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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드럭스토어 오픈
    아마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드럭스토어 오픈
    경제·마켓 2025.02.12 10:32:04
    아마존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드럭스토어를 오픈한다.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사업 부문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11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에 '아마존 파라파르마시아&뷰티(Amazon Parafarmacia&Beauty)' 매장을 12일 개점한다. 아마존이 선보이는 첫 드럭스토어로 라로슈포제(La Roche-Posay), 유세린(Eucerin), 비쉬(Vichy) 등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와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일반 의약품 등을 선보일 예정
  • 엔지니어·전문직, 정년 후 재고용으로 정년연장…AI·신기술이 바꾸는 일자리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엔지니어·전문직, 정년 후 재고용으로 정년연장…AI·신기술이 바꾸는 일자리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경제·마켓 2025.02.12 09:20:0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정부가 엔지니어·전문직 중심으로 한 정년 연장 정책 검토에 나섰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기술직의 경우 정년 연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권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KB국민은
  • ‘트럼프의 관세, 파월의 금리 관망’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36%↓[데일리국제금융시장]
    ‘트럼프의 관세, 파월의 금리 관망’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0.36%↓[데일리국제금융시장]
    경제·마켓 2025.02.12 07:20: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으로 인한 무역 전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당분간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시사하면서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무리했다. 글로벌 무역정세 불확실성에 금리 인하 지연 전망이 겹치면서 10년만기 국채 금리는 다시 4.5%위로 올라섰다. 11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23.24포인트(+0.28%) 상승한 4만4593.6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2.06포인트(+0.03%) 오른 6068.5
  • 명목실효환율 뭐길래…"금통위 시선 내수로" [인사이드BOK]
    명목실효환율 뭐길래…"금통위 시선 내수로" [인사이드BOK]
    경제·마켓 2025.02.12 07:00:00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이후 고꾸라진 원화의 고유가치가 최악의 국면은 벗어났다는 지표가 제시됐다. 주요 교역국과의 통화가치를 비교한 명목실효환율이 반등 조짐을 보이면서다. 지난 1월 한국은행이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고도 금리를 동결한 데는 원화의 과도한 평가절하가 영향을 끼쳤는데 오는 25일 예정된 통화정책방향회의(통방) 전까지 원화가 회복세를 찾는다면, 금융통화위원회의 결정도 한층 수월해질거라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한은 금통위에 따르면 최근 명목실효환율이 지난해 12월 29일 연 최저점이었던 89.22에서 이달 4일 90.17로 반
  • 3월 FOMC 동결 시사한 파월 “인하 서두를 필요 없다…美경제 강해”
    3월 FOMC 동결 시사한 파월 “인하 서두를 필요 없다…美경제 강해”
    경제·마켓 2025.02.12 06:13:56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달에 이어 다음달 18~19일(현지 시간)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동결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파월 의장은 11일 미국 워싱턴DC 연방 상원 정례 청문회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은 현재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꽤 좋은 위치에 있다”며 “통화 정책 입장(=금리 수준)은 상당히 덜 제한적이고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기 때문에 정책 입장을 조절하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현재 금리가 예전보다 경제를 위축시킬 만
  • 삼성, 갤럭시 S25 대박 행진 중국서도 이어갈까
    삼성, 갤럭시 S25 대박 행진 중국서도 이어갈까
    경제·마켓 2025.02.12 06:00:00
    삼성전자가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갤럭시 S25를 중국에 출시하며 반등에 나섰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브랜드의 성장과 여전한 애플의 영향력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인공지능(AI) 성능을 앞세워 글로벌 흥행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삼성전자 중국법인은 11일 상하이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의 신제품 출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출시된 모델은 S25, S25+, S25 울트라 등 3가지 모델로 최근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흥행 돌풍을 기록하고 있다. 중국에선 오는 14일 판매 예정이다.
