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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건설, 굿디자인 어워드서 동상
    동부건설, 굿디자인 어워드서 동상
    정책·제도 2025.11.27 11:05:20
    동부건설이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디자인부문 동상, 공간·환경디자인 부문 우수디자인에 선정됐다. 27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최근 2년 이내 출시됐거나 출시 예정인 제품을 대상으로 외관·기능 등을 심사해 GD 마크를 부여한다. 동부건설은 '스마트 센트리 키트'가 제품디자인 부문 동상을 받고, '링크 클라우드'가 공간·환경디자인 부문 우수디자인에 선정됐다. 스마트 센트리 키트는 월패드&
  •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증금 최소 33% 돌려받도록 지원…법안 발의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증금 최소 33% 돌려받도록 지원…법안 발의
    정책·제도 2025.11.27 11:03:10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증금의 최소 3분의 1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보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전세사기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법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경매 차익 등을 피해자에게 지원하도록 하고 있지만, 지역별 낙찰가율 및 권리관계 차이로 인해 피해보증금 회복률이 20%~100%까지 편차가 크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이 피해주택을 긴급히 관리·조치할 수 있도록 규정
  • 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2.9만 가구 나온다…LH, 용도전환으로 4100가구 공급 [집슐랭]
    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2.9만 가구 나온다…LH, 용도전환으로 4100가구 공급 [집슐랭]
    정책·제도 2025.11.27 10:33:00
    정부가 서울·경기 집값을 잡기 위해 전방위적 공급 확대에 나선 가운데 내년에 수도권에서 2만 9000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내놓는다. 특히 민간 분양을 위해 남겨둔 땅을 공공 분양 용지로 바꾸는 등의 고육지책을 총동원해 공공분양 물량을 올해 대비 30% 넘게 늘렸다. 동시에 비(非)주택 용지의 용도를 바꿔 아파트를 짓는 작업도 본격화한다. 첫 타자로 경기도 남양주왕숙·파주운정 등의 유보지에 4100가구 규모 공공주택을 조성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 아리팍 700만원·원베일리 983만원…집값 뛰자 종부세 급등 [Pick코노미]
    아리팍 700만원·원베일리 983만원…집값 뛰자 종부세 급등 [Pick코노미]
    정책·제도 2025.11.27 10:10:00
    올해 주택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이 54만 명으로 1년 전보다 8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 들어 대폭 낮춘 공정시장가액비율(60%)이 올해도 유지됐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과세 대상이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용면적 84㎡ 기준 서울 아크로리버파크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올해 종부세만 700만 원 이상 부담해야 한다. 공정시장가액비율이 다시 상향될 가능성이 높은 내년에는 종부세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기획재정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종합부동산세 고
  • 5년 만에 다시 도전장…패스트파이브, 주관사 바꾸고 상장 재시동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5년 만에 다시 도전장…패스트파이브, 주관사 바꾸고 상장 재시동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정책·제도 2025.11.27 07:56:53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오피스 회복: 국내 1위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가 주관사를 신한투자증권으로 교체하며 상장에 재도전한다. 2020년 영업적자로 상장을 철회했지만 지난해 매출 1299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
  • 민간·단독주택용지까지 '총동원'…내년 공공분양, 수도권서 2.9만 가구 나온다
    민간·단독주택용지까지 '총동원'…내년 공공분양, 수도권서 2.9만 가구 나온다
    정책·제도 2025.11.27 07:00:00
    정부가 서울·경기 집값을 잡기 위해 전방위적 공급 확대에 나선 가운데 내년에 수도권에서 2만 9000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을 내놓는다. 특히 정부는 민간 분양을 위해 남겨둔 땅을 공공 분양 용지로 바꾸는 등의 고육지책을 총동원해 공공분양 물량을 올해 대비 30% 넘게 늘렸다. 동시에 비(非)주택 용지의 용도를 바꿔 아파트를 짓는 작업도 본격화한다. 첫 타자로 정부는 경기도 남양주왕숙·파주운정 등의 유보지에 4100가구 규모 공공주택을 조성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
  • 韓 자율차 주행거리, 구글 16분의 1 그쳐…거미줄 규제 확 푼다
    韓 자율차 주행거리, 구글 16분의 1 그쳐…거미줄 규제 확 푼다
    정책·제도 2025.11.27 07:00:00
    정부가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중국의 우한처럼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실증에 나서는 것은 미국과 중국에 비해 자율주행 실증 실적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미국 구글사의 웨이모의 경우 실증에 돌입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누적 주행거리는 1억 6000만 ㎞, 투입된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 대수는 2500대에 달한다. 중국의 바이두도 누적 주행거리 1억 ㎞, 운행 대수는 1000대다. 중국의 자율주행 테스트베드인 우한시의 자율주행 면적은 서울의 5배에 달하는 3000㎢다. 반면 우리나라는 자율주행 산업에 뛰어든 전체 기업을
  • HDC그룹, 정기 임원인사…주요 계열사 4곳 대표 교체
    HDC그룹, 정기 임원인사…주요 계열사 4곳 대표 교체
    정책·제도 2025.11.26 22:16:18
    HDC그룹이 정몽규 회장의 차남을 상무보로 임명하고 계열사 4곳의 대표이사를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HDC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통영에코파워 신임 대표에 김영한 상무를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1970년생으로 초기 개발단계부터 해당 사업을 주도해 온 전문가이다. 부산컨테이너터미널에는 항만 개발·운영 경험이 풍부한 이종원 신임 대표, HDC현대PCE에는 엔지니어 출신 김상균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1980년생으로 2005년 현대산업개발에 들어와 2023년부터는 마산아이포트 대표
