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치솟는 집값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2.9%, 3년 6개월 만에 최고[집슐랭]
    치솟는 집값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2.9%, 3년 6개월 만에 최고[집슐랭]
    분양 2026.01.08 10:28:00
    지난달 경매 시장에서 서울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102.9%로 3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양천구 아파트 낙찰가율이 122%로 1위를 기록했으며 성동구가 120.5%로 2위였다. 도봉구와 노원구 아파트 낙찰가율도 반등세를 보이며 비 강남권 아파트 시장이 낙찰가율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5년 12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진행건수는 127건으로 지난 7월(279건) 이후 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낙찰률은 42.5%로 전월(50.3
  • 서울 집합건물 증여 1051건…3년 만에 월 1000건 돌파 [부동산 뉴스]
    서울 집합건물 증여 1051건…3년 만에 월 1000건 돌파 [부동산 뉴스]
    분양 2026.01.08 08:01:10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증여 러시와 세제 개편 압박: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증여가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폭증하며 202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월 1000건을 돌파했다. 정부의 보유세 강화와 5월 양도세
  •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세금 내느니 자식 주련다"…서울 아파트 증여 3년 만에 최대[코주부]
    분양 2026.01.08 07:00:0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문주현 MDM 회장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문주현 MDM 회장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분양 2026.01.08 06:30:00
    65세 인구가 전체 국민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은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주택 매입 수요가 큰 청년층이 줄어드는 것은 부동산 업계의 먹거리 감소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고착화되고 있는 공사비 상승과 자금 조달 환경 악화는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숨통을 조이며 3년간 400여 개의 부동산 개발사를 폐업으로 내몰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며 샐러리맨에서 시작해 재계 서열 63위 기업을 일궈낸 문주현 MDM 회장은 시니어 주택에서 위기 탈출의 해법을 제시했다. 한적한
  •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증세 우려에…서울 집합건물 증여 3년來 최대[집슐랭]
    분양 2026.01.07 17:55:10
    지난달 서울 아파트·연립 등 집합건물 증여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자 자녀에게 미리 증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1051건으로 전월 대비 46.6% 증가했다.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건수가 월 기준 1000건을 넘은 것은 2022년 12월(2384건)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 건수 역시 8488건으로 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증여 수요가
  •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재도입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재도입
    분양 2026.01.07 17:38:53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가 3년만에 재도입된다. 화주가 최소 기준으로 정한 안전운임보다 적은 운임을 지급하면 건당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토교통부는 7일 2026년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가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위원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는 낮은 운임으로 인해 과로·과적·과속 운행이 관행화되어 온 화물운송시장에서 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화물운수종사자(화물차주) 및 운수사업자가 지급받는 최소한의 운임을 공표하는 제도다. 2020년 3년 일몰제로 도입돼 연장되
  • "80년대 신도시 개발방식 더는 안 통해…콤팩트시티로의 대전환 필요" [CEO&Story]
    "80년대 신도시 개발방식 더는 안 통해…콤팩트시티로의 대전환 필요" [CEO&Story]
    분양 2026.01.07 17:34:28
    “이제는 더 이상 서울 근교의 택지 개발 방식으로 주택 공급을 해서는 안 됩니다. 확산형 도시 개발에서 콤팩트 시티로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문주현 MDM그룹 회장은 서울의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와 인천 등에 신도시를 건설하는 방식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980년대에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났기 때문에 신도시 건설이 필요했다”며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일자리가 서울에 집중된 것을 감안하면 서울을 중심으로 주거 단지를 확장하는 방식의 공급을 고집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방식”이라고 꼬집었다. 문 회장은
  •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은퇴는 또 다른 출발…세대공존형 단지로 시니어 주거 혁신" [CEO&Story]
    분양 2026.01.07 17:33:30
    65세 인구가 전체 국민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은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다. 주택 매입 수요가 큰 청년층이 줄어드는 것은 부동산 업계의 먹거리 감소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고착화되고 있는 공사비 상승과 자금 조달 환경 악화는 국내 부동산 개발 업계의 숨통을 조이며 3년간 400여 개의 부동산 개발사를 폐업으로 내몰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며 샐러리맨에서 시작해 재계 서열 63위 기업을 일궈낸 문주현 MDM 회장은 시니어 주택에서 위기 탈출의 해법을 제시했다. 한적한
  • [부고]남경호씨(GS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본부장)부친상
    분양 2026.01.07 13:29:09
    ▲남태희씨 별세, 남경욱·남경호(GS건설 건축·주택사업본부 본부장)·남영미씨 부친상, 명민주씨 장인상, 박윤정, 심준희씨 시부상=7일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2)2072-2010
  • 홍지선 2차관, 취임 첫 행보로 쿠팡 물류센터 시설 점검
    홍지선 2차관, 취임 첫 행보로 쿠팡 물류센터 시설 점검
    분양 2026.01.07 13:18:43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취임 이후 첫 행보로 쿠팡 물류센터를 찾아 근로 여건을 점검했다. 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홍 차관은 이날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쿠팡CFS 곤지암1센터를 방문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최근 쿠팡 관련 국회 연석 청문회 등을 통해 제기된 쿠팡 물류센터의 안전관리실태와 근로 여건 전반에 대한 우려를 직접 확인하는 차원”이라며 “물류시설 운영 과정에서 관계 법령과 안전관리 규정이 제대로 준수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쿠팡CFS를 둘러본 홍 차관은 “국민 생활과 직결
  • 작년 1위 인기 아파트는 '올파포' [집슐랭]
    작년 1위 인기 아파트는 '올파포' [집슐랭]
    분양 2026.01.07 10:30:38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파악됐다. 호갱노노는 7일 ‘2025년 인기 아파트 랭킹’을 공개했다. 이번 랭킹은 2025년 한 해 동안 아파트 단지 정보 페이지의 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집계된 결과다. 지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나타났다. 연간 37만 2792명이 이 단지를 방문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 단지는 1·2분기 연속 분기 랭킹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연간 기준에서도 가장 높은 관심을 유지
  • 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집슐랭]
    대우건설, ‘써밋’ 전용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 수립[집슐랭]
    분양 2026.01.07 09:56:09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조명 디자인 기준의 핵심 개념은 깊이 있는 빛(Noble Glow)이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빛의 인상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에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라이브러리 등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대우건설은 조명 디자인 기준을 성수 4지구, 여의도 시범아파트 등 하이엔드
  •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분양 2026.01.07 09:56:01
    한화 건설부문이 현장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 강북구 창동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외국인 근로자의 대응 역량은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화 건설부문은 체험형 응급처치
  •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15일부터 예매
    분양 2026.01.07 09:52:25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 7일 코레일에 따르면 설 연휴 승차권 예매 대상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한다. 15일은 경부·경전·경북·대구·충북·중부내륙·동해·교외선을
  • 토허구역 확대 후폭풍… 집값 오르자 매도 의사 철회에 갈등 확산[코주부]
    토허구역 확대 후폭풍… 집값 오르자 매도 의사 철회에 갈등 확산[코주부]
    분양 2026.01.07 07:15:00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후 배액 배상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 접수 후 승인까지 3~4주가 소요되는 상황에서 집값이 오르자 매도자가 매도 의사를 철회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계약 취소를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 승인 전 계약 약정금을 최소 1억 원 이상으로 책정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시행 이후 주택 매매 거래 시 매도인의 배액 배상이 수도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성동구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