  • 영국 "미국 측과 철강·알루미늄 관세 협의 중"
    영국 "미국 측과 철강·알루미늄 관세 협의 중"
    경제·마켓 2025.02.11 23:41:30
    영국은 미국 정부의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대변인은 이날 "우리는 세부내용을 처리하기 위해 미국 측과 협의 중(engaging)"이라며 "이에 신중히 접근하는 것이 분명히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어 "정부는 언제나 우리의 국익을 위해 일한다는 점을 분명히 해둔다"며 "(영국) 철강업계를 결연히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도대체 커피값이 왜 이래?"…이미 많이 오른 커피값 '또' 6% 급등
    "도대체 커피값이 왜 이래?"…이미 많이 오른 커피값 '또' 6% 급등
    경제·마켓 2025.02.11 20:56:28
    공급부족 우려에 국제 상품시장에서 커피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커피 벤치마크로 꼽히는 미국 뉴욕 ICE 거래소의 커피 선물 가격은 이날 6.2% 상승하며 파운드당 4.211달러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파운드당 4.2410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썼다. 3월물 커피 현물도 파운드당 4.30달러를 넘어 역시 사상 최고치였다. 아라비카 커피의 경우 1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350개 매장을 보유한 커피 프랜차이즈 빅비커피의 밥 피쉬 공동창업자는 &quo
  • 박선희 GS문화재단 대표 "장르 경계 허물어 예술적 스파크 일으킬 것"
    박선희 GS문화재단 대표 "장르 경계 허물어 예술적 스파크 일으킬 것"
    경제·마켓 2025.02.11 18:22:30
    “공연·전시·글·영상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입체적 예술 경험을 제공해 새로운 문화 흐름을 선도하는 공연장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박선희(사진) GS문화재단 대표는 4월 개관하는 공연장 ‘GS아트센터’가 들어설 GS타워에서 11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새로 문을 여는 GS아트센터는 공간 자체가 문화 경험이 되는 ‘미디어로서의 공간’을 지향한다”며 “많은 예술가와 관객들이 사랑했던 공간의 기억을 이어가면서도 동시대 예술가들의 필요와 관객들의 문화적 취향을 반영하는 데
  • "철강으로만 車값 1500달러 오른다"…美 '인플레 부메랑' 공포
    "철강으로만 車값 1500달러 오른다"…美 '인플레 부메랑' 공포
    경제·마켓 2025.02.11 17:55: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철강과 구리·커피 등 전 세계 주요 원자재와 상품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경제 불안과 수입 물가 상승 우려에 안전자산 수요가 불붙는가 하면 미국 시장에서 더 비싸게 거래되는 시장 왜곡 현상도 심해지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금 선물은 역대 최고가인 트로이온스당 2934.4 달러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서만 일곱 번째 최고가다. 로이터통신은 “관세 계획에 따른 물가 상승과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근의
  • 딥시크로 中기술주 재평가… “中 MSCI지수 올 최대 28% 오를 것”
    딥시크로 中기술주 재평가… “中 MSCI지수 올 최대 28% 오를 것”
    경제·마켓 2025.02.11 17:55:33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의 열풍으로 중국 기술주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며 중화권 증시에 간만에 훈풍이 불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중국 주식에 대한 디스카운트가 해소돼 올해 중국과 홍콩 증시가 강세를 띨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았다. 11일 중국 금융 정보 제공 업체 둥팡차이푸에 따르면 메이G스마트테크놀로지·척유인터넷정보는 개장과 함께 상승 제한 폭까지 치솟아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병행과기·청운기술·항저우철강 등도 장중 상한가를 찍는 등 지난달 27일부터 이어진 강
  • [만파식적] 켈트의 호랑이
    [만파식적] 켈트의 호랑이
    경제·마켓 2025.02.11 17:54:29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관세·세금 전쟁의 포문을 열면서 ‘켈트의 호랑이(Celtic Tiger)’로 불리는 아일랜드 경제에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켈트의 호랑이’는 1994년 모건스탠리의 이코노미스트였던 케빈 가디너가 아일랜드를 ‘아시아의 네 마리 용’에 빗대어 부른 데서 유래했다. 아일랜드는 유럽 변방의 농업 국가였으나 1980년대 후반 이후 노사정 대타협과 외자 유치 등을 통해 ‘리피강(수도 더블린의 강)의 기적’을 일궈냈다. 특히 아일랜드는 2023년까지 12.5%(현행 15%)의 낮은 법인세율을 내
  • ‘딥시크 쇼크’에 美빅테크 시대 저무나…'매그니피센트7' 투자자 이탈 가속
    ‘딥시크 쇼크’에 美빅테크 시대 저무나…'매그니피센트7' 투자자 이탈 가속
    경제·마켓 2025.02.11 17:52:30
    ‘매그니피센트7(M7)’로 불리는 미국 거대 기술기업(빅테크)의 주가가 올 들어 약세를 보이는 등 시장에서 타격을 입고 있다.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의 등장으로 AI 기술 도입 비용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10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알파벳과 아마존·애플, 메타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MS), 엔비디아, 테슬라 등 M7 기업들의 주가는 올해 들어 약세를 띠고 있다. 지난 1년간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각각 87%, 메타는 52% 급등하는 등 시장 상승을 주도해왔다. M7은 스
  • "美의 몇 안되는 무역흑자국" 호주엔 예외조치 검토
    "美의 몇 안되는 무역흑자국" 호주엔 예외조치 검토
    경제·마켓 2025.02.11 17:45:12
    정부가 트럼프발(發) 철강 관세가 국내 산업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 한 달간 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문가들은 호주가 정상 간 통화를 바탕으로 관세 예외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아냈듯 한국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호하는 ‘최고위급 접촉’을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미국 행정부가 최상목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카운터 파트너로 인정하도록 정치권이 한뜻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1일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발효 시점을 한
  • 트럼프 "취임 후 시진핑과 통화…美 돈 빼내게 두지 않겠다"
    트럼프 "취임 후 시진핑과 통화…美 돈 빼내게 두지 않겠다"
    경제·마켓 2025.02.11 17:34: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중(對中) 무역적자를 바로 잡겠다면서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에 대비해 국방비를 늘리겠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 시간)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 주석과 통화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수긍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시 주석과 통화했고 그의 측근들과도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취임 이후 시 주석과 통화한 시점과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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