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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위, 방문·우편 민원도 진행상황 안내
    권익위, 방문·우편 민원도 진행상황 안내
    총리실 2026.01.09 09:14:41
    국민권익위원회가 9일 방문·우편 등 오프라인 민원에 대해서도 접수부터 처리까지 진행단계별 안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민원의 경우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통해 접수·보완요청·처리결과 등 단계별 상황이 문자·전자우편으로 자동 안내됐지만, 오프라인 민원은 별도 규정이 없어 담당자에 개별 연락을 해야 진행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이에 권익위는 각급 행정기관의 민원처리 지침인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시 준수사항’에 ‘온라인 민원처리 시 수기 입력 절차’를 마련했다. 접수 단계에서 담
  •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총리실 2026.01.08 18:25:41
    장병 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군 기부금이 장성들의 격려금이나 해외여행 경비 지원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방 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 결과 각 군은 2020~2024년 총 588억 원의 기부금을 접수해 546억 원을 집행했지만 이 중 의무복무자(단기복무 장교·부사관·병 등)에게 사용된 금액은 44억 원(8%)에 불과했다. 지출 대상에 의무복무자 없이 집행된 금액은 66억 원(12%)이었다. 309억 원(57%)은 사용 대상이 특
  • 金총리, 日자민당 간부 만나 “가능성 높은 분야부터 협력”
    金총리, 日자민당 간부 만나 “가능성 높은 분야부터 협력”
    총리실 2026.01.08 17:04:42
    김민석 국무총리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고바야시 다카유키 일본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을 접견하고 한일관계의 중요성 및 양국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고바야시 정조회장은 올해 국무총리실을 찾은 첫 외빈이다. 이달 중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앞두고 한일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가까운 이웃인 한일 간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양국 간 어려운 현안도 있겠지만 비교적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부터 협력을 강화해 점차 지혜를 모아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
  •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구멍 난 軍기부금 관리…병사에게 쓰인 금액은 고작 8%
    총리실 2026.01.08 15:51:34
    장병 복지를 위해 쓰여야 할 군 기부금이 장성들의 격려금이나 해외여행 경비지원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간 군 보안사고 위반자 수는 4000명에 육박했다. 감사원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방 분야 공직기강 특별점검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감사는 군부대 특성을 고려해 감사원과 국방부 등 군 기관의 자체 감사기구가 역할을 나눠 합동으로 진행했다. 감사 결과 각 군은 2020~2024년 총 588억 원의 기부금을 접수해 546억을 집행했지만 이중 의무복무자(단기복무 장교·부사관&middo
  • 金총리 “지속·발전 생태계 조성은 방산 4대강국 진입의 필수요소”
    金총리 “지속·발전 생태계 조성은 방산 4대강국 진입의 필수요소”
    총리실 2026.01.07 17:01:41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지속·발전 가능한 생태계 조성은 방산 4대 강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요소”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 현장 간담회와 K-국정설명회를 연달아 개최했다. 간담회는 K-방산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 방산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방산 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KAI의 항공기 생산라인을 시찰하고 KF-21 보라매 전투기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본 뒤 “현장에 와보니
  • 산불고립 61명 구조·마스가 아이디어 낸 공무원에 ‘공무원상’ ?
    산불고립 61명 구조·마스가 아이디어 낸 공무원에 ‘공무원상’ ?
