랭]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9 07:00:00
    새해에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성동구·동작구, 경기도의 성남시 분당구·용인시 수지구 등의 아파트 가격 ‘키 맞추기’ 현상이 뚜렷했다. 8일 한국부동산원의 1월 첫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1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뒤 4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전주(0.21%) 대비 상승률이 0.03%포인트 감소했다. 구별로 보면 강남 3구의 상승세가 소폭 둔화한 반면 강남을
  • 해외 건설 수주, 10년 만에 400억 달러 돌파…체코 원전 수주 쾌거
    해외 건설 수주, 10년 만에 400억 달러 돌파…체코 원전 수주 쾌거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9 06:00:00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액이 10년 만에 400억 달러 고지를 돌파했다. 사업비만 187억 달러에 달하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한 영향이다. 9일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전년대비 102억 달러가 증가한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5년 461억 달러 이후 10년 만에 400억 달러 고지를 밟았다.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부터 증가세다. 2021년까지 내리막길을 걷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 309억 8000만 달러로 반등하더니 2023년 333억 1000만
  • "도심 주택공급 확대"…영등포·동자동 쪽방촌 개발 속도낸다
    "도심 주택공급 확대"…영등포·동자동 쪽방촌 개발 속도낸다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8 17:49:49
    정부가 서울 핵심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영등포역·용산역 일대 등 쪽방촌 개발을 재추진한다. 서울 도심의 교통 요지에 자리한 쪽방촌을 개발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공급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공공개발 목표 아래 쪽방촌 일대의 토지 소유주 설득에 나섰고, 합의가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이달 공급대책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8일 서울 영등포구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공급 주택 가구 수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아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변경했다. 총 9849
  • 세운4구역 주민·서울시, 국가유산청에 종묘 촬영 허가 촉구
    세운4구역 주민·서울시, 국가유산청에 종묘 촬영 허가 촉구
    오피스·상가·토지 2026.01.08 17:37:04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 등 세운지구 일대 주민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앞 광장에서 국가유산청의 세운4구역 경관 시뮬레이션 검증 애드벌룬 촬영 불허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실증 자체를 불허하고 회피하는 국가유산청을 이해할 수 없다"며 "시뮬레이션 실증 결과를 토대로 논의하는 것이 종묘의 가치를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종묘 정전 상월대에서의 시뮬레이션 현장 실증 촬영 허가와 서울시·국가유산청 간 공동 검증을 요청했다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