  • 서울시-국토부,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20%포인트 인하 추진
    서울시-국토부,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20%포인트 인하 추진
    정책·제도 2025.11.26 21:28:04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서울 재개발 사업장의 의무 공급 비율을 최대 20%포인트 낮추기로 합의했다. 이는 10·15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정비사업 부담이 늘어난 만큼 신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이 같은 방향 법을 개정할 방침이다.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3일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만나 민간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건의하고 이후 실무협의체를 진행한 바 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과정에서 용적률 혜택을 받
  • '3중 규제'에 거래 절벽…설 자리 잃은 공인중개사
    '3중 규제'에 거래 절벽…설 자리 잃은 공인중개사
    정책·제도 2025.11.26 17:49:43
    정부의 고강도 대출규제와 규제지역 지정 영향 등으로 국내 공인중개사 숫자가 5년 2개월 만에 11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또 공인중개사 자격증 보유자 5명 가운데 1명만 실제 사무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는 10만 9979명으로 집계됐다. 공인중개사 수는 2020년 8월(10만 9931명) 이후 5년 2개월 만에 11만 명을 밑돌게 됐다. 지난해 기준 국내 공인중개사 자격증 보유자가 55만 1879명인 점을 고려하면 전체의 19.9%가량만 실제 영업을 하는
  • 샌프란처럼…내년 '자율주행 실증도시' 만든다
    샌프란처럼…내년 '자율주행 실증도시' 만든다
    정책·제도 2025.11.26 17:46:46
    정부가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의 실증 속도를 높이기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처럼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로 지정한다. 이를 통해 2027년에 완전자율주행 전 단계인 레벨4 기술을 탑재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이같이 발표했다. 정부는 자율주행 자동차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미국과 중국에 비해 뒤처지는 실증 실적을 따라잡기 위해 지방 소도시 한 곳을 2026년 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미국
  • HJ중공업, 1000억원 규모 필리핀 홍수조절사업 수주
    HJ중공업, 1000억원 규모 필리핀 홍수조절사업 수주
    정책·제도 2025.11.26 17:17:23
    HJ중공업이 필리핀 공공사업도로부(DPWH)가 발주한 '따굼 홍수조절사업'을 수주했다. 26일 HJ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 델 노르테주 따굼시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홍수 피해를 막고자 제방과 교량을 건설하고 하천을 준설·확장·재정비하는 사업이다. 공사 금액은 1032억 원,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필리핀 정부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피해 급증에 따라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와 협력해 주요 하천 유역의 상습 침수
  • HL D&I한라, 2년 연속 ESG 'A+' 등급 획득
    HL D&I한라, 2년 연속 ESG 'A+' 등급 획득
    정책·제도 2025.11.26 16:39:06
    HL D&I한라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5년 ESG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A+’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평가대상 805개 기업 중 최고 등급인 ’S’를 획득한 기업은 없으며, ‘A+’ 등급을 부여받은 기업은 19곳으로 2.4%에 불과하다. 홍석화 수석사장은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내재화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해관계자 여러분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환경친화적인 산업,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 작년 노약자 등 교통약자 1600만 명↑… 1년 새 26만 명 늘어
    작년 노약자 등 교통약자 1600만 명↑… 1년 새 26만 명 늘어
    정책·제도 2025.11.26 13:29:49
    지난해 장애인·노약자 등 국내 교통약자가 16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의 ‘2024년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교통약자 수는 총인구(5122만 명)의 31.5%인 161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보다 26만 4000명 늘어난 수치다. 교통약자 인구는 2021년 1550만 명, 2022년 1570만 명, 2023년 1590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영유아 동반자와 어린이가 각각 16만 6000명, 6만 2000명 감소했지만, 만 65세 이
  • 서빙고역·용두역 역세권에 주거복합시설 조성[집슐랭]
    서빙고역·용두역 역세권에 주거복합시설 조성[집슐랭]
    정책·제도 2025.11.26 11:15:00
    경의중앙선 서빙고역과 서울지하철2호선 용두역 근처에 주거복합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서빙고역·용두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안건이 통과됐다고 26일 밝혔다. 서빙고역 근처인 용산구 용산동6가 69-167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주거복합시설은 지하 6층~지상 40층, 공공 임대 20가구를 포함한 총 136가구 규모다. 노인 돌봄 시설 데이케어센터,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데이케어센터는 공공 기여를 통해 조성되는 시설이다. 단지는 한강과 동빙고 근린공원 사이에 입지를 활용해 수변 경관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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