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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기반 UAE 송금 인프라 구축 [금융상품 뉴스]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기반 UAE 송금 인프라 구축 [금융상품 뉴스]
    금융정책 2026.01.16 07:47:4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디지털 송금 혁신: 케이뱅크가 UAE 현지 기업 체인저, 국내 블록체인 업체 비피엠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한국 고객이 원화를 보내면 스테이블
  • AI+X 바람 부는 캠퍼스 “문·이과 벽 무너진다” [캠퍼스 뉴스]
    AI+X 바람 부는 캠퍼스 “문·이과 벽 무너진다” [캠퍼스 뉴스]
    금융정책 2026.01.16 07:47:20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AI 융합교육 확산: 서울대가 학부대학에 정원 100명 규모의 '융합AI광역' 모집단위 신설을 추진한다. 1년간 기초 AI 역량을 쌓은 뒤 인문·사회&middot
  • 오픈AI, 韓 VC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스타트업 뉴스]
    오픈AI, 韓 VC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스타트업 뉴스]
    금융정책 2026.01.16 07:46:3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오픈AI의 韓 생태계 공략: 오픈AI가 한국투자파트너스, 알토스벤처스 등 국내 주요 VC들과 연대를 강화하며 AI 스타트업 발굴에 나섰다. 21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리는 워크숍에는 퓨리오사AI
  • 삼성의 ‘생명지킴이’ 11명 잘못된 선택 막았다 [직장인 뉴스]
    삼성의 ‘생명지킴이’ 11명 잘못된 선택 막았다 [직장인 뉴스]
    금융정책 2026.01.16 07:46:0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청소년 마음건강 안전망: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운영하는 SNS 상담채널 '라임'이 누적 이용자 1만 9000명을 돌파하며 청소년 대표 상담채널로 자리 잡았다. 심리적 위기 상황에서
  • [사설] 고환율 충격파…금리 동결에 美재무 ‘원화 가치’ 개입까지
    [사설] 고환율 충격파…금리 동결에 美재무 ‘원화 가치’ 개입까지
    금융정책 2026.01.16 00:05:00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5일 기준금리를 연 2.5%로 유지하며 5연속 동결을 결정했다. 한은은 동결의 가장 큰 이유로 ‘환율’을 꼽았다. 이날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는 ‘금리 인하 가능성’ 문구가 아예 사라졌다. 아직 경제 회복세가 미약한데도 환율 부담에 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났다는 분석이 일부에서 나온다. 전날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최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원화 가치 하락은 한국의 경제 펀더멘털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외환시장에서의 과도한 변동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 암·심장병 보장 늘린 5세대 실손 4월에 첫 선
    암·심장병 보장 늘린 5세대 실손 4월에 첫 선
    금융정책 2026.01.15 16:00:23
    보험료가 30%가량 저렴한 5세대 실손보험이 올해 4월 출시된다. 비중증 진료는 전체적인 보상을 축소해 과잉 의료를 억제하는 대신 심장 질환과 같은 중증 보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위원회는 15일 5세대 실손보험 상품 설계 기준이 담긴 보험업법 시행령과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규정 변경을 예고했다. 보험 가입자 입장에서 가장 큰 변화는 비중증 질환에 대한 보장 축소다. 앞으로 비중증 비급여 항목으로 외래 진료를 받는 경우 환자 본인은 진료비의 50%나 5만 원 가운데 더 큰 금액을 내야 한다. 4
  • 中日 갈등 커질라…정부, 경제안보 공급망 긴급 점검
    中日 갈등 커질라…정부, 경제안보 공급망 긴급 점검
    금융정책 2026.01.15 15:40:22
    정부가 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 조치에 따른 국내 산업계의 파급 효과를 차단하기 위해 경제안보 품목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일본의 중국산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공급망 교란이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15일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대일 의존도가 높은 경제안보 품목의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6일 중국 상무부가 군사 전용이 가능한 이중 용도 품목의 일본 수출통제를 강화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 점검 결과 현재까지 국내
  • 정책대출 확대에…주금공, MBS 등 20조 발행
    정책대출 확대에…주금공, MBS 등 20조 발행
    금융정책 2026.01.15 15:37:53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올해 주택저당증권(MBS)을 비롯한 유동화증권을 전년보다 40% 이상 늘려 발행하기로 했다. 디딤돌대출과 보금자리론과 같은 정책 모기지 상품을 지난해보다 7.5% 늘리기로 하면서 관련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유동화증권 발행량 계획치를 높여 잡은 것이다. 15일 금융계에 따르면 주금공은 2026년도 유동화증권 발행액 목표치를 20조 원으로 설정했다. 지난해 유동화증권 발행 실적 추정치인 14조 1000억 원보다 41.8%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목표한 액수(14조 2500억 원)보다도 40.7% 많다. 유동화증권에는
