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신한證, AI 신용공여 지킴이 서비스 출시
    신한證, AI 신용공여 지킴이 서비스 출시
    정책 2025.12.10 13:16:38
    신한투자증권은 ‘AI 신용공여 지킴이’ 서비스를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AI 신용공여 지킴이’ 서비스는 기간 수익률, 변동성, 섹터, 시가총액 등 신한투자증권이 실제 신용공여 관리 과정에서 활용해 온 핵심 위험 판단 기준들을 인공지능(AI)이 학습하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이를 통해 신용공여 종목의 위험이 언제, 어떤 요인으로 높아지고 있는지를 일간 단위로 분석 및 추적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올해 8월 신한 SOL증권 앱 내에 출시된 투자정보 서비스 AI PB의 주요 업데이트로, 기존 개인화된 A
  • 하나證, 에너지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하나證, 에너지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정책 2025.12.10 13:11:16
    하나증권은 인천 동구 쪽방촌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 연탄 5000장과 생활필수품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나증권 및 하나생명, 하나자산운용 임직원 총 29명이 참여했다. 하나증권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 2023년 원주 원인동에 이어 지난해에는 인천 동구 쪽방촌 연탄봉사를 진행했다. 이동영 하나증권 경영관리그룹장은 “하나증권은 매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에 있는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 삼일PwC, AI 트러스트 위원장에 최장혁 전 개보위 부위원장 영입
    삼일PwC, AI 트러스트 위원장에 최장혁 전 개보위 부위원장 영입
    정책 2025.12.10 08:40:28
    삼일PwC는 최장혁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을 인공지능(AI) 트러스트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위원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6회) 합격 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서 핵심 보직을 역임한 디지털 행정 전문가로 꼽힌다. 울산광역시 기획조정실장, 행정자치부 대변인,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 등을 거쳐 개보위 부위원장을 지냈다. 삼일PwC는 최 위원장의 영입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개인정보보호 등 규제 대응이나 AI 인증을 포함한 AI관련
  • [투자의 창] AI 투자, 거품인가 정상인가
    [투자의 창] AI 투자, 거품인가 정상인가
    정책 2025.12.09 17:45:08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래픽 처리 장치(GPU) 판매 방식이 순환출자와 유사하다는 지적, 서버 내용연수 연장으로 순이익을 부풀린다는 의견 등이 존재하지만 이는 구조적 거품이라기보다 주가 부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대형 기술주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조금씩 비중을 늘리는 전략 역시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특히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른 시장에서는 단기 소음에 흔들리기보다 장기 흐름을 판단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 순환출자 방식 우려는 AMD와 OpenAI 간의 권리 부여 구조
  • '힙합 거물' 제이지, K컬처에 5억弗 베팅…한화운용과 펀드 조성
    '힙합 거물' 제이지, K컬처에 5억弗 베팅…한화운용과 펀드 조성
    정책 2025.12.09 17:38:33
    미국 힙합 가수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꼽히는 제이지(Jay-Z)의 투자회사가 한화자산운용과 손을 잡고 K엔터테인먼트·K화장품·K식품에 투자하는 5억 달러(약 73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전 세계적인 한국 대중문화(K컬처) 열풍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내다보고 적극적인 투자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한화자산운용은 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 투자사인 마시펜캐피털파트너스와 K컬처·라이프스타일 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이끌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시펜은 제이지가 202
  • "정보 비대칭 큰 비상장사…BDC 정착, 운용사 역량에 달려"
    "정보 비대칭 큰 비상장사…BDC 정착, 운용사 역량에 달려"
    정책 2025.12.09 17:29:52
    “비상장기업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고 불투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이런 시장에서는 운용사(GP)의 역량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성호 신한자산운용 특별자산운용실장은 9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제도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GP의 역량과 책임투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가 개인투자자에게 모험자본 시장을 개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실제 효과는 운용사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내년 3월 시행을 목표로 이달 3일 BDC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벤처
  • AI 콴텍·키움證, 퇴직연금 시장 공략 위한 전략적 MOU 체결
    AI 콴텍·키움證, 퇴직연금 시장 공략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정책 2025.12.09 11:13:46
    AI 콴텍은 국내 리테일 증권 시장 1위 기업인 키움증권과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올해 3분기 기준 459조 원에 이르는 퇴직연금 시장에서 AI 콴텍의 인공지능(AI) 자산관리 기술과 키움증권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 및 대규모 리테일 고객 기반을 결합해 고객들의 퇴직연금 수익률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키움증권 고객들은 AI 콴텍의 자체 AI 기술인 ‘큐엔진(Q-Engine)’ 기반 퇴직연금 알고리즘으로 적립금을 운용할 수 있게 된다. 키움증
