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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가장 사랑받은 뮤지컬은 '알라딘'
    지난해 가장 사랑받은 뮤지컬은 '알라딘'
    문화 2025.01.03 17:42:55
    지난해 가장 많은 관람권 매출액을 기록한 뮤지컬은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알라딘'으로 집계됐다. 3일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티켓 예매액이 가장 많은 뮤지컬은 ‘알라딘’인것으로 나타났다. ‘알라딘’은 지난해 11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연됐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알라딘'을 이끈 연출진들과 김준수, 서경수, 박강현, 정성화, 정원영, 강홍석, 이성경, 민경아, 최지혜 등 국내 인기 배우들이 참여해 커다란 관심을 받았다. 한국 관객 맞춤형
  • ‘드라마 촬영이 王인가’… KBS드라마팀, 병산서원 7군데나 못질
    ‘드라마 촬영이 王인가’… KBS드라마팀, 병산서원 7군데나 못질
    문화 2025.01.03 16:04:06
    KBS 드라마 제작팀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병산서원 건물에 모두 일곱 차례나 못질한 것으로 밝혀졌다. 3일 경북 안동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가유산청·병산서원·KBS와 2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 KBS 드라마 촬영팀은 지난해 12월 30일 병산서원 내 누각 만대루(晩對樓) 보머리 여섯 군데와 기숙사 동재(東齋) 기둥 한 군데 등 총 일곱 군데에 못질을 했다. 나무에 구멍이 난 못 자국은 개당 두께 2∼3㎜, 깊이 약 1∼1.5㎝로 파악됐다. 이들은 서현과 옥택연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 ‘남주의 첫
  • '스무살' 국립고궁박물관, 새해맞이 관람객에 문화상품 쏜다
    '스무살' 국립고궁박물관, 새해맞이 관람객에 문화상품 쏜다
    문화 2025.01.03 09:10:06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 고궁박물관 2층 정문에서 2025년 새해 관람객 100명을 대상으로 박물관 유물을 소재로 제작한 다이어리, 필통, 장바구니, 십장생도 열쇠고리 등으로 구성된 문화상품 꾸러미를 선착순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증정하는 개관 20주년 기념 다이어리는 박물관 소장품인 ‘나전홍칠이층농’과 ‘십장생도’를 재해석한 삽화들을 표지와 내지에 삽입했고, ‘국가유산의 날(12월 9일)’과 같이 국가유산과 관련된 주요 일정들이 해당 날짜에 표시되어 있다. 궁
  • 저작권교육, 건축사 법정 실무교육 인정
    저작권교육, 건축사 법정 실무교육 인정
    문화 2025.01.03 08:22:43
    문화체육관광부는 관련기관인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법정 건축사 실무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문체부는 위원회와 함께 2023년 9월에 있었던 국내 최초의 ‘저작권 침해 건축물’에 대한 철거 판결을 계기로 저작권 사각지대로 여겨지던 건축 분야의 저작권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대한건축사협회와 손잡고 온·프라인으로 저작권교육을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위원회가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법정 건축사 실무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저작권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 문체부, 올해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공모…9개 단체에 600명
    문체부, 올해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공모…9개 단체에 600명
    문화 2025.01.03 08:13:33
    2025년도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예술단체 7곳, 국립국악원, 국립극장과 함께 오는 6~24일까지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등, 4개 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교육단원 총 545명(총 600명 중 별도 선발 5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을 받고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차세대 K공연예술 주자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2024년에는 기존에 국립오페라단 등
  • "K컬처 이정도야?" 지난해 한국 온 외국인 22만명 '이곳' 찾았다
    "K컬처 이정도야?" 지난해 한국 온 외국인 22만명 '이곳' 찾았다
    문화 2025.01.03 02:00:00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이 22만명 이상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일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2024년 한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과천·덕수궁·청주관 등 4개 관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총 22만607명이었다. 2023년 외국인 관람객(20만8938명)보다 1만1669명 많다. 이로써 국립현대미술관 누적 외국인 방문객 수는 서울관 개관 이래 4관 도합 누적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립현대미술관 관계자는 "개관 이래 역대 최고 기록"이라며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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