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이중근 회장, 초고령사회 '간병 대란' 해법 제시… "동남아 전문 요양 인력 양성"
    이중근 회장, 초고령사회 '간병 대란' 해법 제시… "동남아 전문 요양 인력 양성"
    분양 2026.01.08 15:02:25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대한노인회장으로서 초고령사회의 최대 난제인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섰다. 8일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새해를 맞아 “100만 명 이상의 노인이 요양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일본처럼 동남아 간호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해 재택 요양과 임종을 돕는 모델을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084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5.7% 증가했다. 특히 70대 이상 1인 가구는 전
  •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수요↑…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집슐랭]
    ‘행정타운’ 인근 아파트 수요↑…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분양[집슐랭]
    분양 2026.01.08 14:33:25
    시청과 구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행정타운 인근의 아파트 단지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도심 중심 입지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행정타운 인접 아파트는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췄기 때문이다.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인천 행정타운의 중심지로 꼽히는 남동구 구월동의 3.3㎡당 평균 시세는 지난해 12월 26일 기준 1373만 원으로, 남동구 평균 (1183만 원) 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기 안산시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인다. 안산시청·안산단원경찰서 등이 자리한 고잔동의 3.3㎡당 평균 시세는 1860만 원으로, 안산시 평균
  • 서울 집값 상승 확산…1월 수도권 아파트 분양 시장 전망 개선[집슐랭]
    서울 집값 상승 확산…1월 수도권 아파트 분양 시장 전망 개선[집슐랭]
    분양 2026.01.08 14:23:58
    지난해 10·15 대책 시행에도 서울과 경기도 주요 지역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 전망이 개선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월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97.1로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지난해 11월 84.8에서 12월 81.8로 하락했다가 이달 들어 반등했다. 인천도 같은 기간 65.2에서 48.0으로 하락했다 이달 82.1을 기록해 큰 폭의 반등세가 나타났다. 경기는 88.2을 기록해 11월 69.7, 12월
  • 성동·동작·분당·수지, 매수세 유입에 키 맞추기[집슐랭]
    성동·동작·분당·수지, 매수세 유입에 키 맞추기[집슐랭]
    분양 2026.01.08 14:00:00
    새해에도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8일 한국부동산원의 1월 첫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1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0.21%)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감소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뒤 매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강남 3구의 상승세가 둔화된 반면 강남 인접 지역의 강세가 뚜렷했다. 서울에서는 동작구의 상숭률이 0.37%로 가장 높고 성동구가 0.33%로 뒤를 이었다. 12월 셋째 주부터 동작구와 성동구는 번갈아가며 서
  •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분양 2026.01.08 11:04:53
    KCC건설 2025 스위첸 캠페인 ‘집에 가자’가 제23회 서울영상광고제에서 TV부문 금상, 편집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2022년 ‘내일을 키워가는 집’, 2023년 ‘문명의 충돌2’, 2024년 ‘식구의 부활’에 이어 7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8일 KCC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
  •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호텔이 끌었다…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 2.37조원
    분양 2026.01.08 11:04:44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가 대형 호텔 매각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거래 건수는 늘었지만, 거래규모는 일부 조정되는 모습이다. 8일 알스퀘어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규모는 2조 3667억 원, 거래 건수는 17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10월, 2조 7287억 원·149건)과 비교하면 거래규모는 13.2% 감소했으나, 거래 건수는 18.8% 증가했다. 대형 거래 비중이 줄어든 대신 중소·중형급 거래가 늘어난 영향이다. 거래규모
  • 치솟는 집값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2.9%, 3년 6개월 만에 최고[집슐랭]
    치솟는 집값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2.9%, 3년 6개월 만에 최고[집슐랭]
    분양 2026.01.08 10:28:00
    지난달 경매 시장에서 서울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102.9%로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양천구 아파트 낙찰가율이 122%로 1위를 기록했으며 성동구가 120.5%로 2위였다. 도봉구와 노원구 아파트 낙찰가율도 반등세를 보이며 비 강남권 아파트 시장이 낙찰가율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5년 12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진행건수는 127건으로 지난 7월(279건) 이후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낙찰률은 42.5%로 전월(50.3
  • 서울 집합건물 증여 1051건…3년 만에 월 1000건 돌파 [부동산 뉴스]
    서울 집합건물 증여 1051건…3년 만에 월 1000건 돌파 [부동산 뉴스]
    분양 2026.01.08 08:01:1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증여 러시와 세제 개편 압박: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증여가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폭증하며 20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월 1000건을 돌파했다. 정부의 보유세 강화와 5월 양도세
  •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분양 2026.01.08 07:00:0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문주현 MDM 회장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문주현 MDM 회장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분양 2026.01.08 06:30:00
    65세 인구가 전체 국민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은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주택 매입 수요가 큰 청년층이 줄어드는 것은 부동산 업계의 먹거리 감소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고착화되고 있는 공사비 상승과 자금 조달 환경 악화는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숨통을 조이며 3년간 400여 개의 부동산 개발사를 폐업으로 내몰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며 샐러리맨에서 시작해 재계 서열 63위 기업을 일궈낸 문주현 MDM 회장은 시니어 주택에서 위기 탈출의 해법을 제시했다. 한적한
  •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분양 2026.01.07 17:55:1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재도입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재도입
    분양 2026.01.07 17:38:53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가 3년만에 재도입된다. 화주가 최소 기준으로 정한 안전운임보다 적은 운임을 지급하면 건당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토교통부는 7일 2026년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가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위원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는 낮은 운임으로 인해 과로·과적·과속 운행이 관행화되어 온 화물운송시장에서 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화물운수종사자(화물차주) 및 운수사업자가 지급받는 최소한의 운임을 공표하는 제도다. 2020년 3년 일몰제로 도입돼 연장되
  • "80년대 신도시 개발방식 더는 안 통해…콤팩트시티로의 대전환 필요" [CEO&Story]
    "80년대 신도시 개발방식 더는 안 통해…콤팩트시티로의 대전환 필요" [CEO&Story]
    분양 2026.01.07 17:34:28
    “이제는 더 이상 서울 근교의 택지 개발 방식으로 주택 공급을 해서는 안 됩니다. 확산형 도시 개발에서 콤팩트 시티로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문주현 MDM그룹 회장은 서울의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와 인천 등에 신도시를 건설하는 방식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980년대에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에 신도시 건설이 필요했다”며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일자리가 서울에 집중된 것을 감안하면 서울을 중심으로 주거 단지를 확장하는 방식의 공급을 고집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방식”이라고 꼬집었다. 문 회장은
  •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분양 2026.01.07 17:33:30
    65세 인구가 전체 국민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은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주택 매입 수요가 큰 청년층이 줄어드는 것은 부동산 업계의 먹거리 감소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고착화되고 있는 공사비 상승과 자금 조달 환경 악화는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숨통을 조이며 3년간 400여 개의 부동산 개발사를 폐업으로 내몰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며 샐러리맨에서 시작해 재계 서열 63위 기업을 일궈낸 문주현 MDM 회장은 시니어 주택에서 위기 탈출의 해법을 제시했다. 한적한
  • [부고]남경호씨(GS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본부장)부친상
    분양 2026.01.07 13:29:09
    ▲남태희씨 별세, 남경욱·남경호(GS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본부장)·남영미씨 부친상, 명민주씨 장인상, 박윤정, 심준희씨 시부상=7일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2)2072-2010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