  • "AI 산업 핵심테마에 투자"…미래에셋운용,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상장
    "AI 산업 핵심테마에 투자"…미래에셋운용,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상장
    정책 2025.12.09 11:09:57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 ETF’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의 핵심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AI 연산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업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장비 기업을 선별해 편입한다. 네오클라우드 관련 기업으로는 코어위브·아이렌·네비우스·오라클에 이달 기준 약 65% 비중으로 집중 투자한다. 네오클라우드는 AI 연산 전용 구조를 기반으로 GP
  • KB운용, 'KB 온국민TDF 2055' 2·3·5년 수익률 1위
    KB운용, 'KB 온국민TDF 2055' 2·3·5년 수익률 1위
    정책 2025.12.09 11:06:19
    KB자산운용은 ‘KB 온국민TDF 2055(UH)’의 2·3·5년 수익률이 전체 빈티지 내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일 기준 ‘KB 온국민TDF 2055(UH)’의 2년, 3년, 5년 수익률은 각각 53.02%, 74.64%, 107.43%로 같은 기간 전체 운용사 타겟데이트펀드(TDF) 가운데 1위를 기록 중이다. 2017년 출시된 ‘KB온국민TDF’는 투자자의 생애주기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알아서 조정하는 인덱스형 펀드다. 보수가 저렴하고 변동성
  • 한국투자TIF알아서평생소득ETF포커스펀드, 국내 TIF 중 3년 수익률 1위
    한국투자TIF알아서평생소득ETF포커스펀드, 국내 TIF 중 3년 수익률 1위
    정책 2025.12.09 08:52:39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TIF알아서평생소득ETF포커스펀드의 3년 수익률이 국내 목표인컴펀드(TIF·Target Income Fund) 중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투자TIF알아서평생소득ETF포커스펀드(C-Re 클래스 기준)의 3년 수익률은 40.16%로, 국내 설정된 전체 TIF의 3년 평균 수익률인 21.83%를 웃돌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해당 펀드의 1년 수익률은 7.18%로 나타났다. 한국투자TIF알아서평생소득ETF포커스펀드는 국내 대표 자산배분형 TIF로, 장
  • NH아문디운용,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NH아문디운용,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정책 2025.12.09 08:43:19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전일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은 5379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 들어 약 4974억 원 증가해 연초 405억 원 대비 약 13.3배나 늘었다. 해당 ETF는 2022년 6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원자력 테마 ETF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효성중공업 등 국내 핵심 원전 관련 기업 20개를 선별해 투자하고 있다. 한국전력 자회사
  • [투자의 창] 30년 은퇴생활을 결정하는 5년
    [투자의 창] 30년 은퇴생활을 결정하는 5년
    정책 2025.12.08 21:19:00
    은퇴 설계를 연구하면 하나의 공통점이 발견된다. 은퇴 전후의 수익률이 은퇴 생활 전체를 좌우한다는 사실이다. 같은 자산, 같은 평균수익률을 기록해도 수익률의 순서에 따라 은퇴 생활의 수명은 크게 달라진다. 이를 ‘시퀀스 리스크’라 한다. 예를 들어보자. 철수와 영희 모두 은퇴 시점에 10억 원을 가지고 있으며, 은퇴 후 매년 4%(4000만 원)를 인출한다고 가정하자. 또 장기적으로 연평균 6% 수익률을 기록한다고 설정하면 두 사람 모두 30년 이상 안정적인 은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시퀀스 리스크는 ‘평균
  • “여윳돈 5000만원 생기면 예·적금” 40%…사천피에도 여전한 주식 불신
    “여윳돈 5000만원 생기면 예·적금” 40%…사천피에도 여전한 주식 불신
    정책 2025.12.08 17:53:26
    올해 코스피 지수가 70% 이상 급등하면서 ‘4000’마저 돌파했으나 원금이 보장되는 은행 예적금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투자에 대한 불신도 여전할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일수록 코스피 5000 달성 등 국내 증시 가능성에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건전한 자금 이동이 이뤄지려면 장기 투자를 유도하면서 금융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서울경제신문이 SM C&C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프로’를 통해 이달 1~3일 전국 20~60대 1505명을 대상으로 설
  • 예탁원, 내부망에 생성형 AI 포털 '아이웍스' 도입
    예탁원, 내부망에 생성형 AI 포털 '아이웍스' 도입
    정책 2025.12.08 14:24:35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부망에서 활용 가능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포털 ‘아이웍스(AIWorks)’의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아이웍스는 AI 법무 비서와 코딩 어시스턴트 같은 시범 서비스와 AI 검색 기능을 탑재했다. 보고서·메일 초안 작성, 번역, 요약 등 업무 효율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시범 서비스로 예탁원 내부 정보를 검색증강생성(RAG) 기법으로 처리해 회사 정보에 기반한 질의·응답 기능도 마련됐다. 예탁원은 금융 유관기관 최초로 생성형 AI 부문 혁신금융
  • 18일 금투협회장 선거 앞두고 3명 후보 ‘정책 경쟁’ 점화[마켓시그널]
    18일 금투협회장 선거 앞두고 3명 후보 ‘정책 경쟁’ 점화[마켓시그널]
    정책 2025.12.08 11:07:15
    오는 18일 예정인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최종 후보 3인이 공약집을 회원사에 배포하며 공식 선거전에 돌입했다. 업계의 이해가 엇갈린 핵심 현안이 누적된 가운데, 후보별 공약의 실효성과 실행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최종 후보로 등록했다. 세 후보는 최근 회원사들에 소견 발표 자료를 전달하며 각자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서유석 후보는 ‘현안 해결 중심의 실용 공약’을 내세웠다. 국고채 전문딜러(PD)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