    총리실 2026.01.06 13:53:06
    지난해 대형산불 발생 시 방파제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하고, 한미 조선업 협력프로젝트(마스가)를 통해 답보 중이던 한미 통상협상을 진전시킨 공무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인사혁신처는 6일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 66명을 발표했다. 올해에는 30개 기관에서 훈장 4명, 포장 11명, 대통령 표창 24명, 국무총리 표창 27명이 선정됐다.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김해인 울진해양경찰서 경찰관은 지난해 경북 영덕 대형산불 당시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방파제와 주택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구조했다. 포항,
  •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총리실 2026.01.05 20:51:58
    청와대는 5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에서 문화 교류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한한령 해제 기대감을 높이는 교감이 있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담에서 양 정상은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 협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혀 남북
  • 인사처 “국민연금공단, ‘정부 헤드헌팅’으로 보안전문가 임용”
    인사처 “국민연금공단, ‘정부 헤드헌팅’으로 보안전문가 임용”
    총리실 2026.01.05 12:00:00
    인사혁신처가 5일 국민연금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통해 정보보안 전문가 서영규 씨를 정보보안부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공단이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를 활용해 임용에 성공한 첫 사례다. 인사처에 따르면 서영규 신임 정보보안부장은 25년 이상 정보보안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한 민간 보안 전문가다. 연구원(보안솔루션)을 시작으로 대기업과 국제(글로벌 IT·제조) 환경에서 보안 자문(컨설팅)과 책임자(CISO, CPO)로 역할을 해왔다. 삼성전자 재직 시에는 공유기반(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가 안전하게
  • 정부, 美베네수 공습·北미사일 관련 긴급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정부, 美베네수 공습·北미사일 관련 긴급경제상황점검회의 개최
    총리실 2026.01.05 10:02:05
    정부가 5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관련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와 외교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의 기관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금 상황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그럼에도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 권익위 올해 예산 1117억…“국민 고충 해소·청렴 예산 확대”
    권익위 올해 예산 1117억…“국민 고충 해소·청렴 예산 확대”
    총리실 2026.01.05 09:27:03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 고충 해소와 갈등 조정, 청렴교육 관련 예산을 중심으로 올해 예산 편성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5일 올해 예산을 지난해 대비 66억 원 증액된 1117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선제적·현장 중심 대응으로 국민 고충 해소 △국민 목소리에 기반한 제도개선 및 행정심판을 통한 권익구제 △반부패 법·제도 정비 및 청렴문화 확산 등에 중점을 둔 예산 편성을 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비긴급 상담전화를 ‘110’으로 통합하는 예산으로 49억3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다. 110
  • [속보] 李대통령, 시진핑 초청 중국 국빈방문…3박4일 방중길 출발
    [속보] 李대통령, 시진핑 초청 중국 국빈방문…3박4일 방중길 출발
    총리실 2026.01.04 12:32:01
    [속보] 李대통령, 시진핑 초청 중국 국빈방문…3박4일 방중길 출발
  • 金 총리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 만들 것"
    金 총리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 만들 것"
    총리실 2026.01.02 10:03:41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민께 열린 정부, 현장과 가까운 정부, 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정부시무식에서 밝혔다. 이 같은 방향 아래 김 총리는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고 국정 중심에 생명존중의 가치를 두며, 평화를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가 5년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유쾌하게 전력투구해서 달리면 5년 후 대한민국 정부는 성큼 성장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총리는 새 정부 출범 후 지난 7개월 간의 성과로 경제회복 및 성장 모
  • [신년사]金 총리 "대한민국 더 큰 도약 원년…국민 뜻이 이정표"
    [신년사]金 총리 "대한민국 더 큰 도약 원년…국민 뜻이 이정표"
    총리실 2026.01.01 09:09:01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대한민국 더 큰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올해도 국민주권정부는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궁극의 이정표로 삼아 정책을 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또 “K-브랜드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지금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기회인 동시에,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내실을 다져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짚으면서 “ABCDE(AI, 바이오, 문화콘텐츠, 방위산업, 에너지)를 주축으로 성장을 견인하고, 그 발전의 혜택을 온 국민이 고루 누리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 [신년사] 金총리 “韓 대도약 기회…산업구조 혁신, 내실 다질 시점”
    [신년사] 金총리 “韓 대도약 기회…산업구조 혁신, 내실 다질 시점”
    총리실 2026.01.01 06:00:00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K-브랜드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지금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기회인 동시에,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내실을 다져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민주주의의 위기 속에서 무거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했지만, 올해는 성장과 도약에 대한 희망을 품고 출발한다”며 “2026년은 ‘대한민국 더 큰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무엇보다 국민들의 불안 해소와 국정 안정이 중요하다”며 “내란의 완전한 청산과 더불어 재발 방지를 위해 민주주의의 토대를
  • 경찰서·소방서 찾은 金총리…“국민 평온한 일상 위해 노력”
    경찰서·소방서 찾은 金총리…“국민 평온한 일상 위해 노력”
    총리실 2025.12.31 20:31:01
    김민석 국무총리가 31일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 양천구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 경찰·소방 공무원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을 통해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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