  • 대기업 '쉬었음 청년' 취업 멘토로 나선다…연수원 전면 개방 추진[Pick코노미]
    대기업 '쉬었음 청년' 취업 멘토로 나선다…연수원 전면 개방 추진[Pick코노미]
    금융정책 2026.01.15 13:37:00
    정부가 구직 활동을 포기한 청년층 ‘쉬었음’ 인구를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 공공일자리를 통해 취업자 수를 인위적으로 늘리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금융기관 인프라 등을 활용해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을 막는 징검다리를 놓겠다는 구상이다. 15일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재정부와 노동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청년 뉴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뉴딜이라는 이름이 붙기는 했지만 재정 투입 대신 기업·지역사회 등 민간 영역에서 교육과 근로 환경을 제공하는 민간 주도형 모
  • 네일케어 받고 발톱치료로 1600만원 청구…줄줄 새는 실손보험
    네일케어 받고 발톱치료로 1600만원 청구…줄줄 새는 실손보험
    금융정책 2026.01.15 13:29:00
    인천에 사는 30대 남성 A 씨는 2023년 동네 의원에서 손발톱 백선(무좀) 진단을 받았다. 이후 A 씨는 2년 3개월간 총 70여 차례에 걸쳐 진료를 받았지만 아직도 발톱은 완치되지 않고 있다. 이 기간 A 씨가 보험사에 청구한 금액은 1635만 원. 회당 치료비만 23만 원 꼴이다. A 씨는 치료를 이유로 병원에 들를 때마다 발 관리사로부터 네일케어까지 받으면서 보험금을 타갔다. 4000만 명이 가입한 실손보험 적자를 키우는 병원과 소비자의 도 넘는 의료 쇼핑이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최근 일부 병원에서는 발톱 무좀 치료
  • 주담대 줄였는데 안 잡히는 집값…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딜레마
    주담대 줄였는데 안 잡히는 집값…정부의 가계부채 정책 딜레마
    금융정책 2026.01.15 13:27:00
    ‘6·27 대책’ 같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대출 총량 관리에 지난해 12월 은행권 가계대출 감소폭이 동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은행 주택담보대출만 해도 2년 10개월 만에 뒷걸음질쳤다. 가계대출이 줄어들고 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 상승세가 지속하고 있어 금융 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현재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전달보다 2조 2000억 원 감소한 1173조 6000억 원이다. 지난해 1월(-5000억 원) 이후 11개월 만에 내림세로 돌아선 것이다.
  • "거위털 80%라더니 30%"…솜털 함량 부풀린 의류사 17곳 무더기 '적발'
    "거위털 80%라더니 30%"…솜털 함량 부풀린 의류사 17곳 무더기 '적발'
    금융정책 2026.01.15 12:00:00
    겨울철 대표 방한 의류인 구스다운 패딩과 캐시미어 코트의 충전재 함량을 허위로 기재해 소비자들을 기만해온 온라인 의류 판매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솜털 함량이 기준에 미치지 못함에도 이를 부풀리거나 저렴한 오리털을 사용하고도 거위털인 것처럼 속여온 사실이 공정당국 조사 결과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자사 겨울 의류 제품의 충전재 함량을 거짓·과장 광고한 17개 온라인 의류 판매업체에 대해 시정명령 및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25년 1분기 무신사 등 주요 의류 플랫폼에서 판매된
  • '중국, 대일 수출통제' 불똥 튈라…정부, 경제안보품목 긴급 수급 점검
    '중국, 대일 수출통제' 불똥 튈라…정부, 경제안보품목 긴급 수급 점검
    금융정책 2026.01.15 11:00:00
    정부가 중국의 대일 수출통제 강화 조치에 따른 국내 산업계의 파급 효과를 차단하기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현재까지 우리 기업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되지만 일본의 중국산 원자재 의존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공급망 교란이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15일 오전 손웅기 경제공급망기획관 주재로 관계부처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대일 의존도가 높은 경제안보품목의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일 중국 상무부가 군사 전용이 가능한 ‘
  • 12월 가계대출 최대폭 감소…집값은 12.5% 급등 [금융상품 뉴스]
    12월 가계대출 최대폭 감소…집값은 12.5% 급등 [금융상품 뉴스]
    금융정책 2026.01.15 07:46:1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가계대출 급감세: 정부의 '6·27 대책'과 대출 총량관리로 지난해 12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2조 2000억 원 감소하며 동월 기준 역대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 DSR 추가 하향 검토…“공급·세제개편 없인 집값 못잡아” [직장인 뉴스]
    DSR 추가 하향 검토…“공급·세제개편 없인 집값 못잡아” [직장인 뉴스]
    금융정책 2026.01.15 07:44:48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대출 규제 강화: 금융 당국이 DSR 비율을 현행 40%에서 35%로 낮추는 방안과 정책대출을 규제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달 말 은행권 주담대 잔액은 935조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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